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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8-11 16:58:09

무당마검

한백무림서
무당마검 화산질풍검 천잠비룡포

1. 무협소설한백무림서의 첫번째 이야기
1.1. 무당마검에 등장하는 주요세력과 인물들

1. 무협소설한백무림서의 첫번째 이야기

한백무림서가 세상에 빛을 보게된 첫 출간작. 2003년 12월에 1권이 출간되었고 총 8권으로 완결되었다. 제목인 무당마검은 암중에서 활약하며 무당파의 적을 분쇄하는 마검이 된 주인공 명경을 의미한다.

제천회의 일익인 무당파의 명경이 주인공이다. 무당파[1]영락제의 칙령이 내려와 진무각 제자 명경이 4명의 사질[2]조홍과 함께 원 잔당과의 전선인 북로토벌군으로 향하는 것이 무당마검의 시작이다.

세외에서의 이야기가 비중이 크고, 이야기의 시작부터 이미 주인공 명경이 수준급의 고수라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하지만 그보다 더한 고수가 대적으로 등장하며 명경은 여러번의 패배를 겪고 계속 성장하게 된다. 작가는 무당마검을 검은색과 푸른색을 이미지하며 썼다고 한다.

한백무림서의 첫작에 해당하는 만큼 한백무림서 자체가 가지는 특질들이 골고루 분배되어있다. 후에 새로이 나올 또다른 십익들의 궤적[3]과 여러 신물, 귀물, 주술들의 등장, 그리고 작중 서술자이자 작가를 대리하는 캐릭터인 한백과 그 일당들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 또한 특징. 다만 첫번째 출판물이기 때문인지 이후의 모든 한백무림서는 무당마검 완결 시점 이후의 시간대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1.1. 무당마검에 등장하는 주요세력과 인물들

1.1.1. 무당파




1.1.2. 모용세가

1.1.3. 남궁세가

1.1.4. 몽고

1.1.5. 왜구

1.1.6. 기타


[1] 설정상 무당마검의 무당파는 개파한지 오랜 시간이 되지 않은 상태. 개파조사 장삼풍 이하 3대째(장삼풍-허상진인-현양진인)가 현재 장문인을 맡고 있다. 다만 민간에서의 명망만은 최상급.[2] 항렬은 차이가 나지만 나이는 비슷하기에 실질적으로는 사형제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3] 작중에 청풍, 귀도, 승뢰가 등장했으며 귀도와 승뢰를 상대로는 싸우기도 했다. 다만 청풍은 까메오 수준의 비중. 화산질풍검에서 무당마검 완결 이후 시점의 명경이 등장하기도 한다.[4] 간판이긴 한데 딱히 활약상이 그려지진 않는다. 작중 명경과 행보가 거의 교차하지 않는다. 환신전(가제)에서 주요 등장인물로 나온다고 한다.[5] 특별히 일치된 돌림자가 없어 이렇게 표기한다.[6] 공식적으로 무당 소속이 아닌 별개의 조직이다.[스포일러] 20여년이 넘도록 자신의 무공을 숨기고 금제해온 남자로, 모용청 曰 "비록 깨지고 일그러진 그릇이지만 적어도 이전에는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었을 그릇으로 보였다."라고. 기의 운행을 금제 당하긴 했지만 힘만은 그대로 남아있었으므로 정확한 식견일 가능성이 크다.[8] 결과적으론 밀렸다. 다만 폐쇄된 모용청의 진기를 살리기 위해 본인의 진기를 상당부분 소모했다는 핸디를 잡힌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