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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6 12:50:37



1. 개요2. 실존 인물3. 가상 인물

1. 개요

션은 영미권 인명인 '(Sean, Shaun, Shawn)'의 잘못된 표기다.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숀'이 옳다. 비슷한 예로는 '어거스틴'으로 잘못 표기되는 '오거스틴(Augustine)'이 있다.

한국에서도 본명으로 션이라는 이름이나 글자가 쓰이기도 하지만 2008년생 이후 약 660만 명 중 딱 80명으로 상당히 드물어 보기 힘들다.

2. 실존 인물

3. 가상 인물


[1] 성이 '노'씨가 아닌 이유는 션의 법적 본명 상 '노'가 아닌 '로'로 기재되었기 때문이다.[2] 실제 욱일기가 쓰인 기간은 제2차 세계 대전뿐만이 아니라 그 이전까지 세어도 400년정도다.[3] 정확히 말하면 만자와 하켄크로이츠가 관계가 있는 것은 맞다. 만자의 기원은 아리아인의 스와스티카 문양이고 이게 동서양으로 퍼져나가면서 각자의 형태로 변환돼서 쓰이고 있는 것. 나치 이전까지만 해도 스와스티카 문양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좋은 의미로 쓰이는 문양이었다. 문제는 아리아인 신격화에 열을 내던 히틀러가 아리아 계통의 상징인 스와스티카를 가져다가 쓴 것. 즉 좋은 의미로 쓰이던 문양이 한 명 때문에 오해를 받게 된 사례다. 하켄크로이츠와 만자를 동일시하는 건 불교에 대한 모욕이다. 마케도니아 국기와 욱일기가 뭐가 다르냐는 수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