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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네이션즈/추가 정보/병력(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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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펠린 Mk1 - 32. 비행선 Mk1 - 33. 폭격기 Mk1 - 44. 폭격기 Mk5 - 65. 중장갑 폭격기 Mk1 - 66. 전략 폭격기 Mk1 - 37. 전략 폭격기 Mk4 - 68. 초음속 폭격기 Mk1 - 69. 선진 폭격기 Mk1 - 610. 뱅가드 폭격기 Mk1 - 611. 선봉 폭격기 Mk1 - 612. 캡틴 폭격기 Mk1 - 613. ?

1. 체펠린 Mk1 - 3

민간 목표물을 상대로 이뤄진 최초의 전술적 공습은 1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체펠린 비행선'이 런던 및 영국의 도시 상공을 습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습들로 전력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지는 못하였으나 사람들에게 대규모 도시 공습의 공포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하지만 폭발과 바람에 취약한 비행선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The first strategic air raids against civilian targets took place during World War I, as German Zeppelins appeared in the skies above London and other British cities. Although the raids did not significantly impair England’s war effort, they sowed terror in the populace that foreshadowed the large-scale bombing of cities that would follow in later conflicts. Unfortunately for Zeppelin crews, these airships were vulnerable to fire and high winds, and many perished in accidents.

2. 비행선 Mk1 - 3

민간 목표물을 상대로 이뤄진 최초의 전술적 공습은 1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체펠린 비행선'이 런던 및 영국의 도시 상공을 습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습들로 전력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지는 못하였으나 사람들에게 대규모 도시 공습의 공포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하지만 폭발과 바람에 취약한 비행선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체펠린 Mk1 - 3과 동일
The first strategic air raids against civilian targets took place during World War I, as German Zeppelins appeared in the skies above London and other British cities. Although the raids did not significantly impair England’s war effort, they sowed terror in the populace that foreshadowed the large-scale bombing of cities that would follow in later conflicts. Unfortunately for Zeppelin crews, these airships were vulnerable to fire and high winds, and many perished in accidents.

3. 폭격기 Mk1 - 4

민간 목표물을 상대로 이뤄진 최초의 전술적 공습은 1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체펠린 비행선'이 런던 및 영국의 도시 상공을 습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습들로 전력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지는 못하였으나 사람들에게 대규모 도시 공습의 공포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하지만 폭발과 바람에 취약한 비행선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체펠린 Mk1 - 3과 동일
The first strategic air raids against civilian targets took place during World War I, as German Zeppelins appeared in the skies above London and other British cities. Although the raids did not significantly impair England’s war effort, they sowed terror in the populace that foreshadowed the large-scale bombing of cities that would follow in later conflicts. Unfortunately for Zeppelin crews, these airships were vulnerable to fire and high winds, and many perished in accidents.

4. 폭격기 Mk5 - 6

보잉 B-17 플라잉 포트리스는 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연합군 항공기 가운데 가장 악명 높았던 폭격기 중 하나입니다. 전쟁 중 64만 톤이 넘는 폭탄을 투하했을 뿐만 아니라, 12.7mm 기관총 6정을 장착하여 적기의 공격을 방어했습니다. B-17의 조종사들은 사각대형으로 비행했는데, 덕분에 사수들은 어느 방향으로든 기관총을 조준할 수 있었습니다.
Of all of the bombers used during World War II, the Boeing B-17 Flying Fortress was one of the most feared aircraft in the American Allies’ fleet. Not only did they drop over 640,000 tons of bombs during the war, but each was equipped with six different 12.7mm machine gun turrets to defend against enemy fighters. These bombers would fly in a box formation, giving gunners the ability to aim their turret at any position needed.

5. 중장갑 폭격기 Mk1 - 6

중장갑 폭격기는 가장 먼 거리를 비행하고 많은 양의 화물을 탑재할 수 있는 폭격기입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중장갑 폭격기는 영국의 아브로 랭커스터와 미국의 보잉 B-29 슈퍼포트리스였습니다. 랭커스터는 유럽 전장에서 가장 크게 활약한 폭격기였으며 드레스덴 폭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양 날개폭이 43m가 넘는 슈퍼포트리스는 일본 공습을 위해 수천 명이 참여하여 제작했습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 폭탄도 B-29에서 투하되었습니다. 슈퍼포트리스는 한국 전쟁에서도 크게 활약했는데, 특히 특수 훈련을 받은 B-29 승무원 5명은 한국에 원자 폭탄을 투하할 준비까지도 마친 상태였습니다.
Heavy bombers can fly the farthest and carry the biggest payloads of any bomber class. Two of the most famous heavy bombers of World War II were the British Avro Lancaster and the American Boeing B-29 Superfortress. Lancasters were the most prominent bombers used in the European theater and comprised the main force at the firebombing of Dresden. With a massive wingspan measuring over 140 feet, the Superfortress was produced by the thousands exclusively for the war with Japan. The atomic bombs at Hiroshima and Nagasaki were dropped from B-29s. The Superfortress also saw extensive action in Korea, and five specially trained B-29 crews stood ready to drop atomic bombs there as well.

6. 전략 폭격기 Mk1 - 3

B-52 스트라토포트리스는 약 31t의 폭탄을 적재할 수 있는 미국의 장거리 전략 폭격기입니다. 처음 전장에 투입된 건 1952년이지만, 미공군은 2045년까지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B-52는 핵폭탄 투하를 목적으로 설계된 폭격기로, 1961년에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골즈보로 상공에서 추락하면서 핵탄두 2개를 떨어뜨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미공군이 핵폭탄을 수거했지만, 떨어진 핵폭탄은 6단계의 기폭 순서 중 5단계가 완료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The American-made B-52 Stratofortress is a long-range strategic bomber with a carrying capacity of 70,000 pounds, or 35 tons. Though it first came off the line in 1952, the United States Air Force estimates this adaptable aircraft will continue to serve until 2045. The B-52 was designed to carry nuclear weapons, and in 1961 an accident over North Carolina resulted in two warheads being dropped on the city of Goldsboro. When the Air Force recovered the bombs, they discovered that five out of six stages of the arming sequence had been completed.

7. 전략 폭격기 Mk4 - 6

투폴레프 T16 폭격기는 소련의 우수한 항공기 제작 기술을 보여주는 최고의 예입니다. 나토가 '배저'로 코드네임을 정한 T16은 냉전 기간동안 제작된 항공기 중 가장 많은 용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가지가 넘는 변형된 모델이 제작되어서 항공기가 수행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할에 적합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전문 정찰 장비, 공대지 미사일, 대함 미사일, 대 방사 미사일, 원격 조종 대포까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The Tupolev T16 bomber was a prime example of Soviet aircraft excellence. Codenamed “Badger” by NATO, the T16 was one of the most versatile aircraft produced during the Cold War. Over 20 variants of the Badger were created to suit almost every role that an aircraft could serve. Some of these variants were equipped with specialized reconnaissance equipment, air-to-surface missiles, anti-ship missiles, anti-radiation missiles, and even remote-controlled cannons to fend off fighters.

8. 초음속 폭격기 Mk1 - 6

투폴레프 T16 폭격기는 소련의 우수한 항공기 제작 기술을 보여주는 최고의 예입니다. 나토가 '배저'로 코드네임을 정한 T16은 냉전 기간동안 제작된 항공기 중 가장 많은 용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가지가 넘는 변형된 모델이 제작되어서 항공기가 수행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할에 적합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전문 정찰 장비, 공대지 미사일, 대함 미사일, 대 방사 미사일, 원격 조종 대포까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전략 폭격기Mk4 - 6과 동일
The Tupolev T16 bomber was a prime example of Soviet aircraft excellence. Codenamed “Badger” by NATO, the T16 was one of the most versatile aircraft produced during the Cold War. Over 20 variants of the Badger were created to suit almost every role that an aircraft could serve. Some of these variants were equipped with specialized reconnaissance equipment, air-to-surface missiles, anti-ship missiles, anti-radiation missiles, and even remote-controlled cannons to fend off fighters.

9. 선진 폭격기 Mk1 - 6

1960년대에 미군과 소련군 모두 새로운 초음속 전략 폭격기를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록웰 B-1 랜서는 전형적인 폭격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끝났지만 소련군이 추구한 겉보기에는 유사한 설계는 조금 더 큰 역할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들은 투폴레프 Tu-160을 개발했으며 화이트 스완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폭격기와 가장 강력한 제트 엔진이 탑재된 항공기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미국의 폭격기와 다르게 핵 미사일 등, 원거리 공격 미사일 발사를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 거대한 폭격기의 크기와 인상적인 기능에 따라오는 가격도 비쌌습니다. 소련군은 100대의 화이트 스완을 주문했으나, 제작 비용과 어려움으로 실제 제작된 수량은 40대가 채 안되었습니다. 1984년에 생산되기 시작한 이 모델은 냉전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2015년에 이르러서야 러시아의 시리아 폭격에서 전투에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군은 이 모델을 계속 현대화하고 업그레이드했으며 화이트 스완의 생산을 다시 시작하는 것까지 계획했습니다.
During the 1960s, both the U.S. and Soviet militaries began designing new supersonic strategic bombers. The American Rockwell B-1 Lancer ended up fulfilling a conventional bombing role, but the superficially similar design pursued by the Soviets was a bit more grand. They created the Tupolev Tu-160, nicknamed the White Swan: the world’s largest and heaviest bomber, with the most powerful jet engines ever mounted on an aircraft. Unlike its American counterpart, it was intended for stand-off missile launching, including of course nuclear missiles.

The size and impressive capabilities of this behemoth came with a hefty price tag. Though the Soviet military ordered 100 White Swans, the expense and difficulty of manufacturing meant that fewer than 40 were actually built. Finally entering production in 1984, the model never saw action during the Cold War. Only in 2015 did it first enter combat as part of Russian bombing attacks in Syria. Nevertheless, Russia’s military has continued to modernize and upgrade its fleet, and has even planned to relaunch production of White Swans.

10. 뱅가드 폭격기 Mk1 - 6

1960년대에 미군과 소련군 모두 새로운 초음속 전략 폭격기를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록웰 B-1 랜서는 전형적인 폭격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끝났지만 소련군이 추구한 겉보기에는 유사한 설계는 조금 더 큰 역할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들은 투폴레프 Tu-160을 개발했으며 화이트 스완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폭격기와 가장 강력한 제트 엔진이 탑재된 항공기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미국의 폭격기와 다르게 핵 미사일 등, 원거리 공격 미사일 발사를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 거대한 폭격기의 크기와 인상적인 기능에 따라오는 가격도 비쌌습니다. 소련군은 100대의 화이트 스완을 주문했으나, 제작 비용과 어려움으로 실제 제작된 수량은 40대가 채 안되었습니다. 1984년에 생산되기 시작한 이 모델은 냉전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2015년에 이르러서야 러시아의 시리아 폭격에서 전투에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군은 이 모델을 계속 현대화하고 업그레이드했으며 화이트 스완의 생산을 다시 시작하는 것까지 계획했습니다.
선진 폭격기 Mk1 - 6과 동일
During the 1960s, both the U.S. and Soviet militaries began designing new supersonic strategic bombers. The American Rockwell B-1 Lancer ended up fulfilling a conventional bombing role, but the superficially similar design pursued by the Soviets was a bit more grand. They created the Tupolev Tu-160, nicknamed the White Swan: the world’s largest and heaviest bomber, with the most powerful jet engines ever mounted on an aircraft. Unlike its American counterpart, it was intended for stand-off missile launching, including of course nuclear missiles.

The size and impressive capabilities of this behemoth came with a hefty price tag. Though the Soviet military ordered 100 White Swans, the expense and difficulty of manufacturing meant that fewer than 40 were actually built. Finally entering production in 1984, the model never saw action during the Cold War. Only in 2015 did it first enter combat as part of Russian bombing attacks in Syria. Nevertheless, Russia’s military has continued to modernize and upgrade its fleet, and has even planned to relaunch production of White Swans.

11. 선봉 폭격기 Mk1 - 6

보잉 B-1B 랜서는 본디 1970년대 B-52 폭격기를 대체하기 위해 기획 및 개발되었습니다. 그후 28년에 걸쳐 개량 및 개선을 걸친 B-1B는 1998년 12월 사막의 여우 작전에서 미군에 의해 처음 실전에 투입되었습니다. B-1B는 속도, 작전 반경, 탑재중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거의 50개에 달하는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같은 급의 그 어떤 폭격기와 비교해도 우월한 전투력을 자랑합니다.
The Boeing B-1B Lancer was initially designed and developed in the 1970’s to replace the B-52 bomber. Over the next 28 years, the B-1B was iterated on and improved until it first was deployed in combat by the United Statesduring Operation Desert Fox in December of 1998. The B-1B holds almost 50 world records for speed, range and payload capacity. Its overall combat functionality could not be rivaled by any other bomber in its class.

12. 캡틴 폭격기 Mk1 - 6

B-2 스피릿은 첨단 저피탐 스텔스 기술을 사용하여 강력한 대공 방어를 뚫고 침투하도록 개발된 폭격기입니다. 이를 위해 선진기술폭격기 프로젝트의 개발자들은 B-2 스피릿이 다수의 감지 시스템을 피할 수 있도록 열 완화, 소음 억제, 다중 스펙트럼 위장을 사용했습니다. 이 폭격기는 18톤(40,000파운드) 가량의 폭장량을 자랑하여, 다양한 무장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아직 운용 중인 항공기 중에 스텔스 기능이 있으면서 대형 원격 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기체는 B-2 스피릿이 유일합니다. 또한 15,200미터(50,000피트) 상공에서 타격할 수 있으며 연료 보급 없이 11,100킬로미터(6,000해리)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총 13년에 걸친 생산 기간 동안 21대가 제작되었습니다.
By using advanced, low observation stealth technology, the B-2 Spirit is a bomber made specifically to break through heavy anti-air defenses. In order to achieve this, the developers on the Advanced Technology Bomber Project used heat mitigation, sound dampening, and multispectral camouflage, allowing the B-2 Spirit to avoid a multitude of detection systems. This bomber has a 40,000-pound payload that can be outfitted with a wide array of munitions. This unit is the only recognized aircraft to carry large standoff weapons in a stealth configuration that is still in service. It has the ability to strike from altitudes of up to 50,000 feet, and can fly for over 6,000 nautical miles without needing to refuel. Production lasted for 13 years, and yielded 21 of these air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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