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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9-19 08:12:05

조바알/태초의 존재의 매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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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의 공격대 던전
태초의 존재의 매장터의 우두머리들
<colbgcolor=#c2f1ac,#13581f> 찰나의 터 | 되찾는 자 할론드루스
창조의 주춧돌
지배의 손아귀
위대한 설계 간수

1. 소개2. 개요
2.1. 공격 담당2.2. 치유 담당2.3. 방어 담당
3. 능력4. 공략
4.1. 일반&영웅4.2. 신화
5. 업적6. 기타

1. 소개

파일:매장터 간수.jpg
간수는 무궁한 수천 년의 세월에 걸쳐 매장터의 심장부에 도달할 계획을 치밀하고 차분하게 진행해 왔습니다. 그가 최후의 승리를 목전에 둔 지금, 아제로스의 영웅들은 집결하여 간수가 모든 현실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저지해야 합니다.
The Jaile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의 세 번째 공격대 던전 태초의 존재의 매장터의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2. 개요

진입 이벤트
대영주 볼바르 폴드라곤의 말: 길이 열렸다. 다들 준비하도록! 간수가 나락살이를 내보냈다!
스랄의 말: 여기서 막아야 한다! 용사들이여, 간수를 무찌르러 가라!
여군주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의 말: 우리가 최대한 시간을 벌어 볼게요! 이제 끝을 내세요. 어서!
(영원의 심장 진입과 동시에 영상 재생)
조바알[1]의 말: 필멸자가 감히 헤아릴 수나 있을까...
조바알의 말: 내가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말이다.
(얼음왕관 상공을 통해 매장터와 아제로스를 연결)
조바알의 말: 수없이 많은 사건을 일으키고... 수없이 많은 장기말을 움직였지.
조바알의 말: 이 모든 것은... 너희 세계 안에 잠자는 힘을 차지하기 위해서였다.
조바알의 말: 아제로스의 세계혼.
조바알의 말: 상처입고, 연약한 영혼이지만... 잠재력만큼은 가득하지.
조바알의 말: 그 힘을 손에 넣어, 이 결함 투성이인 현실을 절멸할 것이다.
조바알의 말: 죽음이 너희 세계의 영혼을 차지할지니. 이제 목도하라, 필멸자들이여.
조바알의 말: 이것이 영원의 끝이다.
전투 시작
간수의 외침: 난 내 것을 취할 것이다!

아제로스의 용사들은 시초의 기계를 이용해 우주의 존재를 재창조하려는 간수에게 맹공을 퍼부어야 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간수는 [가차 없는 지배]를 사용해 시초의 기계의 제어 수정탑을 지배합니다.

모든 제어 수정탑을 장악하는 데 성공하면 간수는 [부정한 조율]을 사용해 기계 활성화를 시도합니다. [분쇄의 작렬]의 충격으로 수정탑을 혼선에 빠뜨려 조율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간수가 일직선으로 있는 제어 수정탑과 연결되면 해체가 시작됩니다. 시초의 기계가 아제로스의 생명력을 흡수하는 한편, 간수는 [황폐화]로 아제로스를 맹렬하게 공격합니다. 아제로스의 생명력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간수는 아제로스를 처형하고 모든 존재를 해체합니다.

2.1. 공격 담당

2.2. 치유 담당

2.3. 방어 담당

3. 능력

탄압의 사슬 시전
간수의 외침: 벗어날 곳은 없다.
간수의 외침: 내 발치에서 죽어라!
고문 시전
간수의 외침: 부서져라!
간수의 외침: 찢어 주마!
저주의 룬 시전
간수의 외침: 너희 운명은 정해졌다.
간수의 외침: 파멸에 삼켜져라.
헌신 사용
간수의 외침: 내 힘을 버텨 내지 못할 것이다!
가차 없는 지배 시전
간수의 외침: 내 의지는 만물을 지배한다.
간수의 외침: 태초의 존재의 힘은 내 것이 되었노라.
간수의 외침: 만물은 나를 섬기리라.
분쇄의 작렬 시전
간수의 외침: 부서트려 주마!
학살 시전
간수의 외침: 학살이 닥칠지니!
간수의 외침: 박멸되어라.
부정한 조율 시전
간수의 외침: 양식이 나의 힘 앞에 굴복한다!
충동의 룬 시전
간수의 외침: 현실이 무너져 내릴지니.
황폐화 시전
간수의 외침: 아제로스는 내가 집어삼켜 주마.
간수의 외침: 너희 세계는 죽은 껍데기만 남을 것이다.
간수의 외침: 네놈들도, 네놈들 세계도 모두 잿더미가 되리라.
파멸 시전
간수의 외침: 너희 손은 닿는 모든 것을 더럽힐 뿐이다.
간수의 외침: 너희는 이 우주의 역병이다.
고뇌의 사슬
간수의 외침: 고뇌가 너희를 속박한다!
간수의 외침: 실패라는 족쇄에 얽매여 있구나.

4. 공략

4.1. 일반&영웅

간수의 기술은 전체적으로 플레이어들을 밀어내는 것들이 많다. 전투 지역의 육각형 구멍이나 맵 중앙의 아제로스 모형 쪽이 낙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기술 사용 시마다 넉백을 고려하여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 다행히 넉백 거리는 그다지 길지 않은 편이다. 넉백 대처가 되면 아예 낙사하지 않지만 안 되는 사람은 끝까지 낙사에 죽어나가기 때문에, 넉백 대처를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도 끝도 없이 트라이하게 된다. 이 구멍은 1페이즈에서 저주의 룬으로 비활성화할 수 있지만, 랜덤하게 다시 열리기도 한다. 다행히 열릴 때 위에 있는 플레이어들은 옆으로 튕겨나간다.

정배자를 제외하면 쫄이 전혀 나오지 않는 단일딜 네임드이며, 똑같은 단일딜 네임드인 라이겔론을 통과할 정도의 RDPS를 가지고 있다면 가뿐히 잡을수 있는 매장터의 최종보스. 플레이어 개개인의 스펙과는 상관없이 죽을 수 있는 낙사 매커니즘 때문에 첫 트라이시에는 체감 난이도는 높은 편이지만 낙사 대처만 잘 한다면 오히려 사별 테러, 내부조 게이지 충전 실패 등 사소한 실수로도 전멸하는 안두인보다도 쉬운 편이다.[2]

전체적으로 이전 레이드의 것들과 유사한 패턴이 많이 등장하는 편이어서, 예전 레이드를 해 봤다면 익숙한 패턴들이 많다.
3단계 전환
(불굴의 손아귀 사용)
간수의 외침: 이 결함뿐인 순환을 부수기 위해 영겁의 세월을 준비해 왔다. 나의 의지가 지배하는... 새로운 우주를 벼려낼 것이다.
간수의 외침: 이 세계의 영혼이 날 거역한다고?! 상관없다. 너희를 구원하진 못할 테니.
플레이어 처치
간수의 외침: 이것이 너희의 마지막이다.
간수의 외침: 무너져 버렸군.
간수의 외침: 너희의 실패는 필연적인 결과다.
공격대 전멸
간수의 외침: 모든 영혼에는 제 자리가 있는 법... 너희 영혼의 행선지는 파멸뿐이다.
전투 승리
간수: 이렇게... 될 순, 없거늘...!
(과거 회상을 하는 간수.)
첫 번째 존재 키레스티아: 넌 심판관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렸다. 이에 영원히 구속되리라.
(현재의 간수의 갑옷이 점점 사라진다.)
겨울 여왕: 넌 광기에 사로잡혀 삶과 죽음의 순환 그 자체를 위협했다.
(현재의 간수의 손가락이 점점 그릇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대영주 데나트리우스: 다른 방법이 있었을 텐데, 형제여. 우리가 함께 이뤘을 모든 걸... 상상해보게.
시초자: 왜 그랬나, 조바알? 어째서 이렇게까지 한 거지?
간수: 너흰 끝이 보이는 걸 지키고 있다... 분리된 세계론 이겨낼 수 없다.
(다시 현재로 돌아오며.)
간수: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간수의 모습이 그릇의 모습으로 돌아오며 눈의 불이 꺼진다. 이후 가슴에 있던 오리보스의 인장도 빛을 잃는다.)

4.2. 신화

신화 난이도에서는 간수가 페이즈 시작과 함께 지역 가운데에 위치한 아제로스에 세계 분쇄자를 시전하여 아제로스의 체력을 깎고 공대 전체에 약한 광역 데미지를 주면서 맵 곳곳에 아제로스의 피를 방출한다. 이 피를 플레이어가 밟아서 다른 플레이어에게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아제로스를 치유할 수 있다. 공격대는 1,2페이즈에서 맵에 배치된 모든 피를 정해진 시간에 조를 배치하여 정해진 위치에서 아제로스를 치유해야 다음 페이즈로 넘어갈 시 전멸하지 않는다. 따라서 신화 난이도 간수는 10분~11분 정도의 전투 시간동안 각 공격대원들이 딜힐을 수행하면서 계속해서 움직이며 각 패턴마다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약속된 위치에 자리잡는 것이 중요한 네임드이다.

5. 업적


검은바위 용광로그룰을 연상케 하는 업적. 1페이즈 때 전장의 6구역에 제레스 모르티스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기하학적 문양이 새겨진 구체와 동일하게 생긴 '창시자의 보주'가 공중에 떠 있는데, 간수가 쓰는 저주의 룬으로 공중에 날아올라서 보주를 몸으로 비비면 먹어진다는 걸 이용해 6개를 수집하고 간수를 눕히면 달성된다.

일단 보주는 저주의 룬이 발동되었을 때만 잠시 보임과 동시에 이때만 상호작용이 가능해 다른 시간대에는 먹는게 불가능하다. 그리고 저주의 룬은 일반 난이도 기준 1페이즈에만 사용하는데다 한 패턴에 3개씩 총 6번씩 오는 구조다. 즉, 2페이즈 이상으로 넘어갔는데 보주를 6개 다 먹지 못했다면 만회할 방법이 없으므로 무조건 리트라이 할 수 밖에 없다. 저주의 룬은 탱커를 제외한 모든 게이머에게 무작위로 걸리므로 사실상 전원이 보주 위치 + 저주의 룬으로 에어본이 된 상태에서 먹는 방법을 숙지하는게 필수. 마지막으로 저주의 룬 대상자가 구멍에 들어가 기둥을 세우는 기본공략을 수행하지 않으면 정신지배 패턴에 쓸리기 때문에 무작정 보주 먹는데에만 올인하지 말자. 특히 4~5번째 저주의 룬 때는 간수가 구멍을 추가로 막아 1~2개의 구멍만을 이용할 수 있으니 룬에 걸린 3인방이 한 구멍을 이용해야 한다.

이 업적에서 가장 중요한 보주를 먹는 방법은, 보주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구멍을 들어가되, 보주를 등지고 들어가야 한다. 저주의 룬 폭발은 캐릭터를 바라보는 방향 뒤로 밀어내며 높이 띄우는데, 이 뜨는 궤도가 절묘하게 보주 쪽으로 향하기 때문에 이렇게 뛰어야 확정적으로 먹을 수 있다. 또한 구멍에 너무 빠르게 들어가면 보주가 있는 곳에는 약간 못미치는 수준으로 공중에 뜨는터라 사실상 먹는게 불가능하니 저주의 룬 관련 공략 숙지가 정말 중요하다.

팁이라면 저주의 룬은 그 횟수가 정해져 있으니 공대 전체가 몰려다니며 저주의 룬 타이밍때 동시다발적으로 보주 상호작용을 시도하고,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그냥 깔끔하게 전멸하여 시간을 아끼는게 좋다. 이동기가 좋은 공대원이 저주의 룬에 걸렸다면 보주 회수를 못한 구역에 가서 혼자 특임을 수행할 여지는 있으나, 그냥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난이도가 높을뿐더러 할 줄 아는 사람한테 걸린다는 보장도 없으니 노리고 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공대원 전원이 일반적 공략과 다른 업적용 공략을 숙지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자이목스/라이겔론과 더불어 가장 어려운 업적 중 하나.

6. 기타


[1] 컷신에서는 조바알, 전투 시에는 간수로 이름이 다르게 뜬다.[2] 게다가 1주차부터 개방되어있어서 노티어~ 많아봤자 2티어(할론드루스, 리후빔의 다리, 손 부위) 상태에서 트라이하던 안두인과는 다르게 간수를 트라이하는 공대들은 공대원들 대부분이 2~4티어 세트를 확보한 상태라서 더욱 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3] 경계의 여신을 잡아 봤다면 익숙한 패턴이다.[4] 특히 창조의 불꽃은 바닥 습득 시 시간 가속 버프를 주는데, 이게 디버프 시간도 가속시키므로 지배의 룬이 기존보다 빠르게 발동한다. 즉 위크오라 같은 경보가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그래서 첫 주 간수는 위크오라에 의존하던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곤 했다.[5] 나스리아 성채진흙주먹 사잇단계에서 기둥을 유도하는 방법과 비슷하다.[6] 이는 앞서 존재하는 보스인 공포의 군주와 라이겔론도 동일하다.[7] 무전, 분전, 죽기(특히 양손무기가 필수인 혈죽과 부죽), 징기는 양손 힘무기인 첫 번째 심판관의 망치 / 양조&풍운(양손무기 사용시), 생냥, 야드, 수드는 양손 민첩무기인 사멸의 조바스트럼 / 양조&풍운(쌍수 사용시), 무법, 고술, 악사는 민첩 장착무기인 지배의 구원 때문에 수요가 있다.[8] 창조의 촉매 시스템[9] 그 유명한 메소드 공격대에서 발생한 성추행 스캔들에 실망한 주축 멤버들 대부분이 탈퇴 후 결성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