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로 잘 알려져 있는 오콘에서 대한민국 경찰청[1]과 공동기획으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2017년 8월 18일 KBS2에서 특선만화로 파일럿 방영했으며, 9월 14일부터[2] 매주 목요일 5시에 정규 에피소드가 방영하였다. 한국 경찰을 상징하는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변신 경찰로봇 토이캅 대원들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장난감 세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악당 하데스 일당에게서 장난감 마을을 수호하는 토이캅!!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5세 어린이 ‘도리’의 장난감 방에서 벌어지는 장난감들의 이야기로 장난감들은 사람이 없을 때에 움직인답니다. 사실 하데스도 ‘도리’의 오래된 장난감으로 사건사고를 만드는 이유가 ‘도리’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랍니다. 하지만 하데스와 일당이 가끔은 장난감 마을을 매우 어지럽게 만들기 때문에 장난감 세상에는 꼭 토이캅과 포돌이 포순이가 필요하답니다.
[1] 아예 로고 자체가 대한민국 경찰청의 로고다.[2]터닝메카드 W 시즌2 후속작이다.[3]공허의 유산의 로하나 성우다.[4] 비슷한 이름을 가진 조경이 성우와는 헷갈리지 말자.[5] 어째선지 사이언으로 표기가 되지 않았다. 분명 이름의 유래는 "Science" 일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