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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1:03:32

유후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서한삼걸 중 한 명에 대한 내용은 장량(전한) 문서를, JR큐슈의 특급열차에 대한 내용은 유후(열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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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최대 도시이다.
2. 하늘색 배경은 특례시, 연두색 배경은 중핵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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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布市 / ゆふし
파일:external/triana.asia/shisho.gif
由布市
(ゆふし)
유후시 / Yufu City

국가 일본
지방 규슈
도도부현 오이타현
면적 319.32km²
인구 33,097명[1]
상징
시화 코스모스(コスモス)
시목 종가시나무(アラカシ)
시조 휘파람새(ウグイス)
홈페이지

1. 개요2. 교통3. 관광4. 기타

1. 개요

규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시. 인구는 3만 명 수준으로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평범한 정도이다. 온천으로 유명하여 연간 4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 도시이다.

2. 교통

동서로 JR 큐슈 큐다이 본선이 관통하며, 특급열차인 유후유후인노모리가 운행중이다. 유후시 권역에 있는 역은 다음과 같다.
유후인 由布院
미나미유후 南由布
유노히라 湯平
쇼나이 庄内
텐진야마 天神山
오노야 小野屋
오니가세 鬼瀬
무카이노하루 向之原

공항 중에는 오이타의 오이타 공항이 제일 가까우나, 외국인 관광객 다수는 후쿠오카시를 거쳐 철도 혹은 버스를 이용해 유후시를 방문한다.[2]

렌터카를 이용한 여행의 경우 후쿠오카 공항보다 구마모토 공항에서 가는 편이 더 가깝다.[3] 보통은 후쿠오카 관광 일정 중에 유후인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후쿠오카를 관광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려해 볼 만 하다.

3. 관광

전역에 걸쳐 온천이 분포하는 온천 관광지이다. 특히 유후인 온천과 유노히라 온천이 유명하다. 대체로 가족과 함께 하루 머물면서 온천을 즐기고 가는 사람이 많다.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서는 한국인의 비중이 가장 크다. 숙박객의 국적을 조사한 결과 64% 가량이 한국인이었다. 대만과 홍콩이 각각 10% 가량. 후쿠오카에서 버스를 타고 유후인역앞 버스센터에 가면 한국어가 더 많이 들린다

볼거리는 많지만 규모는 크지 않아서 당일치기 혹은 1박 정도로 일정을 짜면 넉넉한 관광이 가능하다. 온천을 즐기지 않을 경우 자전거를 대여해서 빠르게 돌아본다면 3~4시간이면 충분하다. 기차나 버스 모두 노선이 있기 때문에 JR패스산큐패스 모두 유용하다. 인근 히타시벳푸시와 묶어서 관광할 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4. 기타



[1]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2] 정기 항공편이 턱없이 부족하고 오이타 공항 및 오이타시에서 유후인으로 가는 대중교통편이 일찍 끊기기 때문. 공항 출발 고속버스가 오이타 공항에선 오후 6시면 마감이다. 훨씬 멀리 있는 후쿠오카 공항 막차가 더 늦게까지 있다. 오이타공항 이용객 수가 적어 수요가 부족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3] 후쿠오카에서는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2시간이지만, 구마모토에서는 아소산만 넘으면 2시간 전후로 도착 할 수 있다.[4] 1위는 쿠사츠온천. 벳푸는 4위에 올랐다.[5] 인터넷 예약을 마을 홈페이지에서 받지 않으므로 전화로만 예약해야 하는데 일단 일본어가 돼야 하거니와 예약금을 입금해야 하는데 국제송금이다 보니 수수료가 굉장히 깨진다. 경우에 따라 국제전화로의 예약은 안 받기도 한다.[6] 물론 먹을거리가 없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