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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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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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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tablebgcolor=#202f47><tablewidth=100%><width=10000>등장인물
설정 북태평양 해저기지
북태평양 해저기지
North Pacific International Undersea Station
<nopad> 파일:NPIUS_logo.png
<colbgcolor=#1c4679><colcolor=#fff> 설립 2050년대
위치 북태평양
1. 개요2. 근무3. 구조
3.1. 엘리베이터3.2. 대한도3.3. 제1해저기지3.4. 제2해저기지3.5. 제3해저기지3.6. 제4해저기지
3.6.1. 중앙동3.6.2. 백호동3.6.3. 현무동3.6.4. 청룡동3.6.5. 주작동
3.6.5.1. 주작동 연구센터
3.7. 제5해저기지
4. NEP5. 기계

1. 개요

웹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장소.
North Pacific International Undersea Station의 약자로, 한국어 명칭은 북태평양 해저기지이다.
팬이 만든 해저기지 전체 지도

작중 약 20여 년 전[1] 태평양에 건설된 최초의 해저기지.
원래는 대서양에 지어질 예정이었지만 태평양 인접 국가들의 로비로 인해 태평양에서 지진 확률이 낮고 각종 희토류, 석유 및 천연가스 채굴량이 많은 위치에 건설되었다. 태평양 한 중간의 지진판을 비껴간 곳에 위치하며, 진도 7 이상의 지진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되어 있다. 표해수층(-200m) 아래 세워진 제2~제4해저기지는 해저 천연가스를 바로 활용한 열병합 발전으로 전력, 난방을 공급한다.

건설에는 북태평양과 인접하면서도 해저기지 개발 예산에 최소 연간 1조 이상 투자 가능한 선진국만 참여 가능했으며, 한국,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총 8개국이 참여했다.[2]

2. 근무

작중에서는 해저기지 외/내부에서 약 1,000명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연구센터와 4개 숙소동이 있는 제4해저기지에 약 50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있다. 제1~제3해저기지에 각 100명씩 약 300명, 지상 대한도에 약 150명. 직군으로는 연구원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채굴팀, 엔지니어팀 순.

엔지니어, 채굴팀은 8시간 4교대로 근무한다. 사고 위험이 높고 폐쇄된 해저기지 특성상 제한사항이 많은데 술, 담배, 마약, 반려동물, 미성년자, 화병기는 반입 금지이며 폭력, 도박, 나이 밝히기, 검은 상하의, 재직 중 국적 포기는 금지 행동이다. 그리고 이 중 단 하나도 지켜지지 않는다 입사 전 정신감정 및 윤리교육 100시간 수료가 필수이다.[3]

3. 구조

3.1. 엘리베이터

대한도 (0층) ↔ 제1해저기지: 3대 (중앙[4]/화물[5]/아스프레테[6])
제1해저기지 ↔ 제2해저기지: 4대 (중앙 외 3대)
제2해저기지 ↔ 제3해저기지: 3대 (중앙[7] /아르켈론/?)
제3해저기지 ↔ 제4해저기지: 3대 (중앙/청룡동/현무동)
대한도 (0층) ↔ 제4해저기지: 2대(중앙[8]/화물)

3.2. 대한도

수심이 얕은 북태평양 대륙붕 위에 만든 인공섬으로 해저기지의 운영지원 및 행정, 의료 시설이 위치해 있다.
하와이, 솔로몬 제도, 마셜 제도 등 주변 군도에서 헬기나 배편으로 접근할 수 있다.

섬 이름은 전자투표로 정했으며 각 국가에서 레비아탄, 약속의 땅, 노틸러스, 그레이트 올드 원, 네버랜드, 아틀란티스, 그린란드상어 등 여러 이름 후보가 나왔으나, 엔지니어 가팀신해량 팀장이 포커 승부로 타 국가 엔지니어팀, 채굴팀 등 총 160명의 표를 싹쓸이한 후 한글로 이름을 지었다.

3.3. 제1해저기지

-50m에 위치.

3.4. 제2해저기지

표해수층(-200m)에 위치. 관광객 유치[13]를 위한 관람 및 편의시설이 있다.

3.5. 제3해저기지

중심해층(-1000m)에 위치. 음식점, 의류점, 미용실 등 상가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3.6. 제4해저기지

점심해수층(-3011m)에 위치. 해저기지 직원 숙소 및 연구센터 등 대부분의 시설이 있다.

직원 숙소 4개 동은 동서남북 십자 형태로 사방신을 따라 각각 청룡동, 백호동, 주작동, 현무동으로 만들어졌다.[20]
아래는 간략한 구조.
<colbgcolor=#f5f5f5,#2d2f34> 현무동
백호동 중앙동 청룡동
주작동
주작동
연구센터

3.6.1. 중앙동

파일:제4해저기지 약도.jpg

3.6.2. 백호동

엔지니어 가팀, 다팀, 특수직, 상주 직원(청소, 조리 등)이 사용하는 동쪽 숙소동.

엔지니어 팀들은 원래 모두 청룡동으로 배정되었으나, 두 팀의 여성 팀원 방에 침입 시도가 있어 백호동으로 옮겼다.
한국 팀은 22~28호를 사용하며, 러시아팀은 구석진 곳이 좋다는 이유로 60호 이후 방을 사용한다.[25] 각 방 사이의 간격은 약 2.5m.

백호동 탈출정은 55대가 있다.

3.6.3. 현무동

채굴팀이 사용하는 북쪽 숙소동.[27]
입구 구석에 뱀과 거북이 형상으로 보이는 조각이 자그마하게 놓여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넓어지는 구조로, 백호동보다 5배는 넓은 듯하다.

현무동 탈출정은 75정.

3.6.4. 청룡동

엔지니어팀의 기본 배정 숙소. 탈출정 포트 외에도 다인승 잠수함 포트가 있다.
제3해저기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청룡 모형이 엘리베이터를 감고 있다.

청룡동 탈출정은 10개 이하로, 다인용 잠수함이 있어 수량이 적게 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3.6.5. 주작동

불 속에서 새로이 태어나는 불멸의 생물. 주작.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 우리의 연구는 인류의 지속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원 숙소 구역과 연구센터가 있어 제4해저기지 시설 중 가장 크다. 500명 수용 가능.
숙소에서 나오면 탈출정 포트가 있는 복도로 발걸음이 저절로 향하게 만들어 두었다.

숙소에는 총 500개의 방이 있으며, 50번대마다 격벽으로 차단 가능하다.

주작동 숙소 구역 탈출정은 80대이다. (연구센터와는 별도)
3.6.5.1. 주작동 연구센터
각 연구센터 입구마다 주작 동상이 있다. 영구적으로 불을 켜 두었다.

'ㅁ'자 구조로, 심해연구센터, 해저오염센터, 희토류센터가 존재. 7층짜리 연구센터 4개.

연구센터 별도 탈출정이 해저오염센터에 300대 이상 있다.

3.7. 제5해저기지

심해저대(-3000~-6000m)

현재 건설 중이다.

4. NEP

포세이돈의 라틴어 'Neptúnus'를 따서 만들어진 단체로, 해저기지의 임금 및 산재 보상 지불을 책임진다. 계약서에 서명하면 다음날 당장 사망하더라도 2억 이상의 보상금이 나오고, 회사가 파산을 하든 나라가 망하든 이미 받은 예산 금액 내에서 월급이 매달 1일에 제때 나온다.

5. 기계



[1] 작중 30대 초중반인 박무현이 초등학생이던 시절 건설됐다고 한다.[2] 건설에 참여한 8개국에서 각 1팀씩 총 8개 국가별 엔지니어 가~아 팀이 기지에 파견되어 있으며 미국, 중국, 호주 인원이 가장 많다.[3] 단, 엔지니어 총괄 마이클 로아커의 주도로, 정신/인격에 문제가 있는 인원을 들여오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4] ecce extendit circum se lumen suum et fundamenta maris texi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구약성서 욥기에 나오는 말로, 뜻은 '그분께서는 당신의 주변으로 빛을 퍼트리시고, 바다의 밑바닥을 빛으로 덮으십니다.'[5] 자등명 법등명이라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다.[6] 6500만 년 전부터 살고 있는 물고기의 종 이름으로, 2020년대 들어 멸종 위기에 처했다. 복어와 날치를 합성해 놓은 것 같다는 박무현의 감상. 엘리베이터 아스프레테 안에는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 필생즉사 문구가 새겨져 있다.[7] 제3해저기지로 내려가는 동안은 벽에 홀로그램 물고기 스티커, 서식 동물 설명이 붙어 있다.[8] 긴급 버튼을 누르면 즉시 내려와 대한도로 직행한다.[9] 원래 제3해저기지의 빵집 자리에 운영 사무실을 만들려다, 부서 규모가 커지자 대한도의 병원 건물 1채를 운영 건물로 변경했다.[10] 대한도의 병원 이용은 해저기지 충당금에 해당되지 않아 진료비 외에 전부 유료이다.[11] 아산키야(10^140)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12] 창고 가벽 뒤에 제2해저기지로 통하는 폐쇄계단이 있다.[13] 작중 시점으로 내년 초부터.[14] 제3해저기지의 폐쇄계단이 수족관 내부 가벽으로 통한다.[건설중] [16] 동유럽의 접대 관습으로, 귀한 손님을 맞으면 집주인이 세상의 가장 중요한 음식 두 가지인 빵과 소금을 쟁반에 담아 내온다. 손님은 그 빵과 소금을 약간씩 먹어 답례하는 게 예의.[17] 식당 냉장고 뒤 소화전 문이 제1해저기지 폐쇄계단으로 통한다.[18] 프랑스 최초의 요리책 저자 르 방디에(타유방)에서 따온 듯.[출입금지구역] [20] 대한도 본부에서 해저기지 관광 상품화의 일환으로 사방신 테마를 제안했다고. 신해량에 의하면 제안자는 "어떤 정신나간 작자"로, 사방신 선호가 높은 중국 또는 일본계였을 것으로 추정.[21] 신해량의 타 팀원들에 대한 폭력 사태로 여러 번 부서진 후, 엔지니어 가팀이 콘크리트 벽을 타설했다.[22] = 연산호[23] 박무현의 최애. 쓰리샷으로 마신다.[24] 세계에서 가장 큰 해류 중 하나. 남아프리카 동부에서 극지방으로 해양열을 운반해 전 세계 기후에 영향력이 큰 해류.[25] 중국팀은 풍수지리상 불길한 이귀문 방향이라 사용을 거부했다.[26] 엔지니어 바팀의 해리 우즈가 마약성 식물 재배 및 마약 제조실로 무단 사용하고 있다.[27] 북쪽은 풍수지리상 죽음과 연결되어 중국팀이 사용을 거부했는데, 해저기지 어뢰 피격 시 연구센터 옆에서 채굴하고 있던 채굴팀이 가장 많이 사망했다.[28] 현재 제4해저기지 인원은 약 400~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