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 bordercolor=#FF0000><table align=center><bgcolor=#FFFF00><table color=#000><:> 나루토 극장판 ||
1기 | 2기 | 3기 |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 ||
1기 | 2기 | 3기 |
나루토, 죽다! | 인연:숙명의 재회 | |
4기 | 5기 | 6기 |
더 로스트 타워 | 블러드 프리즌 | 로드 투 닌자 |
나루토 더 무비 | ||
1기 | 2기 | |
장르 | 애니메이션, 모험, 액션 |
원작 | 키시모토 마사시 |
감독 | 카메가키 하지메 |
캐릭터 디자인 | 니시오 테츠야 |
작화감독 | 사사키 마모루 |
제작 | 후코자와 미키히코, 마츠이 쇼지, 오시키리 카즈테루 |
음악 | 타카나시 야스하루 |
각본 | 타케가미 준키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국내 첫 방영 | 2009년 10월 18일 (투니버스) |
상영 시간 | 95분 |
월드 박스오피스 | $ |
북미 박스오피스 | $ |
상영등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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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루토 질풍전의 첫번째 극장판이다. 이때부터는 나루토의 성장을 반영한건지 제목에 '~라니깐요'를 붙이지 않는다.일본판 제목은 그냥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劇場版 NARUTO -ナルト- 疾風伝). '나루토, 죽다!'는 일본판에서는 제목이 아니라 캐치프레이즈였다.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않고 2009년 10월 투니버스에서 방영되었다. 시점은 카제카게 구출 편 이후, 사스케 수색 편 이전이다.
2. 등장인물
2.1. 원작 캐릭터
- 우즈마키 나루토 - 타케우치 준코/이선주
시온으로부터 자신이 죽는다는 예언을 듣게 된다. - 하루노 사쿠라 - 나카무라 치에/여민정
- 하타케 카카시 - 이노우에 카즈히코/손원일
- 록 리
- 마이트 가이
- 나라 시카마루
- 테마리
- 휴우가 네지
- 휴우가 히나타
- 시즈네
- 츠나데
2.2.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
- 시온
- 타루호 - 후지타 요시노리
- 스스키 - 키시오 다이스케
- 미로쿠 - 오리카사 후미코
- 요미 - 나카무라 히데토시
- 쿠스나 - 카키하라 테츠야[1]
- 기타이 - 타니야마 키쇼
- 시즈쿠 - 사와시로 미유키
- 세츠나 - 코니시 카츠유키
- 망량 - 카토 세이조 / 한상덕
3. 줄거리
3.1. 프롤로그
나루토는 어떤 존재에게 맞서 싸우지만 결국 몸이 관통당해 죽고 만다.이후 나루토는 땅에 묻히고 그의 묘비가 만들어진다.
이에 대해 츠나데는 이 모든 게 운명인 거냐며 한탄한다.
3.2. 부활한 망령
웬 남자가 드디어 때가 됐다며 자신이 개발한 암흑 의료 인술이라는 것으로 망령을 부활시켜 천하를 손에 넣겠다고 말하고는 부하들에게 어떤 힘을 주입시킨다.부하들이 병사들을 쓰러뜨리고 길을 열자 남자는 봉인되어 있는 곳에 들어가 망령을 이 세계로 불러내고는 "오랜만입니다 망령님, 요미입니다. 저는 과거 망령님의 힘으로 유령 군단을 만든 닌자의 생존자입니다.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저희와 망령님이 다시 손을 잡고 세상을 손에 넣을 기회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에 망령이 "하지만 내 육체는 어딨느냐? 육체가 없다면 세상을 지배하긴 커녕, 오히려 내 혼만 없어질 뿐이다." 라고 답하자, 요미는 "암흑의술의 기술로 망령님의 혼을 저의 몸에 이식하겠습니다." 라며 망령의 혼을 자신의 몸에 들인다.
이후 요미는 망령의 군단을 조종해 망령의 혼이 봉인된 장소를 지키던 병사들을 습격한다.
3.3. 4인수와의 격돌
마을이 뭔가 시끌거림을 안 나루토는[2] 츠나데의 부름에 호카게의 집무실로 간다. 그리고 리와 네지를 임시로 편성한[3] 7반과 귀신의 나라의 무녀를 지키라는 명령을 받고 임무를 수행하러 출발한다.한편 요미는 4인수라는 부하 4인을 불러내 "귀신의 나라로 가서 무녀를 없애라." 라는 지령을 내리고는, 웬 벌레같은 것들을 데려가라며 그 중 리더격의 몸에 심는다. 4인수는 이윽고 공격을 시작하는데, 쏟아지는 화살을 여유롭게 대응하며 무녀를 죽이려는 찰나 나루토가 난입한다.
나루토는 다중 분신술로 4인수를 상대하려 하지만, 그 중 3인의 연계공격에 당할 위기에 처한다. 멀리서 상황을 보던 네지는 자신이 리더격 인물을 추적할 테니 리와 사쿠라는 나루토를 지원하라고 지시한다. 4인수는 나루토 일행과 대치하지만, 아까의 연계공격에 차크라를 너무 많이 쓴 데다 차크라가 없으면 승산이 없다며 일단 퇴각한다.
3.4. 시온과의 만남
사태가 진정된 후 시온과 나루토 일행은 통성명을 하는데[4] 이때 시온은 피해 보고를 듣고는 "그런가··· 나는 이렇게 무사하다. 그들은 안됐지만 말이야." 라고 말한다. 이 말에 분노한 나루토는 그녀의 멱살을 잡고는 "잠깐 기다려! 널 위해 다들 죽었는데, 그 태도는 뭐야!?" 라고 따진다.[5]그런데 갑자기 시온이 작은 목소리로 뭐라고 하는 거였다. 크게 말하라고 다그치자 외치길 "넌 이제 곧 가슴이 뚫려 죽는다고!" 라는 거였다. 뭔 소리인지 타루호에게 들어보니, "시온 님은 때때로 저렇게 다른 이의 죽음을 예언하십니다. 게다가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죠." 라는 거였다.
어쨌든 나뭇잎의 닌자들이 전방에서 전투 중이지만 별다른 소용은 없고, 역시 시온의 힘으로 맞서는 수밖에 없는 상황. 나루토 일행은 일단 타루호네 측이 준비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데, 이때 나루토가 예언 따위 바꿔주겠다면서 철판을 기워 만든 갑옷을 입자 시온이 나타나서는 "예언은 못 바꿔! 새로운 예언이다. 넌 목이 잘려서 죽는다!" 라고 한다.[6]
여하튼 일행은 정말로 출발하는데, 갑자기 화살이 날아온다. 알고보니 타루호가 자기도 가겠다며 일행을 세우기 위해 쏜 거였고, 일행은 일단 타루호를 합류시키지만 그는 닌자가 아니었기에 일행의 전진은 크게 느려진다.
별 수 없이 하룻밤 야영을 하며, 나루토는 타루호에게 시온의 능력에 대해 듣는다.[7] 이에 나루토는 그녀가 제멋대로 행동하는 건 외로워하기 때문임을 알게 된다.
날이 밝고 일행은 다시 움직이려는데,[8] 이동하던 중 수룡의 공격이 날아온다. 네지가 백안으로 수룡으로 공격한 자가 어딨는지 찾아내자, 나루토와 리는 그들을 요격하러 움직이고 네지와 사쿠라는 이 틈을 타서 계곡을 넘기로 한다.
그런데 리와 대적하던 적은 리의 공격이 갑자기 강해지자 자신의 몸에서 벌레같은 것을 뽑아내더니 그것의 즙을 입에 넣고는 형상이 변한다. 이 상태로는 이기기 버겁다고 판단한 리는 전에 가이가 준 약을 입에 넣고[9] 단숨에 쓰러뜨린다. 한편 네지는 사쿠라가 시온을 옮기는 사이 적을 막기로 하나, 이는 네지의 발을 묶기 위한 함정이었고 사쿠라는 적의 공격에 당해 몸이 마비된다.
3.5. 시온의 진심
뒤늦게 자신이 함정에 걸렸다는 걸 깨달은 네지와 리, 나루토는 서둘러 사쿠라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엔 시온이 둘 있었다. 알고보니 타루호는 "그림자거울 신천도호" 라는 귀신의 나라의 술법을 이용해 시온으로 모습을 바꾼 것이었고,[10] 그렇게 시온의 대역이 되어 희생된 거라고 한다.이에 나루토는 반드시 사당에 도착하겠다며 결의를 다지나, 시온은 스스로 죽음을 택한 이에게 동정을 표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결국 둘은 언쟁을 벌이는데, 시온은 끝내 눈물을 흘리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가까운 사람이 죽었는데 누가 안 슬프겠어! 하지만 난 울어선 안 돼! 그건 날 위해 죽은 이들에 대한 모독이 되니까! ···예언은 무녀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능력이야. 무녀가 스스로 죽음을 직감했을 때, 무녀의 혼은 육체를 벗어나 과거의 자신에게 죽는 순간을 보여주지. 죽을 때 보이는 건 자신의 근처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그 사람들은 무녀의 예언을 듣고, 저마다 무녀의 죽음을 막고자 자신을 희생하지. 무녀의 예언은, 타인을 희생시켜 자신을 살아남게 하는 능력이야.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하고 몇 번이나 바랐는지··· 하지만 그건 용납되지 않는다. 내가 죽으면 망령을 봉인하는 능력이 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세상은 파멸한다. 아무리 괴로워도, 타인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는 살아갈 수 밖에 없어! 그게 우리의 운명이다."
한편, 퇴각한 3인조는 요미로부터 시온이 아직 살아있다는 말을 듣고 나루토 일행을 다시 공격하기로 한다. 그리고 나루토 일행 또한 나루토와 시온이 봉인의 사당으로 향하는 동안, 남은 네지와 리 그리고 사쿠라가 그들을 맞아 싸우기로 한다. 그리고 그들의 능력의 약점을 간파한 네지 덕에, 셋은 삼인조를 어렵지 않게 제압한다.3.6. 망령과의 결전
한편 나루토와 시온은 사당 근처까지 오지만, 바위 병사들이 둘을 막아선다. 나루토가 시간을 버는 사이 시온은 사당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엔 이미 요미가 있었다. 아까의 바위 병사들이 다가오자 시온은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자 갑자기 바위 병사들이 쓰러진다. 그러자 요미는 이런 말을 한다.뭘 놀라나? 원래 너와 나의 몸은 하나였고, 힘 또한 원래는 하나였다.
시온은 그럴 리가 없다며 결계를 펼치지만, 오히려 이를 이용해 망령은 시온을 달아날 수 없게 가둬버린다.곧 시온은 망령이 만든 균열로 떨어지고, 거기서 자신의 과거를 본다. 그리고 이 이상의 비극을 막으려면 자신이 목숨을 버려야 한다는 걸 알게 된 시온은 그 각오로 힘을 발동한다.
이 돌팔이 무녀가!
그러나 그것을 용인할 수 없었던 나루토는 균열에서 시온을 끄집어내고는 다그친다.네 마음이 뭐라고 하고 있냐!? 이대로 죽어 없어져도 좋다고 하고 있냐!? 말해! 네 목소리로 말하라고!!
싫어··· 싫어---!!!
시온의 대답을 들은 나루토는 더 이상 아무도 잃지 않겠다며 시온의 방울과 힘을 이용해 초차크라 나선환을 구축하고, 그대로 망령에게 내리찍어 해치워 버린다.[11]싫어··· 싫어---!!!
3.7. 에필로그
나루토: 이걸로 무녀의 가업은 끝이네. 시온: 아니, 앞으로도 무녀는 계속해야지. 녀석의 안에서 깨달았어. 이 세상에 망령을 낳은 건 사람들의 헛된 마음. 제 2, 3의 망령이 나타나지 않을 거라 어떻게 말하겠어. 특히 나 자신에게 조심해야 할 것 같아. 나루토: 응? 시온: 이제 운명을 탓 하는 말은 하지 않겠어. 무녀는, 내 사명이니! 아니야? 나루토. 나루토: 히힛. 시온: 그리고 이 힘은, 다음 무녀에게 전해야 하니까. 어때? 나루토. 힘을 합쳐 주겠어? 사쿠라, 리, 카카시: (시온이 말하는 바를 이해하고 크게 놀란다.) 나루토: 암! 언제든지 빌려줄게! |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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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없음 | 관객 점수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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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평점 6.9 / 10 |
나루토를 보는 팬들 대부분이 액션 연출 때문에 보는 것인데 이 극장판은 참여 애니메이터의 질이 극히 떨어져 액션 신의 작화가 그다지 좋지 않다. 나루토 어린 시절의 극장판 1~3작의 호화 스태프랑 비교해보면 역부족이다. 참여 애니메이터가 훅 빠져나갔다. 일단 사사키 카모루, 마스다 히로후미, 하시모토 신지, 마츠타케 토쿠유키, 린신, 사사키 케이고, 카와사키 히로츠구, 쿠보 츠구유키, 이토 히데츠구, 엔도 마사아키, 에구치 히사시, 타나카 히로토 등의 애니메이터가 참여해 기본은 한다.
반면 스토리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평이 많다.
본 작품의 작화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 다음 작품인 인연부터는 다시 작화에 공을 들이는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1] 훗날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 디파를 맡는다.[2] 이때 웬 아이가 닌자와 부딪혀 넘어지려 하자 그 아이를 안고 건물 옥상의 물탱크 위로 데려간다.[3] 각각 사스케와 카카시의 대리다.[4] 이때 나루토는 사쿠라에게 예를 갖추라며 얻어맞았다.[5] 시온의 말이 마치 희생자들을 비웃는 것처럼 들렸기에 이런 것이다.[6] 이 말에 나루토가 온갖 냄비나 프라이팬 등으로 무장하자 시온은 "어디 죽을 때까지 해 봐라!" 라며 손가락으로 밀어 넘어뜨린다.[7] 그녀의 예언을 들은 자들은 모두 시온을 감싸다가 죽었는데, 이 때문에 최근에는 같은 마을 사람들도 그녀의 예언을 듣는 게 두려워 피하게 됐다고 한다.[8] 이때 시온은 이대로 타루호가 동행했다간 죽을 거라고 예언을 한다.[9] 이건 사실 술이 들어있는 초콜릿이었다. 즉 가이는 비상시 리가 취권을 쓰게끔 한 것이다.[10] 한 번 바꾸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11] 그런데 이 여파로 새로운 화산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