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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05 14:18:26

알프스와 위험한 숲

19 에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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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와 위험한 숲
アルプスと危険な森
<nopad> 파일:알프스와 위험한 숲 게임프로필.jpg
<colbgcolor=#0000FF><colcolor=#FFFFFF> 개발 えっくす・らびっと[1]
플랫폼 Windows
ESD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2]
출시 2017년 7월 29일
가격 13,216원
장르 가슴, 애니메이션, 판타지, 굴욕, 촉수[3]
요구 사양 VRAM 용량 2GB 이상 Windows 7 이상
언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태국어, 베트남어
판매 수 54,693회

1. 개요2. 상세3. 등장인물
3.1. 주연
3.1.1. 알프스
4. 조연
4.1. 오크 (オーク)4.2. 거미 (임시)4.3. 하운즈(ハウンズ)4.4. 촉수 (임시)4.5. 가시꽃 (임시)4.6. 가시껍질 생물 (임시)4.7. 강풍 식물 (임시)4.8. 도적 집단 (임시)4.9. 맹인 (임시)4.10. 식인식물 (임시)4.11. 오우거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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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알프스라는 무력한 소녀를
조종하여 숲의 출구를 노리는 액션 게임입니다.
컨트롤은 간단하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가벼운 퍼즐을 풀어야 합니다.
알프스는 전투 능력이 없기 때문에
다가오는 위협으로부터 도망치거나 기믹을 사용하여 반격할 수 있습니다.
전투 요소가 없기 때문에 점령까지의 흐름과
상황 연출에 중점을 둡니다.
섹스 장면의 흐름과 현실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처음 보는 시점에서 다루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대신 실패하더라도
실패 직전에 돌아 오고, 두 번째 후에는 실패 이벤트를 스킵하기 때문에
좋은 템포로 다시 시도 할 수 있습니다.
또, 장면이 그리워도 지역 선택에서 체크하고 그 파트를 플레이하는
것으로, 흐름의 연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러리에서 한 번 본 장면을 탐색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 소개글

유니티로 만들어진 2D 게임.

2. 상세

이런 게임들이 으레 그렇듯 스토리는 새 게임 시작시 나오는 아주 짤막한 내용 외에는 사실상 없고[4], 단순히 알프스가 괴수들이 사는 숲에 들어갔다가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거는 게임이다.

각종 함정들이 은근 초견살을 유도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플레이 시간은 대략 30분~1시간 내외이다.

3. 등장인물

3.1. 주연

3.1.1. 알프스

파일:알프스(캐릭터).png
▲알프스

성우는 아이자와 나츄(藍沢夏癒).

주인공. 복장은 겉에는 하늘색 겉옷이 있고, 안쪽은 하얀색 티셔츠 상의를 입고 있다. 그리고 하의로는 짧은 빨간 치마와 검은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으며, 하늘색 구두를 신고있다.
집안일을 잘하며, 좋아하는 것은 독서와 달달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 언니와 둘이 살고 있었으며 언니를 정말 좋아한다고 하는데, 게임 시점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언니와는 헤어져서 살고 있다고 한다.

성격은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편이며 딱히 뭔가 특별한 능력 같은건 없어보이고 게임 중에도 그것을 암시하는 모습이 많다. 근데 이런 게임 종류의 주인공답게, 자신을 강간한뒤 죽이려고 쫒아오는 정신나간 괴물 여러마리한테 주기적으로 추격당하는걸 생각하면 그래도 정신력은 나름 강한 편이다.

한편 그녀가 도대체 왜 이런 위험한 숲에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다.[5] 후속작에서 이 숲에 왜 들어갔는지 밝혀질지는 불명.

여담으로 제작자의 후속작인 비비와 마법의 숲(ヴィヴィと魔法の島, Vivi and The Magic Island)에서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온다.[6] 여기서도 딱히 별 능력이 없는걸 보면[7] 그냥 민간인인듯하다.

4. 조연

명칭의 경우 제작자가 블로그에서 밝혀진 멧돼지형 생물인 오크와 게임 내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하운즈를 제외하면 전부 공식 명칭은 불명이다. 후속작에서도 딱히 이들과 관련된 내용은 나오지 않고, 비슷하게 생긴 생물이 좀 나오긴 한다.

4.1. 오크 (オーク)

파일:알프스의 위험한 숲 멧돼지.png
▲오크

게임 초반부에 나오는 멧돼지형 생물이자 가장 처음 만나는 적대 생물이다. 허나 어이없게도 첫 만남부터 알프스를 보고 돌진하다가 그대로 거대 벌레잡이통풀의 함정에 빠져 그대로 잡아먹히거나, 알프스가 등에 타자 몸을 털어서 떼어낼 생각을 하긴 커녕 그대로 생각없이 돌진해서 돌탑에 꼬라박고 기절하거나, 오우거에게 잡아먹히는 등의 굴욕을 보이는게 대다수. 단 이래보여도 괴물이라서인지 뿔로 알프스를 들이받아서 날려버릴 정도의 힘은 있으며, 한 개체가 아닌 여러 개체가 잠을 자고 있는 장면도 나온다.
타이틀 화면에서 촉수 (임시), 하운즈와 함께 그림자 형태로 등장하는 생물 중 하나이다.

4.2. 거미 (임시)

파일:알프스의 위험한 숲 거미.png
▲거미

멧돼지와 마찬가지로 게임 초반부에 나오는 은빛의 털이 많은 거미형 생물. 거미답게 함정을 파놓고 있으며 거미줄을 쳐놓고[8] 기다리거나, 거미줄은 커녕 흔적도 없이 대기하다가 먹잇감이 그 장소에 접근하면 갑자기 튀어나와 먹잇감을 채가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게임 중반에는 한 개체가 거미줄에 걸린 하운즈를 잡아먹기 위해 접근하지만, 도리어 하운즈에게 죽임당하기도 한다.

4.3. 하운즈(ハウンズ)

파일:알프스와 위험한 숲 원숭이.png
▲하운즈

원숭이형 생물. 게임 시작 후 오크와의 첫 만남 이후 어떤 어두운 지하동굴 같은 곳에서 알프스의 기척을 느끼고 깨어나며, 그 후부터 거대한 바위를 굴려 알프스를 살해하려하는 장면부터 그녀를 추격한다. 바위를 피할 경우 자신이 직접 추격해오며, 숲의 구조를 잘 알고 있는지 거대 벌레잡이통풀에 걸리지 않고 점프로 그냥 뛰어넘어오며, 마비침 꽃의 침을 맞아도 얼마 지나지 않아 멀쩡히 행동하거나, 거미의 거미줄에 휘감겼는데도 그걸 멀쩡히 풀어내고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거미를 죽이고, 3인조 도적떼의 행패로 다리에서 추락사할 위기에 처했을때 기어코 추격해와 도적떼를 쫒아내기도 하며[9], 게임 극후반에 알프스를 잡으려는 오우거한테 덤비기도 하는 등[10] 물불 가리지 않는 집념과 난폭성이 돋보인다.
타이틀 화면에서 오크, 촉수 (임시)와 함께 그림자 형태로 등장하는 생물 중 하나이다.

4.4. 촉수 (임시)

파일:5252567.png
참으로 전형적인 에로게 계열 형식의 외형을 가진(...) 촉수형 생명체로 주로 물 속이나 지하 동굴 속에서 사는 듯하다. 게임 내에선 물 속에 빠져버리면 이 괴물이 즉시 알프스를 끌고 가버리며[11], 게임 극후반에 오우거의 행패로 인해 지하 동굴로 떨어졌을때는 한 개체가 직접 기어나와 알프스의 다리를 잡아서 끌고 가려고 하기도 하는데, 알프스가 저항하자 곧 큰 바위가 떨어져 알프스를 잡고 있던 촉수가 대량으로 끊기고 본체가 그대로 도주하는 것으로 출현이 끝난다.
타이틀 화면에서 오크, 하운즈와 함께 그림자 형태로 등장하는 생물 중 하나이다.

4.5. 가시꽃 (임시)

뭔가를 감지하면 갑자기 일어나서 가시를 쏘는 식물. 가시가 하운즈를 잠시 기절시키는걸 보면 마비침 비슷한 것 같다. 다만 방향 전환은 못 하는것 같다(...) 중반에는 이걸 이용해 가시꽃을 조종해서 나무 열매를 거미줄에 떨어뜨려 건너갈 발판을 마련하는 장면도 있다.

4.6. 가시껍질 생물 (임시)

주기적으로 몸 위의 등딱지에 날카로운 가시가 솟는 괴생물. 여러 개체가 나오며 마치 거북처럼 목만 내민뒤에 그대로 땅을 기어가서 자리를 이동하기도 한다.
함정 역할이라 닿아도 가시에 찔리기만 할 뿐이고 19금씬은 나오지 않으며 후반부에 식인식물의 공격을 피하는 구간에서도 마찬가지로 닿아도 게임 오버가 되진 않는다.

4.7. 강풍 식물 (임시)


위에 달린 꽃잎으로 강풍을 발생시키는 식물형 생명체. 초반엔 물을 못 마셨는지 쪼그라든 상태로 숨만 붙어있으며, 알프스가 물을 주어서 살려내고는 길을 만든다. 그 후 중반에 한 번 더 물을 줘야하는 구간이 나오며, 엔딩 장면때는 오우거가 하운즈를 떼어내는 장면 이후 이전에 물을 주어 살려주었던 두 개체가 갑자기 주변을 둘러보는 장면이 나오고, 그 후 쓰러진 알프스의 밑에서 또 다른 개체가 나타나 강풍으로 알프스를 숲에서 탈출시킨다. 어찌 보면 은혜를 갚은 셈이며 작중에서 유일하게 알프스에게 우호적인 반응을 보인 생명체이다.

4.8. 도적 집단 (임시)

파일:알프스와위험한숲_도적1.png 파일:알프스와위험한숲_도적2.png 파일:알프스와위험한숲_도적3.png
▲날씬한 도적 ▲뚱뚱한 도적 ▲근육질 도적[12]

중반부에 만나게 되는 숲의 깊은 곳을 돌아다니는 3인조 도적떼. 날씬한 도적이 먼저 알프스를 말로 구슬리려는 장면부터 첫 등장하며, 그 후 뚱뚱한 도적이 나오고 중반부부터 집단의 대장으로 추정되는 근육질 도적이 합류한다. 그런데 뚱뚱한 도적은 지능에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인건지, 초반에 알프스가 날씬한 도적을 피해 달아날때 그를 도와줄 생각을 안 하고 멍때리면서 쳐다보기만 하며[13], 말투도 뭔가 어눌하다.
대장이 추격대에 합류한 뒤에는 낡은 나무 다리에서 알프스를 위협하지만[14], 알프스를 추격해온 하운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 후 이들의 생사는 불명이지만 오우거한테까지 덤벼대는 하운즈의 난폭성을 생각하면 이들도 하운즈에게 습격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4.9. 맹인 (임시)


중반부에 만나게 되는 눈이 아예 없고 오로지 소리로만 먹잇감을 감지하는[15] 인간을 닮은 괴생물체. 네발로 기어다니며 혀가 매우 길다. 만나는 장소가 죄다 동굴인걸 보면 동굴에서만 사는 생물인 듯하며 걷는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발각시 고음의 괴성을 지르고 엄청난 속도로 덮치는걸 보면 몸은 날렵한 듯하다.

4.10. 식인식물 (임시)


후반부에 만나게 되는 생물. 눈을 닫고 있으면 마치 먹음직스러운 과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눈이고 괴성도 지를줄 알며 바위를 촉수로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강하다.
이 괴물을 피하기 위해 좁아터진 동굴 속으로 들어가지만 동굴 왼쪽을 가시껍질 생물이 막고 있어서 진퇴양난의 상황이었다가, 갑자기 가시껍질이 깨어나 동굴 밖으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식인식물은 그걸 알프스로 착각했는지 그대로 촉수로 채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뭔가 괴성을 지르면서 마비된 상태가 되는 것으로 출현이 끝난다.

4.11. 오우거 (임시)

게임 후반에 등장하는 생명체. 이놈이 활동을 시작하면 배경 화면이 섬뜩하게 붉은색으로 변색되는 연출이 압권.[16] 첫 등장씬도 오크를 잡아먹고 있는 장면이다.
알프스보다 훨씬 거대하며 주먹 한 방에 엄청나게 큰 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리고 좁은 돌 갱도를 주먹으로 내리쳐 파괴해서 알프스를 지하 동굴쪽으로 추락시킬 정도로 힘이 무지막지한 듯한 묘사가 나오며, 후반의 추격씬에서는 알프스가 오크를 타고 달리고 오크는 그냥 뛰어오는데도 속도 차이가 없는데다가 그 상태로 달리던 오크를 따라잡아 죽여버린다. 그 후 알프스를 잡으려는 순간 등에 하운즈가 붙어 방해하자 그걸 떨쳐낸다. 그 후 행방은 불명[17].



[1] 블로그도 있는데 거의 쓰지 않는다.[2] 선정성 주의[3] 사이트 소개에 적혀있으며 실제로 있긴 있다.[4] 그런데 위쪽에도 걸려있는 제작자의 블로그에서 2017년에 올라온 댓글의 답변(129번)에 따르면 원래 이 게임에도 자세한 스토리가 있었고 캐릭터나 괴물들의 상세한 설정이나 설명문들도 전부 만들어져있었지만, 정작 게임성과 스토리 둘 다 양립시킬 자신이 없어서 전부 폐기되고 지금의 게임이 된 것이라고 한다.[5] 오프닝에서도 이 숲은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접근을 안 하는 장소라고 하는데, 알프스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혼자서 들어온 것이라고 한다. 즉 뭔가 이유가 있어서 숲에 들어온 것이다.[6] 19금 강간 장면 외엔 딱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이 게임과는 달리 후속작의 체험판에선 전부 더빙이 되어있다.[7] 주인공인 비비는 칼과 총을 쓰는 전투원이다.[8] 이래보여도 괴수라서인지 거미줄의 내구성이 꽤 높은것 같다. 나무 열매 몇 개와 인간인 알프스의 체중이 가해져도 거미줄이 끊어지지 않으며, 위의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왠만한 인간급 크기를 자랑하는 징그러운 외형을 지녔다. 심지어 하운즈가 거미줄에 걸리는 장면을 보면 하운즈와도 크기 차이가 별로 안 난다.[9] 이때 도적떼가 이 생물의 이름을 부르는데, 이때가 유일하게 하운즈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한편으로 그런 도적떼한테 이름이 알려질 정도라면 숲에 사는 생물들 중에서도 악질적이고 유명한 놈인 듯하다.[10] 크기를 보면 오우거가 하운즈보다 2~3배는 더 큰 진짜 괴물이다. 오우거의 분노를 샀을게 분명하긴 하지만 이 장면 이후 얼마 지나지않아 알프스가 숲에서 탈출하므로 생사는 불명.[11] H씬은 여기서 나오지 않고 지하 동굴에서 저항을 안 해서 끌려갔을때 나온다.[12] 대장으로 추정된다.[13] 심지어 둘이 직접 부딪히기까지 했으며, 부딪힌 뒤에는 날씬한 도적이 지금 뭐하냐면서 빨리 알프스를 잡으라고 소리지르기까지 했다. 그런데도 그냥 보내줘버리고(...) 뒤쫒아온 날씬한 도적에게 도대체 뭐하고 있는거냐며 기어코 욕을 먹는다.[14] 당연하지만 도적 대장에게 접근하면 그대로 윤간씬으로 이어지고, 그렇다고 도망가면 가차없이 다리를 끊어서 물고기 밥으로 만든다. 정답은 그냥 가만히 있는 것.[15] 걸어다니는건 물론이고 기어다니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는다.[16] 크기 차이부터 압도 당했는지 지하 동굴로 추락했을때는 "(저런놈이 있는데) 밖으로 나갈 수 있긴 한거냐"며 알프스가 반쯤 허탈해하는 듯한 말을 한다.[17] 하운즈가 방해하는걸 떨쳐내는 장면 이후 강풍 식물이 바람을 일으켜 알프스를 탈출시키는 장면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오우거가 거기서 뭘 했는지는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