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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20 11:24:21

Strike Fighters(모바일)/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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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본 전장
2.1. 대한민국2.2. 시리아2.3. 이란2.4. 우크라이나 동부전선
3. DLC 추가 전장
3.1. 베네수엘라3.2. 발트 해3.3. 레바논3.4. 베트남3.5. 캄보디아3.6. 카슈미르3.7. 부탄3.8. 코소보3.9. 키프로스3.10. 대만3.11. 예맨3.12. 이라크3.13. 과거 전장
3.13.1. 이라크(1991)3.13.2. 독일3.13.3. 베트남(1972)
3.14. 네바다3.15. 해상 전장
3.15.1. 남중국해3.15.2. 북대서양

1. 개요

Strike Fighters(모바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전장에 대해 서술한 문서. 난이도의 경우 그때그때 변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알아두자. 난이도가 ? 표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 DLC 미소유로 정보가 부족한 전장이다.

기본으로 등장하는 전력 이외에 추가적으로 등장하는 전력의 경우 완벽하게 파악된 게 아니기 때문에 추가 중에 있으므로 유념하자. 대한민국, 일본 같은 경우를 제외한 군사력 순위권에 드는 나라인 미국이나 유럽권 국가들의 경우 발을 걸치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기본 전장이라고 할 게 없다.

/ 로 구분되는 전력은 기본 혹은 기본에 준하는 빈도로 등장하거나 아군으로 스폰이 가능한 국가의 공군이며, +로 구분되는 전력은 아군 및 적군으로 스폰되지 않으나 플레이어 본인이 기체를 선택하면 해당 전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는 국가의 공군이다. 미션 커스텀 기능이 있다면 아군을 무작위로 설정할 시 확인이 가능하다. 체감 난이도는 기본 등장 전력으로 플레이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2. 기본 전장

2.1. 대한민국

구도 및 등장 전력: 대한민국 공군 / 미군 + 일본 항공자위대 + 호주 공군 + 대부분의 NATO 회원국 소속 공군[1] VS 조선인민군 공군 /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한국 공군, 조선인민군 공군, 일본 항공자위대를 선택하면 기본으로, 미군이나 중국군의 기체를 선택하면 자주 보게 되는 전장. 본인이 남미나 중동 국가를 고르지 않는 이상 필수적으로 보게 되는 전장이다. 대결 구도는 한미연합 VS 북중연합. 기본 구도는 저 넷이지만 나름 한 군사력 한다는 국가들부터 자타공인 군사 강국들의 기체들까지 죄다 여기서 타볼 수 있다.

산지가 많은 걸로는 전 세계에서 손에 꼽는 곳이 대한민국이기 때문인지 평지로 분류할 만한 공간이 없는 유일한 전장이며, 산지가 정말 끝없이 펼쳐져 있다. 가끔가다 평평한 곳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마저도 굴곡이 있다. 다만 높이는 타 전장의 산지에 비하면 언덕 수준인지라 공대지 미션을 수행할 때 SEAD 미션의 경우를 빼면 큰 애로사항은 없다.

공중전의 경우 한국 공군이나 미군의 기체를 타고 북한 공군을 상대한다면 아주 쉽지만 중국 공군이 시도때도 없이 끼어들고, 하필이면 끌고 오는 것도 대부분 J-10C나 J-20 등 고성능기인데다 재수없으면 이런 기체들이 물량으로 밀고 들어오기 때문에 FA-50 이하급의 기체들을 타고 있으면 심히 난감해진다. 그래도 가끔가다 J-11, J-16, Su-35가 나오면 상대적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반대로 조선인민군 공군의 기체나 중국 공군 기체로 플레이할 때도 상대 측에서 F-35나 F-22 등 고성능 기체를 끌고 오기 때문에 공중전 난이도는 상당한 편. 특히 성능이 구린 북한 항공기나 중국의 로우급 항공기를 탈 경우에는 난이도가 더 어렵다.

지상전의 경우 화력에 미쳐서 대지 유도 무장을 주렁주렁 다는 데다 적 지상 세력의 수준도 형편없어 미국과 대한민국 기체로 플레이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클리어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이지 지루하기 짝이 없지만 반대로 중국과 북한 기체는 대지 유도 무장이 상당히 부실해서 기본으로 장비되는 유도 무장 이외에 로켓이나 무유도 폭탄을 조금이라도 많이 챙겨야 클리어 확률이 올라간다.

2.2. 시리아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기[2] VS 시리아 공군 +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시리아 공군을 선택하면 기본으로, 미국, 러시아, 터키 기체를 선택하면 자주 보게 되는 전장. 대충 발트 해/우크라이나 동부전선의 중동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시리아 공군의 기체가 상당히 구식이기 때문에 미군의 기체를 타면 공중전의 난이도는 굉장히 쉽다. 러시아가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는 만큼 가끔씩 러시아군의 기체가 난입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반능동 미사일을 장비한 구형 플랭커 계열이므로 딱히 난이도가 올라가지는 않는다. 지상전의 경우 평지이기 때문에 어느 기체를 사용해도 상대적으로 쉽다.

2.3. 이란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아랍에미리트 공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3] + 바레인 공군 VS 이란 공군 /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이란 공군을 선택하면 기본으로, 미군이나 러시아군의 기체를 선택하면 자주 보게 되는 전장. 이란은 중동 전장들 중에서 유일하게 산지가 있는 전장이기 때문에 평지 일변도인 다른 중동 전장들과 비교가 쉽다. 시작 위치에 따라 상당히 높은 산지가 걸리면 지상 목표의 탐지가 어렵기 때문에 이들을 탐지하려면 고도를 높이거나 우회를 해야 해서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이란 공군의 기체는 똥파이브나 팬텀 등 상당히 구식이지만, 시리아 전장과 달리 여기서는 러시아군도 본격적으로 능동 미사일을 장비한 Su-27SM이나 MiG-35, Su-35S, Su-57 같은 하이엔드 기체를 자주 가져오기 때문에 공중전 난이도는 제법 있는 편.

2.4. 우크라이나 동부전선

구도 및 등장 전력: 우크라이나 공군 / 미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기[4] VS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1을 무료로 받았다는 가정 하에 플레이해볼 수 있는 전장으로, 우크라이나 공군기를 선택하면 기본으로, 미군 및 NATO 국가 소속 기체, 러시아군 기체를 선택하면 확률적으로 볼 수 있는 전장. 전체적으로 발트 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단, 자유의 날개 업데이트로 추가된 공여 기체를 구매하지 못했다는 가정 하에 우크라이나 공군 기체로 플레이하기엔 지상전이던 공중전이던 여러모로 난이도가 있는 전장. 특히 지상전의 경우 일부 기체를 제외하면[5] 목표 획득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지상 목표에 상당히 근접할 때까지 위치를 파악할 수가 없어 방공장비들에게 걸려 격추되는 경우가 있다. 다만 최근 게파트 자주대공포가 우크라이나 지상군 유닛에 추가되었기 때문에 러시아 기체로도 지상전이 상당히 까다로워졌다.

3. DLC 추가 전장

아래 전장들은 DLC를 필수적으로 구매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C를 구매했을 시 커스텀 기능이 없어도 전장의 배경이 되는 국가와 군사적으로 관계가 있는 국가의 공군으로 해당 전장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단, 전장이 선택될 확률은 완전히 무작위다. 그게 싫다면 미션 커스텀 기능을 구매하는 수밖에... 예를 들자면 미군의 기체는 미국과 군사적으로 연관이 있는 국가가 포함된 DLC 미소유 시 기본 전장인 대한민국, 시리아, 이란만 주구장창 날아다녀야 하지만, 대만 전장이 추가되는 패키지 9를 구매했다면 대만 전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3.1. 베네수엘라

구도 및 등장 전력: 콜롬비아 공군 / 미 공군 VS 베네수엘라 공군 /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2를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전반적인 생김새는 대한민국 전장과 무척 비슷하다. 모르고 보면 대한민국 전장과 헷갈릴 정도. 이 전장은 러시아가 베네수엘라 내에 공군기지를 짓기라도 한 건지 무려 해군 항공대도 아니고 공군기가 출현한다! 게다가 시리아마냥 구형 플랭커 일변도가 아니라 Su-35, MiG-35 같은 녀석도 끌고 오니 참으로 당황스러운 수준. 지상전 난이도는 육상 세력이 빈약해 상대적으로 쉽다.

3.2. 발트 해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6] VS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3을 구매하면 해금되며, 미군기나 NATO 소속 국가들의 공군기, 러시아 공군기를 선택하면 확률적으로 볼 수 있는 전장. 이쪽은 우크라이나 동부와 같이 끝없는 평지 전장이다. 정확히는 약간의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거의 무의미한 수준. 나름 군사력에서 순위권에 드는 국가들이 격돌하는 만큼 본격적인 3차 세계 대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전장이다. 다만 참전하는 국가 자체는 대한민국 전장에 비해 적다. 서방 진영 기체로 지상전을 플레이할 시에는 방공망이 상당한 경우가 많아 지상장비에 근접할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데다 가끔씩 공중전에서도 러시아 공군이 인해전술마냥 게때러쉬를 벌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전장이 되기도 한다. 다만 평평한 지형적 특성 덕분에 우크라이나 동부전선과 함께 SEAD 미션을 플레이하기가 굉장히 쾌적한 전장이다. 반대로 러시아군 기체로 플레이할 경우 방공망은 생각보다 허술하지만 항전장비의 성능상 서방 기체와 비교해 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중전의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

3.3. 레바논

구도 및 등장 전력: 이스라엘 공군 VS 시리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4를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4. 베트남

구도 및 등장 전력: 베트남 공군 / 싱가포르 공군 + 태국 공군 VS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5를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5. 캄보디아

구도 및 등장 전력: 태국 공군 VS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6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6. 카슈미르

구도 및 등장 전력: 인도 공군 VS 파키스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7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7. 부탄

구도 및 등장 전력: 인도 공군 VS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7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8. 코소보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7] + 우크라이나 공군 VS 세르비아 공군 / 러시아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8을 구매하면 해금되며, 이 게임에 미수록된 세르비아 공군을 만나볼 수 있는 전장이다. 세르비아 기체는 국장이 없는 자국의 깃발을 라운델으로 사용한다. 다만 구형 펄크럼이라 위협이 되지는 못하며 J-22 오라오는 아예 구현조차 안 됐다. 때문에 이 전장에서 공중전은 오로지 러시아 기체가 담당하게 되며, 세르비아 공군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사실 있어도 별 도움은 안 되지만... 러시아 역시 상대적으로 구형인 Su-27이나 MiG-31의 출현 비율이 높기 때문에 공중전은 그닥 어렵지 않다. 미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열에 한 번 볼까 말까 할 정도. 그리고 뜬금없지만 우크라이나 공군 기체로 이 전장을 플레이하는 게 가능하다. 아마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우크라이나군이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된 것을 반영한 듯.

세르비아 측의 방공망 구성은 좀 특이한데, 대공포의 경우 ZU-23, ZSU-32-4와 57-2 등의 구형 대공포를 사용하지만 미사일 전력은 러시아의 방공 미사일 전력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구형 방공 미사일만 있는 대한민국보다는 편하게 날아다니기 힘들다. 그리고 버그인지 가끔씩 SEAD 미션 클리어가 안 될 때가 있는데, 파괴해야 할 레이더가 많은 동구권 전장답지 않게 SAM 사이트가 1~2개소밖에 없고 이걸 다 파괴해도 미션이 클리어되지 않고 아무리 높게 올라가도 더 이상 탐지를 할 수가 없다.

여담으로 맵의 생김새가 대한민국 전장과 제일 유사하다. 베네수엘라 전장은 녹지 비율이 많아 그나마 구분이 가능하지만, 코소보 전장은 강이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색감이 살짝 어두운 걸 빼면 낮은 산지가 많이 분포한 지형까지 똑같아 구별이 매우 힘들다. 방공망의 특성 때문에 공대지 미션을 뛰어 보면 SAM 사이트를 발견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전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

3.9. 키프로스

구도 및 등장 전력: 터키 공군 VS 그리스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지상전 플레이 불가능
패키지 8을 구매하면 해금되며, 전반적으로 터키보다 고성능 기체가 더 많은 그리스 기체로 플레이하는 게 더 쉽다. 터키는 F-35가 잘린 탓에 끽해봐야 F-16이 전부인 반면 그리스는 터키와 똑같이 F-16, F-4를 가지고 있고 터키 기체와 비교해 성능마저 더 좋은데다 F-35, 라팔까지 동원이 가능하다. 터키 기체로 플레이하는데 그리스 F-35를 마주친다면... 여담으로 당사국의 기체를 사용해도 이 전장을 볼 확률이 상당히 낮으며, 유일하게 지상전이 불가능한 전장이다. 미션 커스텀 기능을 이용하면 강제로 할 수 있기는 한데 이러면 교전국 양측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비가 튀어나온다.[8] 그리스 지상 세력의 경우 머릿수가 일반적인 지상전에 비해 상당히 모자라다. 기껏해야 M113 네다섯대 정도. 왜냐면 게임 내에 구현된 전차 중 그리스군이 사용하는 레오파르트 2A6가 없기 때문. 종합적으로 정상적인 지상전 상황을 가정하지 않은 듯 하다. 실제로 밥먹듯이 영공 침범하고 도그파이팅까지 할 정도로 험악한 곳이지만 그렇다고 둘 다 NATO 회원국이기 때문에 전면전까지 가지는 않는 걸 생각하면 나름 현실 반영인 셈이다.

3.10. 대만

구도 및 등장 전력: 미 해군 항공대 / 미 해병 항공대 / 대만 공군 VS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항공대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지키 9을 구매하면 해금되며, 대만 공군 기체를 선택하면 기본으로, 미 해군 & 해병 항공대 기체나 중국 공군 & 해군 항공대 기체를 선택하면 확률적으로 볼 수 있는 전장. 대만 동부를 구현했기 때문에 산지가 매우 많으며,[9] 높이도 높다. 요약하자면 산지의 양은 한국 전장을, 산지의 높이는 이란 전장에서 따온 그야말로 헬게이트.

특히 지상전 미션은 난이도가 정말이지 극악에 가깝다. 지랄맞은 지형 때문에 해발 고도 2만 피트가 넘어가야 지상 고도가 1만 피트가 될까 말까 한 수준이라 방공 화망을 피하려면 적어도 2만 8천 피트 정도까지 올라가야 하며, 지상 유닛들이 산등성이나 꼭대기 바로 밑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아 포착하자마자 VT 신관이 적용된 대공포화가 수도 없이 날아든다. 속도 느린 공격기는 봉인되는 수준이고, 전폭기 또한 상당 시간 우회해야 하거나 아주 근거리로 접근해야지만 목표물이 간신히 포착되기 때문에 지상전의 난이도에 한해서는 상당히 어려운 전장.

공중전의 경우 비교적 성능이 낮은 기체까지 고루고루 출전해 J-10C와 J-20만 질리도록 볼 수 있는 한국 전장과 비교하면 스폰율이 분산되어 약간 더 쉽다. 단, 수시로 고도를 확인해 줘야 하며, 지상 고도(AGL)을 기준으로 15000 피트인지라 해발 고도로는 상당히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 하고, 이 이하로는 까딱하다가 적기가 아니라 방공 장비에 격추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공중전의 난이도도 양측 모두 쉽다고 볼 수는 없는 전장이다.

3.11. 예맨

구도 및 등장 전력: 사우디 아라비아 공군 VS 이란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패키지 10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3.12. 이라크

구도 및 등장 전력: 이라크 공군 VS 이란 공군
공중전 난이도: ? ~?
지상전 난이도: ?~?
패지키 11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추가 직후에는 버그인지 어떤 진영들이 맞붙는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전부 무작위로 설정되어 있어 따로 설정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공중전 미션은 본인 혼자 진행하게 되며, 아군도, 적군도 모두 나오지 않았다.[10] 이는 마이너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

3.13. 과거 전장

3.13.1. 이라크(1991)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VS 이라크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데저트 스톰 팩 중 어느 하나라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으로, 전반적인 요소는 시리아 전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군의 기체로만 플레이할 수 있고 이라크 공군의 기체들이 상대적으로 구식이기 때문에 공중전은 난이도가 쉽거나 평이함을 오간다.

다만 냉전 시절에 비해 유도 무장의 수량이 줄었기 때문에 지상전은 근접 항공 지원에 한해 조금 어려워졌다. F-16과 A-10은 매버릭의 장탄수가 줄어들어 목표물만 노려 파괴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게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편대기가 무조건 붙게 되지만, 방공망을 우선적으로 공격하는 AI의 특성상 목표물만 타격해 파괴할 수 없어 방공망을 걷어내고 주 목표는 기총이나 로켓으로 파괴하는 게 강제된다. 이외 기체들은 기본적인 유도 무장의 수량조차 부족하다. 뭘 장착하던 간에 4발 정도가 전부. 예외적으로 AH-1W의 경우 헬파이어 8발을 고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편대기가 붙지 않기 때문에 F-16과 A-10처럼 방공망만 파괴할지, 목표만 파괴할지 선택해야 한다. 이외 지상전 미션들은 평이하다.

3.13.2. 독일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NATO 회원국 소속 공군 VS 소련 공군 + WP 회원국 소속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냉전 팩 중 어느 하나라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으로, 배경은 풀다 갭으로 추정. 이 게임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유럽 전장과 비슷하게 완전한 평지다. 그러나 난이도로 따졌을 경우 종합적으로 게임 내에서 가장 어려운 전장이다. 초기형 기체들의 경우 ECM은 고사하고 RWR조차 없는 경우가 있어 본인의 기체가 레이더에 탐지되었는지, 미사일이 어느 정도까지 접근했는지조차 알 수 없어 공중전이 매우 어렵다. 베트남 전장과는 달리 미사일의 성능이 현대전과 거의 똑같아지므로 기만체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 상황이 자주 나오며, SAM까지 있다면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점점 좋은 기체로 넘어갈수록 더 편해지지만, F-15나 Su-27같은 미/소 본가만 사용할 수 있는 기체들을 제외하면 여전히 까다로운 건 마찬가지.

지상전의 경우 초기형 기체로 진행하는 건 거의 자살행위다. 이 전장부터 방공망이 강화되어 단거리 및 중장거리 SAM과 살벌한 연사속도를 자랑하는 자주대공포들이 목표를 호위하고 있기 때문에 플레어 수도 부족한 기체들로 플레이하면 그냥 무조건 격추되게 된다. 후기형 기체로 넘어가면 미군과 소련군의 기체는 유도 무장이 다양화되어 거의 현대전과 비슷해질 정도로 쉬워지지만, 다른 국가들의 경우 업그레이드형이나 종결급 기체로 넘어가도 무유도 무장밖에 사용할 수 없거나, 유도 무장이 있더라도 목표 획득 시스템이 없어 여전히 어렵다.

3.13.3. 베트남(1972)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남베트남 공군 VS 북베트남 공군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베트남전 팩 중 어느 하나라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공중전에 한해서 굉장히 난이도가 오락가락하는 전장이다. 미군이나 남베트남 공군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으나 북베트남의 기체들이 전부 선회전에 특화된 기체들인지라 F-8을 제외하면 뒤를 잡기가 매우 힘들다. 반대로 북베트남 공군 입장에서는 기동성 자체는 좋아 근접전에서 승부를 볼 수 있으나, 무장량이 절대적으로 적어 도그파이팅을 못한다면 말짱 꽝이다. 게다가 그 유명한 미사일 만능주의가 한창 영향을 끼치던 시대라 미 공군의 B-52, 미 해군과 해병 항공대 기체를 제외하면 죄다 플레어가 없어 미사일을 오로지 회피기동으로만 상대해야 하니 미사일이나 SAM이 날아오면 심장이 쫄깃해지는 전장.

지상전은 어느 진영을 선택해도 매우 어렵다. 유도 무장 자체도 공군 팬텀의 페이브웨이와 해군/해병 항공대 공격기의 월아이 뿐으로,[11] 이들을 사용할 수 있으면 유도 무장의 자체 시커를 이용해서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지만 무유도 무장을 운용한다면 대부분의 기체가 그냥 눈 먼 장님이 되어 버린다. 그나마 위치라도 찍어주는 대지상 미션이면 차라리 낫기라도 하지, 위치조차 알 수 없는 무장 정찰 미션을 플레이한다면 십중팔구 수송대를 아예 못 찾거나, 수송대에 너무 접근해 방공망에 갈려 버려 매우 어렵다. 이 경우 기수를 위로 들어 기체의 항전장비 유무에 관계없이 목표가 어디에 있는지 기본적으로 표시해 주는 초록색 화살표를 보고 대강 어디에 있는지 직접 찾을 수 있다. 다만 유도 무장이 없다면 위치만 찾기 쉬울 뿐 목표를 타격하는 건 여전히 어렵다. 냉전기까지만 가도 무시당하기 일쑤였던 ZSU-57-2와 ZU-23이 상당히 무서운 존재로 변하며, 이들에게 격추되는 게 일상이 된다.

베트남 전장은 지대공 미사일이 크게 너프를 받았는데, SAM은 바로 지근거리에서 터져도 기체 내구도가 하나도 안 깎이며, 아예 가만히 있지 않는 이상 죄다 빗나간다. 열추적 미사일도 회피 기동을 살짝만 해주면 거진 다 빗나간다. 그래도 걱정돼서 보험을 들어두고 싶다면 미 해군이나 해병 항공대 선택이 강제되며, 해군 항공대는 기총을 이용할 수 없어 근접전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해병 항공대는 참전 기체가 가장 적다는 걸 빼면 기만체와 건 포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완전체 진영이지만, 북베트남의 미그기의 기동성을 따라잡을 기체가 없다는 게 흠. 한마디로 모든 진영이 전부 나사 하나씩은 빠져 있다. 이 시대 열추적 미사일의 특성상 무조건 적기의 후방이나 측후방을 잡아야지 조준이 되지만, 락온이 완료되면 정직하게 목표를 격추하니 환상적인 신뢰성을 자랑하던 실전보다 훨씬 낫기는 하다.[12]

3.14. 네바다

구도 및 등장 전력: 미 공군 VS 미 공군 가상적기 편대
공중전 난이도: ★★~★★★★
지상전 난이도: ★~★★★
미군 가상적기 편대 팩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훈련용 장비가 구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상적기 훈련에서 진짜로 공중 및 지상장비를 까부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중전의 경우 미군의 기체답게 피아 모두 빵빵한 성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미사일이 상당히 자주 날아다닌다. 때문에 해상전 미션처럼 기만체를 아낄 수 있는 요령을 터득하기에 좋다. 다만 이 DLC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F-5는 기동성 빼고는 영 시원찮으므로 가끔씩 낭만만 챙기고 주력으로는 다른 기체를 운용하는 게 좋다.

지상전은 정말 별 볼일 없다. 공대지 무장이 부족한 F-5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면 어떤 기체를 사용해도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3.15. 해상 전장

해상 전장은 대함 미션을 플레이하려면 DLC를 필수적으로 구매해야 하지만, 공중전 미션은 DLC를 구매하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다. 단, 미션 커스텀 기능을 통해 플레이할 수 없으며, 어쩌다 한 번씩 선택되기 때문에 완전히 복불복이다. 국가를 불문하고 해군이나 해병 항공대의 기체를 선택할 경우 선택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3.15.1. 남중국해

구도 및 등장 전력: 미군 / 대만 공군 / 대만 해군 + 대한민국 공군 + 일본 항공자위대 VS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항공대
공중전 난이도: ★★~★★★
해상전 난이도: ★~★★★★
해군 팩 1이나 2 혹은 패키지 9를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으로, 미군, 대만 공군, 대한민국 공군 입장에서는 중국 해군을, 중국 공군, 중국 해군 항공대 입장에서는 미 해군이나 대만 해군을 상대하는 전장이다.

대한민국 전장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미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아군이나 적군으로 항공자위대 기체를 볼 수 없다. 여기서는 중국 공군이 상대적으로 고성능 기체를 끌고 나오는 비율이 적다. 심심찮게 J-7이나 J-8을 볼 수 있고, 그 외에도 함재기인 J-15나 끽해야 J-10C여서 공중전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쉽다. 단, J-20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니며, 언제든지 스텔스기들을 맞닥뜨릴 수 있다. 중국 공군 입장에서도 미 해병 항공대의 레거시 호넷이나 대만 공군의 경국 전투기가 아닌 이상 상당한 성능의 함재기들과 F-35의 개떼러쉬를 맞닥뜨릴 수 있기 때문에 공중전의 난이도는 상당히 들쭉날쭉하다.

대함 미션의 경우 항공모함을 제외한 양측 함선들이 전부 미사일 한 발에 오늘내일 하기 때문에 락온만 신경써준다면 함선 내구가 빵빵한 러시아 함선들이 버티고 있는 북대서양에 비해 조금 더 쉽다.

중국 해군의 경우 수상함으로 072A형 LST, 054A형 호위함053H3형 호위함, 052D형 구축함이 나온다. 순양함은 나오지 않는다. 항공모함 미션에서는 랴오닝이 등장한다.

미 해군의 경우 수송선은 그냥 수송선[13]이고, 구축함은 알레이버크급, 순양함은 타이콘데로가급이다. 이쪽은 수상함 중 호위함이 등장하지 않는다. 항공모함의 경우 랴오닝만 고정적으로 나오는 중국 해군과 달리 니미츠급 항공모함 중 한 척이 랜덤으로 등장한다.

3.15.2. 북대서양

구도 및 등장 전력: 미 해군 / 미 공군 / 미 해병 항공대 / 미 해군 항공대 VS 러시아 해군 / 러시아 공군 / 러시아 해군 항공대
공중전 난이도: ★~★★★★
해상전 난이도: ★~★★★
해군 팩 3을 구매하면 해금되는 전장. 미국과 러시아의 해상 군사력이 맞붙는 전장으로, 요약하자면 서로 공중전과 해상전 난이도를 맞바꾼 전장이다.

미군으로 플레이 할 시 공중전의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이다. 왜냐하면 러시아 해군 항공대에는 스텔스기가 없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끌고 오는 기체는 함재기인 MiG-29KR으로, MiG-35와 모습만 비슷하지 ECM이 한참 후달리는 녀석이라 남중국해와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반대로 러시아군으로 플레이할 시에는 공중전 난이도가 상당히 피가 마른다. 그렇다고 Su-57을 가져가자니 적군이 F-35를 한무더기로 들고 오는 마당이라...

한편 대수상전의 경우 러시아 해군 함선들은 죄다 한 내구도 하는 함선들이라 최대한 많은 무장을 욱여넣을 수 있는 기체를 골라서 상대해야 하지만, 미 해군을 상대할 때는 수상함들이 미사일 한 발만 맞아도 위태롭기 때문에 대지/대함 무장이 장착되는 아무 비행기나 골라 잡아도 된다.
등장하는 러시아 해군의 수상함은 로푸카급 상륙함, 어드미럴 고르쉬코프급 호위함, 카신급 구축함, 키로프급 핵추진 순양함, 그리고 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중항공순양함. 미 해군의 경우 남중국해 전장과 동일하다.
[1]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벨기에,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공군이 확인됨.[2] 터키 공군이 확인됨.[3] 터키, 벨기에, 프랑스, 영국 공군이 확인됨.[4] 폴란드, 체코, 영국, 독일, 캐나다, 그리스 공군이 확인됨.[5] JDAM-ER을 장비 가능한 MiG-29MU2, Su-24M 업그레이드형.[6]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튀르키예, 핀란드 공군이 확인됨.[7] 루마니아, 불가리아, 폴란드, 그리스, 프랑스, 체코 공군이 확인됨.[8] 공통적으로 양국이 사용하지 않는 AN/TWQ-1 어벤저, M163 VADS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터키의 경우 도입한 적도 없는 BTR-80(...)이 튀어나온다.[9] 한국처럼 끝없이 산지로 구성된 건 아닌데, 어느 정도 날다 보면 평지와 해안가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10] 요격, 전투기 소탕 미션은 지상 장비라도 나오는데 전투공중초계 미션은 진짜 본인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자유 비행과 똑같은 모양새가 된다. 지상전 미션의 경우에는 미군 기체 기준으로 생뚱맞은 시리아군의 Su-25가 나오는 것이 확인되었고, 러시아군 기체로 플레이할 경우 아군 기체가 정상적으로 스폰되지만 표적을 공격하지 않으며, 적군 기체가 나오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11] 실제로는 같은 유도 폭탄인 GBU-8이나 BOLT-117도 운용되었으나 인게임에서는 구현되지 않았다.[12] 단 발사 각도가 좋지 않으면 빗나가기도 한다.[13] 킬로그에 Cargo Ship으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