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인원 수 기준으로는 보병보다 강력하지만, 인력 대비 효율은 거의 동일하다. 유지비는 보병보다 3배 높고, 생성 시간도 4배가 소요되므로, 다수 운용 시 비용과 생성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포
지상 유닛
1,000
50,000
2,000
50,000
200,000
-150,000
40초
1단계 포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으며, 특정 반경 내의 지상 및 해상 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이동 중에 공격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느리지만 방어에 효과적이다.
전투기
공중 유닛
1,000
30,000
2,500
50,000
33,750,000
-500,000
60초
2단계 비행기 연구를 완료하면, 바티칸을 제외한 수도에서 생성할 수 있다. 미사일 런처를 제외한 지상 유닛은 전투기를 공격할 수 없다. 또한 도시 상공에서 대기 시 해당 도시의 방어 수준을 낮출 수 있다. 연료가 모두 소모된다면 자동적으로 자국이나 동맹국의 공항으로 이동하게 된다.
대공포
지상 유닛
1,000
30,000
16,667
50,000
166,670,000
0
20초
1단계 비행기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다. 특정 도시에 배치해, 그 도시 상공을 비행하는 적 비행기에게 피해를 준다. 한 도시에 최대 30,000대까지 배치 가능하며 다른 병력들과 달리 자동 회복되지 않는다. 단위당 전투력은 비행기에 비해 약 0.6배[3]로 낮지만, 유지비와 생성 비용, 생성 시간이 낮아 효율적인 방어 유닛으로 활용 가능하다.
미사일 런처
지상 유닛
100
1,000
500
50,000
50,000,000
-1,500,000
70초
1단계 미사일 런처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지정한 위치에 돈과 인력을 소모하여 지정한 위치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으며, 아군을 포함한 범위 내 모든 유닛에게 피해를 준다. 이동 중이거나 사정거리 바깥에는 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으며, 도시 공격 시 해당 도시의 방어 티어를 낮출 수 있다. 단, 공격 시 해당 지역에 대공포가 있을 경우 미사일이 요격되어 유닛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
전함
해상 유닛
1,000
3,000
1,000
225,000
350,000,000
-3,450,000
90초
항구에서 생성 가능하며. 특정 범위에 모든 유형의 유닛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동 중에는 공격할 수 없다. 범위 내 복수의 유닛을 공격할 수 있으므로 섬을 끼거나 해협 등에 배치하는 편이 좋다.
확장하기 좋은 튀르키예, 독일, 프랑스 같은 국가들이나 기본적으로 인구가 많은 중국, 인도와 같은 국가, 아니면 브라질이나 미국과 같이 고립된 강대국들로 시작하는 편이 꽤나 유리하다.
또는 아예 바티칸, 리히텐슈타인과 같이 영토가 1칸인 소국을 선택하는 편도 나쁘지 않다. 기본적으로 기술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주 저렴하며 기본 제공되는 보병 3만 및 인력을 이용하여 주변국 도시들을 점령한다면 체급 격차를 서서히 해소하는 반면 강력한 유닛을 타국보다 빠르게 생산해낼 수 있다.
도시를 중간 정도까지 업그레이드하면 그 이후부터는 업그레이드에 드는 자원에 비해 인구 증가량이 대폭 감소한다.
AI 국가 점령 시 적국의 기본 병력은 무조건 해당 국가 영토 중 점령된 순서대로 이동하게 된다.
적대국의 영토가 클 때에는 이 병력을 무시하고 있다가 저 멀리 있는 도시가 수복되어버려 병력을 이동시키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평화조약을 맺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겨버린다. 점령지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적국의 병력이 이동중인 도시에 방어 레벨을 2 정도만 찍어주어도 해당 병력은 자연스레 도시 수복에 실패하고 궤멸된다.
동맹국, 괴뢰국, 적대국이 아닌 국가를 유닛이 통과할 경우 손실이 발생하며, 보병의 경우 1일당 1%의 손실이 일어나므로 작은 편이 아니다.
발칸반도, 레반트, 기니만 연안과 같이 영토가 작은 국가 여럿이 조밀하게 있는 경우 한번에 여러 국가에 전쟁을 걸고 자동 전투를 설정하는 편이 간단하다.
[1] 폭력 (때때로/약함)[예외] 일부 소국에는 이보다 적은 정치력이 소모되며, 미국 등 일부 강대국에는 정치력 32가 소모된다.[3] 최대 18k(비행기)[4]코소보, 대만, 팔레스타인 제외.[5] 초록색 배경의 기로 표시된다.[6]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