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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3 14:24:39

America the Beautiful


1. 개요2. 배경3. 가사4. 관련 문서5. 기타

1. 개요


[1]
America the Beautiful(아름다운 미국)은 미국의 컨트리 음악이자 God Bless America와 함께 제2의 국가로 불리는 애국가요이다.

2. 배경

1895년 미국의 여류시인이자 웰즐리 칼리지 교수였던 케서린 리 베이트[2]가 1895년 7월 4일 독립기념일 교회 행사에서 발표한 파익스 피크[3]라는 시에 교회 오르간 반주자이자 성가대 지휘자였던 새뮤얼 워드[4]가 1882년 작곡하여 발표하였다.

이후 매우 대박이 났고 1910년 마지막으로 수정되어 발표되었으며, 현재 미국의 다양한 기독교 종파의 찬송가 책에 악보가 포함되어 있다.

케서린이 여름학기 동안 잠깐 콜럼비아 대학에 강의를 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 이때 파익스 피크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그녀는 자신이 본 감명깊었던 미국의 풍경들을 떠올리면서 시를 썼다고 한다.

노래가 점점 사람들에게 익숙해지면서 케네디 행정부 들어서는 이 노래를 국가로 대체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다고 한다. 찬성자들은 The Star-Spangled Banner보다 더 부르기 쉽고 곡조가 아름답다는 이유로 찬성했지만 반대자들은 멋이 안 난다면서 반대했다. 결국 무산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처드 닉슨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 측에서 연주한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고 한다. 미국(美國)의 한자 뜻으로 봤을 때 이만큼 적절한 노래가 없었다고.

3. 가사

O beautiful for spacious skies,
아름답도다, 드넓은 하늘이 있기에

For amber waves of grain,
호박색 곡식이 파도치기에

For purple mountain majesties
고귀한 산이 장엄히 서 있기에

Above the fruited plain!
알찬 들판 위에!

America! America!
미국이여! 미국이여!

God shed His grace on thee,
주 축복하리라

And crown thy good with brotherhood
그대의 축복을 우애로 베풀어

From sea to shining sea!
양안으로 펼치리!


O beautiful for pilgrim feet
아름답도다 순례자의 발길

Whose stern impassion'd stress
엄중한 고단 통해

A thoroughfare for freedom beat
자유의 소리를

Across the wilderness.
광야에 울렸기에.

America! America!
미국이여! 미국이여!

God mend thine ev'ry flaw,
주께서 그대의 모든 결함 고치시리라

Confirm thy soul in self-control,
그대 영혼을 자제로이 하고

Thy liberty in law.
자유를 법으로 지키리.


O beautiful for heroes prov'd
아름답도다 영웅들의

In liberating strife,
자유를 위한 싸움

Who more than self their country loved,
자신보다 나라를 더 사랑했으며

And mercy more than life.
자비를 목숨보다 더 중요히 했기에.

America! America!
미국이여! 미국이여!

May God thy gold refine
주 그대 보물 정화하리

Till all success be nobleness,
모든 성공 청렴히며

And ev'ry gain divine.
모든 이득 하느님께 돌리리.


O beautiful for patriot dream
아름답도다 애국자의 꿈

That sees beyond the years
미래를 보는 꿈

Thine alabaster cities gleam
석고로 만든 도시들 빛나리

Undimmed by human tears.
눈물로 된 얼룩없이.

America! America!
미국이여! 미국이여!

God shed His grace on thee,
주 축복하리라

And crown thy good with brotherhood
그대의 축복을 우애로 베풀어

From sea to shining sea!
양안으로 펼치리!

4. 관련 문서

5. 기타


[1] 2026년 1월 3일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2] Katherine Lee Bates 1859년 8월 12일 - 1929년 3월 28일[3] 로키 산맥에 위치한 높이 4300m의 산이다.[4] Samuel Augustus Ward 1848년 12월 28일 - 1903년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