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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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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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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笠原村
(おがさわらむら)
오가사와라무라 / Ogasawara Village

파일:오가사와라 제도 기.png
촌기(村旗)
국가 일본
지방 간토
도도부현 도쿄도
면적 104.41km²
인구 3,039명[1]
시간대 UTC+9
서울까지 약 28시간[2]
한국과의 시차 없음[3]
상징
촌화 무닌히메동백꽃(ムニンヒメツバキ)
촌목 판다누스(タコノキ)
촌조 보닌화이트아이(メグロ)
홈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파일:attachment/unesco-worldheritage.png
이름 한국어 오가사와라 제도
영어 Ogasawara islands
프랑스어 Îles d’Ogasawara
국가·위치 일본 오가사와라

등재유형 자연유산
등재연도 2011년
등재기준 (ix)[4]
지정번호 1362
1. 개요2. 역사3. 명칭4. 인구5. 교통
5.1. 이용시의 참고사항
6. 방송통신7. 자연환경8. 교육9. 행정과 정치10. 산업11. 관광12. 기타

1. 개요

小笠原諸島 / Ogasawara islands

일본 도쿄에서 남쪽으로 1,000여km 정도 떨어진 아열대~열대에 걸친 군도를 가리킨다.

대부분 태평양 판과 필리핀해 판 경계에 위치하며 치치지마(父島)를 기준으로 이북은 아열대기후 이남은 열대기후이다. 중심이 되는 섬인 치치지마의 1981~2010년 기후값 평년치가 최한월 평균기온이 17.9도(2월)로, 열대기후 기준인 18도에 아주 약간 못미쳐서 온난 습윤 기후(Cfa)로 분류되기는 하나, 강수량에 의한 구분까지 포함해서 열대우림기후(Af)와 열대몬순기후(Am) 세가지 기후의 경계점에 있다. 이즈 제도의 남쪽에 위치하며 위도는 북위 27도 45분 ~ 20도 25분에 걸쳐있다.

행정구역상 모든 섬이 도쿄도(東京都) 오가사와라 지청(小笠原支庁) 오가사와라 촌(小笠原村)에 속하며, 지질학적으로 일본 영토중 유일하게 태평양 판 위에 있어 오가사와라 제도에 속하지 않는 미나미토리시마나, 태평양 판과 필리핀해 판 사이의 경계가 아닌, 규슈-팔라우 해령에 위치하는 최남단 '섬'이라고 주장하는 콘크리트 방파제로 둘러쌓인 암초인 오키노토리시마도 여기에 포함되며, 지리적으로 볼 때에 아시아가 아닌 오세아니아에 속한다.[5]

면적 104.41km², 인구 3,039명 (2018년 10월 기준).

2. 역사

1593년 전국시대 마츠모토(松本)지역 세력의 오가사와라 사다요리(小笠原定頼)라는 사람이 발견하였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실제 남아있는 자료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 현재 17세기 초 에도 막부 시절 일본인이 표류하여 발견한 것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남아있다.

이 지역에 최초로 주민이 거주하게 된 것은 1830년으로, 미국인 5명과 하와이 왕국등의 폴리네시아 주민 20명이 거주하여 포경선 등 원양선의 중간보급 기지의 형태로 유지한 것이 시작이다.

그 후, 메이지 유신 이후인 1876년 내무성의 관할지역이 되어 공식적으로 일본의 영토가 되었으며, 1880년에 도쿄부(東京府)에 속하게 된다. 참치와 다랑어 등의 어업과 열대과일의 생산 등을 통해 최대 7,0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거점지로 성장하고 있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4년에 군인 및 관계자를 제외한 6,886명의 도민을 강제로 일본 본토로 이주시킨 후, 제도 전체를 군사기지로 사용하며 이오지마 전투 등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 치치지마에서는 전쟁 중에 치치지마섬 식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종전 후 미국령으로 편입되어 관리 되다가 1968년에 다시 일본으로 반환되면서 이전에 거주하고 있었던 원주민의 재정착이 허용되고, 1979년에 오가사와라촌으로 지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3. 명칭

영어권에서는 보닌 제도(Bonin Islands)라고 부르는데, 어원은 무인도(無人島, 보통 むじんとう라 읽으나 음 자체만 놓고 보면 ぶにんじま라 읽을 수도 있다.)이다. 현재는 세계자연유산 지정으로 인해 인지도가 높아져, Ogasawara Islands로 불리기도 한다.

4. 인구

2018년 10월 기준 3,039명으로 집계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이 본섬인 치치지마(父島)에, 500여명이 하하지마(母島)에 거주하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전국의 시정촌 중에서 노령인구비율이 약 9%로 가장 낮고, 생산가능인구비율이 약 75%로 가장 높다. 특히 관광자원의 개발로 인한 수요증가와 외부인의 이주로 인해 낙도 지역이면서 인구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독특한 케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5. 교통

상당히 고립된 지역이면서 각 도도부현에 다수의 공항이 있을 정도로 공항이 많은 일본이지만, 이 지역에는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 없다. 오가사와라 제도의 대부분의 섬이 무인도인 것도 있고, 이오 섬(硫黄島)과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에 해상자위대 비행장이 있지만 군 공항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이용할 수 없는데다가, 일반인이 거주하는 치치지마 / 하하지마와의 거리가 수백킬로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에 교통수단으로서의 의미가 없다.

이전부터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의 개선을 위한 시도가 수차례 이루어졌지만, 이용자가 많지 않은 도서지역에 편도 약 두 시간 이상 걸리는 항공노선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수익성의 문제와, 세계유산 지정으로 인한 자연 환경 보존의 이유로 앞으로도 추가적인 공항 건설 및 노선 개발이 진전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예정이기 때문에 당분간 항공편을 이용한 접근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이후 서술하게 되는 교통 수단이나 시설 등에 대한 설명은 일반인이 거주하는 유인도인 치치지마와 하하지마가 있는 오가사와라촌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외부에서 오가사와라 제도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도쿄 타케시바(竹芝)항에서 주 1회[6] 본섬인 치치지마(父島)의 후타미항(二見港)으로 운항하는 선박[7] 및 을 이용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특히 1,000킬로의 거리를 대형선박으로 운항하기에 이동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데, 2018년 9월 기준으로 편도 24시간 이 소요된다.[8] 추가로 치치지마에서 하하지마(母島)로 이동하는 선박노선이 존재하며(하하지마마루(ははじま丸)) 소요시간은 편도 2시간. 기간 한정으로 도쿄 - 치치지마 구간에 추가로 이즈 제도의 오오시마(大島) 등의 낙도지역에 중간 기항하는 노선을 운항하기도 한다.

현재 이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선박은 2016년 7월 2일에 새로 신규 취항한 오가사와라마루(おがさわら丸)[9] , 기존 오가사와라마루의 25.5시간이었던 운항시간을 24시간[10]으로 단축 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인터넷 예약 시스템이 새로 도입되어 선박편의 예약이 용이하게 개선되었다. 예약 전용 사이트

거리도 멀고 운항시간도 오래 걸리는 만큼 요금도 비싸서 가장 저렴한 2등 플로어식 객실의 편도요금이 거의 도쿄 - 오사카 간 왕복 신칸센 요금보다 비싼 23,210엔(인터넷 예약시 10% 할인적용)이고 성수기에는 5~10%의 추가요금이 붙는다. 객관적인 금액으로 볼 때 선박편 만으로 왕복 약 4~5만엔 이라는 비용의 부담은 상당히 크지만, 이 곳으로 가기위한 다른 선택지가 없는 것도 있고 하루동안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숙박을 하는 것을 생각하면 그나마 어쩔 수 없는 가격이다. 오가사와라 제도 주민의 경우 25%의 요금할인이 적용되며, 학생의 경우 증명자료를 제출하는 경우[11]에 한정하여 2등 객실(플로어/침대)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때 운항사인 오가사와라해운에서 고속선인 슈퍼 라이너 오가사와라의 운항을 계획했고, 선박을 건조하기까지 했지만(약 16.5시간밖에 안 걸릴 예정이었다!) 원유가격 상승 등의 원인으로 도쿄도와 국토교통성의 지원이 끊기면서 취항을 포기하게 되어, 2014년 8월에 한번도 정기운항을 해 보지 못한채 해체되었다. 또한 치치지마의 해안을 매립해서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 헬기 착륙장을 만들겠다고 당시 도쿄 도지사였던 이시하라 신타로공약한 적이 있었지만, 결국 선거용 공약(空約)이었는지 유야무야 되었다.[12]

해당 항로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선박으로 신오가사와라마루 이외에도 추가로 쿄쇼마루(第二十八共勝丸)라는 선박이 존재하나, 쿄쇼마루는 오가사와라 제도 및 기타 섬지역을 순환하며 대형 화물이나 건설자재를 운반하는 화물선이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13] 을 제외하고는 신오가사와라마루만 여객 운송과 도민의 생활 물자의 수송 용도로 사용한다.

이와 같이 외부와의 연결이 일주일에 한 편 밖에 없는 특수한 환경으로 이 배의 존재가 지역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오가사와라 제도에 있는 식당, 슈퍼마켓 등의 점포는 배의 입항/출항일에 따라 정기휴일을 설정하고 있으며[14], 배가 들어오는 날에는 섬의 모든 가게에 새로 들여온 물건을 구입하려는 도민으로 인해 북새통을 이룬다.

파일:external/img.4travel.jp/500_22167529.jpg

다른 촌 지역과는 다르게 예산이 많은 도쿄도 소속인 덕분인지 섬 지역으로는 드물게 치치지마의 취락을 순환하는 노선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그래봤자 한 시간에 한 대 지자체에서 운영하며 1일 승차권도 있다.

한때 요코하마국제항공이라는 회사에서 요코하마-오가사와라 간 비행정을 취항한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이를 위해 세계에서 거의 유일했던 민간 비행정 운영회사인 초크 오션항공과 제휴를 맺고 비행정을 리스하는 계약까지 체결했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좌절되고 말았다.
2018년 6월에 도쿄 도지사인 코이케 유리코가 치치지마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1200미터 길이의 소형 비행기의 착륙이 가능한 활주로가 있는 가칭 오가사와라 공항의 건설 타당성 조사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평지가 확보되지 않는 이 지역의 특성 상 해당 길이의 활주로의 부지 확보를 위해 일부 지역을 매립하는 공사가 필요한 관계로, 이로 인한 환경파괴의 문제로 인한 반대의견과 고립된 지역에 대한 주민의 편의를 위한 찬성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태이다. #

5.1. 이용시의 참고사항

파일:external/www.ogasawarakaiun.co.jp/img_cabin_06.jpg파일:external/www.ogasawarakaiun.co.jp/img_cabin_07.jpg
2등 침대실2등 플로어식 객실

6. 방송통신

7. 자연환경

파일:external/www.rinya.maff.go.jp/kominatokaigan_kopepekaigann2.jpg

8. 교육

9. 행정과 정치

파일:external/www.locationbox.metro.tokyo.jp/img_00484_main.jpg* 행정구역상으로는 도쿄도에 속하지만 본청에서 약 1,000km 가량 떨어져 있는 관계로 치치지마에 오가사와라지청이 설치되어 도쿄도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파일:external/www.keishicho.metro.tokyo.jp/ps_d.jpg* 치안은 경시청 산하 오가사와라 경찰서가 담당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 지역의 경찰서는 관내의 치안유지와 교통관리에만 주력하기 때문에, 관할지역 내에서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한 외부에서 범죄 용의자가 입항하더라도 해당 지역에서 체포를 하지 않는다. 입항할 때 티켓에 승선자의 이름과 연락처 정보 등이 쓰여 있어 출발 전 선별이 가능하고, 지역관할 주민 수가 많지 않아 거의 모든 인원의 소재가 파악이 가능하며, 이 지역의 이동수단이 선박 이외의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괜히 현지에서 불필요한 절차(체포-구금-호송)를 추가하여 관내의 인력자원을 소비하는 것보다 도쿄에 돌아오는 순간 체포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 이 지역에 병원은 존재하지 않으며 진료소와 보건소가 1군데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위급한 환자가 발생하면 도쿄 도내에서 헬리콥터를 띄워 대응[21]하고 있으나, 치치자마 / 하하지마에서 헬리콥터로 자위대 기지가 있는 이오지마로 이동한 후, 그 곳에서 비행기로 도쿄의 자위대 기지로 이동 후, 병원으로 후송하는 방식인 관계로 빨라도 반나절의 시간이 소요되어 실질적인 응급환자의 대응은 어려운 상황이다.*오가사와라 촌(小笠原村)의 촌장은 2018년 현재 모리시타 카즈오(森下一男)이다. 오가사와라 촌 의회에는 의장, 부의장을 포함해 8명의 의원이 있으며, 1명의 의원(공명당 소속)을 제외하고는 전원 무소속이다.* 2014년 중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오가사와라 촌에서는 자민당이 33.3%, 유신당이 14.2%, 민주당이 13.5%를 득표했다. 여당(자민-공명) 득표율은 45.25%로 일본 전국(46.82%)보다 약간 낮았다.* 2017년 중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자민당이 33.7%, 희망의 당이 20.6%, 입헌민주당이 17.1%, 일본공산당이 10%, 공명당이 7.8%를 득표했다. 여당(자민-공명) 득표율은 41.5%였다.

10. 산업

11. 관광

12. 기타


[1] 추계인구, 2018년 10월 1일 기준, 도서부임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증가세에 놓여있다.[2] 김포-하네다-타케시바항-치치시마 노선의 이용시간만 합산한 수치. 실제 이동시간은 연결편의 시간문제로 최단루트로도 왕편은 약 50시간, 복편은 약 30시간이 소요된다.[3] 실질적인 서울과의 시차는 한 시간 정도.[4] 육상, 민물, 해안 및 해양 생태계와 동·식물 군락의 진화 및 발전에 있어 생태학적, 생물학적 주요 진행 과정을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일 것.[5] 다이토 제도의 경우도 동아시아인 본토와 달리 동남아시아에 속한다.[6] 성수기 한정으로 주 2회 운항한다. 운항시간만 왕복 이틀인데 배 하나로 운항하려면 저게 한계. 선원들도 쉬어야지.[7] 부정기로 치바의 다테야마(館山) 및 이즈 제도의 섬을 경유하여 치치지마로 운항하는 경우도 있다. 단, 도쿄에서 중간 기착지 구간만의 이용은 불가능하다.[8] 최초 이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한 1970년대 츠바키마루(椿丸)때의 소요시간인 48시간 보다 현저하게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현재도 일본 국내에서 가장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는 목적지이다.[9] 최초 선박 건조시에는 기존의 오가사와라마루와의 차이를 위해 오가사와라마루 라는 이름으로 운항하였으나, 2018년 10월 현재 기존 선박명인 오가사와라마루로 변경된 것을 확인[10] 도쿄출발 오전 11시, 치치지마 출발 오후 3시 30분. 도착시간은 출발시간과 동일[11] 인터넷으로 예약시 학생증 사본을 예약 후 5일내로 팩스로 발송해야 한다.[12] 현재도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목적으로 후타미항의 항만 옆 공지를 이용하여 헬리콥터를 이착륙하고 있으며, 현 도쿄 도지사인 코이케 유리코가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이 지역을 방문한 적도 있다.[13] 화물 관리자, 도민의 이용, 혹은 긴급상황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만. 정원(9명)내 공석 분 만 가능.[14] 대부분 오가사와라마루가 입항한 기간에만 영업을 하고, 출항일부터 다음 입항일 사이에 휴일을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5] 2등 플로어식은 객실에 몇 개 없는 전원 플러그를 24시간 동안 수십명이 같이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멀티탭-멀티탭의 문어발 구조로 이용할 수 밖에 없어 상당히 불편하다. 한사람이 여러개의 디지털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개인전용 전원 플러그가 있다는 것의 가치는 상당하다.[16] 대부분이 바다에 투신 자살하는 경우. 예전에는 1년에 수 회 투신 자살 사건이 발생하여 상당히 문제가 되었다고. 지금도 22시 이후에는 갑판으로 이동하는 출입문을 전부 봉쇄하여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 있다.[17] 항만의 명부와 대조하여 예약시 등록한 전화로 확인하거나 숙박지에 직접 숙박여부를 확인하는 경우 등등[18] 현지의 숙소에 연락해서 예약 대행을 요청하거나 탑승일 당일까지 항만 창구에서 직접 구매를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일본 현지 거주자가 아닌 이상 권장하지 않는다.[19] 배 안에서 위성을 이용한 공중전화를 사용하여 통화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공중전화와는 달리 전용번호가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통화 수신도 가능하다.[20] 나카다치지마라고 읽기도 한다.[21] 치치지마에 상주하고 있는 자위대의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대응하고 있다[22] 하지만 이 지역에 사탕수수를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관계로 원료인 사탕수수는 오키나와에서 조달하고 있다[23] JAXA에서 일했던 일본인의 말에 따르면 이 지방의 젊은 여성의 경우 연구소에 온 연구원들과 결혼하여 섬에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고 그에 따른 문제가 생긴 적도 있다고 한다 (...). 그래서 현재는 연구소 차원에서 관여를 한다고.[24] 일부 지정된 지역은 가이드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안전을 위해 가급적 단독이 아닌 동반자를 동반하여 참가하는 것을 권장한다.[25] 각 숙소별로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단순한 참고치이기 때문에 공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는 만실인 경우도 있다.[26] 극중에서는 오가사와라 제도 내 남 아타리아 섬이라고 나오는데 당연히 현실에는 그런거 읍따!![27] 오키 제도도 번안할 때 울릉도가 되기도 한다. 둘 다 인구가 적고, 동해에 있고, 분쟁지역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