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및 삭제 사항 + 한정 임무 크리처 세퀴들리옴 출시 + 이스타후아틀&덩클레스터스 모델 개선 + 신규 액티브 능력 '먹물 구름' 추가 ― ※새로운 수생 영역 출시 + 제프의 아종 스쿠버 제프 출시 + 수생 영역 전용 일일/주간 임무 추가 + 수생 영역 리더보드 추가 + 수생 영역에 수생/반수생 속성이 붙지 않은 크리처를 스폰하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 추가 + 1~2티어 크리처에게 "바닷고기 떼" 팩 기능 추가 + 맵을 더 빠르게 돌아다닐 수 있게 해주는 해류 추가 + 수중 자원으로 건설 가능한 수생 전용 은신처 건축물 추가 + 수생 전용 은신처 건축물 스킨 추가 + 새로운 은신처 건축물 유형 "해면" 추가 + 맵 곳곳에 산소 게이지와 목마름 게이지를 채워주는 해면 오브젝트 추가 + 수생 영역에 에이기온 사당 추가 + 수생 영역에 한정해서 적용되는 산호 테마의 슘 더미 모델 추가 + 수생 영역 전용 배경 음악 추가 + 수생 영역 전용 지역 추가: 다시마 숲, 솟아난 사구, 무저갱 심해, 균 공동, 얼음 토굴, 마그마 벌판 + 반수생 크리처가 쉴 수 있는 육상 군도 추가 + 수생 영역 전용 신규 비선공 NPC 크리처 추가: 만티&글로리프 + 수생 영역 전용 신규 선공 NPC 크리처 추가: 모핀&헬리팽 + 수생 영역 전용 "퀘스트 물고기" 4종 추가: 스킬, 실캔스, 스테르쿠스, 조러건 + 수생 영역 한정 임무 달성 시 획득 가능한 시그니처 룩 '대양'&'치명적인 지느러미' 추가 + 수생 영역에서 금빛 슘 더미로부터 '대양' 시그니처 룩을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추가 + 수생 영역 한정 돌연변이 '해양' 추가 + 수생 영역에서 특정 상호작용을 할 경우 획득 가능한 비밀 칭호 2종 추가 + 수생 영역의 위험 요소 추가: 성게, 엉킴다시마, 열수구 + 방울 흔적 효과를 재작업하여 화질을 대폭 향상시키고 화면의 복잡함을 줄임 + 탐험 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기 위해 몰입감 넘치는 입자 효과와 “바다눈” 효과 추가 + 수생 지역에 진흙 더미와 동일한 효과를 발휘하는 '진흙질 모래' 추가 + 수중에서 Q키와 E키를 누를 시 각각 상승 및 하강하는 기능 추가 ― ※버그 수정 및 변경 사항 • 구역 탈출 상태이상이 지속되는 동안 다른 플레이어에게 붙잡히거나 매달림 당하지 않도록 수정 • 등반가 효과를 지닌 크리처가 바위 턱을 좀 더 쉽게 오르거나 넘어갈 수 있도록 수정
크리처 설명문 유령처럼 하얗고 반투명한 신체를 지닌 이 크리처는 크고 조용한 무리를 지어 우아하게 약동하면서 움직입니다. 이들은 종종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의 세계가 이어진다고 전해지는 장소 근처에 모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러한 모임은 길을 잃은 영혼들을 저세상으로 인도해주기 위함이며, 따라서 이들은 삶과 죽음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곳을 조용히 떠돈다고 합니다.
넴니는 500슘으로 돌릴 수 있는 마스터 뽑기(Master Gacha)에서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으며, 뽑기를 해금하기 위해서는 전용 임무를 완수하고 얻을 수 있는 마스터 뽑기 토큰(Master Gacha Token)을 사용해야 한다. 토큰을 얻으면 즉시 임무가 초기화되어 다시 도전할 수 있다.
넴니는 치유의 사냥꾼 능력이 없는 힐러 크리처들 중에서도 다소 독특한 치유법을 가지고 있다. 보유 능력 중 하나인 앙심이 -500%로 음수값을 띠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앙심 능력 발동 후 상대를 공격하면 상대의 체력을 오히려 치유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기초 공격력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상대의 체력을 기본적으로 560씩 치유할 수 있으며, 이는 치유의 사냥꾼 능력을 지닌 크리처들을 훨씬 상회하는 치유량이기도 하다.[1]부상/출혈/화상 공격 또한 음수값을 띠고 있기 때문에 상대의 상태이상 피해를 치유하는 것도 가능.
힐러 크리처인 만큼 스탯 자체는 공격보단 방어에 치중되어 있다. 상태이상 공격이 전부 음수값을 띠는 대신 방어용 동상/질병은 양수값을 띠고 있어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상태이상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죄책감 효과 덕분에 상대의 공격 대미지를 50% 경감시킬 수도 있다. 이외에도 상대의 체력 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예리한 관찰자와 몸을 숨길 수 있는 투명화 능력 덕분에 위험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