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문서명2 != null
, [[]]#!if 문서명3 != null
, [[]]#!if 문서명4 != null
, [[]]#!if 문서명5 != null
, [[]]#!if 문서명6 != null
, [[]]| {{{#!wiki style="margin: 0px 7px; padding: 2px; border:1px solid #B88A60;" {{{#!wiki style="padding:0px 10px; border:3px solid #1E1D18"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table bordercolor=#fff,#1c1d1f><table bgcolor=#fff,#1c1d1f> 주인공·마음 속 인물 |
| [[조활| 조활 당묵령 엽운상 용상 상관형 우소매 하후란 욱죽 위국 서행 | |
| 밑줄: 현재 공략 가능 히로인 | |
| 열전 보유 인물 | |
| [[당중령| 당중령 당포의 당쟁 당승 당유원 엽운주 남궁심 남궁천 왕이장 이부귀 번소천 용연 윤지평 신도룡 복온 해무진 단하자 송비 석공원 만리붕정 서생 하령서 | |
| 기타 인물 | |
| [[당방| 당방 양유시 남계 남궁원 온부인 화중선 관운객 청해생 상무우 추박 철관 조규 단지수 상관준 금오상인 당수홍 석명 조화 | }}}}}} }}}}}}}}} |
| <colbgcolor=#1c1d1f,#000><colcolor=#fff,#fff> 당묵령 唐默鈴 | |
| <nopad> | |
| 성별 | 여성 |
| 별호 | - |
| 나이 | 1년차 기준 15세로 추정 |
| 국적 | 남송 |
| 인간 관계 | 당중령 (아버지) 당록 (어머니)
|
| 소속 | 촉중당문 |
| 직위 | 촉중당문 소사매[1] |
1. 개요
활협전의 등장인물.2. 배경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c1d1f><table bgcolor=#ffffff,#1c1d1f><width=1000>방명은 묵령이며, 장문의 외동딸.
마치 숲속 작은 동물 같은 소녀로 성정이 냉담하며, 항상 몸에 달고 다니는 일곱 개의 방울은 결코 소리를 내는 법이 없다.[2]
취미는 종이접기이다.
등장 소개문||
마치 숲속 작은 동물 같은 소녀로 성정이 냉담하며, 항상 몸에 달고 다니는 일곱 개의 방울은 결코 소리를 내는 법이 없다.[2]
취미는 종이접기이다.
등장 소개문||
3. 작중 행적
===# 과거 #===당묵령은 어린 시절부터 몸이 약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당묵령을 위해, 아버지 당중령은 그녀를 걱정하여 3년간 은거하며 고심하였고, 독문 무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여 '천지무성세'라는 독문심법을 창제하게 된다. 이를 전수받은 당묵령은 쉬지 않고 무공을 연마했지만, 본래는 무공 연마를 좋아하지 않아 자주 울곤 했다. 무공 연마가 매우 힘들고, 아버지의 꾸짖음이 두려워 괴로울 때마다, 어머니 당록의 품으로 달려가거나, 당포의, 당쟁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당록이 세상을 떠난 후로, 당묵령은 더 이상 도망가지 않게 된다. 권법 한 투로를 마치고 나서도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나, 그와 함께 눈물 흘리는 법도 함께 잊어버렸다.[3] 그녀는 감정을 마음 깊숙이 가두어, 누구도 그녀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 본편 #===
1년차 4월 경부터 당묵령과는 여러 번 마주할 기회가 생긴다. 우선 여제자방에서 조우할 경우에는 조활을 보자마자 황급히 걸음을 옮겨 정심당으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연무장에서 당승과 만나는 도중에도 잠시 볼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조활과 함께 아침 운동을 한다.[4] 또한, 심상이 낮은 상태에서 조활이 남제자방에 들어올 경우, 당포의가 일으키는 소동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처마 위에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소사매 놀리기' 선택지를 고른 후, 당묵령의 경공을 논하는 당포의에게 대답할 수 있는 선택지 중 '경공만으로는 쓸모없다'를 고르면 당포의가 처마 위로 조활을 이끈다. 이때 주사위가 높거나 경공 수치가 높아서 '경치 좋다'가 나오면 조활이 방심하다 떨어지는데, 이때 당묵령이 나서서 조활을 받아낸다. 주사위가 낮아서 '내려달라고 보챈다'를 고르면 당묵령이 '처음엔 나도 무서웠지만 적응하면 괜찮다'고 조활을 다독인다.
1년차 5월 경에는, 조활이 자신을 괴롭히던 사형과 중간 시험을 치르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이때, 조활이 사형을 상대로 진다면, 완전히 무너진 조활이 당문을 이탈하는 광경을 하게 된다. 이후, 이 사건을 계기로 악인이 된 조활을 살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허나, 조활이 사형을 상대로 이긴다면, 당유원과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날 저녁, 조활을 찾아와 중간 시험에서 성취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조활은 정식 제자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전달해 주는 한편, 상심에 빠진 조활의 등을 토닥여준다.[5]
1년차 6월 경에는, 정심당에서 당중령이 장문 계승자로 당포의를 지명하는 순간을 지켜보는데, 제멋대로인 당포의를 당문에 묶어두기 위해 그와 혼인할 것을 당중령에게 종용받고, 잠시 당황해하나 이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인다.
1년차 7월 경에는 채무 독촉을 위해 여옹이 당문을 찾아오는 일이 발생한다. 이때, 선택지에 따라 여옹이 갓 스무 살이 된 자신의 아들에게 당묵령을 시집보낼 것을 은근히 회유하는 전개로 흘러가기도 하는데, 조활과 당승의 반대로 인해 혼담이 성사되지는 않는다. 이 외에도 당문의 사매가 조활과 당승에게 시비를 거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조활이 당문의 사매의 패악질에 져주지 않고 맞서 싸워 이길 경우, 그녀로부터 조활에 대한 모함을 듣게 된다.
그리고, 이 즈음부터 조화와 당소루, 엽가 남매와 관련하여 여러 소동에 휘말린다.[6]
1년차 10월 경에는 당문이 남궁가 연회에 참가하게 되자, 연회에 가져가게 될 선물에 관하여 정심당에서 여러 사형들이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지켜본다. 이때, 무언가 조용히 말하려고 하다 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만약 이러한 당묵령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는 선택지를 고를 경우, 남궁가 연회에 참석하고 싶다며 의견을 낸다.
1년차 11월 경에는 남궁가 연회를 위해 떠나는 당문의 사형들을 배웅한다. 만약 이때 호감도가 높고 심계가 당묵령이라면, 조활은 '소사매가 (못 가서) 섭섭해하는 것 같다'는 것을 눈치챈다. 그렇게 남궁세가 백세연에 참석한 당문 일행은 12월 중순에 돌아오게 되는데, 미리 부탁해둔 색종이와 함께 조활이 강릉성에서 사 온 꿀도넛을 선물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는 강릉성이 얼마나 번화한 곳인지 물어보는데, 조활은 '강릉성 성내는 정말 화려했고, 남궁세가는 무림의 태두답게 권세가 대단했다'고 회고한다.
단, 1년차 10월 경에 당묵령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는 선택지를 골랐다면, 당문 사형들과 함께 남궁가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비오는 날 수레를 밀거나 가는 길에 색종이를 사 준다면 당묵령의 호감도가 오른다. 이후 1년차 12월에는 예정대로 강릉성에 도착하여 남궁세가의 백세연에 참석한다. 어머니인 당록과도 친분이 있었던 남궁세가 가주 남궁원에게 외모에 대한 칭찬을 듣기도 하며, 당묵령에 첫눈에 반한 타 파 협사들도 꽤 있었다. 수연이 점점 무르익고 남궁심의 약혼녀인 상관형이 축수 예물을 가지고 수연에 참석하자, 당묵령은 상관형의 큰 키와 아름다운 외모를 보고 까치발을 들더니 '내 키가 더 이상 안 자라는 건가'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신참 남제자를 이긴 후 이어지는 중간 시험에서는 자신에게 져줄 것을 요구하는 여제자와 시합을 벌이게 되는데, 이때 그녀의 제안을 거부하고 싸워 이길 경우, 그녀로부터 조활에 대한 모함을 듣게 된다.
2년차 2월 경에는 남궁가 연회에서 나온 유학생 교류 건과 관련하여 장문인, 사제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조활이 유학을 떠나게 된다면, 조활과 몇 달 동안 만날 수 없게 되겠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끝으로, 공동파 유학 ~ 강릉 포위전이 끝나는 2년차 10월 경까지는 등장하지 않게 된다. 이후, 당문 포위전이 끝나면, 당문 포위전에서 생환한 조활을 반겨준다.
한편, 조활이 유학을 떠나지 않게 된다면 2년차 5월 경에는 당문으로 유학을 온 타 문파 인원들을 제자로 받아들여지는 모습에 멘탈이 무너져 가출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만약 폐사당 분기를 탄다면, 2년차 8월에 조활이 니교의 사주를 받은 도적들의 침입을 알리기 위해 복귀한다. 이때 심계가 당묵령이라면 산에서 길을 잃은 것을 발견하고 내원으로 데려올 수 있다. 이후 도적들의 침입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당쟁이 남궁기를 심문할 때 조활이 이전에 통성명을 했고 이 정을 봐서 옹호하면 당쟁이 투여한 독에 중독되어 조활이 사흘 동안 의식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조활은 연단방에 있던 당묵령을 발견하는데, 당방이 나타나 '얘가 탕약을 달여줬는데 감사라도 표하지 그러느냐'고 운을 뗀다. 언제 당묵령이 의술을 배웠는지 기막혀하면서도 감사하는 조활을 보고, 당방은 '사모(당록)께서 언니(당분)를 가르치시고 언니가 이사형을 가르쳤지. 그 이사형은 나를 가르치고 이제는 내가 소사매를 가르치는구나'라며 감회에 젖는다.
만약 천천주가 객잔에 묵었다가 양현기와 용연의 생사결에 휘말려서 한 달 요양을 하게 되면, 당묵령은 데려올 사람이 없어져서 길을 잃어 당문 밖을 떠도는 신세가 된다.[7] 이후, 당묵령은 우연히 조활이 묵는 가게에 도착하여 조활과 재회하게 되는데, 여기서 당묵령은 당문으로 되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며 조활을 난처하게 만든다. 결국, 조활은 어쩔 수 없이 가마를 태워 당묵령을 당문으로 되돌려보내는 길에 동행하게 된다. 어찌저찌 당묵령을 당문까지 데려다준 후, 다시 산 밑으로 발걸음을 돌리려고 할 때는 본의 아니게 조활을 붙잡는 모습을 보이기도.[8]
2년차 12월 경에는, 흩어진 문인들이 당중령의 명을 받들어 당문으로 복귀하게 됨으로써, 당묵령은 몇몇 헤어진 사저와 재회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좋은 시간도 잠시, 머잖아 상관세가와 숭산 복건 분사를 등에 업은 광주 당문이 정통을 주장하며 습격해오는 일이 발생하게 되고, 여기서 당묵령은 당문의 사형들과 이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이후, 자신의 아버지인 당중령이 복건 분사의 방장인 석명과 대치하게 되자 아버지를 괴롭히지 말라며 당중령에게 가세하나, 당삼에 의해 전장에서 이탈당하고 만다.
이렇게 당묵령이 자리를 비운 사이, 뒤이어 당중령을 호위하러 온 당쟁 덕에 당중령은 석명을 떨쳐내는 데엔 성공한다. 허나, 홀로 남은 당중령의 앞에 그의 사제였던 광주 당문의 우두머리, 당수홍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당중령을 호위하러 온 조활을 회유하고자, 당수홍은 그간 조활이 몰랐던 당중령의 진실에 대해 말해준다. 이에, 진실을 마주한 조활은 당수홍의 포섭을 받아들일지를 결정하게 되는데...
- [일반]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당수홍의 포섭을 받아들여 당중령을 배신하는 선택을 취하게 될 경우, 조활은 당중령과 직접 싸우게 된다. 여기서, 당중령을 쓰러트리는 데에 성공할 경우, 당묵령은 조활을 가로막는 최후의 적으로 다시 등장한다. 조활이 당중령을 시해하는 장면을 목도한 당묵령은 절망과 분노에 휩싸이게 되고, 이러한 당묵령을 쓰러트리면 혼을 주선해 주겠다는 당수홍의 제안에 넘어간 조활은 그녀와 일전을 벌이게 된다.
다만, 하필 상대가 믿고 따르던 조활이었고, 그 조활이 차별 받아온 세월에 대한 분노로 아버지를 죽이고는 흉포하게 덤벼든 탓에, 당묵령은 정신이 흔들려 온전히 전력을 다해 조활에게 맞서지 못하는 상태.[9] 결국, 조활에게 패배한 당묵령은, 황천길에서 아버지를 다시 모실 수 있으리란 생각에 이르곤, 그녀만큼은 살려주겠단 조활의 말에 절규하며 투신 자살한다.[10] 이 사건을 끝으로, 조활은 광주 당문을 도와 촉중 당문을 무너트리는 데에는 성공하였으나, 애초에 그를 중히 쓸 생각이 없었던 당수홍의 기약 없는 약조에 평생 놀아났다는 씁쓸한 결말을 맞이한다. 일명, "삶은 개" 엔딩.
만약, 당수홍의 포섭을 조활이 뿌리친다면, 당중령이 내공을 끌어올려 발한 비연유성령으로 당수홍을 격파하는 데에 성공함에 따라, 광주 당문이 일으킨 소요 사태는 일단락된다. 허나, 앞선 대결에서 치명상을 입은 당중령이 빈사 상태에 빠지고, 당쟁이 당문을 이탈하는 악재가 연달아 벌어지게 된다.[11]
3년차 1월경, 당묵령은 당중령이 빈사 상태에 빠지고, 당쟁이 도주한 이 상황 속에서 마침내 귀환한 당포의를 맞이한다.[12] 이후, 당포의로부터 그간 있었던 일을 전해 듣는 한편, 사형들이 자신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본다. 이때, 1년차 6월 경에 당중령이 공표했던 혼약 건에 대해 당포의가 당묵령을 향해 직접 의사를 묻는데, 당묵령은 여기서도 수동적인 태도로 당중령의 뜻을 따르겠다고 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당포의는 네 스스로 원하느냐고 묻지만, 당묵령은 당포의의 말을 끝내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결국, 당포의와 다른 이들은, 혼약 건에 대한 이야기는 일단 접어두기로 합의한다.
그리고 비석방과의 항쟁을 해결하기 위해 당포의가 와운강에서 석공원과 결투하러 떠나는데, 조활이 따라가면 조활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당포의가 아니라 조활을 걱정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해서, 당포의는 '내가 네 대사형인데 왜 나는 응원 안 해주냐'고 섭섭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때 심계가 당묵령이라면 이 응원을 듣고 '소사매가 있으니 나는 천하무적이다'라고 호탕하게 웃고 떠난다. 만약 심계가 당묵령이 아니라면, 당묵령은 당포의의 투정을 듣고 어린 시절 당포의에게 당한 일을 생각한다.[13] 이후, 그가 저지른 일련의 악행들을 떠올린 당묵령은 볼을 부풀리며 '대사형, 난 대사형이 싫어'라고 답하고, 당포의는 '아이고, 환장하겠네!'라고 웃어넘긴다.
문제는, 얼마 지나지 않아 비석방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금 여정을 떠난 당포의가 극락교의 매복에 걸려 전사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는 것. 이는 당문의 멸망이 가시화되었음을 알리는 것과 다름없는 사건이었고, 당승은 당중령의 딸인 당묵령만큼은 어떻게든 살리고자 고심에 빠지게 된다.
결국 3년차 4월경, 당승은 당묵령을 시집 보내고자 결혼 비무대회를 개최할 것임을 당문 회의 때 밝힌다. 지금의 당문에 있다간, 당문이 무너질 때, 당묵령조차 그저 아무것도 못 이루고 목숨을 잃는 참담한 처지에 놓일 것이기 자명했기 때문. 당묵령은 이렇게 원치 않게 시집을 가게 되었음에도, 당묵령은 의연한 태도로 자신들을 시집 보내는 사형들을 오히려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년차 5월경, 예정대로 당묵령의 결혼 비무대회가 열리게 되고, 당묵령은 당승과 함께 수많은 후보자들을 맞이하며 첫 날을 바삐 보낸다. 그리고 마침내, 당묵령의 신랑감으로 후보 셋을 선별하기에 이르고, 이 중에서 당묵령이 서생을 선택함에 따라, 성공적으로 결혼 비무대회를 마무리한다.
당묵령이 당문을 떠날 경우 당연하지만 당문 내 소사매와 함께 하는 이벤트는 나오지 않는다. 여자제방 행동의 경우 훔쳐보기가 아니라 종이접기로 바뀌며,[14] 당묵령이 매일 밤 종기접기를 하던 자리에서 조활이 종이접기를 한다. 이때 당묵령이 종이를 예쁘게 접지 못하던 이유를 알게 되는데 너무 완벽하게 접으려다 보니 계속해서 다시 접게 되다 오히려 종이가 너덜너덜 해지는 것. 그와 같이 조활의 마음도 너덜너덜해진다. 대성공할 경우 심상이 크게 회복되지만 심상이 우울 이하인 경우 대실패 확률이 있으며 멘탈이 박살 난 조활이 그대로 창가로 뛰어내려 죽어버리는 데스신이 나온다.
이후, 한참의 시간이 지나 3년차 12월경, 당문은 무림공적으로 완전히 낙인 찍히고, 무림맹으로부터 당문을 공격하겠다는 서한을 받게 된다. 이때, 당문을 해산할 것인지, 마지막까지 남아 싸울 것인지를 두고 남은 이들끼리 회의를 가지게 되는데, 여기서 끝까지 싸우는 방향으로 진행할 경우, 4년차 2월 경에 당문의 뒷산에서 당문 출신의 사저[15]와 함께 재등장. 가사 상태에 빠진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고 오는 길에, 당문 사형들과의 추억에 젖어있던 조활과 해후한다. 시집살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조활에게 형식적인 대답만 남기는 한편, 당문이 마주할 운명에 대해 조활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퇴장한다.[16][17][18]
머잖아 당문과 무림맹 간의 결전이 벌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당묵령은 처가를 없애려고 드는 서생에게 항의하는 차원에서 자신을 속였다고 화를 내거나, 단식을 하는 등, 나름대로 당문을 지키려고 했음이 드러난다.[19] 허나, 이런 식의 방법으로 당연히 서생과 무림맹을 막을 수 없었고, 그대로 당문이 공격받아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만약, 조활, 또는 이부귀의 제안으로 서무림맹이 결성된 상태에서 무림맹을 성공적으로 격퇴할 경우, 서생의 제안으로 4년차 3월경, 미산에서 조활과 서생이 각 무림맹의 대표 자격으로 명운을 건 한판 승부에 나서게 된다. 이때, 당묵령은 서생의 부인들과 함께 조활의 싸움을 지켜보게 되는데, 서생에게 치명타를 허용해 쓰러지려는 조활을 응원하여 그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등, 당문과 조활에 대한 마음은 여전함을 보여준다. 이 결전에서 조활이 이길 경우, 무림맹주인 서생의 처분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여기서 서생을 살려 양 측의 무림맹을 규합한다는 선택지를 택할 경우, 모든 싸움이 끝난 조활이 여행을 떠날 즈음에 당문으로 돌아와 이를 배웅해 준다.[20]
- [공략]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결혼 비무대회 열린 3년차 5월경, 당묵령과의 호감도가 높은 상태라면, 첫 날 밤에 자고 있는 조활을 강제로 끌고 나가는 선택지가 열린다. 이를 고를 경우, 마음에도 없는 사람에게 시집을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내심 가고 싶지 않다는 걸 서툴게나마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에는, 어떤 선택지를 고르건 조활이 그녀를 다독이며, 본인과 당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당묵령의 시집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대화를 끊는다.
다음 날 저녁, 당묵령의 신랑감으로 추려진 3명의 후보가 결정날 즈음, 금오상인이 마을에서 당유원을 구타하며 당문을 모욕하는 일이 벌어진다. 문파의 후계자가 시집가는 날이라는 경삿날을 의도적으로 엎어버리려는, 이 만행에 격분한 조활과 당문 사제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떠나는데, 이때 당묵령이 경공으로 날아와 조활 일행에 가세하는 일이 벌어진다.[21] 이때, 조활의 마음 속 인물이 당묵령이 아니라면, 조활은 단호하게 그녀를 돌려보내지만, 조활의 마음 속 인물이 당묵령이라면, 생각보다 완고한 그녀의 고집과 어머니, 아버지, 대사형, 이사형까지 떠나간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 있는 인물인 조활마저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 같이 금오상인을 두들겨 팬 이후 결혼식장으로 돌아가자고 약속하며 마을로 내려가게 된다.
이후, 조활은 당유원, 당묵령과 사제들이 보는 앞에서 사건의 발단인 금오상인과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이때, 금오상인과의 승부 방식과 승패 결과에 따라 당묵령의 운명이 크게 달라진다.- 수를 앞세워 집단전을 펼치다 패배할 경우, 쓰러진 조활을 대신해 금오상인에 대적하려 하나, 금오상인의 인질극에 전의를 상실하곤 그대로 납치를 당한다. 이후에는 당문이 문을 닫으며 엔딩을 맞이한다. 일명 "원학충사" 엔딩.[22][23]
- 만약 이때 엽운주가 당문에 남아 있다면 이후 그가 당묵령을 되찾아오나 그녀는 이미 금오상인의 열앙추에 당해 진기가 머리 꼭대기로 치솟아 자주 혼잣말을 하고 온종일 혼미한 모습을 보이며 이전의 소사매로서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져 정신이 온전치 않게 되어버리고 정절이 무사한지도 알 수 없게 되어 청혼자들도 모두 마음을 접는다. 조활은 당묵령을 데리고 사방으로 의원들을 찾아보나 모두 허사였고 우연히 당쟁과 만나게 되자 당쟁은 혼은 이미 당문이 무너지는 날 정신은 죽었고 껍데기만 남은 조활을 독으로 죽인 뒤 당묵령을 데리고 떠나는 “상갓집 개의 말로” 엔딩이 나온다.
- 결투를 벌여 패배할 경우, 공동파의 추적을 걱정한 당유원이 당묵령을 데리고 산 위로 피신한다. 이후, 일반적인 전개대로 당묵령은 서생을 선택하여 시집을 간다. 설령 조활이 당묵령을 포기하지 못한다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도, 이를 예측한 당승의 지시로 인해 동문 사제들에게 가로막혀 험한 꼴을 당한다.[24]
- 승부 방식에 관계없이, 어떻게든 승부에서 이긴다면, 도주하는 금오상인과 공동파 무리를 뒤로 하고, 다시 결혼식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조활에게 발목이 삐었다고 꾀병을 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25] 이에 조활은 흔쾌히 속아주며, 당묵령을 업고 산길을 되돌아 올라가는데, 힘들게 금오상인을 쓰러트리고 돌아온 당문에서는 당묵령의 결혼 대회가 막바지에 접어든 상태. 두 사람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여기까지 임을 실감하게 된다. 이후, 눈물 섞인 이별을 고한 후, 각기 헤어져 신방과 뒷산으로 향하는데,[26][27] 여기서 조활은 마지막으로 그녀를 포기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28] 마음을 거두는 선택지를 골랐다면, 당문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소사매를 시집보내는 것이 맞다며 그녀를 포기한다.
조활이 노래를 부르기 얼마 전, 신방에서 신랑 후보 셋을 고르려던 당묵령이 당승 앞에서 울음을 터트리자, 당승은 예전에 본인이 형장으로 끌려가 처형당하기 직전 느꼈던 무력감과 절망감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자신은 의와 협을 위해 죽음도 불사할 수 있으며, 형장의 칼날 앞에서도 소리 높여 떳떳함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으나, 죽음의 공포는 그런 헛된 자만심보다도 훨씬 거대하여 실제로 형장 앞에서 일가친척이 모두 죽고 자신만 남은 시점에선 공포와 절망에 질려 목숨을 구걸하고 있었다고 하며, 당시 자신은 당중령이 구해주었으나, 이제 강호에는 더 이상 그런 협사가 없으며, 그녀가 시집 가기 싫어하는 걸 알고는 있으나, 자신이 겪었던 그러한 고통과 불행을 그녀가 조금이라도 맛보는 것을 견딜 수 없어, 자신을 원망하거나 화를 내더라도 억지로 시집 보내는 것이라며 달랜다.누이는 강가를 걸어가고, 오라비는 물속을 헤엄치네.
하지만 당승과의 대화에서 오히려 생각을 정리하고, 신념에 대한 당승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굳힌 당묵령은 조활을 찾아가기로 마음 먹는다. 직후, 강호 제일의 신랑감 셋은 당묵령이 나타난 걸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나, 내가 찾는 건 당신들이 아니라는 말을 남기며 도주, 그 동안 당문에 휘둘린 것과 달리,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직접 조활을 찾아 조활과 함께 다녔던 곳들을 경공으로 누비기 시작한다.
조활 또한 숲속에서 절망에 빠져 있던 와중, 방울 소리를 듣고 허둥지둥 일어나[30] 당묵령을 찾아 돌아오게 되며, 그렇게 당문의 막내 사매와 외성 제자는 회상이 시작된 비탈길에서 만나게 된다. 오늘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었을 막내 사매가 결혼식에서 도망온 걸 본 조활은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당묵령은 조활에게 마음을 전한 뒤[31] 어색한 침묵을 뒤로 하고 항상 자신이 차고 다니던 향낭을 준다. 그 후 그녀가 마침내 쉴 수 있는 공간인 조활 옆에 도달해 잠드는 것으로 둘은 맺어진다.
다음 날 아침, 신부가 결혼식 중간에 도망가 버리는 사회적 참사를 겪은 당승은 당묵령과 그녀를 등에 업고 돌아온 조활에게 이런 식으로 행사를 망쳐버리면 당문과 행사를 주관한 본인의 체면도 깎이겠지만, 그것보다도 당묵령을 밤새 돌려보내지 않아 이렇게 걱정시켜도 되는 거냐며 둘을 질책한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의 마음이 통했으니, 원앙을 갈라놓을 수는 없다고 인정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당장 식을 치를 수도 없는 노릇. 지킬 건 지켜야 하니 제대로 된 예식을 치르기 전까지는 그녀의 명예를 지키라고 강조하며, 공헌도가 200 감소한다.
그리고 이 결혼식 이후, 이제 네가 당문 제일의 보물인 소사매를 가졌으니 사제들한테 공공의 적이 된 셈이라며 목숨 조심하라는 당유원의 경고 그대로 조활은 숙소에서 사제들에게 애증의 집단구타를 당한다.[32]
당묵령과 이어지게 된 후에는 메인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시나리오 곳곳에서 조활에게 푹 빠진 모습들을 감상할 있게 되며, 조활 또한 무표정한 당묵령의 미묘한 변화나 기척 등을 눈치채는 연인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력으로 서무림맹을 결성할 수 있을 정도로 학문과 전술이 높은 상태라면, 조활이 여러 경전을 인용하며 총명함을 드러내자 '사형은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인가'라며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리고 당유원 송별식에서 자기도 술을 마시고 싶어 하는 당묵령을 본 조활이 '소사매는 자신이 술을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문인께서 천지무성세 수련을 위해 금하셨다'고 해석해 주자, 당유원이 원체 말이 짧은 당묵령과 세상 사이의 다리라고 할 정도이다[33].
25년 8월 업데이트로 맺어진 시점에서 조활과의 관계를 자랑하고 다니는 묘사도 늘었는데, 연심을 자각하기 이전처럼 외성에서 내원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달라고 이끄는 척하면서 팔짱을 끼고 의기양양하게 조활과의 관계를 온 동네에 자랑하고 다니는 것으로 대문-시장 이벤트가 변경된다. 또 뒷산 수련 이벤트는 일정 확률로 소사매와 함께 하는데 조활은 수련은 뒷전이고 당묵령에게 자신의 무공을 자랑하느라 바빳다며 무학이 적게 증가한다. 소사매와 함께 요리를 하는 이벤트는 동일하지만, 일러스트에서 당묵령의 표정이 행복하게 밝아진 것으로 바뀌어 나온다. 여자제방 훔쳐보기는 들키면 사자매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소사매 호감도가 하락하지 않게 된다.
풍우산 무림대회 시점에서는 아직 정식으로 맺어진 것은 아니기에 세간의 눈치를 살펴서 당승이 당묵령을 대동하는 것을 불허하지만, 만약 당승 호감도가 4성 이상이라면 같이 가고 싶다고 보채는 당묵령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조활에게 '함부로 당묵령에 다가서지 말고, 예를 다할 것'을 당부하며 마지못해 동행시킨다. 금향궁에 초대받을 때에는 온부인에게 미모에 대한 칭찬을 듣기도 하며, 조활과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려다 온부인이 독대를 신청하자 '우선은 그게 먼저'라며 조활을 보내기도 했다. 용상과도 친해진 모양으로, 용상이 아무 곡조나 피리로 불어도 당묵령은 좋다고 물개 박수를 쳤다고 한다. 그리고 금향궁을 지지하며 육대정파에 맞서는 선택지를 고르면 제일 먼저 달려가서 온부인을 구원하러 나서는데, 당문이 마교로 몰릴 것을 걱정한 일반 금향궁인도, 남궁심을 상대하던 화중선마저도 당묵령을 쫓지 못했다. 이후에는 조화와 석명의 음해를 듣고 '우리가 왜 수라도냐, 저 놈은 왜 우리를 음해하냐'고 화를 낸다. 이후 조화와 석명에게 반박하는 조활의 뒷편에서 조화에게 '너는 왜 원한도 없으면서 우리를 이렇게 괴롭히느냐'고 항변한다.
서무림맹을 결성하지 않는 노멀 루트에서 무림맹과의 결전 첫 번째 전투에서 패배할 경우 나오는 '강개취의' 엔딩에선 죽어가는 조활을 보고 놀라서 달려가나 조활은 이미 죽을 목숨이기에 너라도 도망치라며 당묵령을 보내준다. 당묵령을 달래기 위해 죽기 직전까지 산가를 부르며 적들을 제지하고, 당묵령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조활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며 울면서 도망간다.
서무림맹 결성 실패 이후 노멀 엔딩에서는 조활과 함께 식당을 여는데, 이야기꾼의 수염이 옛 벗을 닮았다면서 만두와 술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전기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서술이 있는데, '당문의 제복은 색이 바래고 해져서 명절에 새 옷을 지어 입고, 헌 옷감은 추억으로 간직했다'. 조활이 본가에서 받은 학대 중에는 명절에도 새 옷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있음을 통해, 비록 당문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조활 개인이 바랐던 것은 작게나마 이루어내고 소박한 행복을 누렸음을 볼 수 있다.
서무림맹 결성 후엔 조활이 사형제들을 모아 결의를 다지기 위해 “그대들은 누구인가?”라고 외치고 모두들 "당문이오!"라고 답할 때, 혼자만 이름을 말했다가 부끄러워하며 "앗, 당문이오." 라고 정정하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활과 맺어진 후 감정 표현을 과감하게 한 것 때문인지, 나쁜 물이 든 것인지 연공을 빼먹고 놀러나가는 일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조활은 '얘가 어느새 발랑 까졌구나'라고 생각하면서도 어차피 이런 게으른 모습을 보고 혼낼 사람도 없어졌기에 그냥 어울려주기로 한다. 결성식 전에는 여제자방으로 올 것을 당부하는데, 이때 초대에 응하면 조활이 당묵령의 머리를 빗기며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4]
그리고 외성 수비 병력과 내원 수비 병력을 둘로 나누는 과정에서, 당묵령과 동행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수 있다. 당묵령에게 당승 호위를 맡기고 조활이 외성 원정을 나가면, '앞으로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고 살아서 돌아오라'고 격려하며 이때 용기 기능이 Lv.2로 올라간다. 만약 같이 삼사형 보호를 선택한 상태에서 1차전 상대로 담패도가 나올 경우 담패도는 조활을 보고 욕을 하는데, 이를 듣고 발끈한 당묵령이 살심을 깨우쳐 어딜 우리 사형 욕을 하냐며 결투 시작 직후 세 번 기습해 버리고 담패도는 아무 반응조차 하지 못한 채 비명만 지르며 절명하는 것으로 1차전이 끝난다. 조활은 이에 살짝 당황한다.
서무림맹 결성 후 외성으로 나가 싸운 후에 병력을 나누지 않고 외성을 지키는 선택지를 고르면 서무림맹의 전술에 당해 이미 당문이 함락되고 모두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는데, 조활과 당묵령은 분기탱천하여 복수를 위해 산을 올라 적들과 싸우나 결국 조활이 먼저 죽고 당묵령이 쓰러진 조활의 품에서 스스로 경맥을 끊고 목숨을 끊는 엔딩이 나온다.
결전 하루 전날 밤에 소사매 걱정하기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조활이 바로 뒤에 붙어 있는 소사매를 보지 못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데 소사매는 누굴 찾는지 궁금해 따라다니는 개그아닌 개그씬이 나온다. 후에 조활이 소사매가 안 보이자 무슨 일이 생긴 줄 알고 눈물을 흘리자 조활이 슬퍼보인다며 같이 울며 토닥여준다. 찾는 사람이 자신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난 뒤 손을 잡아도 되냐고 묻고 조활이 손 한두 개 쯤이야 언제든 가져가라고 하자 조활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가져다댄다.<nopad>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c1d1f><table bgcolor=#ffffff,#1c1d1f>아아…… 안심돼. 정말 좋아. 난 분명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사람일 거야.||
그 후 안심이 된다며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일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서생과의 결전 직전, 당묵령을 만나게 되면 일이 다 끝나면 그녀가 하고 싶은 일들을 같이 해주겠다는 조활의 대사가 나오는데, 여기서 나누는 대화는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해당 루트 최고의 명문장으로 꼽힌다.||<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c1d1f><table bgcolor=#ffffff,#1c1d1f>내일은 뭐하고싶어?
(몰라...... 생각해 본 적 없어.)
그럼 미리 생각해 둬. 무슨 일이든, 내가 함께 할테니.
(정말...?)
정말.
(하루 종일?)
평생.
서생과 결전 직전 마지막 대화||
진엔딩 후에는 조활이 새 무림맹주가 되는 걸 사임하자 옆에 나타나서 무림맹주가 되면 바쁠 텐데, 그럼 자기랑 함께할 시간이 없었을 거라며 기뻐한다. 조활이 같이 뭐 하고 싶은 게 있냐 묻자 열 개는 넘는다고 답하고, 조활이 백 개라도 같이 이루어주겠다며 호응하자 맨 먼저 이제 정식으로 혼인을 해서 인정받고 싶다고 답한다. 당승도 이제는 조활이 어엿한 무림맹주인 데다가 당문과 세상을 위해 큰 공을 세운 만큼, '서무림맹의 모든 벗들을 모아다가 떠들썩하게 혼례를 치르자'고 호응한다. 이후 조활과 함께 여행을 다니는데 평소에는 천지무성세 때문에 무표정이었으나 조활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천지무성세가 깨질 정도로 행복하여 늘 웃는 얼굴이었다고 한다.'''당신은 소사매와 부부가 되어 여행을 떠난다.'''
- 엔딩 문구
4. 루트 공략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활협전/주요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활협전/주요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다른 히로인 루트와의 차별점은 아래와 같다.
- 기본적으로 가장 공략이 쉬운 히로인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높은 기본 호감도 덕분에, 호감도 체크를 쉽게 맞출 수 있다.[35]
- 마지막 이벤트 체크도 별 함정 없이 직관적으로 맞추기 쉽다.
- 고유 분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5. 인게임 정보
||<-8><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 당묵령 ||
| | |||||||
| <rowcolor=#fff> 능력치 | |||||||
| 체력 | 35 | ||||||
| 내력 | 45 | ||||||
| 권장 | 30 | ||||||
| 암기 | 65 | ||||||
| 도검 | 20 | ||||||
| 경공 | 90 | ||||||
| 총합 | 285 | ||||||
| <rowcolor=#fff> 속성 | |||||||
| <rowcolor=#fff> 독약 | 마비 | 항독 | 항마 | 구력 | |||
| <rowcolor=#555> 30 | 30 | 55 | 55 | 10 | |||
| <rowcolor=#fff> 성정 | 처세 | 도덕 | 수양 | 음양 | |||
| <rowcolor=#555> 신중 | 중용 | 선인 | 중용 | 조화 | |||
| |||||||
||<-7><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 기능 ||
| 당문암기 | Lv7 | 암기 명중률, 피해량, 폭발 주사위 상승 | ||||
| 천지무성세 | - | 소사매의 독문 무공 | ||||
| ||||||
||<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 열전 ||
당묵령과는 작 중에서 세 번 싸워볼 수 있는데, 우선 상술한 2년차 12월 경에 발생하는 광주당문의 습격에서 당수홍의 포섭을 받아들인 후, 당중령을 쓰러트리면 싸워볼 수 있다. 다만, 이때는 상술한 대로 정신이 흔들려 온전히 전력을 다할 수 없었다는 설정대로 약체화되어 나온다. 조활을 해칠 각오로 진지하게 상대하는 당묵령과 싸워보기 위해서는 4년차 2월 경에 뒷산에서 재회할 때, 심계가 당묵령인 상태이나 호감도가 바닥을 칠 경우에 한해 일정 조건을 맞추어야 한다.[36] 마지막으로 당묵령 루트에서 서무림맹을 결성했다면, 무림맹과 서무림맹의 전투 이후 서생과의 일전을 앞두고 뒷산에 올라가면 대련 상대로 당묵령을 선택해 대련할 수 있다. 진심으로 해야 하냐고 물어보는 당묵령에게 '살살 해 달라'는 부탁을 할 수도 있고 '진심으로 덤벼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데, 진심모드로 조활이 이기면 자신이 이긴 것보다 더 기뻐했다고 한다.
|
|
|
|
전체적인 능력치는 고르게 높은 편은 아니나, 당문의 금지옥엽답게 암기 수치는 65이며,[37] 경공 수치는 무려 90[38]인 부분은 신경 써야 한다. 또한, 당묵령과 싸울 때에는 암기 위주의 전투법은 지양하는 것이 좋은데, 당묵령이 보유하고 있는 기능인 천지무성세의 경우, 암기 공격을 상쇄하는 무정비소를 생성하는 기술이기 때문.[39]
단체전에서 호출할 경우에 사용하는 기술명은 역시나 천지무성세(天地無聲勢). 세 개의 분신을 만들어내어 무작위로 적을 조준해 작은 범위공격을 가한다.
1대1 전투에서 호법 서포트로 등장할 경우 가진 스킬은 마찬가지로 천지무성세로 원본 스킬과 비슷하게 1회합마다 무정비소를 소환하며 적의 암기를 막고, 무정비소가 3스택이 되면 적에게 대량의 폭발 피해를 입힌다. 만약 서무림맹을 결성하지 못한 노말 엔딩 루트에서 마지막 서생과의 대결에서 호법으로 등장하면 ‘사람을 죽이기로 결심했다’는 설정이 붙어 ‘천지무성세 암살검’으로 스킬이 바뀌며 회합마다 낮은 확률로 초대량의 폭발 피해를 입히는 기능으로 바뀐다.
6. 기타
6.1. 게임 내
- 본편에서는 여러 환경의 영향으로 차분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으나, 본인 루트나 엽운상과 엮이는 일부 장면에서 보면 평범하게 자랐을 경우 자기 핏줄들처럼 한 성질 했을 것으로 보이는 묘사가 종종 있다. 천지무성세의 영향이 점점 약해지는 후반부로 갈수록 발끈하거나, 감정에 충실해지고 능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 그녀가 매달고 있는 방울 줄은 총 7개이다. 목, 팔, 손목, 다리에 분포하고 있다. 그녀의 뛰어난 경공과 천지무성세의 특성상 작중에서 소사매가 말하거나 움직일 때에도 방울 소리가 나지 않으나, 소사매 루트를 타 그녀와 가까워지고, 천지무성세의 영향이 약해짐에 따라 소사매의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이 생기면 방울이 흔들리며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 취미는 종이접기. 어찌나 좋아했던 건지 당유원이 사준 종이접기책에 적힌 것들을 전부 접으려다 색종이가 다 떨어지자 자기 비급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의 비급에까지 손을 대서 종이접기를 했을 정도다. 정작 실력은 썩 좋지 못한데, 종이를 잘 접어서 보내면 어머니가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동심에 너무 잘 접으려 하다가 오히려 구겨먹기 때문. 이 외에도, 조활과 비슷하게 노래에는 재능이 없다.[40] 대신 그림 쪽에는 의외로 소질이 있었다고 당문 해산 엔딩에서 언급된다.
- 좋아하는 음식은 생선. 뒷산에서 조활과 만나면 주로 물고기를 잡아 생선을 구워먹는 것으로 등장한다.
- 길치다. 당문에서 시내로 내려가는 산 길을 아무리 가르치고 지도까지 쥐어줘도 문을 나서자마자 실종되는 수준. 공간지각력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토끼같은 산짐승에 한 눈이 팔려 쫓아다니다 길을 잃어버리는 식이다. 당쟁을 포함한 모두가 묵령이 길을 잃어버리면 찾기 힘들다고 걱정하며 유독 조활이 신기하게 잘찾는다고. 길을 잃어버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른 당문사람들은 모르는지라 이를 알고 있는 조활에게 함구해달라 부탁한 상태며 이 주제에 대해 부끄러워 한다.
- 직접 전투에 나서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으나, 단순히 무공 측면만 놓고 보자면 젊은 고수들 가운데 손 꼽히는 강자. 특히 경공 부문에서는 무림 최정상 수준으로 사실상 적수가 없는 인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담패도나 우소매의 경우는, 아예 그녀를 실질적인 당문의 최강자로 꼽기도 하였다. 다만 실전 경험 부족과 감정 기복, 낮은 내공 숙련도라는 약점이 있어 간혹 자신보다 급이 낮은 이들에게 종종 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일본어 MOD의 일본어 발음 표기(루비)는 とうもくりん.
6.2. 게임 외
- 모티브는 소오강호의 악영산으로 추측된다.[41]
- 생일은 3월 24일. ▶
- 신장은 약 152cm로, 등장하는 히로인들 중에서는 엽운상과 함께 최단신이다. 이는 엽운상을 제외한 다른 히로인들에 비해 나이가 어리다는 점도 있으나, 성장기 시절에 당문의 세가 기울면서 그녀의 식단도 부실해진 탓에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42] 실제로는 영양만 충분하면 굉장히 살 찌기 쉬운 체질이라고 한다. 잘만 먹이면 정말로 공 같은 체형이 된다고. ▶
- 작중 당문에 새로운 제자들이 들어옴에도 여전히 '소사매(막내 사매)'로 불리는 점 때문에, 이후 들어오는 여제자들도 당묵령을 억지로 사매 취급한다는 추측이 팬들 사이에 존재한다. ▶
- 사실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 자신의 감정을 몰랐을 뿐, 본작의 시작 이전부터 자신을 계속 돌봐주고 아껴주는 조활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여겨진다. 그녀가 조활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추론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다.
- 게임을 시작할 때, 조활에 대한 당묵령의 기본 호감도는 25이다. 이는 작 중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43]
- 변심의 꿈에서 다른 인물을 선택하면 헛꿈 꾸지 말라는 취지의 독설이 내레이션으로 나오나,[44] 당묵령에 한해서는 그런 독설이 나오지 않는다.
- '일편단심' 업적의 삽화가 소사매가 조활에게 엉겨붙어 무언가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조활이 난처해하는 삽화이다.[45][46]
- 당묵령 심계로 남궁노태야 백세연에 함께 참석했을 때, 멀리서 당묵령이 온 것을 감지한 조활이 '심령감응'이라면서 음흉한 미소를 흘리는 장면이 있는데, 놀랍게도 진짜 텔레파시가 통하는 모양이다. 상관형이 축수 예물을 전할 때 뭇 남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이벤트에서 조활도 같이 넋 놓고 바라볼 때, 당묵령 호감도가 4성 이상이라면 '왜 갑자기 가슴이 아프지?'라면서 자각하진 못하지만 질투심을 드러낸다. 담패도를 격파하고 절창이 되어 상석에 앉을 때라면 조활의 행동이 눈에 보여서 그러려니 하는데, 하인 취급 받고 하석으로 옮겨졌을 때에도 같은 이벤트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조활과 뭔가 통하는 게 있던 모양이다.
- 끔찍하다는 조활의 노래를 유일하게 좋아하며, 심지어 조활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는 장면도 있다. 그런데 조활이 유일하게 부를 줄 아는 노래의 가사는,' 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으면 데려다가 아내로 삼겠다'는 내용이다.
- 작중에서 조활을 외모로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 다른 인물들의 경우 호감도를 높히거나 다른 진면목을 보는 등으로 점점 조활의 인식이 좋아지는 반면, 당묵령은 호감도와 별개로 아예 조활이 못생겼다는 인식 자체가 없다.
- 당묵령 루트로 엔딩을 볼 경우 타이틀 화면이 조활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으로 바뀐다. 그녀의 상징적인 양 손목과 발목의 방울 역시 확인할 수 있다.
[1] 小師妹. 문파에서 막내 여자 제자를 가리키는 호칭이다.[2] 설명은 이렇지만 작중에서는 몇 번 울리는 묘사와 언급이 있다. 개발자인 새곰에 따르면 영혼이 울릴 정도로 감정이 격해져야 한다고. 근데 그 중 한번이 대사형이 해준 아침밥을 먹었을 때다.[3] 활협전에서 심법은 마음 상태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성질이 차가운 내공인 천지무성세를 대성한 탓에 심성마저 차갑게 가라앉은 것이다.[4] 이때 사건 삽화에서 보여주는 표정이 세상 무관심한 표정인데 호감도는 후술하듯 등장인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2.5성이라, '어떻게 저 표정으로 호감도 2.5성?'이라고 놀라워하는 플레이어들이 있다.[5] 이때, "이런 건 소용없다"며 당묵령에게 화내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토닥임에 그런 효능이 없다는 걸 깨달아 해당 회차에서 토닥여주는 이벤트가 전부 사라져 그녀가 토닥여 줄 때마다 얻는 심상 +30이 완전히 사라지는 막심한 손해를 입는다. 사실 진짜로 효능이 있었을지도[6] 이때, 엽가 남매가 당문에 정착하기로 결정되면, 엽운상과는 둘도 없는 친구 관계가 된다.[7] 엽가 남매가 당문에 정착한 상태라면, 엽운상과 같이 등장한다.[8] 집으로 돌아가겠다며 떠나려는 조활을 향해 집이라면 이미 도착하지 않았냐고 반문하였는데, 이 반문에 당황한 탓에 떠날 때를 놓친 조활은 다음 날까지 당문에 묵게 된다. 아마, 당묵령은 조활이 가출한 줄도 몰랐던 모양.[9] 실제로 심지어는 턴이 봉쇄 당하는 등의 디버프에 걸린다.[10] 당묵령의 시체에서 나온 피를 본 조활의 오장육부가 소사매의 옷 아래서 피어난, 옷보다 붉은 불꽃에 새까맣게 태워졌다는 서술이 압권.[11] 그리고, 이때까지도 당묵령은 당삼 탓에 길을 잃어 현장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온다.[12] 엽가 남매가 당문에 정착한 상태라면, 치료를 위해 당문을 떠나는 엽운상과의 재회를 약속하며 이별한다.[13] 낮잠을 자는 당묵령을 종이배에 묶어놓고 강물에 띄워 보내기, 색종이를 사 주겠다고 약속하고서는 이미 접어놓았던 종이학을 엉망으로 펼쳐놔서 주기, 함께 마을에서 열리는 등불 놀이를 보러 가다가 자기는 방치하고 다른 여자랑 이야기하기, 여제자방 방문을 지나가려는 당묵령을 보고 갑자기 문을 닫아서 끼게 만들기.[14] 남자제방 종이접기 행동과 다르게 색종이를 요구하지 않음.[15] 1년차 7월 경에 조활과 당승에게 패악질을 부렸던 그 여제자이다. 이때는 서생이 형처럼 모시는 인물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당묵령에게 시언니 대접을 받으며, 그녀를 구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잘 살라고 눈물을 머금고 시집 보냈더니 구박이나 당한다는 소식에 화가 난 조활은 '때려줘도 되느냐'고 소사매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협박을 할 수 있다.[16] 사사형이 떠날 때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 요구를 소사매의 안부를 확인해달라고 해야 한다. 이때 조활이 당묵령에게 사모했다며 담담하게 고백함과 동시에 할머니가 되면 손자(녀)와 함께 자신에게 향을 피우러 와달라며 부탁하곤 당묵령을 좋아했던 마음을 완전히 접는다. 그리고 활협전 PV에 정말로 할머니가 돼서 손녀와 함께 손을 잡고 조활에게 향을 피우러 가는 장면이 나온다.[17] 만약 이때 마음속 인물이 당묵령이라면, 주사위 결과에 따라 울면서 거짓말을 했다며, 매일매일이 불행하며 외롭다고 말한다. 그리고 조활에게 다가가는데, 조활이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거부하고, 점차 나아질 것이라고 위로하며 보내는 장면이 나온다. 사실 당묵령은 당문과 사생결단을 낼 서생에게 마음을 열 수도 없을 것이고, 작중 묘사로 볼 때 서생의 부인들이 질투가 심한 만큼 까닭모를 원망도 받았을 터이니 불행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조활 입장에서는 이미 결혼한 당묵령이 돌아와서 좋은 평판을 들을 수도 없을 터인 데다가, 자기들은 무림맹과 싸우다 사생결단을 낼 상황이니 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에 돌아오게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소사매 호감도가 20 이하인 상태에서 가장 낮은 주사위 선택지가 나오면 조활에게 독한 말을 하며 전투에 들어가는데, 작중 유일하게 살의를 품은 당묵령과 전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18] 만약에 엽운상 루트로 진행중이었다면, 떠나기전에 엽운상이 난입해서 왜 서생이 당문을 멸문시키려 하냐고 항의하고, 이에 자신도 당문을 지키고자 여러 일을 했다고 울면서 항변한다. 엽운상이 진짜로 당묵령에게 미운 마음을 가지고 그런 것은 아니고, 당문에 왔지만 아무도 책임을 묻지 않고 이전처럼 대해주며, 말주변이 없는 당묵령이 말도 못하고 속을 썩이는 것을 오히려 토로하게 해준 것. 덕분에 당묵령은 마음이 편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조활이 수고했다고 말하게 되면 그것이 당묵령이 갈망했던 것이었다고 한다. 이후 엽운상은 당묵령을 위로해 주고, 아래까지 배웅해 준다.[19] 운 좋게 조활이 끝까지 살아남아 서생 만이라도 물리칠 경우, 이에 복수하고자 달려든 서생의 부인들과 무림인들로부터 조활을 지키려고 드는 모습을 보여준다.[20] 파혼을 한 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히 당문을 방문한 것인지는 언급되지 않아서 불명이다. 다만 공개적으로 당문을 멸문시키려다가 실패한 상황이고, 이전에는 당문에 돌아갔다가는 같이 죽을 위험이 있었던 상황이나 이제는 아니기에 신의 문제로 파혼하고 돌아가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21] 구타당한 당유원을 돕고 싶을 뿐만 아니라, 숨 막히는 중매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하였다고.[22] 당묵령이 함께하지 않는 일반적인 전개대로 가도 당묵령이 납치당하지만 않을 뿐, 엔딩 자체는 동일하다. 도덕이 낮을 경우에는 그대로 게임 오버.[23] 단, 공동파 유학 기간 도중에 하후란과 사제의 연을 맺었다면, 이야기는 조금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항목 참조.[24] 패배하여 죽으면 생사부 '지쳐 죽다' 회수 가능.[25] 추가로, 일전에 금오상인과 싸워 이겼던 경험이 있다면, 도주하는 금오상인을 추격하여 확인사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때 당묵령이 있을 경우, 금오상인의 도주를 반드시 막아낼 수 있다.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던 당묵령이 금오상인을 직접 경공으로 따라잡아 찍어 누르는 전용 CG는 덤.[26] 이 파트에서 당묵령 자신의 회상으로 어머니가 그리울 때, 바람 불고 비올 때, 아버지께 매 맞을 때, 길을 잃었을 때, 대사형이 세상을 떠났을 때, 울고 싶을 때 등 모든 상황에서 조활이 언제나 곁을 지켜줬다는 서술이 나온다.[27] 여기에 더해 여제자방 선택지를 일정 이상 골랐을 경우, 조활이 혹시나 하여 자신이 창가에 있었던 것도 아냐고 묻는데,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기까지 한다. 전기를 보면 사실 당묵령에게만 걸린 것도 아니고 여제자들 대부분이 이미 조활이 거기 있는 것을 눈치챘었으나, 엿보기 등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당록의 유언에 따라 그녀를 지키려 하는 행동임을 감안해, 들켜 사고로 이어지지만 않는다면 암묵적으로 봐주고 있는 것이었다는 꽤 충격적인 사실을 알 수 있다.[28] 주사위 굴림으로 결정하는 선택지인데, 당묵령의 호감도에는 보정치를, 당중령, 당포의, 당쟁, 당승, 당유원의 호감도는 1/4를 역보정으로 받는다.[29] 고소 공포증이 있으나 경공을 수련시키기 위해 갔던 비탈길, 물고기를 잡아 구워먹던 뒷산, 길 잃은 당묵령을 데리고 돌아가던 숲[30] 스탠딩 CG로만 표현되어 있으나, 당묵령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이동 속도만으로 인물의 감정선을 만들어낸 연출이 인상적이다.[31] 소사매, 집으로 돌아가 → 나는 이미 집에 도착했어. 어디로도 가지 않을 거야. 로 이어지는 짧고 굵은 대화.[32] 유저 한글 패치에서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을 사용했으나, 원문에선 이때 사제들이 피를 토하듯 "네가 감시하는 자리에서 도둑질을 하다니!"라는 뜻의 감수자도(監守自盜)라 한다. 이는 한서 <<형법지>>에서 유래한 내용으로 나라의 재무를 관리하는 관리들이 자신이 관리하는 국가재산을 훔친 경우를 규정한 것인데, 왕과 조정에서 믿고 맡긴 업무를 저버리고 신뢰를 배신한 셈이니 당연히 일반 도둑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엄하게 처벌했다. 거기다 구타하는 사제가 조활과 함께 금오상인을 막으러 갔던 그 사제로, 사제들 입장에서는 소사매를 잘 달래서 돌려보내라고 했더니 반대로 제일 믿었던 사람이 소사매를 꿰어 차고 온 격. 해당 루트의 업적 내용에도 인용된다.[33] 역시 당묵령에게는 아직 무리였는지, 사형들이 술을 마시며 마지막으로 정을 나눌 때 혼자 취해서 쓰러진 삽화가 있다[34] 여성이 남성에게 머리를 빗겨달라 부탁하는 것은, 상대 남성을 남편으로 인정한다는 뜻이다. 작중 해설에서도 머리를 빗기며 무림맹전에서 살아남아 해로할 것을 약속했다고 한다.[35] 특히, v1.0.5000.0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전 정보 없이 진행하는 초회차라도 어렵지 않게 공략할 수 있을 만큼 호감도 선택지의 폭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해당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신규 호감도 관련 이벤트가 추가되었는데, 그중 대표적인 예가 뒷산 수련 시 발생하는 당묵령과의 생선 구워먹기 이벤트. 뒷산 수련은 게임 진행 중 자연스럽게 거치게 되는 행동이기 때문에, 초회차 유저라도 사전 정보 없이 당묵령의 호감도를 쉽게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심상 +20 효과는 덤.[36] 사실상 수렴기능 없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데 당묵령의 기본 호감도가 25이고 룰렛 최대 한도가 20이기 때문이다.[37] 이는 작 중 3위의 수치에 해당한다.[38] 작 중 2위. 4년차 2월 경에 뒷산에서 재회할 때에는 작 중 1위와 대등한 수치인 95까지 상승하지만, 다른 능력치들이 종합적으로 떨어진다.[39] 유독 암기에 상성인 성능을 보아컨데, 천지무성세의 본래 용도는 당문 내에서 하극상이 벌어졌을 때, 이를 진압하기 위한 비전무공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40] 노래를 부를 때마다 삑사리가 난다고 한다.[41] 주인공에게 있어 스승의 딸이자 짝사랑하는 사매라는 점, 그와 별개로 주인공이 아닌 다른 남자와 결혼하게 되는 점이 겹친다.[42] 생선 등 먹을 거는 좋아하는 편인데, 사매들이 그녀한테 살이 찌면 아무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걸 보면 사매들이 체형 관리에 개입한 것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43] 2위는 당포의. 15이다.[44] 엽운상을 택하였을 경우, 나레이션 대신 엽운상 본인이 직접 조활을 놀리며 말해준다.[45] 심계 변경 이벤트, 속칭 '변심' 이벤트를 한 번 이하로 보면 클리어되는 업적으로, 조활의 첫 마음 속 인물이 소사매임을 감안하면 의도적인 삽화이다.[46] 사실, 해당 일러스트는 공동파 유학을 간 후 수선을 할 시 볼 수 있는 결과 일러스트 중 하나를 재활용한 것이다. 수선을 하면 조활이 말도 안 되는 허풍들을 떠는데, 그 중 ‘자신은 사실 황가의 자손인데 신분을 속이고 당문에 외성제자로 들어갔다가 그걸 들켜서 장문인이 자신에게 장문인 자리를 물려주려 하고 소사매는 아예 방에 침입해서 무릎을 꿇고 제발 밤 동안 모시게 해달라 난리를 쳐댔다’고 허풍을 떠는 내용에서 나오는 삽화다.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활협전/등장인물/당문]]}}}{{{#!if external != "o"
[[활협전/등장인물/당문]]}}}}}}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uuid=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r798]]}}}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uuid=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s-3.1.7|3.1.7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활협전/등장인물/당문?commit=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활협전/등장인물/당문]]}}}{{{#!if external != "o"
[[활협전/등장인물/당문]]}}}}}}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uuid=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r798]]}}}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활협전/등장인물/당문?uuid=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s-3.1.7|3.1.7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활협전/등장인물/당문?commit=26d8b47c-2bd5-4239-a8cb-f5e1047973ff|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