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세계》 주요 등장인물 | ||
상준 | ||
<colbgcolor=#4b0082> 현아 | 유리 | <colbgcolor=#ff0000> 우비 |
괴물 (피 묻은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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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그녀의 세계에서 등장하는 괴물들을 정리한 문서. 미니게임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괴물이 아닌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괴물만을 서술한다.2. 종류
2.1. 슬라임
상준이 병원에서 처음으로 만난 슬라임. 두 마리가 협공을 하나 현아에게 죽임을 당한다.2.2. 환자
병원에 때거지로 몰려있는 파란색의 괴물들.2.3. 머리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거대한 괴물.2.4. 가짜 문
피 묻은 손바닥이 찍힌 문. 들어가면 형체도 없이 사라진다.2.5. 거대한 네 발 짐승
병원 세계에서 시가지를 걸어다니는 매우 거대한 짐승.2.6. 검은 그림자
비 오는 세계에서 등장하는 그림자들.2.6.1. 수척한 여인
우비의 어머니. 본래는 평범한 어머니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사이비 종교에 심취하게 된 여성. 이전에는 우비에게 옷을 만들어주는 등 자상한 어머니였던 걸로 보이나, 사이비 종교에 심취한 이후로는 우비를 방치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심지어 우비가 신도들에게 구타당하는 것을 방관하는 등 막장부모의 모습을 보인다.현아(우비)가 아무도 없는 세계로 오게된 계기를 만들어낸 인물. 경찰이 들이닥쳐 사이비종교 시설이 와해된 이후 다른 신도들과 함께 집단을 부흥을 꾀한다. 이 과정에서 병원에 입원해있던 현아를 끌고가려 하고, 현아가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던, 스스로 딸에게 선물해준 한복을 의식을 위해 태워버리겠다고 하는 등 제대로 정신나간 모습을 보여준다. 현아가 따라가길 거부하자 급기야 딸에게 손찌검을 하기까지 이르는데, 결국 현아가 휘두른 과도에 얼굴을 베이며 너같은 건 우리 엄마가 아니야 라는 말을 듣고는 허겁지겁 도망친다. 이후 현아는 절망하여 아무도 없는 세계로 도피하게 된다.[1] 어찌보면 사이비종교 집단에 농락당한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딸을 결정적으로 망가뜨린 막장부모이기도 한 안타까운 캐릭터.
2.7. 피 묻은 발
피 묻은 발 |
2.8. 학생
학교 세계에서 등장하는 학생 형태의 괴물들. 거울 속에서 습격한다.2.9. 그림자 상준
2.10. 세계(눈)
잊혀져가는 것들의 세계 그자체이자, 현아가 관측함으로서 존재하는 세계를 유지하려는 존재, 그리고 이 게임의 최종보스. 본래는 그저 현상으로서 존재했으나 현아를 계기로 세계로서 존재하게 되었다. 이후 이 세계를 관측하여 유지시킬 스페어로 주인공을 잡아두려 하며, 이때의 모습은 가히 코스믹 호러를 방불케 한다.[1] 이때 병원 앞 횡단보도에서 주인공을 만나고, 도주하던 사이비집단의 자동차에 부딪힐 뻔한 주인공을 밀쳐내며 간발의 차로 주인공의 사고를 막아낸다. 이야기의 시작이 이 사건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