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0-21 16:58:13

Gattsu


본명 Giorgi Gigishvili(기오르기 기기시빌리)
성별 남성
국적 파일:조지아 국기.svg조지아
생일 2001년 10월 27일(24세)
언어 조지아어, 영어
플랫폼 현황[기준] 유튜브 Gattsu
구독자: 52.2만명
조회수: 61,672,973회
⸻

1. 개요

조지아의 여행, 시사 유튜버

2. 상세

재밌게 편집해서 올리는 여행 영상만이 아닌 여행을 갔다 온 여러 나라들의 정치나 시사 관련 영상도 활발하게 만든다.독일 Afd당 선거 우승에 대해 비슷한 나라들끼리 경제, 정치 여러 면에서 비교하는 vs 비정기적인 컨텐츠도 있다. 지금까지는 이란과 이스라엘, 중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중국과 북한을 다뤘다.

그밖에 자기 나라가 있는 코카서스 지역을 다루기도 하고 자기 나라인 조지아의 선거 실태에 한탄하는 영상을 올리는 등, 여러 방면의 국제정치나 시사도 많이 만든다.

물론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심층 깊은 분석까지는 들어가지 않지만 영상의 필수요소 역할을 하는 R을 강하게 굴리는 무거운 조지아 내지 동유럽식 영어 억양과 더불어 온갖 병맛과 유머[2] 덕에 굵직한 국제이슈나 정보에 대해 큼지막한 팩트 위주로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다.

3. 여담

3.1. 개인 성향


[기준] 2026년 9월 2일 기준.[2] 중국과 일본 비교 영상 도입부에선 각 비교 분야에서 점수를 얻을 때마다 각 나라 지도자의 얼굴을 더 채드스럽게 바꾼다며(…), 앞서서 시진핑과 당시 이시바 일본 총리의 얼굴을 차드스럽게 깎은 모습을 보여주는 약을 한 사발 빤 화면과 대사를 치는데 이게 안 터지기가 힘들다.[3] 스탈린은 같은 소련권이던 러시아에서는 물론 조지아에서도 아주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데, 문제는 조지아가 그렇게 소프트파워나 하드파워가 강한 나라가 아닌데 그냥 “희대의 학살자이자 독재자 스탈린 고향“이란 이미지 하나가 너무 세게 박혀버린 탓에 이런 이미지를 달가워하지 않는 조지아인들이 많다. 갓츠는 이것을 조지아라는 자기의 출신을 역으로 이용해 채널의 기본 유머 소재 중 하나를 스탈린으로 잡아버린 것이다[4] 이때 잠시 시진핑과 다른 정치인사들이 함께 있는 사진을 띄우면서 무슨 최종보스 악역 전용ost스러운 포스 넘치는 브금이 깔리는 건 덤이다…[5] 다만 이 부분에서는 중국이 딱히 러시아보다 도덕적이어서라기보단 러시아랑 다르게 중국은 애초에 근현대에 대외전쟁을 치를 건덕지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이기는 했다. 6.25 개입이나 중월전쟁 같은 일들이 있기는 했지만, 현대 들어서도 직접적인 대외군사활동을 이어가는 러시아에 비해선 덜한 건 맞긴 하다.[6] 이 부분 영어 원문은 “But Japan has gone from producing the world’s most brutal soldiers, to making Nintendo and Naruto. That’s a very very good glow up“인데, r을 강하게 굴리는 동유럽식 영어 발음이 r이 들어가는 단어가 연속으로 나와 대사 자체의 유머성과 더불어 매우 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