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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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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08222><colcolor=#fff> 갤러
Galler
파일:갤러(초콜릿) 로고.svg
국가
[[벨기에|]][[틀:국기|]][[틀:국기|]]
본사 벨기에 리에주
설립 연도 1976년
설립자 쟝 갤러(Jean Galler)
CEO 살바토르 이넬로(Salvatore Iannello)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영문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한국 홈페이지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제품4. 한국 진출

[clearfix]

1. 개요

1976년에 설립된 벨기에의 초콜릿 브랜드.

1994년 벨기에 왕실로부터 Royal Warrant Holder을 수여받으면서 벨기에 슈퍼마켓에서 찾아볼 수 있는 양산형 초콜릿 브랜드들 중에서는 톱으로 인정을 받고있다.

프랑스, 미국, 일본, 한국 등 전세계 50여국가에 3000개 이상의 다양한 판매채널에 수출 및 판매를 하고 있으나, 벨기에 본국에서 이미지는 딱 슈퍼마켓에서 파는 양산형 완제품 브랜드들 (Côte d'Or 등)중에서 최상급이란 얘기지, 정상적인 쇼콜라티에 브랜드들(레오니다스, 노이하우스, 피에르 마르콜리니 등)과는 동급으로 놓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브랜드다.[1]

공정무역을 통한 양질의 초콜릿 생산을 하고 있으며, No Palm, No Artifice, Less Sugar (No 팜유, No 인공첨가물, 설탕함유최소화) 정책을 통해 양질의 초콜릿 제품생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초콜릿 브랜드이다.

2. 역사

1976년 벨기에 남부 프랑스어권인 왈롱 지역의 대표도시인 리에주에서 탄생했다.

1993년에 갤러 다크 70% 태블릿 초콜릿이 출시되었다. 한국 식약처에서는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초콜릿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카카오 함유량 70%은 초콜릿과 초콜릿 가공품을 구분짓는 기준이 되고 있다.

롯데세븐일레븐(미니스톱)에서 판매되는 갤러소프트아이스크림은 바로 카카오 함유량 70% 다크 태블릿 제품이 함유된 정통 다크초코릿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갤러초콜릿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향과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한다. 실제 원료업체 선정중에 진행된 시식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갤러제품이 선정되었다고 할만큼 최고 품질의 카카오로 인정받고 있다.

벨기에는 현재까지도 왕실이 존재하는 입헌군주제 국가라 갤러는 1994년에 벨기에 왕실 인증(Royal Warrant Holder)을 받았으나, 20세기 말부터 거진 웬만한 브랜드들은 마케팅 용도로 죄다 왕실 인증을 퍼줬기 때문에 1942년에 취득한 Mary처럼 근본 있는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 자체로 의미는 없다. 이거 안 달고 있는 브랜드 찾는 게 더 어렵다.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은 초콜릿의 성지라고 할만하다. 갤러 초콜릿 또한 1995년에 갤러 초콜릿 1호점을 브뤼셀 그랑플리스광장에 오픈했다. 갤러는 직영 초콜릿 스토어를 벨기에 주요도시에 오픈 운영하고 있으며, 2006에는 초콜릿 바 형태의 매장을 리에주 쇼핑몰 중심에 오픈하여 갤러 초콜릿음료, 갤러 와플과 함께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갤러의 시그니처 제품은 80g바 형태의 프랄린 제품이라 할만하며 다크, 밀크,화이트 총 19가지 맛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오리지널 바 제품과 동일한 레시피로 2009년에 갤러 미니바 프랄린 제품들을 출시했다. 갤러미니바 12입, 18입, 24입, 25입, 36입 등의 기프트 박스제품들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이러한 미니바 제품들이 가장 유명하다. 최근에는 일본, 한국시장에 적합한 미니바 6입 제품을 출시했으며,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프랄린 초콜릿과 달리, 사각형태의 태블릿 제품 또한 갤러의 주요 제품군이다. 11가지 맛의 다크85% 제품부터 화이트 라즈베리 제품이 있으며 갤러 다크85% 태블릿 제품은 다크초콜릿을 좋아하는 마니아층에서 인기가 있다고 한다.
2015년에 출시된 갤러 화이트 라즈베리 태블릿 제품은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갤러는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일본에는 갤러재팬을 설립하여 직접 진출을 했으며, 2017년 일본 아마존닷컴 기준 발렌타인 판매 1위 초콜릿으로 등극하기도 했으며 일본 초콜릿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2020년 갤러는 브랜드 로고 및 제품 디자인을 전면 교체하여 젊은 갤러를 지향하고 있다.

2021년 여름 벨기에 접경지역인 독일 서부와 벨기에 리에주 지역에 발생한 집중폭우로 인한 큰 홍수로 인해 리에주 주민 20명 이상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리에주에 위치한 갤러의 초콜릿 생산시설이 물에 잠기는 사태로 제품생산이 중단되어 제품수급에 큰 문제를 야기했다. 그러나, 2022년 10월 파리에서 개최된 최대 식품 박람회인 SIAL에 갤러는 브랜드 부스를 오픈하여 건재함을 보였다.

3. 제품

이외에도 갤러 스토어 전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다양한 형태의 고급 프랄린 박스, 트러플, 마카롱 등이 있다. 벨기에 현지의 갤러 매장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일본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다.

4. 한국 진출



[1] 갤러 또한 아울렛이나 부티크를 운영은 하고 있지만 이쪽은 고디바처럼 동아시아 관광객이 많은 브뤼허브뤼셀, 그리고 대놓고 유학생만 있는 대학 도시인 루뱅-라-뇌브에만 매장이 있으며, 나머지는 브랜드가 출범한 리에주와 기타 왈롱 지역 공업도시들에만 몰려 있다. 안트베르펀이나 겐트같은 대도시에는 부티크가 아예 없다. 슈퍼마켓 브랜드중 원탑이라 인지도는 높다 결정적으로 갤러는 부티크가 전부 프랜차이즈 형태로 동네 쇼콜라티에에 이름만 달아주고 갤러제 완제품을 적당히 예쁘게 포장해 진열하는 방식이라 사실상 순수 슈퍼마켓용 완제품 브랜드라고 보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