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煬 녹일 양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火, 9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3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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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ヨウ | ||
| 일본어 훈독 | あぶ-る, と-かす, や-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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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yáng | ||
1. 개요
煬은 '녹일 양'이라는 한자로, '녹이다', '(불을) 쬐다', '(불에) 굽다' 등을 뜻한다. 그래서 '쬘 양'이라고도 한다.2. 상세
뜻을 나타내는 火(불 화)와 음을 나타내는 昜(볕 양)이 합쳐진 형성자이다.유니코드에는 U+716C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火日一竹(FAMH)으로 입력한다.
시호로도 사용되는 한자 중 하나. 그것도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데, 주로 방탕하게 사치를 일삼거나, 폭정과 학정으로 국정을 문란하게 만든 군주, 말하자면 폭군이나 암군이 받는 이름이기 때문이다. 시법을 따르면 '여자를 좋아하고 예를 멀리함'(好内遠禮), '예를 내치고 중신을 멀리함'(去禮遠衆), '여자를 좋아하고 정사를 위태롭게 함'(好内怠政), '예를 내치고 올바름을 멀리함'(去禮遠正), '하늘을 거스르고 백성을 해침'(逆天虐民)이란 뜻을 가진 악시(惡諡)이다. 따라서 시호로 양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후대에 길이 남을 불명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