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MM União Metalo-Mecânic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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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902724><colcolor=#ffffff> 업종 | 자동차 제조 및 판매업 |
| 본사 | 리스본 |
| 창립일 | 1977년 |
| 모기업 | 금속 기계 연합 (União Metalo-Mecânica) |
1. 개요
포르투갈의 금속 업체이자 과거 자동차를 생산했던 회사이다. União Metalo-Mecânica[1]의 약자이다.2. 상세
농업, 산업 및 다용도 목적의 4륜구동 차량을 제조할 목적으로 1977년에 설립되었으며, 리스본에 본사를 두었다. SIMI라는 프랑스 엔지니어링 회사가 만든 프로토타입에서 파생되었으며 기계 엔지니어 베르나르 쿠르닐이 원래 설계하고 제작했던 퍼거슨 디젤 트랙터의 4륜구동 기계 장치와 호치키스-지프 부품으로 만들어진 견고한 2인승 박스형 랜드로버 타입 차량인 쿠르닐을 생산한 바 있었다.[2] 1970년대에 모카르 그룹의 일부인 포르투갈 회사 우니앙 메탈루-메카니카가 쿠르닐 앙트레프레뇌르의 제작 권리를 인수하여 UMM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해당 브랜드의 차량들은 내구성으로 명성을 얻었는데, 특히 파리-다카르 랠리에서 팀이 출발했던 모든 차량을 완주하는 성과를 낸 것은 물론, 고객의 대다수가 개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포르투갈, 카보베르데[3] 및 프랑스의 공공 서비스 시설과 포르투갈 공화국 수비대[4]', 소방 구급대, 군대에서 여전히 많이 사용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약 700대의 UMM이 여전히 운행 중이며, 프랑스와 앙골라에서도 여전히 인기를 자랑 중이다.
1994년을 끝으로 일반 고객을 위한 알테르 II의 생산을 중단하면서 민수 판매는 끝난 반면, 군용 및 공공기관 납품 차량들은 1996년까지 생산되었다. 최종적으로 약 10,000대 가량이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1992년형 5도어 차량 중 하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포르투갈을 방문했을 때 탄 포프모빌로도 활용된 바 있었다.[5]
이후 2000년에 2000년에는 2.1L 디젤 터보 I4 엔진을 탑재한 업데이트 사양인 알테르 2000이 출시되었으며, 소음이 적고 저속에서 더 큰 토크를 냈던 데다 에어컨과 GPS를 포함한 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었다. 가격은 비슷한 마감 수준의 랜드로버 디펜더보다 낮게 책정될 예정이었으나, 추가적으로 투자할 자본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