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1d2764><tablebgcolor=#1d2764> | 파주 챌린저스 2025 시즌 로스터 | }}} |
{{{#!wiki style="margin: 0 -10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1d2764,#1d2764 | 투수 | <colbgcolor=#ffffff,#191919> 1 최민수 · 2 맹성주 · 11 박준호 · 12 하상범 · 15 장요셉 · 19 구준범 · 20 여도건 · 29 김기탁 · 38 서경찬 · 45 김군철 · 56 김성훈 · 61 노윤상 · 65 정지안 · 99 정현우 | |
포수 | 22 박성우 · 27 박유연 · 42 배현호 | ||
내야수 | 3 김혜성 · 5 유현우 · 6 이예찬 · 16 김동호 · 35 임동혁 · 47 김성균 · 53 지강혁 | ||
외야수 | 13 배현우 · 17 박준혁 · 55 이혁준 | ||
''' 단장 양승관 최기문 신철인 강민규 이환우''' | }}}}}}}}}}}}}}} |
김성균의 역대 등번호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kt wiz 등번호 103번 | ||||
임도혁 (2019) | → | <colbgcolor=#eb1c24><colcolor=#fff> 김성균 (2020~2021) | → | 최동희 (2022) | |
kt wiz 등번호 93번 | |||||
강승훈 (2021) | → | 김성균 (2022~2022.6.) | → | 박준혁 (2022.8.2.~2022) | |
정정우 (2023) | → | 김성균 (2024) | → | 한지웅 (2024.6.14.~) |
<colbgcolor=#1d2764><colcolor=#fff> 파주 챌린저스 No.47 | |
김성균 Kim Seonggyun | |
출생 | 2001년 7월 6일 ([age(2001-07-06)]세) |
국적 | [[대한민국| ]][[틀:국기| ]][[틀:국기| ]] |
학력 | 고명초 - 자양중 - 신일고 |
신체 | 185cm, 93kg |
포지션 | 내야수 |
투타 | 좌투좌타 |
프로 입단 | 2020년 2차 5라운드 (전체 42번, kt) |
소속팀 | kt wiz (2020~2024) 파주 챌린저스 (2024~) |
연봉 | 3,000만원 (2024년) |
[clearfix]
1. 개요
전 kt wiz 소속 내야수.2. 선수 경력
2.1. kt wiz
투수로 던진 적도 있는 것으로 보아 어깨도 강한 듯하다.2019년 9월 25일 계약금 7.000만원에 사인하였다.#
2022년 6월 중에 군입대하였고 2023년 12월 중에 전역하였다.
2.2. 독립 리그
2024년 4월 26일 파주 챌린저스 선수단에 이름이 올라왔고 당일 포천 몬스터전에 바로 출전했다. 알려지지 않은 사유로 kt에서 나온 듯. 비슷한 시기에 최용준이 파주를 떠나 kt에 육성선수로 입단함에 따라 사실상 kt와 파주의 1:1 트레이드가 되었다.[1]3. 플레이 스타일
강한 어퍼스윙으로 비거리를 만들어가는데에 중점을 두고 타격을 하는 야수이다.4. 연도별 성적
김성균의 역대 KBO 기록 | ||||||||||||||||||
<rowcolor=#fff>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wRC+ | WAR* |
2020 | kt | 1군 기록 없음 | ||||||||||||||||
2021 | ||||||||||||||||||
2022 | ||||||||||||||||||
2023 | 군 복무 | |||||||||||||||||
2024 | 1군 기록 없음 | |||||||||||||||||
KBO 통산 (0시즌) | 1군 기록 없음 |
5. 여담
- 노래를 상당히 잘 부른다.
- 성대모사를 상당히 잘한다.
-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자신을 여기까지 키워주신 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꼭 프로에 가야 한다고 했다.기사
6. 관련 문서
[1] 물론 눈에 보이는 게 그렇다는 얘기지, 독립 리그 팀은 정식 프로 팀이 아니기에 엄밀한 의미에서 트레이드가 성립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