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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8-31 22:48:56

War of Rights

War of Rights
파일:WoR_logo.png
개발 Campfire Games
플랫폼 PC
출시일 2018년 12월 4일
엔진 크라이엔진
장르 FPS, 롤플레잉
웹사이트 스팀상점 페이지
트위터
가격 33,500원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Intel i5 2500K Intel i7 7700K
GTX 670 GTX 970
8GB 8GB
6GB 이상의 여유 공간 6GB 이상의 여유 공간
DirectX 11.0 DirectX 11.0
Windows 7 Service Pack 1 Windows 10

1. 개요2. 특징3. 등장 무기

1. 개요


캠프파이어 게임즈가 만든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한 롤플레잉 FPS 게임이다. 2018년 12월 4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였다.

2. 특징

같은 전열보병 FPS를 다루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나폴레오닉 워즈Holdfast: Nations At War와 달리 롤플레잉이라는 장르에 매우 충실하다. 전열보병 게임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정작 유저 전원이 각개전투를 선호하고 있어서 라인배틀을 하는 경우가 손에 꼽는 위 두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플레이어는 느려터졌는데 맵은 더럽게 넓고 덤으로 머스킷의 명중률도 가뜩이나 안 좋은데 조준까지 힘든 게임인지라 장교의 지휘에 따라 연대 하나가 서로 몰려다니고 서로 라인배틀을 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위 두 게임에 비해 현실성이 상당한 게임인지라 유저들 사이에서는 반 농담성으로 남북전쟁판 ARMA라고 불린다.

게임 작중 배경은 남북전쟁 초기인 1861년 ~ 1862년을 다루고 있다.

추가로 이 게임에서 기병으로 플레이할 수는 있는데, 말을 탈 수는 없다(...)

3. 등장 무기

스펜서 카빈, 헨리 소총, 개틀링 기관총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업데이트로 결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왜냐하면 정작 리볼버도 밸런스 문제 때문에 재장전이 불가능한데 연발이 가능한 저 3가지가 나올 리가 없다. 만약 나온다면 그 날부터 게임 밸런스는 무너질 게 뻔한데(...)


[1] 이 조병창은 이 전쟁 중에 파괴되었다.[2] 남군 정부는 영국으로부터 이 총기를 90만정 이상 수입했다.[3] 대부분의 전장식 머스킷과는 달리 이 총기는 일체형 종이 카트리지를 사용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니에 탄이 종이에 감싸여져 있지만 탄두는 노출되어 있기에 레버를 열고 약실에 그냥 종이 카트리지를 넣으면 격발이 가능하다. 이 총기는 초기형이기에 퍼커션 캡 방식으로 격발한다.[4] 카트리지에 감싸여진 미니에 탄은 대부분의 강선머스킷에 사용되는 확장탄이 아니다. 따라서 뒷부분이 움푹 파여있는 게 아니라 평평하며 샤프스의 구경에 맞게 52구경으로 되어 있다.[5] 원래는 메이너드 테이프 뇌관 방식으로 격발하나, 장전시간만 단축되지 습한 환경에서의 높은 불발률과 높은 가격 때문에 퍼커션 캡으로 회귀한 듯하다.[6] 초창기 리볼버를 말한다. 실린더에 흑색화약과 구형 탄환을 넣고 장전봉으로 장전한 뒤 후면에 퍼커션 캡 6개를 끼워 발사하는 방식이다. 일명 캡&볼 리볼버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