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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주{{{#!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 <tablebordercolor=#fff,#1c1d1f><tablebgcolor=#fff,#1c1d1f> | 보홀주 Lalawigan ng Bohol Province of Bohol | }}} | ||
| <nopad> | |||||
| <colbgcolor=#0d41c4><colcolor=#fff> 주도 | 타그빌라란 | ||||
| 하위 행정구역 | 1시 47군 | ||||
| 지방 | 중앙비사야 지방 | ||||
| 섬 | 비사야 제도 | ||||
| 면적 | 4,820.95km2 | ||||
| 인구 | 1,394,329명[A] | ||||
| 인구밀도 | 290명/km2[A] | ||||
| 주지사 | 에리코 아리스토텔레스 오멘타도 (초선) | ||||
| 주의회 (13석) | [[민족주의 국민연합| 민족국민연합 ]] | 4석 | |||
| [[필리핀 민주당| 민주당 ]] | 3석 | ||||
| [[국민당(필리핀)| 국민당 ]] | 1석 | ||||
| [[국민통합당| 국민통합당 ]] | 2석 | ||||
| ''' Aksyon ''' | 1석 | ||||
| | 2석 | ||||
| 하원 (3/316석) | [[국민통합당| 국민통합당 ]] | 에드가 차토 (재선) | |||
| [[Lakas-CMD| Lakas-CMD ]] | 마리아 바네사 오멘타도 (초선) | ||||
| [[국민당(필리핀)| 국민당 ]] | 알렉시 베사스 튜터 (재선) | ||||
| 지역번호 | 038 | ||||
| ISO 3166-2 | PH-BOH | ||||
| PSGC 코드 | 071200000 | ||||
| | |||||
1. 개요
필리핀 중앙비사야 지방에 속한 주로 주도는 타그빌라란이며 필리핀에서 열 번째로 큰 섬이다.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필리핀을 방문하는 관광객 비율이 원래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인이 많긴 하지만, 보홀 공항에 직항을 운영하는 외국 항공사는 한국 항공사밖에 없을 정도다.[3]
2. 상징
| | <nopad> |
| 주기 | 문장 |
3. 관광
기본적인 투어 프로그램은 다른 동남아시아 휴양지랑 거의 다를 것이 없다. 반딧불을 관찰하거나, 배를 타고 나가서 돌고래를 보거나, 발리카삭에서 수중 액티비티를 하거나 정도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여행 코스에 따라서는 세부로 갈 수도 있긴 하다. 패키지로 방문한다면 따로 신경쓸 것은 없지만 만약 개인적으로 투어를 신청한다면 가격 협상을 잘 해야 한다. 도심지 바클레욘 성당(Baclayon Church)은 1595년 건립된 스페인 양식 건축물로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건물 중 하나이다.주요 관광지는 팡라오 섬의 알로나 비치이다. 헤난(Hennan) 등의 리조트가 주로 위치하며 상업시설이 나름 발달되어 있어 사실상의 중심가 역할을 하고있다. 팡라오 순환도로와 알로나비치 도로가 연결되는 삼거리가 가장 사람이 많으며, 이 지역에 졸리비, 멕도날드가 위치한다.
툭툭 또는 트리사이클 이라는 삼륜차 오토바이가 택시 역할을 한다. 1km 내외는 100페소, 알로나비치에서 공항까지는 200페소 균일가격이다. 물론 흥정은 가능하나 실제로 쉽지는 않다. 만약 신뢰하지 못하겠으면 Grab을 부르자. 패키지 여행은 대부분 밴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어딜가나 한국어 관광안내가 보일정도로 홍보가 참 많다.
한국에서 패키지로 가면 어지간해서는 한식당을 가게된다. 된장찌개, 김치찌개가 잇으면 99% 한식당일 가능성이 높다. 필리핀 특성상 현지식 이라는 개념이 희박하며 현지음식은 해산물 정도가 전부다. 관광지의 물가는 한국과 비슷하며, 인건비하고 과일은 매우 저렴하다.
알로나 비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한국인과 달리, 팡라오 섬에서는 서양인도 종종 볼 수 있긴 하다.
인근 필리핀 해역들처럼 고래상어 출몰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2025년 9월기준 보홀에서 고래상어 관광코스는 막혀있어서 세부나 다른곳을 이용해야한다.
4. 치안
관광지로 키우려는 지역이다보니 필리핀에서도 비교적 관리를 한다고는 알려져 있으나 이슬람 과격주의 단체 아부 사야프(Abu Sayyaf) 단원이 상륙하며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11명의 테러리스트 무리를 잡기 위해 필리핀군 병력 1,000여명이 투입되고 그 과정에서 민간인 2명이 사망했는데 본거지인 술루와 떨어진 정부 관리 하에 있는 관광지에서 벌어진 일이라 충격이 상당했다.[4] 이때문에 무장한 해안경비대 인력을 종종 볼 수 있다.5. 자연환경
5.1. 2013년 보홀 지진
2013년 10월 15일 육지에서 강도 7.2의 지진이 발생해 로복 성당을 비롯한 문화재가 영구적인 손상을 입었다. 지역 명물인 초콜릿 언덕 일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전망대가 무너지기도.6. 여담
- 오래된 다리가 연달아 무너지며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무너진 다리는 20여년 가량 사용된 철제 구조물이며 4명이 사망했다.[5] 이때문에 여러곳에서 오래된 다리를 재건축 하는 공사가 활발하다. 다만 공사로 인해 단차가 생겨서 오히려 길이 험해진 경우도 있다.
- 2023년 5월 2일 재호흡기를 사용하는 테크니컬 다이버 1명이 실종 되었으며 5월 3일 재수색하여 수심 130m에서 시신을 인양 하였다. https://www.boholchronicle.com.ph/2023/05/03/korean-national-dies-while-deep-sea-diving-in-panglao/
7. 교통
-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만 이곳으로 오는 국제 직항편이 존재하는데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이 인천과 김해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에어서울과 진에어도 인천 노선을 2024년 7월 17일과 18일에 각각 취항하여 운항중이다.
- 2025년에 대대적으로 신호등이 신설되었다. 기존의 필리핀에서 설치하는 방식이 세로형 좌회전/직진 + 남은시간표시 신호등이 주류이다. 일부 교차로의 경우 황색등 자리에 잔량을 표기하는 방식도 사용중이며, 교차로 진입 전 우측에 신호등을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일부 신호등은 설치해도 운영하지 않으며 교통량도 그정도로 많지 않아서 교통경찰이 통제하는 경우가 더 흔하다.
- 세부~보홀 페리가 운항 중이다. 오션젯과 슈퍼캣이라는 2개의 패리가 운항중이지만 슈퍼캣은 취소 되는 경우가 많아 여행객들은 오션젯을 주로 이용한다. 오션젯의 이동시간은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 05시 10분 부터 17시 40분까지 약 한 시간 간격으로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