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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0 02:25:45

원유

1. 일반 명사
1.1. 原油1.2. 原乳
2. 인명
2.1. 삼국지의 인물 袁遺2.2. 동진의 인물 袁猷

1. 일반 명사

1.1. 原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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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전의 석유.

1.2. 原乳

"원유"란 젖소에서 생산된 젖으로서 가공되지 아니한 즉, 짜낸 상태 그대로의 것을 말한다(낙농진흥법 제2조 제2호).

즉, 의 유두를 짜서 갓 얻어낸 우유를 의미하며 살균 등 아무런 인위적인 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이것의 가격이 오를 경우 우유 자체는 물론이고 이를 원료로 하는 제과, 제빵, 아이스크림 등의 가공식품계에도 엄청난 타격과 영향을 주기에[1] 낙농업의 기초가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유가격연동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옛날 식품 가공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적에는 원유를 그대로 마셨는데, 원유 속에 들어 있던 각종 세균이나 소가 먹은 독초에서 유래한 독 성분 등의 영향을 받아 탈이 나고 심지어는 죽는 일이 많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모친 또한 이렇게 죽었다. 이 문제는 루이 파스퇴르가 저온 살균법을 발명하고 낙농업이 체계화되면서 해결되었다. 따라서 현재 시중에 팔리는 우유에는 독초 성분이나 유해균이 들어 있지 않지만, 미국 등지의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자기들이 유당불내증이 없는 우월인종이라는 것을 증명하겠답시고 원유를 굳이 구해다 마시고 탈이 나서 죽는 일이 반복되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2026년 미FDA는 살균하지 않은 원유로 만든 체다 치즈가 여러 주에서 발생한 대장균 집단 식중독 감염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치즈 업체에 리콜을 명령했다. 생우유 옹호자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 없이 원유가 저온살균한 우유보다 유익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리콜 대상 치즈 업체의 CEO도 생우유 옹호론자다.

2. 인명

2.1. 삼국지의 인물 袁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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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동진의 인물 袁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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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유가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 식품들에도 전지분유나 탈지분유 등의 형태로 소량씩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