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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 주요 7개국 정상회의 G7 Summit | |
| | |
| ■ 참가국 | ■ 유럽연합 회원국 | |
| <colbgcolor=#171a35><colcolor=#fff> 설립일 | 1973년 3월 25일 (도서관 클럽) 1975년 11월 15일 ([age(1975-11-15)]주년) |
| 공용어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
1. 개요
주요 7개국 정상회의(Group of Seven Summit), 선진 7개국 정상회의 또는 서방 7개국 정상회의는 세계를 대표하는 선진강대국 7개국의 정상들이 모여 국제사회의 현안에 대해 연례 회의를 갖는 선진강대국 협의회이다.[1] 흔히 약칭인 G7으로 불린다. 산하 협의체로 G7 외교·개발장관회의 및 G7 재무장관회의, G7 보건장관회의가 있다.원래 G7은 미국, 영국, 프랑스, 서독이 모인 '도서관 클럽' 회의가 원조였다. 그러다 1973년 1차 오일쇼크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모였을 때 여기에 일본을 추가하였고, 여기에 이탈리아 당국의 요청과 서독과 프랑스, 영국이 이탈리아의 참여를 제안하여, 1975년 11월 G6가 참가한 제1회 주요국 정상회의인 1975년 G6 랑부이예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듬해 미국은 캐나다의 참여를 제안했고, 모두의 동의하에 캐나다가 추가로 가입되어 G7으로 정착하게 된다.
소련이 초강대국의 이념 경쟁을 위시한 패권 주자로서 세계를 양분화하자, G7은 소련을 향한 서방 국가 간의 견제를 바탕으로 경제모임을 넘어 커나가기 시작한다.[2]
G7 회원국은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로 흔히 서방세계의 정치적·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동맹·협력 체제를 통해 긴밀히 결속된 국가들이다. 즉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를 지향하는 국가들 중에서도 국제정치적으로 미국 중심의 진영을 이루는 나라들이 이에 속한다.
주요 7개국 정상회의라고는 하나, 유럽연합이 비공식적으로 가맹하여 정기 참석하고 있다.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유럽연합 집행위원장'도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때문에, G7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정상은 총 9명이 된다.
여기에 매 회의마다 회의의 규모, 개최국의 인접성, 국제정세 및 현안 등을 토대로 여러 국가들을 초청하며, 거기에 다른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의 수장도 참여하기 때문에, 실제 회의의 규모는 더욱 커진다.[3]
2. 회원국들의 공통점
현재 이 7개의 국가들이 지닌 공통점은 인권과 자유민주주의 같은 공동 가치를 공유하며, 선진국 중에서도 경제대국으로 꼽히는 주요 선진국들이란 점이다. 국력 면에서도 강대국이며, 또한 모두 민주주의가 확립되어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G7의 키워드는 선진국과 강대국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2014년 크림 위기와 돈바스 전쟁으로 2014년 퇴출된 러시아는 강대국이지만 선진국은 아니었다.강대국 모임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선진국이 아닌 국제사회의 강대국들인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군사강국 모임이라고도 볼 수 없는데, 세계에서 미국을 제외하면 군사력이 강한 국가로 평가받는 중국과 러시아, 인도가 여기 없다. 이 나라들은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G7에 비해 군사력으로는 확실히 강하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경제규모로 따져봐도 역시 중국과 인도가 빠져 있으므로 경제대국들의 총집합으로 보기에도 애매하다. 과거엔 G7이 세계 경제력 7위권이 맞았기에 경제대국들의 모임이라고 해도 얼추 맞았지만, 21세기인 현재 기준으로는 경제적으로 봐도 이들 7개 국가만이 세계 경제를 완전히 주름잡고 있다고 보기엔 애매하다. 중국은 세계 경제 2위이며, 인도도 3위이며,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 스페인 등도 8위~10위를 오가는 국가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계속해서 모임을 현실에 맞게 확대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게 2020년대, 신냉전에서 부각을 드러내는 G7의 안티체제인 중국, 러시아 주도의 BRICS를 견제하고, 시대에 맞게끔 G7 확대 논의가 그것이다.
G7과 비슷한 방식이 1990년대부터 G7에 이어 부상하는 중국과 한국, 브라질, 호주 등 신흥경제국들을 포함한 세계기구를 창설을 목적으로 한 회담이 G20이다. G20은 기존에 이미 존재했던 회담으로 재무장관들의 회담이었으나, 이후 새로운 질서에 의의를 둔 정상회담으로 격상되었다.
G20은 주요 지역강국 대부분을 커버할 수는 있으나, 전 대륙에 걸쳐 성향이 제각각 다른 국가들을 모아놨기 때문에 합의가 어렵고, G7이 원하는 주제나 방향만으로 이끌 순 없었다는 단점이 존재했다. G20이 정상회담으로 승격한 초창기만 하더라도 G8(당시)도 결국 G20에 흡수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었지만, 이념갈등의 잔재와 국제사회의 주도권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G7 소속 선진강대국들 때문에 G7의 위상은 여전히 바래지 않고 운영되고 있다.
현재 G7은 미국을 제외한 6개국이 모두 친미 국가이다. 즉, 과거 냉전 시대의 제1세계처럼 미국 주도하의 세계 질서를 지지해 줄 수 있는 확실한 우방이라고 인식되는 국가가 모인 것이 G7이고 그 체제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G7은 선진강대국의 모임으로, 단순히 모든 선진국이나 강대국의 모임은 아니다. 다만 세계 문제를 경제 외로 확대할 경우, 안보 면에서 군사강국인 러시아의 위치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잠깐 G7을 변형시켜 G7+러시아=G8을 만든 전례가 있었다. 다만 이는 1997년 소련 해체 이후 누그러진 러시아의 반미 분위기를 타서 가능했던 것으로, G8 체제를 약 17년 동안 유지했으나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및 돈바스 전쟁 발발 이후 미국 및 친미 성향의 강대국들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러시아는 도로 쫓겨났다.
3. 역할
UN같이 강제적이지 않은 수준에서라도 모든 회원국이 따라야 하는 안건 상정 따윈 애초부터 못하며, 의결권 같은 것도 없이 그냥 정상들끼리 모여서 단순한 친목질하는 게 전부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회의의 핵심은 바로 그 친목질을 하는 국가들이 세계에서 최상위 선진국들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 회의에서 나오는 한마디한마디와 사소한 행동들까지도 전세계적으로 가지는 파장력이 크며 때문에 G7 개최될 때마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세계 최상위 선진국 클럽인 만큼, G7은 선진국 중의 선진국이라 불린다. 뒤에서 벌어지는 외교전이 치열한 편이며,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각국 정상들이 직접적으로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친목질이 변질된 인맥질이 국가적 차원에서 벌어지는 곳이다. 외교의 특성상 비공식으로 처리되는 현안도 많기에 현대 외교의 밀실로도 불리울 정도. 세계 최상위 국가들의 그들만의 리그인지라, 최종적으로는 그들의 이해관계를 위한 협력 및 결속을 높이는 장소. G20이 정상회담으로 승격한 뒤에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G7이 존속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애당초 G20은 성향과 입장이 다양한 나라들의 모임이며, 회원수도 비교적 많아 장점도 있지만 입장이 달라 첨예한 부분에서의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단점도 있다. 국제사회 패권적 입장으로 대립 중인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같은 장(G20)에 있는데 합의가 이뤄지는 주제는 협소해질 수밖에 없다.[4]
G7의 원래 존재 목적인 주요 국가들 간의 경제 문제 토의는 G7 재무장관회의에서 다루어지는데, 이는 훨씬 더 폐쇄적이라 러시아가 가입해 있었던 G8 시절에도 러시아는 선진국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참석할 수 없었다. G7 재무장관회의는 선진 7개국 재무장관뿐만 아니라 각국 중앙은행 총재 및 유럽 유로그룹 의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까지 대거 참석하기 때문에 # 세계 경제의 향방을 좌우하는 중요한 안건들이 처리된다. G7 국가들은 2022년 세계은행이 추산한 GDP를 기준으로 전 세계 경제력의 43.2%, 일곱 국가가 다시 말해 세계 경제력의 대략 4할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대단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이다.
다만 1980년대 기준 G7이 전 세계 GDP에서 최소 60% 이상을 차지하고 미국 단독으로도 전 세계 GDP의 1/3을 차지했던 과거와는 달리 확연히 영향력이 못하며, 중국, 인도 등 신흥 강대국들의 부상과 대한민국, 브라질 같이 G7 국가들과 국력이 비슷하거나 우세를 점하는 국가들이 늘어나 G7이 희석되긴 했다는 중론적 평가가 많다. 특히 현대의 기후 변화, 팬데믹 대비, 안보 문제 등 다양한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G7 비회원 국가들의 협력 없이는 더 이상 G7은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으며, 더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논의의 장인 G20이 더 대표성 있는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이라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G7의 영향력 감소와 G20의 중요성 확대에 대해 논한 Project Syndicate의 기사
4. 연혁
| 주요국 정상회의 가입국 | |||
| <rowcolor=#fff> 국가 | 가입 | 탈퇴 | 비고 |
| 프랑스 | 1973년 | 미탈퇴 | 재무장관 회담, 도서관 그룹 |
| 독일 | 재무장관 회담, 도서관 그룹 | ||
| 영국 | 도서관 그룹 | ||
| 미국 | 도서관 그룹 | ||
| 일본 | 도서관 그룹 추가 가입 | ||
| 이탈리아 | 1975년 | 미탈퇴 | 제1회 회의 도중 가입 |
| 캐나다 | 1976년 | 미탈퇴 | 제2회 회의 부터 참가 |
| 유럽연합 | 1977년 | 미탈퇴 | 제3회 회의 부터 참가[5] |
| | 1997년 | 2014년 | 크림반도 합병으로 자격 박탈 |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이후의 국제 통화·금융 질서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1973년 3월 프랑스 재무장관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과 서독 재무장관 헬무트 슈미트가 프랑스 파리에서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
같은 달 미국 재무장관 조지 슐츠 주도로 미국, 영국, 프랑스, 서독 4개국 재무장관이 워싱턴 D.C.에서 비공식 회합을 가졌다. 이때 미국 닉슨 대통령이 백악관을 회의장소로 제공했고, 지하 도서관에서 회의가 열렸으므로 도서관 그룹(Library Group)이라고 불리게 됐다.
동년 9월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때 열린 비공식 회의에서 미국 재무장관 슐츠가 도서관 그룹에 일본을 추가할 것을 제안하였고, 이 제안을 나머지 3개국이 동의함으로써 G5가 형성됐다.
동년 10월 제1차 오일쇼크가 발생한 가운데, 1974년 미국 대통령, 영국 총리, 프랑스 대통령, 독일 총리, 일본 총리 등 각국 지도부가 교체되었다. 특히 1년 전 재무장관 회담을 가졌던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 헬무트 슈미트가 각각 프랑스 대통령, 독일 총리로 영전했다.
1975년 11월 프랑스 대통령 지스카르데스탱, 독일 총리 슈미트 주도로 프랑스 랑부예에서 제1회 주요국 정상회의인 1975년 G6 랑부이예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경제 규모가 큰 주요 서방 선진 5개국 정상들이 오일쇼크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경기 상황을 해결할 방안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로 모인 회의였다. 개회 당시에는 G5였으나, 회의 도중 이탈리아 총리 알도 모로가 찾아와 항의하여 회원국에 받아들여짐으로써 G6 정상회의가 되었다. 이 회담에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제안했으며, 참가국들은 이에 동의했다. 이 이후로 회원국들이 매년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아 회원국 정상회의가 이어졌고, 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다음 해인 1976년, 서유럽 국가의 비중이 너무 크다며 미국이 캐나다를 초청하여 G7이 되었다. 유럽연합의 전신인 EC 또한 캐나다와 같이 참가했으며, 이후 유럽연합으로 바뀜에 따라 유럽연합 역시 지금까지 실질적인 회원으로 참가 중이다. 하지만 비공식 회원이며 무엇보다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명단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1991년부터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평화적인 방향으로 화해무드를 조성해 냉전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소련이 비공식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12월 26일 소련이 붕괴되고[6], 후임국 러시아가 1997년 추가로 회원국이 되면서 G8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극심한 경제위기를 겪으며 뒤처졌던 러시아는 경제가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 수준이었기 때문에 G7 재무장관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에 반발한 나머지 7개국 정상들은 3월에 열린 2014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비공개회의를 갖고 러시아의 회원 자격을 무기한 박탈한다는 성명을 발표해 다시 G7으로 돌아갔다. 여기에 대해 러시아 정부는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차피 러시아로서도 G7은 서방 핵심국가들의 모임이란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친서방 기조 때는 참가할 필요가 있었지만, 대립구도가 가시화된 상황에서 더 이상 연연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어차피 러시아가 G8에서 빠진다고 해도 거부권이라는 실질 권력이 있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와, G20이나 상하이 협력 기구, 유라시아 연합 등에서의 멤버 지위도 여전히 유지되므로, 국가적 명예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굳이 러시아를 따돌리려는 서방 열강의 사교모임에 억지로 끼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러시아 소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년 회담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다.
2018년 6월 7일에 도널드 트럼프는 G7에 러시아가 함께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러시아의 복귀를 희망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G7 복귀에 대해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는 반대했다.# 그리고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아직 러시아는 G7에 복귀할 시기가 아니라는 데에 EU와 합의했다.#
2019년 12월에 돈바스 전쟁의 평화적인 해결과 더불어 러시아의 G7 복귀도 이뤄질 전망을 보이고 있다. # # 그러나 이에 대해 러시아 측은 G8 복귀에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
2020년 5월 29일, 화웨이의 5G 이슈 등으로 인한 중국기술 견제를 위해 기존 G7에 대한민국, 호주, 인도 3개국을 추가한 민주주의 국가 모임인 D10[7]을 영국이 워싱턴에 제안했다는 Daily Telegraph의 보도가 나왔다.# 단, D10은 명목상 기술적인 협의체로 G7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어 보이나, 이 뉴스가 나온 후 5월 30일, 트럼프의 G11 발언이 나와서 사전에 어떠한 교감이나 D10 아이디어에 대한 검토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동시에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명분으로 2020년 6월에 개최하려던 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분노했다고 한다.#
2020년 9월 25일 G7의 재무장관은 코로나19 충격에 시달리는 세계 최빈국을 대상으로 2국간의 채무 상환 유예를 연장하는 데 지지를 표명했다.#
5. 활동
G20이 출범한 이후로는 신흥국가의 초청 같은 건 줄어들고, 정말로 7국가(덤으로 EU)만 모여서 친목을 나누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대놓고 노는 건 아니지만[8] 중심적인 부분은 G20으로 많이 분산된 탓인지 최근 회담 분위기는 G20에 비해 가볍고 화기애애한 편이었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전 세계 전파를 계기로 무겁게 전환될 조짐이 보이게 되었다.공식적인 안건은 주로 저작권과 같은 지적재산권 문제, 환율 문제, 무역 협상의 원샷 해결 등을 내세우는 편이다. 안건은 공개되지만 회의 결과가 공개되지 않는다. 노출되는 것들은 아래와 같은 친목질이고, 안건에 대하여 G7이 어떤 입장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이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표방한 이후로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갈등이 점차 커지고 있다. 프랑스의 재무장관인 브루노 르메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G7이 아니라 G6+1이라며 반감을 표했다.
사진을 찍을 때 양끝에 EU정상을 배치하고 가운데는 G7의장국을 배치한다. 또 의장국 양 옆에는 임기가 긴 순으로 대통령을 배치하고 그다음에 임기가 긴 순으로 의원내각제 총리를 배치한다. 보통 초청국 포함 단체사진의 경우 (맨 앞줄)첫 번째 줄은 의장국(가운데)과 대통령들을 배치하고 두 번째 줄에는 총리를 배치하고 세 번째 줄에는 국제기구 사무총장등을 배치한다.
▲ 2006년 G8 시절. 사진의 맨 왼쪽에 후진타오 전 중국 주석이 보이는데, 당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초청해서 중국, 인도, 브라질, 남아공, 멕시코, 콩고의 정상들이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했다. 참고로 이 당시 확대 정상회담으로 G8+5(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남아공)로 5개국을 옵서버로 계속 초청하였고, 프랑스를 위시한 유럽의 지지로 확대 시도가 있었지만, 당시 미국, 일본의 반대[9]로 유야무야 되었다.#
▲ 제38회 2012년 5월 18~19일 미국 메릴랜드 주 캐톡틴산 캠프 데이비드에서 38회 회담을 하였다.
▲ 같은 회담에서 정상들이 같이 축구를 보고 있다. 해당 경기는 2012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다. 결승전이 첼시FC vs FC바이에른 뮌헨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영국(첼시 FC) vs 독일(바이에른 뮌헨)이다(승부차기로 영국의 첼시가 승리, 당시 바이에른이 1:0으로 앞서던 것을 경기 종료 직전 디디에 드록바가 헤딩골로 첼시에 동점을 선사했다.). 괜히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환호를 지르고 메르켈 총리 표정이 저런 게 아니다. 참고로 캐머런 총리는 아스톤 빌라 FC, 메르켈 총리는 FC 에네르기 코트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경기에서는 그냥 자국의 팀을 응원한 듯하다.
▲ 2016년 일본 이세-시마에서 열린 G7. 왼쪽부터 EU 이사회 의장 - 도날트 투스크, 이탈리아 총리 - 마테오 렌치, 독일 총리 - 앙겔라 메르켈, 미국 대통령 - 버락 오바마, 일본 총리 - 아베 신조, 프랑스 대통령 - 프랑수아 올랑드, 영국 총리 - 데이비드 캐머런, 캐나다 총리 - 쥐스탱 트뤼도, EU 위원회 집행위원장 - 장클로드 융커.
▲ 2017년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타오르미나에서 열린 G7. 왼쪽부터 EU 이사회 의장 - 도날트 투스크, 캐나다 총리 - 쥐스탱 트뤼도, 독일 총리 - 앙겔라 메르켈, 미국 대통령 - 도널드 트럼프, 이탈리아 총리 - 파올로 젠틸로니, 프랑스 대통령 - 에마뉘엘 마크롱, 일본 총리 - 아베 신조, 영국 총리 - 테레사 메이, EU 위원회 집행위원장 - 장클로드 융커.
▲ 2018년에 캐나다에서 개최된 G7 회의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 관련 기사
2021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국왕과 함께한 G7.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다른 년도 사진과 사뭇 다르게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6. 주요 성명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년 G7 정상회의는 G7 정상들의 만장일치로 공동성명이 나왔다. 그 공동성명은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고 중국공산당 정부가 홍콩에 2047년까지 보장한 일국양제를 지킬 것, 세계 인권 선언을 준수하여 홍콩 인권 상황을 세계에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입장문중국은 쓸데없는 내정간섭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물론 중국 입장에서는 억울하겠지만 애초에 민주화를 탄압하고 홍콩의 중국화를 출발시킨 것은 중국이기에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 정부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쳐도, 마오쩌둥 이후부터 시진핑 이전까지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강조했지만[10] 시진핑 집권 이후로 이게 너무나도 강압적이고 노골적으로 변했고, 이 때문에 "이제 참을 만큼 참았다!"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애초에 일국양제보장은 누군가의 협박이 아닌 중국이 스스로 내건 조건이다. 1982년 ~ 1984년 홍콩 반환 협상 당시 영국이 포클랜드 전쟁 와중이라 정신이 없어서 중국이 일국양제를 보장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을 때 영국이 홍콩을 넘겨준 것이다.
2020년 6월 8일에 요미우리신문은 G7에서 홍콩 보안법에 우려하는 공동성명 발표를 준비한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7. 회원국 및 정상
※ 2026년 기준. 알파벳 순서로 정렬.[11]| <rowcolor=#fff> 국가 | 정상 | 첫 참석 | |
| 캐나다 | | 마크 카니 | 2025년 |
| 프랑스 | | 에마뉘엘 마크롱 | 2017년 |
| 독일 | | 프리드리히 메르츠 | 2025년 |
| 이탈리아 | | 조르자 멜로니 | 2023년 |
| 일본 | | 다카이치 사나에 | 2026년 |
| 영국 | | 앤디 버넘 | 2027년 |
| 미국 | | 도널드 트럼프 | 2017년 |
| 유럽연합 (비공식) | | | 2025년 |
| | | 2021년 | |
8. 역대 개최지
| 역대 주요 7개국 정상회의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8px; 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 [[프랑스| 1975 랑부이예 | [[미국| 1976 산후안 | [[영국| 1977 런던 | [[서독| 1978 본 | [[일본| 1979 도쿄 | |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
| [[이탈리아| 1980 베네치아 | [[캐나다| 1981 오타와 | [[프랑스| 1982 베르사유 | [[미국| 1983 윌리엄스버그 | [[영국| 1984 런던 | |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
| [[서독| 1985 본 | [[일본| 1986 도쿄 | [[이탈리아| 1987 베네치아 | [[캐나다| 1988 토론토 | [[프랑스| 1989 파리 | |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
| [[미국| 1990 휴스턴 | [[영국| 1991 런던 | [[독일| 1992 뮌헨 | [[일본| 1993 도쿄 | [[이탈리아| 1994 나폴리 | |
| 21회 | 22회 | 23회 | 24회 | 25회 | |
| [[캐나다| 1995 핼리팩스 | [[프랑스| 1996 리옹 | [[미국| 1997 덴버 | [[영국| 1998 버밍엄 | [[독일| 1999 쾰른 | |
| 26회 | 27회 | 28회 | 29회 | 30회 | |
| [[일본| 2000 규슈-오키나와 | [[이탈리아| 2001 제노바 | [[캐나다| 2002 카나나스키스 | [[프랑스| 2003 에비앙 | [[미국| 2004 시 아일랜드 | |
| 31회 | 32회 | 33회 | 34회 | 35회 | |
| [[영국| 2005 글레니글스 | [[러시아| 2006 상트페테르부르크 | [[독일| 2007 하일리겐담 | [[일본| 2008 토야코 | [[이탈리아| 2009 라퀼라 | |
| 36회 | 37회 | 38회 | 39회 | 40회 | |
| [[캐나다| 2010 무스코카 | [[프랑스| 2011 도빌 | [[미국| 2012 캠프 데이비드 | [[영국| 2013 로크 에른 | [[유럽연합| 2014 브뤼셀* | |
| 41회 | 42회 | 43회 | 44회 | 45회 | |
| [[독일| 2015 슐로스 엘마우 | [[일본| 2016 이세-시마 | [[이탈리아| 2017 타오르미나 | [[캐나다| 2018 샤를부아 | [[프랑스| 2019 비아리츠 | |
| 46회 | 47회 | 48회 | 49회 | 50회 | |
| [[영국| 2021 콘월 | [[독일| 2022 슐로스 엘마우 | [[일본| 2023 히로시마 | [[이탈리아| 2024 보르고 에냐치아 | ||
| 51회 | 52회 | 53회 | 54회 | 55회 | |
| [[캐나다| 2025 카나나스키스 | [[프랑스| 2026 에비앙 | [[미국| 2027 미정 | [[영국| 2028 미정 | [[독일| 2029 미정 | |
| ■ G6 시기 ■ G8 시기 *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으로 인해 소치에서 브뤼셀로 변경 | |||||
※ {{{#!wiki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color: #ccc; color: #000"
| <rowcolor=#fff> 횟수 | 일자 | 장소 |
| 1회 | 1975년 11월 15~17일 | |
| 2회 | 1976년 6월 27~28일 | |
| 3회 | 1977년 5월 7일~8일 | |
| 4회 | 1978년 7월 16~17일 | |
| 5회 | 1979년 6월 28~29일 | |
| 6회 | 1980년 6월 22~23일 | |
| 7회 | 1981년 7월 20~21일 | |
| 8회 | 1982년 6월 4~6일 | |
| 9회 | 1983년 5월 28~30일 | |
| 10회 | 1984년 6월 7~9일 | |
| 11회 | 1985년 5월 2~4일 | |
| 12회 | 1986년 5월 4~6일 | |
| 13회 | 1987년 6월 8~10일 | |
| 14회 | 1988년 6월 19~21일 | |
| 15회 | 1989년 7월 14~16일 | |
| 16회 | 1990년 7월 9~11일 | |
| 17회 | 1991년 7월 15~17일 | |
| 18회 | 1992년 7월 6~8일 | |
| 19회 | 1993년 7월 7~9일 | |
| 20회 | 1994년 7월 8~10일 | |
| 21회 | 1995년 6월 15~17일 | |
| 22회 | 1996년 6월 27~29일 | |
| 23회 | 1997년 6월 20~22일 | |
| 24회 | 1998년 5월 15~17일 | |
| 25회 | 1999년 6월 18~20일 | |
| 26회 | 2000년 7월 21~23일 | |
| 27회 | 2001년 7월 21~22일 | |
| 28회 | 2002년 6월 26~27일 | |
| 29회 | 2003년 6월 1~3일 | |
| 30회 | 2004년 6월 8~10일 | |
| 31회 | 2005년 7월 6~8일 | |
| 32회 | 2006년 7월 15~17일 | |
| 33회 | 2007년 6월 6~8일 | |
| 34회 | 2008년 7월 7~9일 | |
| 35회 | 2009년 7월 8~10일 | |
| 36회 | 2010년 6월 25~26일 | |
| 37회 | 2011년 5월 26~27일 | |
| 38회 | 2012년 5월 18~19일 | |
| 39회 | 2013년 6월 17~18일 | |
| | | |
| 40회 | 2014년 6월 4~5일 | |
| 41회 | 2015년 6월 7~8일 | |
| 42회 | 2016년 5월 26~27일 | |
| 43회 | 2017년 5월 26~27일 | |
| 44회 | 2018년 6월 8~9일 | |
| 45회 | 2019년 8월 24~26일 | |
| | | |
| 47회 | 2021년 6월 11~13일 | |
| 48회 | 2022년 6월 26~28일 | |
| 49회 | 2023년 5월 19~21일 | |
| 50회 | 2024년 6월 13~15일 | |
| 51회 | 2025년 6월 15~17일 | |
| 52회 | 2026년 6월 15일 ~ 17일 | |
| 53회 | 2027년 | |
| 54회 | 2028년 | |
| 55회 | 2029년 | |
| 56회 | 2030년 | |
| 57회 | 2031년 | |
| 58회 | 2032년 |
9. 관련 회담
G7은 정상회의 외에도 G7 각국의 행정부서별 G7 각료급 회의와 청년, 여자 등 특정계층이 참여하는 G7 인게이지먼트 회담도 한다. 또한 정상회의처럼 G7 비회원국이나 특정 국제기구들을 회의에 초청한다.[21] 몇몇 회의들은 정기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 G7 각 행정부서별 각료급 회의 목록
- G7 외교장관회의
- G7 교육장관회의
- G7 국방장관회의
-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22]
- G7 문화장관회의
- G7 과학기술장관회의[A]
- G7 디지털/IT기술장관회의[A]
- G7 건설장관회의
- G7 교통장관회의
- G7 농무장관회의
- G7 무역장관회의
- G7 기후/환경/해양장관회의
- G7 에너지장관회의[25]
- G7 내무장관회의
- G7 법무장관회의
- G7 보건장관회의
- G7 관광장관회의
- G7 고용/노동장관회의
- G7 성평등/여성장관회의
- G7 중소기업장관회의[26]
- G7 국제개발장관회의[27]
- G7 인게이지먼트 회담 리스트
- B7회담 (기업/산업계) - 경제인 연합회, 상공회의소 등 참여
- C7회담 (시민사회/인권/평등) - NGO, 시민/인권단체 등 참여
- L7회담 (노동/일자리) - 노동조합 등 참여
- S7회담 (과학/기술/IT) - 학술기관, 대학교 인사, 과학자[28] 등 참여
- T7회담 (정책/지식) - 싱크탱크, 정책연구기관 등 참여
- U7회담 (도시 정책/지방행정) - 대도시의 시장,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연합 등 참여
- Y7회담 (청년) - 18~30세 사이 청년 대표단 참여
- W7회담 (여성/젠더평등) - 여성활동가, 여성단체 등 참여
10. 국가별 초청 횟수
※ 초청국(Invited countries), 특별초청국(Guest) 합산.※ 초청 횟수 순으로 정렬. 동일 횟수면 해당 횟수에 먼저 도달한 순. 동률이면 첫 초청이 빠른 순. 불참 혹은 취소여도 초청 받았으면 포함, 모두 동률이면 가나다순.
| <rowcolor=#fff> 국가 | 첫 초청 | 초청 횟수 | 비고 |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02년 | 14회 | [29][B] |
인도 | 2003년 | 14회 | [31][B] |
세네갈 | 2002년 | 12회 | [33] |
브라질 | 2003년 | 11회 | [34][B] |
나이지리아 | 2002년 | 10회 | [36] |
알제리 | 2001년 | 10회 | [37] |
에티오피아 | 2005년 | 8회 | [38] |
대한민국 | 2008년 | 7회 | [39] |
멕시코 | 2003년 | 7회 | [40][B] |
호주 | 2008년 | 7회 | [42] |
중국 | 2003년 | 6회 | [43][B] |
인도네시아 | 2008년 | 6회 | [45] |
이집트 | 2003년 | 5회 | [46] |
우크라이나 | 2018년 | 5회 | [47] |
케냐 | 2017년 | 4회 | [48] |
튀니지 | 2011년 | 4회 | [49] |
가나 | 2004년 | 3회 | [50] |
방글라데시 | 2001년 | 3회 | [51] |
베트남 | 2016년 | 3회 | [52] |
튀르키예 | 2004년 | 3회 | [53] |
아르헨티나 | 2018년 | 3회 | [54] |
러시아 | 1991년 | 2회 | [55][56] |
말레이시아 | 2003년 | 2회 | [57] |
이라크 | 2004년 | 2회 | [58] |
기니 | 2011년 | 2회 | [59] |
니제르 | 2011년 | 2회 | [60] |
아이티 | 2010년 | 2회 | [61] |
자메이카 | 2010년 | 2회 | [62] |
스페인 | 2009년 | 2회 | [63] |
르완다 | 2018년 | 2회 | [64] |
요르단 | 2004년 | 2회 | [65] |
아랍에미리트 | 2024년 | 2회 | [66] |
사우디아라비아 | 2003년 | 2회 | [67] |
말리 | 2001년 | 1회 | [68] |
벨기에 | 2001년 | 1회 | [69] |
그리스 | 2003년 | 1회 | [70] |
스위스 | 2003년 | 1회 | [71] |
바레인 | 2004년 | 1회 | [72] |
예멘 | 2004년 | 1회 | [73] |
우간다 | 2004년 | 1회 | [74] |
아프가니스탄 | 2004년 | 1회 | [75] |
탄자니아 | 2008년 | 1회 | [76] |
네덜란드 | 2009년 | 1회 | [77] |
덴마크 | 2009년 | 1회 | [78] |
리비아 | 2009년 | 1회 | [79] |
스웨덴 | 2009년 | 1회 | [80] |
싱가포르 | 2009년 | 1회 | [81] |
앙골라 | 2009년 | 1회 | [82] |
말라위 | 2010년 | 1회 | [83] |
콜롬비아 | 2010년 | 1회 | [84] |
적도 기니 | 2011년 | 1회 | [85] |
코트디부아르 | 2011년 | 1회 | [86] |
아일랜드 | 2013년 | 1회 | [87] |
라이베리아 | 2015년 | 1회 | [88] |
라오스 | 2016년 | 1회 | [89] |
스리랑카 | 2016년 | 1회 | [90] |
차드 | 2016년 | 1회 | [91] |
파푸아뉴기니 | 2016년 | 1회 | [92] |
노르웨이 | 2018년 | 1회 | [93] |
마셜 제도 | 2018년 | 1회 | [94] |
세이셸 | 2018년 | 1회 | [95] |
부르키나파소 | 2019년 | 1회 | [96] |
칠레 | 2019년 | 1회 | [97] |
코모로 | 2023년 | 1회 | [98] |
| 2023년 | 1회 | [99][100] | |
모리타니 | 2024년 | 1회 | [101] |
바티칸 | 2024년 | 1회 | [102] |
11. G7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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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확대 논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기타
- 미국 백악관이 2025년 12월 5일 공개한 국가안보전략(NSS)보다 더 긴 분량의 비공개 버전이 존재한다고 미 국방전문매체 디펜스원이 10일 보도하였는데 여기에는 미국·중국·러시아·인도·일본 등 인구 1억 이상 강대국으로 구성된 핵심 5개국(C5) 협의체 창설이 언급되어 논란되었다. 다만, 백악관은 디펜스원 보도에 대해 “온라인에 공개된 것 외에 다른 버전의 NSS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원문기사, 경향신문
- G20이 미국의 팍스 아메리카나 절정인 90년대에 태동되며, 신흥 경제국들을 기반으로 한 지역별 지역강국 회의를 다졌고,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지만, 워낙에 세분화되어 있는 데다 G20으로선 부족하다는 아프리카 연합의 가입이나 G7과 달리 EU가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되는 등[103] 의견 수렴이 안 되는 점과 신냉전 시대에 더불어,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반-서방 진영의 BRICS가 모임 자체 경제력만으로도 G7의 경제력을 위협할뿐더러,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 남미 등 세분화된 추가 가입국을 진영에 끌어들여 정치적 존재감 역시 높이고 있는 상황이라 빅터 차, 프린스턴 대학교의 교수인 'G.존 아이켄베리'를 비롯한 서방-진영 국제정치전문가들은 G7 확대 논의가 적극적으로 진행되어, 한국과 뒤이어 호주는 물론, 인도에 나아가 브라질까지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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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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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히 말해, 서방 열강의 모임이다. 선진강대국이라는 조건을 충족하는 국가는 G7 가입국이 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선진강대국이라는 조건 외에도 경제강국과 민주주의, 친미 성향 등도 기본으로 갖춰져 있어야 한다.[2] G7 체제가 시작될 때쯤, 소련과 중국이 합세하여 반서방 주자의 대표 주자로 오른다.[3] 참고로 G20은 유럽연합을 정식 회원으로 보기 때문에, G20은 19개국 + EU로 구성되어 있다.[4] 다만 협의나 갈등 해소를 위한 정상들의 대화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G20의 의의는 충분히 크다.[5] 비공식 회원국.[6] 이로써 1991년 모임은 소련의 처음이자 마지막 참가가 되고 말았다.[7] D10 아이디어 자체는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국제문제 씽크탱크인 Atlantic Counsil 에서 2008년에 처음 나왔고, 실제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각국 외무부 주체로 전략포럼을 열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8년에 서울에서 전략포럼을 열었다.[8] 공식적인 국제무대에서 다룰 수 없는 비공식적 안건에 대한 회담이 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런 이유로 뒤에 서술되는 G20은 요식행사 또는 G7 회담 때 논의된 안건 중 일부에 대한 중진국들의 의견을 묻는 정도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물론 G7은 매번 모이는 인원도 일정하고 장기집권하고 있는 정상들도 많아, 항상 보던 얼굴들이므로 서로 간 친밀도나 친목질이 많게 보이는 것도 사실. 괜히 G7이 지구 최강의 카르텔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9] 두 국가 모두 중국의 참여가 마음에 안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10] 홍콩에서 반중파 세력의 쌍두마차인 민주파와 본토파도 중국공산당의 이런 행동이 아니꼬웠으나 선을 지키니까 잠자코 있었을 뿐 불만은 쌓여가고 있었다.[11] 대통령제와 이원집정부제 국가의 정상은 대통령이고, 의원내각제 국가의 정상은 총리다.[12] 프랑스 대통령의 여름 별장이다.[13] 분단시절이었던 관계로 서독의 수도였다.[14] 회의 첫날이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일이어서 파리 한복판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 각국 정상이 초청받아 참석하기도 했다.[15] 본래는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이었다.[C] 원래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크림반도 합병으로 러시아의 회원 자격이 박탈되면서 주최국이 유럽연합으로 변경되었고 개최지도 벨기에 브뤼셀로 변경되었다. 현재로서는 G7에 소속된 적이 없는 국가의 유일한 개최지이다.[C] [D] 외교부는 엘마우성으로 표기하나, 고전적인 성(城)으로 보기 어렵고 현재 호텔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슐로스 엘마우' 전체를 고유명칭으로 표기함.[19] 본래 2020년 미국의 차례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미국이 개최를 G7 창립이래 역사상 처음으로 포기하면서 2021년 영국으로 넘어갔다.[D] [21]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았다고 해서 각료급 회의에 초청받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각료급 회의에 초청받았다고 해서 정상회의에 초청받는 것은 아니다. 각각 별도로 초청을 받아야 한다.[22] 재무관련 회의의 경우 중앙은행총재와 재무장관이 함께 회의에 참여한다.[A] 과학기술장관회의와 디지털/IT기술장관회의는 통합 회의로 열리는 경우가 있다.[A] [25] 최근에는 환경/기후/해양 장관회의와 통합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26] 최근에는 무역장관회의랑 통합해서 하는 경우가 잦다.[27] 보통 외교장관이 참여한다.[28] 노벨상등 굵직한 상들을 수상한 과학자들이 참석한다.[29]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9년, 2021년, 2022년, 2025년[B] G8+5 국가[31]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B] [33] 2002년, 2003년, 2004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5년, 2018년, 2019년, 2022년[34]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20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B] [36] 2002년, 2003년, 2004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5년, 2017년[37]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24년[38] 2005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5년, 2017년[39] 2008년, 200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5년, 2026년[40]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25년[B] [42] 2008년, 2009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5년[43]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B] [45] 2008년, 2009년, 2016년, 2022년, 2023년, 2025년[46] 2003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9년[47] 2018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48] 2017년, 2018년, 2024년, 2026년[49] 2011년, 2015년, 2017년, 2024년[50] 2004년, 2007년, 2008년[51] 2001년, 2016년, 2018년[52] 2016년, 2018년, 2023년[53] 2004년, 2009년, 2024년[54] 2018년, 2022년, 2024년[55] 1996년[56] 소련 포함. 1997년부터 정회원 전환, 2014년 이후 정회원 지위 박탈[57] 2003년, 2009년[58] 2004년, 2015년[59] 2011년, 2017년[60] 2011년, 2017년[61] 2010년, 2018년[62] 2010년, 2018년[63] 2009년, 2019년[64] 2018년, 2019년[65] 2004년, 2024년[66] 2024년, 2025년[67] 2003년, 2025년[68] 2001년[69] 2001년[70] 2003년[71] 2003년[72] 2004년[73] 2004년[74] 2004년[75] 2004년[76] 2008년[77] 2009년[78] 2009년[79] 2009년[80] 2009년[81] 2009년[82] 2009년[83] 2010년[84] 2010년[85] 2011년[86] 2011년[87] 2013년[88] 2015년[89] 2016년[90] 2016년[91] 2016년[92] 2016년[93] 2018년[94] 2018년[95] 2018년[96] 2019년[97] 2019년[98] 2023년[99] 2023년[100] 뉴질랜드의 속령[101] 2024년[102] 2024년[103] 외교론자나 경제학자 사이에서 아무리 균형화라는 명분이라도 비판이 있었으며, 차라리 영구 초청국인 스페인을 정식 회원국으로 받아들였어야 했다거나, 하다 못해 폴란드를 넣었어야 한다는 비판도 여전히 존재하는 편.[104] G7의 안티체제. 중국과 뒤이어 러시아라는 미국의 패권 도전국들의 세력권이다.[105] 한국과 뒤이어 호주가 선진국+주요강국으로서 G7 회담에 정기적인 수준으로 참석한다.[106] 2020년대 들어, G7 확대와 함께 본격적으로 대두된 회담이자 사례.[107] 국가연합인 비공식 준회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