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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05 03:18:24

KDDI

일본의 주요 이동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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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요 MV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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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MVNO 통신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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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I
기업 형태주식회사
국적일본
본사일본 도쿄
사업 지역일본
서비스
이동통신
2세대 PDC/cdmaOne[1], 3세대 CDMA2000
4세대 LTE-FDD/Mobile WiMAX
최고 경영자타카하시 마코토
웹페이지공식 홈페이지
au 홈페이지
au 영문, 센터주소 [2]

1. 개요2. 역사3. 사업
3.1. 이동통신
3.1.1. 이메일 주소
3.2. 이동통신 외
4. 장단점
4.1. 장점4.2. 단점
5. 기타6. au월렛
6.1. 충전방법
7. 트리비아

1. 개요

KDDI는 일본의 이동통신 사업자이자 유선통신 사업자이다.

과거에는 일본 유일의 종합 통신사 였으며 현재는 소프트뱅크와 함께 유이한 종합 통신사고 정회선부터 모바일 클라우드까지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대전화 유저 수는 2015년 6월에 4,400만명이 넘어가고 있으며, au WALLET(휴대폰 + 프리페이드카드)을 전개. O2O전략으로 인해 au 경제권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이걸 보고 T포인트랑 비자프리페이드를 연계한 비슷한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현재 일본 2위의 종합 통신회사로 자리 잡고 있다.(1위는 공기업이었던 지주회사 NTT이다.)

2. 역사

1984년 교세라가 중심, 그외 미쓰비시,소니,세콤가 서로 합작하여 제2전신전화 기획 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며 설립목적이 기존 NTT의 독점중이 였던 전화 시장 경쟁 체제 도입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1985년에는 제2전신전화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되었으며 영문사명은 DDI[3] Corporation.로 변경되었다.

1989년에 브랜드 au의 전선이 되는 이동통신서비스를 서비스 시작했다. 다만 당시 일본의 법에 의해 직접하기 않고 DDI 셀룰러 그룹이라는 기업집단을 따로 세워서 각각 지역에 XXX 셀룰러 전화라는 사명으로 설립되어 운영했다.[4]

2000년에 KDD[5], IDO[6]와 경영효율을 위하여 합병되었으며 합병법인명은 주식회사 DDI.[7]

2001년에 따로 주식성장한 오키나와 셀룰러 전화를 제외한 DDI 셀룰러 그룹와 일본이동통신(IDO)의 소유 이동통신 자회사들이 합병하여 주식회사 에이유(au)로 설립되고 동년 11월에 통합법인 DDI로 합병되었다.

2002년에는 기존 KDD와 IDO의 사업부및 자회사가 합병완료되어 株式会社DDI(카부시키카이샤 디디아이)의 이니셜을 따와 주식회사 KDDI로 변경되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라이프디자인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전기, 금융 , 보험에 이르기까지 통신업계를 뛰넘게 비지니스 확장을 실시하고 있다. 주주, 언론의 평가로는 상당히 긍정적. 또한 2018년 여름에는 Netflix와 제휴를 맺어 새로운 요금 플랜도 선보이고 있어, 통신분야에 있어서도 컨텐츠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3. 사업

1.이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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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I는 이동통신 사업 및 그 이외의 사업에서도 au라는 브랜드를 쓰고 있다. 이 이름의 유래는 Acess, Always, Amenity의 a, Unique, Universal, User의 u에서 유래된 브랜드라고 한다.[8]


2.네트워크회선(구 DION by KDDI) & VPN 서비스

일본 간토에 있어서는 전력계 자회사 회선(POWERED COM)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특히 일본에서 가장 산업이 발전했다는 관동에 한해서는 NTT보다 더욱 경쟁력있는 법인VPN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들의 본사들이 몰려있는 도쿄에 있어서는 타사(NTT, Softbank)보다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그밖에 메이저클라우드서비스(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 IBM의 Bluemix)와의 접속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는 다른 통신회사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기때문에 차별요소는 적은편)


3.라이프디자인

전기산업 au전기(auでんき), 금융산업 지분은행(じぶん銀行)、보험산업인 au손해보험(au損保) 에 이를러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무리한 사업확장은 리스크가 있기따름인데 2018년 8월 현재기준으로는 좋은실적을 내고 있는 추세이다.

3.1. 이동통신

일본에서 이동통신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키나와에서는 오키나와 셀룰러라는 합자 회사에 사업을 위탁하고 있다.[9]

주가 되는 3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CDMA2000을 서비스하며 사용 주파수 대역은 800MHz / 2.1GHz이다. 과거 800MHz 대역의 상하향 주파수를 바꿔서 서비스하는 바람에 글로벌 표준을 사용하면서도 'JCDMA'라 불리고 다녔으나, 다행히 표준 형식으로 전환되었다. 보조가 되는 2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PDC라는 일본 자체 규격을 사용한다. 다만 IDO의 경우 cdmaOne을 사용한다.[10]

4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LTE-FDD와 Mobile WiMAX를 서비스하며 사용 주파수 대역은 LTE-FDD의 경우 800MHz(B18)[11] / 1.5GHz(B11) / 2.1GHz(B1)를 2015년 1월부터 추가로 700MHz(B28[12])를 사용하며, Mobile WiMAX는 2.5GHz를 사용한다. 또한 두 경우 모두 진화형 기술들을 지원한다. LTE-FDD는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Mobile WiMAXWiBro Evolution을 지원한다.

2014년 12월, au VoLTE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au VoLTE 기종엔 더 이상 CDMA 칩셋이 들어가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LG U+와 비슷한 면이 굉장히 많은 통신사이다. CDMA로 3G를 서비스 했던 점과, VoLTE의 빠른 상용화로 인한 싱글 LTE 전환, 넷플릭스와 같은 해외 서비스와의 제휴를 통한 점유율 상승 등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실제로 LG U+와 au는 상호 VoLTE 로밍을 시행해서, au 사용자가 한국에 오면 LG U+망으로 VoLTE 사용이 가능하고, 그 반대도 역시 가능하다.

2015년 4월, LG U+VoLTE 로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LG G Flex 2 이상 기종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주파수 지원이 불확실한다는 게 함정[13]

2017년,2018년 삼성전자 과 5G기술협력과 도요타와의 협업으로 일본내 자동운전의 선두통신회사로 자리잡게되었다.

2018년 4월 경영진에 있어서, 다나카사장에서 타카하시사장으로 바뀌었다.

3.1.1. 이메일 주소

일본은 SMS나 MMS가 아닌 모바일 이메일을 통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다. 때문에 개통을 할 때 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같이 발급 받는다. 주소는 @ezweb.ne.jp 하나였으나 2018년 5월 15일 이후 신규가입 또는 메일 주소 변경시 @au.com 으로 메일 주소가 발급되며 @ezweb.ne.jp 의 사용은 기존 사용자 외에는 불가능으로 변경되었다.[14]

3.2. 이동통신 외

각 사업별로는 콩라인이긴 하지만, 알고 보면 나름 후덜덜한 회사. 일본 내에서 유일하게 한 회사 안에 시내 전화, 시외 전화, 국제 전화, 이동통신, 데이터 통신을 전부 다 갖고 있는 회사였다. NTT는 법으로 시외 전화, 국제 전화, 데이터 통신을 가질 수가 없게 정해 놓았기에 전부 자회사로 분리되어 있고, 소프트뱅크이동통신, 데이터 통신이 별도 회사로 분리되었으나 2015년 4월 1일 소프트뱅크 모바일로 법인이 통합되었다. 이렇기 때문에 재해 발생 시 NTT와 함께 우선 통신 제공 의무를 지고 있으며, 전보도 배달한다. 거기에 INMARSAT이리듐 계획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밖에 2017년,2018년부터 전기, 금융 , 보험에 이르러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4. 장단점

4.1. 장점

현급 완납 0엔폰이 압도적으로 많다. 나머지 두 통신사가 우리나라 마냥 약정 DC를 거는 거에 비해 au는 아예 현금 박치기 0엔/1엔폰이 넘쳐 난다.[15]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3대 통신사 중 데이터 속도 제한 기준이 상당히 관대한 편이라는 것이다. 직전 3일간 300만 패킷[16] 이상의 경우 속도 제한인데 이것은 NTT 도코모와 같고, 전전달 1000만 패킷 이상의 경우 제한인 소프트뱅크에 비해서 확실히 관대하다. LTE의 경우는 LTE 무제한 요금제 가입에 한해 7GB를 초과하면 속도가 제한된다. 게다가 제한 당했더라도 Mobile WiMAX 사용 기기면 속도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쪽이나 저쪽이나 와이브로&와이맥스는 제한이 없다.

또한, 단기 유학생들에게도 가입이 관대해 한국에서 따로 준비하지 않는 이상 거주지와 우체국 통장만 있으면 쉽게 가입이 된다.[17]

4.2. 단점

요금제를 너무 자주 바꾸고 장기 가입 할인이 약하다. 그리고 해약금이 쎄다.
주파수가 특수하기 때문에 해외언락폰을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많다.

5. 기타

  • 하라주쿠에 KDDI Designing Studio가 있었으나, 2015년에 폐점. 동년 신주쿠 ALTA 근처에 거대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 2014년 5월부터 캐리어 어그리게이션WiBro Evolution을 동시에 상용화한다. 때문에 갤럭시 S5엑스페리아 Z2[18]를 포함해 2014년 5월 전후로 출시되는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는 이 둘을 전부 지원한다고 한다.
  • 몽골에서 몽골 뉴콤 그룹과 조인트 벤처 합작 형식으로 모비콤이라는 이동통신사를 세워서 운영 중이다.
  • 주로 학생들이 사용하는 브랜드라는 느낌이다. 전화 품질 등은 도코모에 비해 콩라인이지만 가격도 적당하고 이용도 적당하기 때문으로 그래서 도코모는 직장인들이, 소프트뱅크는 아이폰을 쓰려고 쓴다는 느낌이다. KDDI도 아이폰을 들여오긴 했지만 소프트뱅크가 꽤 해왔기 때문에 갈 길은 멀다.
  • 이바라키현에 야마타 단파송신소를 보유하고 있다. NHK World 라디오 일본을 송출한다.
  • 알게모르게 국제전화에 있어서 우리와 접점이 있는데, 우리가 일본으로 가서 사용하는 001010~ 번호를 사용하는 통신업체다.
  • cdmaOne시절 특정 번호를 사용하면 타사 휴대전화로 SMS를 보낼 수 있었다. #

6. au월렛

auウォレット
au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페이드 카드이다. 당연 au가입자만 이용가능하고 쉽게 말해서 마스터 카드 브랜드의 체크카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전에 충전(チャージ)한 금액만큼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처럼 사용 가능하다. 일본 국외의 온오프라인에서도 사용가능하긴 한데 일본의 전체적으로 체크카드, 프리페이드 카드는 수수료도 쎄고 결정적으로 au월렛이 본인확인 서비스(3D시큐어)를 지원안하므로 3D시큐어가 필요한 인터넷 결제는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海外でも利用できますか?

6.1. 충전방법

  • auかんたん決済 (au간단결제)
    쉽게 말해 한국의 휴대전화 소액결제 서비스. au의 통신요금을 계좌이체, 고지서, au가 지정한 신용카드 회사 및 브랜드의 카드로 지불하는 고객 한정으로 이용가능하다. 최저 충전금액 1천엔부터 1천엔단위로 2만엔까지.
  • オートチャージ設定(오토 차지 설정)
    잔고가 일정 금액 이하가 되면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충전을 한다. 일본 국내 발행의 카드만 되고 카드회사와 브랜드별로 제한이 있다.
  • じぶん銀行(지분 은행)
    じぶん銀行의 계좌의 잔고로 충전한다. 충전단위는 5천엔, 7천엔, 1만엔, 1만5천엔, 2만엔, 2만5천엔
  • クレジットカード(신용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충전한다. 비자와 JCB브랜드는 au가 지정한 회사의 카드로만 충전가능. 마스터카드 브랜드는 발행회사 불문하고 충전가능하다. 그러니까 해외에서 발행된 마스터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19]
    본인인증 서비스(3D시큐어)를 이용해야 충전이 가능하니 주의. 하지만 마스터카드의 3D시큐어를 지원 안하는 카드회사는 거의 없으니 무리없이 사용가능할 것이다.
    충전단위는 3천엔, 5천엔, 7천엔, 1만엔, 1만5천엔, 2만5천엔
  • au월렛 충전카드로 충전
    편의점이나 au샵 등에서 팔고 있다. 단위는 1천엔, 3천엔, 5천엔
  • au샵이나 로손에서 충전
    카드와 충전할 현금을 들고 로손 편의점이나 au샵에 가면 된다. au샵의 최저충전단위는 500엔, 1000엔부터 1천엔단위로 1만엔, 1만5천엔, 2만엔, 2만5천엔단위로 충전가능. 로손은 1천엔부터 1엔단위로 최대 2만5천엔까지 충전가능.
  • 세븐ATM에서 충전
    QR코드 인식시켜 입금하는 방식 1천엔단위로 1천엔부터 충전가능 1일최대 50만엔까지.

7. 트리비아

일본 드라마를 보다보면 중간 광고에서 자주 나오는 회사이기도 하다.


[1] IDO에서 서비스 했다.[2] 본점있는 나고야와, 기푸가 외국어서비스가 기대와 달리 안된다 저녁시간이어서 퇴근이거나, 센터 내방 한정으로 보인다 직원이 센터따라 중국어 포르투칼어 한국어 한다며.....-_- 영문페이지에 메일보내기가 있으므로 500자내로 핵심만 전달하도록하자[3] Daini Denshin Denwa (第二電信電話, 제2전신전화) → Daini Denden Inc. (第二電電, 제2전전). )[4] 그리고 이게 현재 오키나와 셀룰러 전화가 존재하는 이유다. 정확하게는 오키나와 셀룰러 전화가 따로 상장하는 바람에 KDDI가 합병못하고 있다는게 맞겠지만.[5] Kokusai Denshin Denwa (国際電信電話, 국제전신전화). NTT의 국제 전화 사업을 따로 떼어내어 1953년에 설립한 회사. 설립 초기에는 독점이었다.[6] Nippon IDO Tsushin (日本移動通信, 일본이동통신). 이동 통신 시장 자유화에 따라 1987년 설립된 이동 통신 회사[7] 사실상 DDI가 존손기업, KDD,IDO가 소멸기업으로 통합된것.[8] 일본어 위키백과 출처[9] 오키나와에서는 시장 점유율 50% 이상으로, PHS 사업을 인수인계한 소프트뱅크와 양강 체제를 형성 중이다.[10] 대표기종(?)은 C111SA[11] B26 호환 가능[12] Lower 대역[13] 사실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게, KDDI 에서도 VoLTE 로밍에 대한 걱정을 했는지 전국망급으로 2.1GHz 기지국을 깔아놨다. 고로 매우 안정적으로 이용가능.[14] au 공식 홈페이지 자주하는 질문[15] 그런데 이 회사는 전 기종에 컨트리 락을 걸어 놓고는 약정 끝난 단말기라도 컨트리 락을 절대 풀어주지 않는다지만 총무성 방침으로 2015년 5월 1일 이후에 출시되는 폰 부터 SIM 락 해제 의무화 정책의 시행되었으므로 가입 후 101일 부터 SIM 락 해제가 가능(단말기 값 일괄납부의 경우 즉시가능), au 가입자는 웹에서 무료 신청이 가능하고 au숍에서 SIM 락을 해제할 경우 3000엔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한편, 도코모는 수수료로 3000엔+소비세를 지불해야 풀어 주고 소프트뱅크도 일부 제한이 풀렸지만, 아이폰은 역시 불가능하다.[16] 1 패킷 = 128 바이트[17] 실제로 소프트뱅크의 경우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1년 이상 장기 거주자가 아니면 웬만해선 가입을 안 시켜준다. 라고는 하지만 신오오쿠보같이 외국인 많은 곳에서는 쉽게 가입 가능하다. 정 가입 안 시켜주면 규정 보여 달라고 하자.[18] 정확히 말하면 이를 위한 파생 모델인 엑스페리아 ZL2다.[19] 콜센터 문의결과 결제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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