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에서 시행하는 박람회. 생산 제조 기술 박람회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한다.SIMTOS는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서울국제생산제조전의 약자이다. 2년에 한 번씩 짝수 해 4월에 개최한다. 홀수 해에는 서울모빌리티쇼, 짝수 해에는 SIMTOS가 킨텍스에서 시행하는 가장 큰 행사이다.
2. 상세
2022년 행사.
대한민국에서 제조업이 강세인 만큼, 제조업 생산 기술에 대한 박람회 수요가 있어 왔다. 그래서 SIMTOS는 무려 1984년부터 시행해서 2024년 40년을 맞은 유서깊은 행사이다.
첫 행사는 1984년 6월 8일 당시 명칭인 기계공업진흥회 전시관에서 시행하였다. 기사 이때는 4개국 48개 회사가 참가한 작은 박람회로 출발했다. 기계공업진흥회 전시관은 2025년 기준 기계회관 건물 본관이다. 그러다가 COEX가 개장하면서 COEX로 갔고, 점점 참가자 수가 늘어나는 도중 마침 2005년 KINTEX가 개장하자 2006년부터는 KINTEX에서 쭉 개최하고 있다.
2024년 SIMTOS는 35개국 1,300개 회사가 참가했고 참관객은 101,233명에 달해 매우 성공적인 개최를 보여주었다.
박람회 규모로는 서울모빌리티쇼가 구 서울모터쇼 시절의 절반 수준으로 규모가 크게 축소되는 와중에도 SIMTOS는 킨텍스 제1, 제2전시장 전체를 활용하는 초 대규모 박람회라서 SIMTOS의 승리이다.
2024년 연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GTX-A) 킨텍스역이 개통하면서 SIMTOS는 2026년 SIMTOS에 대해 매우 큰 흥행 기대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