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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4 01:00:14

Serverblight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서버블라이트
SERVERBLIGHT
장르 공포, 스릴러, 서스펜스, 메타픽션
원작 밸브 코퍼레이션 - <팀 포트리스 2>
제작 Two Idiot Germans
각본
음악
연재 일자 2024년 11월 1일 ~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3. 등장인물
3.1. 서버블라이트 (The Serverblight)3.2. 플레이어
3.2.1. Dicksalot3.2.2. Breadolphin3.2.3. Sailerman
4. 에피소드 목록
4.1. 한적한 서버 (The Empty Server)4.2. 한적한 서버: 이주 (The Empty Server: Migration)4.3. 서버블라이트 (Serverblight)4.4. 꼭두각시 (Puppet)4.5. 동화 (Assimiliation)4.6. 오프라인 (Offline)4.7. 반영 (Reflection)4.8. 자각 (Awareness)4.9. 의심 (Doubt)4.10. 신념 (Conviction)4.11. 분체 (Proxy)4.12. Monster found in tf24.13. 두드림 (Knocks)4.14. 으스스한 할로윈 스페셜 (A Haunted Halloween Special)4.15. HUNTING the MONSTER in TF2!!! (ITS TERRIFYING!!)4.16. 조종 (Manipulation)
5. 여담

1. 개요

유튜브의 웹 애니메이션 채널 Two Idiot Germans[1]에서 소스 필름메이커를 이용해 제작 중인 팀 포트리스 2의 2차 창작 호러 애니메이션.

2. 특징

독특한 캐릭터성과 메타픽션적 설정을 도입하는 참신한 시도로 에메시스 블루에 이어 팀 포트리스 2의 2차 창작 공포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2020년대 중반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크 관련 애니메이션이다.

3. 등장인물

3.1. 서버블라이트 (The Serverblight)

파일:1000015670.jpg
we go together
우린 함께 간다
[2]
이 시리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우주적 존재프리크들.

평범한 플레이어의 모습을 흉내 내어 유인했다가, 방심한 다른 플레이어의 영혼을 서버 마름병(Serverblight)[3] 에 감염시켜 혼수상태에 이르게 하는 공포스러운 존재이다. 특이하게도 용병 캐릭터들이 아닌 이들을 움직이는 플레이어들을 먹잇감으로 삼는 메타픽션적 존재라는 것이 일반적인 프리크들과의 차이점. 고정된 형태는 없지만, 대개 팔다리와 손가락이 기괴하리만치 늘어나고 변형된 용병들의 모습을 하였다.

서버 마름병이라는 이름답게 팀 포트리스 2 서버 내부에 자리를 잡고, 일반적인 플레이어들의 행동을 모방하며 위장하고 있다가 희생자가 접근하면 달려들어 공격해 자신의 일부로 만드는 능력을 가졌고 동시에 플레이어가 서버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방지하여 서버블라이트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퇴로를 막는다. 서버블라이트와 같은 서버에 있는 플레이어는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도 지속적으로 서버블라이트의 영향을 받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플레이어 자신의 영혼과 조종하는 캐릭터가 동기화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 결과로 일반적인 캐릭터가 할 수 없는 현실적인 움직임이 가능해지거나, 채팅을 할 때마다 실제로 입 모양이 그에 맞춰서 변하는 등의 변화를 보인다. 캐릭터와의 동기화는 서버블라이트가 있는 서버에서 탈출하더라도 어느 정도 유지되는지, dicksalot은 전에 스나이퍼로 플레이할 때 서버블라이트에 동화된 플레이어들에게서 도망치다 자살해 탈출하였음에도 이후 서버블라이트가 자신이 있는 서버에 들어오자 플레이 중인 솔저의 눈동자가 겁에 질린 듯 흔들리거나 서버블라이트가 나타나자 솔저가 로켓발사기 손잡이를 꽉 쥐거나 저절로 경악하는 표정을 짓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또한 서버블라이트로부터 살아남은 SailerMan은 본인이 플레이하던 캐릭터인 스카웃의 말투와 흡사한 말투를 사용하는 등, 동기화가 게임의 캐릭터 뿐 아니라 현실의 플레이어에게도 영향을 주는 듯한 모습도 나왔다.

이러한 서버블라이트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자살 뿐이다.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평범하게 서버와의 연결을 종료하는 방식은 서버블라이트의 영향으로 사용할 수 없지만, 맵에 존재하는 즉사 지형[4]에 몸을 던지는 등으로 서버블라이트가 자신의 캐릭터에 접근할 수 없는 방법으로 게임에서 자살하면 서버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후 최근 영상에서는 자살지형이 없는 맵에서도 자해 피해로 자살함과 동시에 사체가 맵 밖으로 나가게 되면 접속을 종료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5] 그러나 자살을 택했을지언정 서버블라이트가 여전히 시체에 접근할 수 있다면 결코 융화되는 운명에서 안전하지 않으며, 탈출에 성공하더라도 서버블라이트가 계속해서 서버를 옮겨 와 플레이어를 노리기 때문에 이 또한 일시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게임을 접자

서버블라이트라 해도 게임 시스템에 종속된 만큼 서버블라이트에 융화된 플레이어를 이들을 공격해서 처치해 잠시 무력화 할 수 있다. 스나이퍼 형태의 서버 블라이트 개체에게 로켓 두발을 사격해 처치한것으로 보아,[6]이들의 체력은 원본의 병과를 따라가는것으로 보이며 처치된 개체는 완전히 사라지는지, 본래의 사람으로 돌아오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처치를 해도 그 시체를 계속 이용하는걸로 보인다. Serverblight편에서 처치한 데모맨 시체가 무언가에 끌려가는 모습이나, Reflection편에서 Assimilation편 주인공이였던 스파이 Syrenix가 융화된 채 Dicksalot를 쫒다 사망하였으나 다른 개체가 Syrenix 시체를 가지고 가는 장면이 있었다. 이를 보면 네크로모프처럼 사망한 개체를 가지고 와서 다시 재활용하는 걸로 보인다.

Assimilation에 나온 플레이어 상태를 보아 기존 융화된 플레이어들은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걸로 보였으나 Serverblight Story편에서 전편 Awareness에서 ServerBlight에게 융화되어 스카웃 도발을 따라한 솔져 계정의 주인인 Mark, Dicksalot의 친구인 Matt이 병원에 혼수상태로 살아는 있다는게 밝혀져 기존에 융화된 플레이어들도 Serverblight에 의해 혼수상태로 잡혀있는것으로 보이며 Serverblight를 완전히 처치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올 가능성도 생겼다. [7]

더욱 무서운 것은 서버블라이트가 플레이어들을 더욱 정교하게 모방하려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수법을 진화시킨다는 것. 처음에는 막무가내로 플레이어를 뒤쫓는 수준이었으나, 이후 시리즈가 진행되며 제대로 의식하지 않으면 실제 플레이어로 착각할 정도로 교묘하게 위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더 나아가 가위바위보나 하이파이브 같은 도발 준비상태를 모방해 플레이어가 다가오게 하기도 한다. 다만 아직 스팀 온라인/오프라인까지는 못 따라하는 것으로 보인다. Spoogz라는 유저가 동화되어 모습을 드러냈지만 그의 친구인 유저는 스팀 친구 상태가 오프라인이라고 했다. 이외에는 서버블라이트가 융화된 플레이어 계정을 통해 DM을 보낼 수 있다는게 밝혀졌다.

Awareness 편을 보면 플레이어의 외형과 목소리를 따라하는 것은 이미 구분이 불가능할 수준으로 진화하였으며, 본체는 교묘히 숨긴 뒤 팀포 유저들의 도발을 배워나가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작 중 등장한 솔저 모습의 매개체는 모델이 솔저였을 뿐 스카웃의 도발은 똑같이 따라했고, 스파이 모습의 매개체는 짝 도발인 하이파이브 도발까지 시도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면 들고 있는 손이 다르고[8] 포즈도 미묘하게 틀렸다. 거기에 앞에서 도발을 해줘도 상호작용이 안 되는 한계가 있었지만[9] 이미 이 정도까지 진화를 마쳤다는 모습이니 점점 더 교묘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편에서 외형도 보다 끔찍하게 변화하였다.[10]

한편 해당 편에서 서버를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늘어났는데, 바로 서버의 목표를 달성해 게임을 끝내는 것. CTF 맵의 목적인 깃발 탈취를 달성하자 서버를 빠져나간 뒤 그대로 끝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해당 상황은 굉장히 운이 좋았던 것이고,[11] 팀 포트리스에서 전장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부분의 모드들은 활용하기 힘든 조건으로 보인다. 당장 전작에서 보였듯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점령을 방해할 수 있는 마름병을 상대로 점령 관련 맵들은 무용지물이며,[12] 수레 관련 맵들은 비슷하게 점령 방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다가 수레의 위치에 따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매한가지다. 깃발 탈취전도 전술했듯 목표 점수가 1점 초과로 남게 되면 맵을 가로질러다녀야 하는 특성상 더 위험하다. 인력충만, Pass Time같이 빠른 기동이 가능하며 금세 끝날 수 있는 곳이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지만 이쪽 모드들은 인기가 없어서 등장할 것인지조차 의문이다.

여기서 더 진화하여 Conviction편에서는 Savior라는 융화된 존재가 다른 개체들을 통해 Dicksalot를 보는 것인지, Dicksalot이 전혀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함에도 그가 무엇을 하는지 옆에서 보는거 마냥 잘 알고 있었다. 거기에 더해 명령을 내려 다른 개체들을 통제하거나 기존 음성을 재활용하는게 아닌 자신의 의지로 Dicksalot에게 말을 건다.[13] 또한 융화된 영혼의 말을 듣는 것인지 Dicksalot의 본명이 Aaron라는 것도 알아내었다.[14] 한편 여기서 보이는 융화된 플레이어들의 행동은 성호를 긋거나 기도를 올리는 등 신앙을 믿는 모습을 보이며, 유니톨로지마냥 정신까지 오염시키는 것인지 대화가 통하는 인물인 Savior조차 Serverblight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난 존재이며 우리는 그자를 따라야 한다는등 사이비 교주의 행세를 취하고 있다. 단순 물리적인 방도가 아닌 정신적인 방향으로 Dicksalot에게 함께하자며 그에게 회유를 시도하여 이전 시리즈들보다 더 지적이고 위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Knocks편에서는 형태조차 비추지 않지만 되려 더욱 공포스럽게 연출되었다. 게임의 맥락[15]과 플레이어의 자연스러운 대화록[16]은 물론 아예 서버 퇴장 메세지까지 활용하면서 플레이어들을 낚아채는 수법이 견고해지고 있다.

반면 해당 화에서 다른 허점도 하나 등장한 것이, 리스폰 기지 내부로는 누군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 한 접근할 수 없었다. pyrogaming은 '만약 레드팀 플레이어를 흡수했다면 언제든지 문을 박차고 들어올 것이다'라고 추측했으나, 해당 화의 마지막 장면을 볼 때 정황상 F2P 메딕을 흡수했음에도 불구 엔지니어를 낚으려는 모습을 보이며 플레이어의 흡수 유무와는 무관하게 접근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정되었다. 다만 이전 화에서는 Serverblight에게서 도망치는 방법들이 등장했지만 이 방법은 당장은 안전할지언정 그저 눈 가리고 아웅일 뿐 결국 갇힌 신세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 더욱 암울한 결말이다. 예외로 Manipulation의 경우 Double Cross의 변형맵인 Doublefrost에서 서버블라이트가 변형된 손을 통해 아래 입구를 열어 유저들을 잡으려고 했다.

현재는 팀 포트리스 2에서만 나타나며 카스 2, 게리 모드,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 레포데 2 같은 밸브사가 제작한 다른 게임 및 다른 온라인 게임이나 밸브 사 운영진의 컴퓨터를 해킹하는지는 불명이다. 또한 MVM의 로봇들, 할로윈 보스들을 포함한 NPC 캐릭터들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도 불명이다. Serverblight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을 노리기에 NPC들은 영혼이 없는 AI인 존재여서 흡수 대상이 아니거나, 내지 Serverblight이 NPC에 대한 대응책이 없는 걸 알고 이런 류의 서버는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투표로 인한 강제 추방도 가능한 듯 한데, 당장은 해당 서버로부터 안전하겠지만 추방된 Serverblight 개체가 다른 서버로 들어가 희생자를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어서 안정적인 방도는 아니다. 해당 방법으로 서버블라이트를 쫓아낸 에피소드는 SERVERBLIGHT와 Manipulation편이 있는데 후자는 서버블라이트가 추방 투표를 학습을 해서 반대표를 누르는 묘사가 나타나며 단순히 눈앞에 나타나 리스폰룸에 있는 유저들을 잡으려던 서버블라이트 말고도 숨어있던 서버블라이트가 존재함을 유추할 수 있었다.

3.2. 플레이어

3.2.1. Dicksalot

이 시리즈의 대표 주연인 플레이어. 본명은 애런(Aaron).

본래는 스나이퍼 메인으로 보이지만, SEVERBLIGHT 편에서 매트의 권유로 병과를 솔저로 바꾼 뒤 솔저로 플레이하고 있다.[17]

외형으론 솔져는 반동노무 선동분자, 한파 외투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기로는 직격포, 부사수, 징계 조치가 있다.

3.2.2. Breadolphin

The Empty Server 에서 첫등장한 플레이어. 주 병과는 스파이이며, 처음으로 Serverblight에게서 탈출한 플레이어이다.[이때]
이후 Reflection편에서 재등장하여 평범하게 플레이하다가 The Empty Server편 처럼 Serverblight가 등장하여 위험에 처하나 Dicksalot이 접속하여 구해주고 서로 협력하여 서버를 떠난다. Serverblight가 자신을 2번이나 쫒아온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Dicksalot의 도움을 거절하고 다시는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채팅창을 떠난다.

그렇게 영원히 등장을 안하는줄 알았지만 Manipulation 영상 후반부에 Dicksalot을 구해주는 모습으로 오랜만에 재등장한다.[19]

3.2.3. Sailerman

SERVERBLIGHT: Reflection 의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 주 병과는 스카웃. Dicksalot과 Breadolphin이 서버를 나간 후 Serverblight의 눈에 띄지 않고 솔져로 병과를 바꿔 자살함으로써 탈출한다. 이때의 경험을 살려 Serverblight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게 된다.

4. 에피소드 목록

4.1. 한적한 서버 (The Empty Server)


각 병과들의 음성 명령이 왜곡된 기괴한 포효를 내면서 단순무식하게 플레이어를 따라잡는다. 죽은 헤비의 육체를 이용해 주인공 스나이퍼 Dicksalot를 덮치려 시도했다.[20] 스나이퍼가 문간에 서 있던 헤비를 발견하고 죽어라 낭떠러지로 뛰어서 간신히 동화를 피할 수 있었다.

4.2. 한적한 서버: 이주 (The Empty Server: Migration)


전편의 주인공 Dicksalot이 떠나간 후 Thundermountain 서버에 육체가 남아 있던 플레이어들을 전부 흡수하였으며, 새로 접속한 F2P 엔지니어[21]를 동화시키기 위해 채팅 기능까지 사용하는 수준으로 진화한다. 물론 그 수준이 조악한지라 기껏해야 "I'm having so much fun!(아주 재밌는걸!)"[22]라는 코멘트를 반복하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결정적으로 엔지니어가 서버블라이트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일반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게임을 강제 종료하자, 간발의 차로 엔지니어에게 닿은 서버블라이트 역시 다른 플레이어들처럼 게임을 종료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다른 서버로 이동(migration)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때 서버블라이트가 서버에서 나가기 전 공포스럽게도 "고맙다(Thank you)"[23]라며 떠나간 엔지니어에게 감사를 표한다. 동시에 서버블라이트가 흡수한 플레이어 계정들이 일제히 서버에서 나가게 된다.

4.3. 서버블라이트 (Serverblight)


서버블라이트가 고도의 성장을 이룬 에피소드.

이전에 서로 육체가 연결된 하나의 융합체로 움직이던 것과 달리 개별 플레이어 개체를 분리해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손발이 기괴하게 늘어나지 않은 평범한 플레이어의 모습을 모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24][25] 또한 흡수한 플레이어가 사용했던 음성 채팅을 재조합해서[26] 플레이어를 속이기까지 한다.

4.4. 꼭두각시 (Puppet)


해당 시리즈의 외전 편으로, 그들을 설명하는 영상이다.

4.5. 동화 (Assimiliation)


서버블라이트에 융화당할 때 현실 플레이어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작품. Dustbowl 맵에서 처음에는 일반적인 플레이가 이뤄지는거 같았으나 도중에 현실 플레이어가 추위를 느끼고 자기 자신의 손이 선택한 병종의 손으로 바껴보이는 환각을 겪는다. 이상함을 느낀 현실 플레이어가 첫 번째 장소 점령 이후 해당 장소로 돌아가는데 투명화 상태인데도 서버블라이트에 조종당하는 계정들이 움직임에 따라 시야가 바뀌는 것을 보게 된다. 두 번째 점령 장소로 가려고 하나 서버블라이트에 조종당하는 레드팀 솔저가 일그러지며 굉음과 함께 다가오자, 지름길로 피해 들어가고 나가기 버튼을 누르려 한다. 그러나 Leave를 클릭해도 종료가 안 되는 상황. 서서히 서버블라이트에 융화되려할 때 현실의 플레이어 근처에 헤비 형상이 나타나더니 갑자기 해당 게임 내부의 장소로 이동된 것처럼 보여지게 되었다. 결국 마지막 장소를 점령해 끝내려 했으나 이전 에피소드인 Serverblight에 나왔던 융화된 헤비 scubamaster96가 손가락을 길게 늘어뜨려 점령을 막고[27], 뒤이어 따라온 융화된 존재들에게 결국 융화된다. 이후 융화가 끝나자 입에서 피를 흘리며 혼수 상태에 빠진 현실의 플레이어를 보여주고 끝난다.

4.6. 오프라인 (Offline)


데모맨 유저 CLASSIC가 Sawmill 맵에 들어가 플레이하는 도중 CLASSIC의 친구 Spoogz의 행방을 헤비에게 물어본다.

4.7. 반영 (Reflection)


The Empty Server에서 잠깐 나왔던 스파이 유저인 Breadolphin[28]이 Sawmill 맵에서 플레이하는 도중 티저에서 나왔던 데모맨 유저 CLASSIC과 대화하는데, 폭포 뒤에 숨어있던 Serverblight가 비정상적으로 뻗은 손에 붙잡혀 CLASSIC이 융화당한다.[29] 그리고 도망치며 다른 유저들도 융화되는 광경을 보게 된다.

이후 Breadolphin은 도망치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동시에 아까 융화되던 스카웃이 결국 완전히 융화되어 Breadolphin을 발견하고 추격하려 든다. 그 때 전작들의 주연인 Dicksalot이 서버에 들어와 융화된 스카웃을 처치하여 Breadolphin을 구한다. 사실 전에 Breadolphin이 누군가가 자기에게 메세지를 남겼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Dicksalot이였던 것. 경악하는 Breadolphin에게 Thunder Mountain[30]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나며 물어보자 똑같은 사태인걸 알아차렸는지 탄식한다. Dicksalot은 패닉에 빠진 Breadolphin을 진정시키며 이곳을 같이 빠져나가자고 이야기하고, 빠져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31]

이후 둘은 무사히 탈출하였고 Dicksalot은 스팀챗으로 Breadolphin에게 이 사태를 방관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이 사태를 경고하든 팀포 서버 자체를 끊어서 내려버리든 무슨 짓이라도 해야 자신의 친구 Matt과 그의 친구 directionz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Breadolphin은 자신의 친구 directionz이 매우 그립지만 Serverblight가 자신을 두 번이나 쫒아왔다며 두려움에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다시는 메세지를 안보냈으면 좋겠다고 답장하고 떠난다. Dicksalot, 즉 Aaron은[32] 이를 보고 좌절하고, 그의 핸드폰에는 Serverblight편 이후로 맷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메세지를 보냈으나 맷은 이미 융화되었기에 답장이 없는 화면만 남아있다. 그렇게 다시 좌절하는 Aaron의 모습 뒤로 왼쪽 끝자락 벽면에 Serverblight의 그림자가 Araon의 뒤에 보여지는 장면[33]을 비쳐준다. 영상 끝부분에서 스카웃이 기지로 돌아와 솔저로 바꾸고, Dicksalot이랑 Breadolphin이 하던 방식으로 자살하는 장면으로 영상은 끝난다.[34]

4.8. 자각 (Awareness)


Doublecross의 플레이어들 중 셋이[35] 합을 맞추어 게임을 끝내려 하지만, 분위기는 점점 조용해지더니 기현상들이 나타난다. 이 때는 늘어난 지능을 활용해 가짜 도발로 사람을 속이려 들거나, 리스폰 지점에서 대기를 하고,[36][37] 그냥 뒤만 죽어라 쫒아가는게 아니라 희생양의 앞길을 가로 막을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찾아서 쫒아간다. 또한 융화된 개체의 모습이 아주 상세하게 나온 에피소드이다.

스카웃 플레이어의 이걸 전에도 본 적이 있다는 대사로 보아[38] Serverblight가 다른 게임에도 있을 가능성 또는 Serverblight 사건이 영상 매체, 글 등으로 퍼져나가고 있다는 가능성이 생겼다.[39] 영상 마지막엔 게임이 끝나고 스카웃이 서버를 떠나지만 정작 Serverblight는 그 서버를 나가지 않고 다른 유저들이 접속하는 걸 기다린다.

4.9. 의심 (Doubt)


4분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영상으로 이 시리즈 주연인 Dicksalot이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팀포를 끊고 한동안은 절대 들어오지말라며 경고한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안생기게끔 하려는 시도였지만 Serverblight의 존재를 모르는 다른 플레이어들은 당연히 이를 믿지 않았고[40] 그렇게 지나가는 듯 싶다가 Reflection에서 융화당한 CLASSIC이 Dicksalot에게 이전에 사용한 음성으로 말하면서 등장한다. 당연히 그가 Serverblight에게 융화된 걸 아는 Dicksalot은 그를 처치하려고 로켓발사기를 쏘려고 하나, 갑자기 CLASSIC은 Serverblight의 통제에서 잠시 벗어난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게 이성을 찾은 잠깐 사이 CLASSIC은 공포에 떠는 모습으로 Dicksalot에게 "도와줘.."라는 말을 남긴 채 기차에 치여 사망해 서버를 떠난다. 이를 본 Dicksalot도 충격이 컸는지 한동안 멍하게 있다, 정상적으로 서버를 떠나며 영상이 끝난다.

4.10. 신념 (Conviction)


현실에서 애론이 맷의 자취방을 찾아가는것으로 시작한다. 그는 맷의 자취방 문을 노크하지만 인기척은 없었고 열쇠구멍으로 그의 방을 확인하자 그의 자취방은 책상이랑 컴퓨터를 제외하고 비어있었으며 오히려 그의 컴퓨터에서 서버블라이트에게 융화당한 수많은 캐릭터들이 컴퓨터 화면을 덮고 있었다. 그 컴퓨터에서는 희미하게 애론을 부르는 소리와 맷이 사용한 메딕 캐릭터가 천천히 나오더니 이내 현실으로까지 튀어나와 애론을 쳐다본다. 놀란 애론은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부르는 것을 듣고 열쇠 구멍에서 얼굴을 때고 옆에 돌아보니 다른 목소리의 주인인 Phil이라는 또다른 친구를 만난다. 필은 맷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며 그가 다시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애론을 위로한다. 이후 애론은 자신의 자취방으로 돌아와 매트의 계정이 Mountain Lab이라는 맵에 있다는걸 알고 그 서버로 들어간다.
이때 서버에 약 2일 동안이나 갇혀있었던 SAVIOR라는 유저가 등장하며, Dicksalot 즉 Aaron에게 음성 채팅으로 말을 걸어 이곳에서 나갈 방법을 아는 거냐며, 자신과 동료들에게도 알려달라며 마지막 지점으로 와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Aaron론은 마지막 지점에 가까워져 갈수록 감염된 스카웃이 자신을 슬쩍 보기만 하고 알아듣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지나쳐 가거나, 감염된 플레이어들이 단체로 모여 하늘을 우러러 울부짖고, 감염된 스나이퍼는 성호를 그으며 다가와 공격하는 등의 이상 행동을 보게된다. 게다가 SAVIOR는 마치 Aaron 옆에서 함께하는 것처럼 스카웃과 스나이퍼를 죽이지 말라며 명령하거나, 감염된 스나이퍼가 죽자 그도 우리같이 갇힌 자였다며 안타까워한다. 한편으로는 종교 얘기를 꺼내며 신께서는 모든 것에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거나, 감염체의 손가락을 본 적이 있냐는 Aaron의 질문에 마치 천사의 날개 같지 않냐는 말을 늘어놓기도 한다. 이윽고 마지막 지점이 코앞인 상황, Dicksalot은 여러 감염체들이 모여 붙잡힌 채로 괴성을 지르는 스파이 감염체를 제물로 바치며[41] 단체로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마주한다. 이내 역겹다고 말하며 지나치려던 Dicksalot은 신성모독을 당해 분노한 감염체들에게 공격받으나 SAVIOR의 중재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렇게 감염체들을 지나온 Dicksalot. 그는 마지막 지점에 도달하는데...
마지막 지점의 위에는 이미 서버블라이트와 융화되어 다른 희생자들과 융합한 SAVIOR가 자리잡고 있었다.[42] 그는 나도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융화되고 난 뒤 모든 진실을 알게 되었다고, 이제 자신은 신의 계시를 전하는 자라며 운을 띄운다. 더불어 이 모든 사태는 신의 계시였다며 Serverblight 는 신이 보낸 인도자이고, 그들이 인류를 구원으로 이끌어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Aaron은 현실의 모든 걸 포기하고 자신들과 함께 할 것을 종용하며, 우리와 함께라면 맷[43]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회유하는 SAVIOR에게 넘어가지 않았고[44] 가까스로 자살해 서버에서 나간다. 서버에서 나간 Aaron은 다른 유저가 유튜브를 통해 이걸 봤다는 언급을 기억해 찾아가 보았는데, 그게 바로 MONSTER found in tf2 라는 영상으로 실제로 해당 영상은 Serverblight가 나오는 커뮤니티 모드를 찍었다.

4.11. 분체 (Proxy)


Awareness편에서 스카웃 도발을 따라한 솔저[45]의 현실 룸메이트 친구가 자신과 마크에게 Serverblight에 의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크가 팀포2를 플레이 하고있을당시 이 글의 작성자는 마크가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었기에 건드리지 않았으며, 이 때 마크가 스팀으로 팀포2를 까는듯한 대화를 하다가 혼자서 하고싶지 않다며 작성자에게 팀포2를 같이 하자고 말하지만 다음날 일이 바빴던 작성자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한다. 그리고 이후에 마크는 게임을 설치하는 듯한 내용을 계속 말하지만 열공중이였던 작성자는 계속해서 스팀DM을 씹던 도중 마크가 팀포2 스크린샷을 보내는데, 자세히 보면 뒤에 스카웃으로 위장을 한 서버블라이트가 서있다. 그리고 이를 눈치챈 작성자는 "저 스카웃은 누구냐"면서 마크에게 DM을 보낸다.
그 이후 일을 끝낸 작성자는 잠자리에 들려고 하나 마크는 서버가 점점 이상해지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DM을 보내다가 갑자기 쥐 죽은듯 조용해진다. 이 때 작성자는 무언가 잘못됨을 느껴 그가 사는 방으로 이동하고,[46] 방문을 두드리다가 아무 반응이 없어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는데, 숨이 막혀 헐떡이고 있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러자 작성자에게 보인 광경은 마크가 마치 전기의자에서 고문당해 죽어가는 사람마냥 극도의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으며, 키보드와 셔츠는 온통 피투성인 채로 질식하고 있었다. 눈은 백내장처럼 흐릿해지고 꼼짝도 못한 채 "도와줘"라고만 읊조리는 상태. 또한 손은 키보드와 마우스에 마치 고정된 듯이 떨어지지 않았다. 작성자는 곧바로 911에 신고하려 했지만, 갑자기 컴퓨터 화면에 Serverblight 그 자체로 추정되는 존재의 창백한 눈 두 짝이 스팀DM, 팀포2 게임화면 대신 대문짝만하게 떠있었다. 두 눈은 마크를 응시하고 있다가 이내 작성자까지 응시하자 작성자는 패닉상태에 빠져 곧바로 911에 신고를 했고, 다시 방에 들어가 보니 마크의 컴퓨터는 완전히 꺼져있었다. 이윽고 구급대원들이 도착했고 마크는 병원에 이송된다.[47]
작성자는 다른 이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했지만 컴퓨터가 사람을 죽인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을 사람들이 믿을 리가 없었고, 그렇게 작성자는 알리기를 포기하였었다. 이 사건 이후로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작성자는 마크가 생각나 다시 팀포2에 접속한다. Nucleus라는 맵에서 잠깐 팀포2를 하던 도중 마크의 팀포2 닉네임(SIgismund0)이 나타나 당황하며 동시에 게임이 갑자기 조용해진다. 곧 마크의 캐릭터인 솔저가 손을 내밀며 감염을 시도하며 작성자의 스팀DM에는 마크가 이전에 했던 말들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면서, 작성자는 공포를 느끼고 곧바로 자살을 시도해 서버를 벗어난다. 그리고 작성자가 Serverblight에 관한 글[48]을 작성하던 도중 작성자의 귀에 마크의 고통스러운 단말마들이 속삭이는 듯하며 영상은 끝난다.

4.12. Monster found in tf2


바로 전편인 Conviction편 끝부분쯤에 클릭하여 볼 수 있는 영상이며 이 유저는 Reflection편에서 Breadolphin이랑 마주보며 같이 자살한 그 스카웃이다.[49] 이 유저도 여느때와 같이 평범한 플레이를 하고 있었으나 맵 반대쪽 건너편에 이상한 괴음과 무언가를 보고 놀란 다른 플레이어의 채팅을 보았으며[50] 점점 플레이어들이 안보이기 시작하자 여기저기로 돌아다닌다. 그러다 누군가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51] 그를 따라가자 동굴 안쪽에 있는 파이로를 발견하며, 그에게 다가가지만 그 파이로는 이미 융화된 존재였고[52][53] 더불어 천장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위를 보자 그곳엔 3명이 뭉쳐 융화된 서버블라이트가 있었으며[54] 이를 본 SailerMan은 그 즉시 도망친다. 그렇게 블루팀 기지로 돌아와 솔져로 바꿔서 Dicksalot이랑 Breadolphin이 했던 방식으로 자살하여 서버를 탈출한다.[55]
이후 그는 누군가는 이 상황을 알리고 경고해야 한다면서 자신이 녹화한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려 다른 이들에게 Serverblight의 존재를 알리게 된다.[56]

4.13. 두드림 (Knocks)


이전의 등장인물들이 거의 없는, 거의 독자적인 에피소드. 영상은 2fort에서 pyrogaming이라는 엔지니어가 도망치는 것으로 시작하며 서버는 이미 Serverblight에게 잠식당한 상태. 어떻게든 도망쳐 RED팀 스폰실 내부로 들어오자 Serverblight가 더는 쫓지 못한다. 그 스폰 구역에서 F2P 메딕[57]을 만난 뒤 밖의 상황을 간략히 설명, 이곳에서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버티기 시작한다. 곧내 메딕이 주사기총으로 모스 부호를 보내는데, 신호는 " . . . - - - . . . ", 즉 SOS 신호다. 하지만 아무도 그걸 들어줄 리 없는 탓에 포기.
짧막한 대화 뒤로 여러 상황이 전개되는데, 문 바깥에서 산탄총 격발음 등으로 마치 전투가 일어나는 듯한 소리,[58] ChickenOnARaft라는 BLU 유저가 서류 가방을 탈취하는 알람 소리와 그의 도움 좀 달라는 보이스 채팅,[59]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많은 유저들의 이름이 서버를 나갔다는 메세지들이 올라오게 된다.[60] 이에 바깥으로 나가려는 메딕이지만 아직 위험할 지 모르는 엔지니어는 메딕을 말린다. 허나 메딕은 문을 열어버리고, 다행히도 거기엔 아무도 없다. 그렇게 메딕은 아예 기지 아래쪽으로 걸어나가버리면서 엔지니어 홀로 기지에 남는다.
엔지니어는 절망하다 구석에 웅크려 가만히 숨을 죽이고 있다가, 다시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는 문 앞에서 SOS 모스 부호로 주사기총을 발사하는 소리[61]가 들려오며 영상이 끝난다.
메딕이 어떻게 됐는지는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지만 위의 각주를 생각해보면 융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레드 팀 메딕을 흡수했음에도 굳이 스폰 지점 문을 열고 엔지니어를 감염시키지 않은 채 SOS 모스부호만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 두 가지 추측이 가능하다. 하나는 여전히 스폰 지점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이고,[62] 다른 하나는 이미 열 수 있지만 일부러 서버블라이트가 피해자가 고통받는걸 즐긴다는 사실로도 볼 수 있다.[63]

4.14. 으스스한 할로윈 스페셜 (A Haunted Halloween Special)


할로윈 스페셜 에피소드로 주연은 스나이퍼인 pibble 2. 여러모로 첫 에피소드였던 The Empty Server의 클리셰들을 파괴하는 개그성 에피소드다. 시작부터 서버 로딩 중 hl2.exe가 멈추는 것으로 플레이어가 기똥찬 똥컴으로 플레이 중임을 알리는데, 로딩 중 보여지는 전적은 나름 훌륭하다. 진행은 그 때와 매우 흡사하게 주연 스나이퍼 앞으로 적군 스파이와 스카웃이 도망쳐오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각각의 기행들을 관찰했던 이전과는 달리 문답무용으로 헤드를 날려버리며 응수한다. 중간 점령 지점에서는 헤비의 시신을 보고[64] 죽은 서버 아니냐며 나가려..고 시도하는게 아니라 치킨 너겟 뎁히던게 탄다면서 자리를 비운다. 보통 다른 영상이면 이 즈음 공격을 시도하는데 플레이어 pibble이 헤비 시체를 보고 아예 위화감을 못 느낀 것에다가 물리적으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바람에 제대로 공격할 수 없던 듯.(...)[65] 그렇게 최종 지점에서는 한 엔지니어를 마주하는데[66] 엔지니어는 시간이 없고 도망쳐 탈출하라고 하지만 별 시큰둥 한 듯 싶더니 또 머리를 날려버린다.
이런 스나이퍼 뒤에 마침내 손가락이 여럿인 헤비가 메딕의 목소리로 등장. 허나 공포 분위기 잡히나 싶기도 전에 pibble 2가 "뭔데 썅? 전혀 안무섭거든. 세상 누가 그런걸 무서워하겠냐?(What the hell? That’s not scary. Why would anyone fall for that?)"라며 끝까지 산통을 깬다. 이에 Serverblight는 친히 중지를 들어 응수해 주는 것이 웃음벨. 그 와중에도 정신 못 차리고 "또 뭐 어쩌시려고? 벽에다가 피로 글이라도 써주시게?(What’s next? You’re gonna write a message on the wall in blood?)"[67]라고 지껄이는 pibble 2에게 직접 추격을 개시한다.
해당 맵은 접근 불가한 낙사지형도 거의 없고,[68] 폭발물 자살도 불가능한[69] 스나이퍼 병과이며, 애초에 빠져나갈 방법도 몰랐던 pibbles 2는 시작지점까지 도망친다. 그렇게 꼼짝없이 잡히나 싶지만... 렉이 걸리는 듯 싶더니 그대로 튕기며 서버에서 나가져버린다. 나간 직후 톤 하나 변하지 않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휴, 아슬아슬했어.(Phew, That was a close one.)"[70]를 마지막으로 영상 끝.
어차피 이벤트성 영상이고 코믹한 분위기인 만큼 정사 편입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이번 화에서 Serverblight는 그야말로 인성질 제대로 당해놓곤 털끝도 건드리지 못한 꼴이 되고 말았다. 심지어 Serverblight의 영향력을 벗어난 경위도 자살하는 방법을 이용하거나 절망적으로 버티는 것도 아닌, 그냥 인터넷 끊겨서 나가졌다는 황당한 결말이라 제대로 망가졌다. 그나마 정사일 경우, Serverblight는 뻐큐가 뭐고 언제 써야 하는지를 학습했다는 최소한의 성장(...)은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4.15. HUNTING the MONSTER in TF2!!! (ITS TERRIFYING!!)


놀랍게도 본 채널이 아닌, Sailerman이라는 계정이 업로드한 외전 격 영상으로,[71] 저번 Monster found in tf2 편을 업로드한 채널 주인이자 Reflection 편에서 마지막에 자살한 Sailerman이 주연이다. 영상 내용은 저번영상에서 Severblight를 본 Sailerman이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Picnick이라는 유저를 만나고[72], Picnick이라는 유저는 직접 그 괴물을 보진 못했고, 자신과 함께 게임을 하던 룸메 친구와 스팀으로 통화를 하던중, 갑자기 친구가 여기 있는 유저들이 이상하게 행동한다고, 자꾸만 자기를 쳐다본다고 하곤 이내 Serverblight한테 공격받은지, 급격하게 건강상태가 안좋아져 병원에 간후 자세한건 말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그 친구가 아직도 스팀에 온라인인채 몇달째 게임 내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친구는 Picnick에게 자꾸만 메시지를 보내고, 그로 인해 Picnick도 친구에 대한 환청을 듣는 모양이다. 그리고 Sailerman이 그래서 그 그 친구가 어디있냐고 묻자, Picnick은 바로 그 친구가 있는 사설방으로 데리고 갔다.

Sailerman은 조용한 사설방에 아무도 없는것 같다고 말하자 마자 Picnick은 바로 적팀 (레드 팀) 스폰 지역에 가만히 서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게된다. 하지만 뭔가 이상해보이는 친구의 모습에[73] Sailerman은 겁먹은듯 그저 오류라고 말하며 게임을 나가려했지만, 이미 게임은 나가지지 않았고, 친구의 모습을 한 Serverblight가 Picnick을 향해 응시하는 동시에 Sailerman은 사설 방 뚫린 천장쪽 하늘에서 자신을 보고 있는 3명의 Severblight를 보곤 Sailerman은 나레이션으로 그때까지의 우리가 준비한 모든건 다 소용이 없었고 그저 그들에게 놀아났다는것을 깨닫는다. 깨달은 Sailerman은 Picnick에게 도망가야한다 하지만, Picnick은 무언가를 해야된다며 친구가 안에있다고 그저 가만히 있었고, 그 사이에 없어진 하늘쪽에 있는 Severblight가 그새 순간이동 한것인지, 레드 팀이 나오는쪽에서 나오는 뒤틀린 손들이 이내 Picnick을 덮쳐버린다. Sailerman은 이내 경악하며 혼자 도망쳤고, 그 이후로 기억이 나지않아 Picnick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다했다. [74] Sailerman은 그에게 스팀, 디스코드 등 어떻게든 연락은 취해보려했지만 무쓸모였다. 하지만 이로 인한 경험으로 Sailerman은 Serverblight에 대한 정보를 더 알게 되었고 그것은 겉보기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우리를 유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친구의 아바타를 이용해 Picnick이 방심한 틈을 타 공격한 Serverblight를 보며 그들이 얼마나 똑똑해진지 추측할 범위를 넘어섰다 말하였다.[75] 하지만 그래도 Sailerman은 이 괴물에 대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고 노력할 것이고, 이 영상을 본 모든 시청자들은 이 사실을 널리 퍼트려야하고 그렇지않다면 모두 Serverblight의 꼭두각시가 될 뿐이라며 경고했다. [76] 그렇게 자신은 이 괴물에게 싸울 준비가 되었다며 이 괴물에 대한 단서나 정보를 알고있다면 패트리온이든 개인 메시지를 보내든 다 말해달라하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이 난다. 약 6분 정도의 짧은 영상이지만, 그동안 Serverblight 가 얼마나 영리해졌고 교활해졌는지 알수있는 영상이다. [77] 실제로 그 모습을 본 Sailerman은 적잖아 충격을 받았고, 그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나올거라는 것을 예측하였다.

4.16. 조종 (Manipulation)


Dicksalot이 눈이 쌓여있는 바깥을 돌아다니다, 집으로 돌아가 디스코드를 통해 유튜버 SailerMan와 접촉한다. SailerMan은 자기가 서버블라이트가 있다는 서버를 알아내었으며 동행할 똘마니들[78]을 모으고 있고, Dickalot도 같이 접속하자고 한다. Dicksalot은 고민하다가 이내 승낙하여 서버블라이트가 있다던 Doublefrost 맵[79],에 접속했다.

사람들을 모았다는 SailerMan의 말대로 Awareness편에서 나왔던 스카웃 Nexos를 포함, 이후 다른 유저들인 Clever Hans, Echo,[80] Rubicon이 참여한다. 그러나 Dicksalot은 Clever Hans처럼 마치 들뜨고 재잘거리는 모습들을 보곤 당혹스러워하며 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냐고 묻는 그 때 SailerMan가 등장한다. Dicksalot은 장난으로 받아들일 상황이 아님을 경고하나, SailerMan을 주축으로 다른 유저들은 Serverblight가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대한다.[81] SailerMan은 Dicksalot에게 자신이 뭘 히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으므로 자신을 믿으라고 말한다.

그렇게 SailerMan을 주축으로 Serverblight를 찾기 시작하는데, Rubicon과 Echo는 하수도로, Hans를 인텔룸에서 수비하도록, Dicksalot과 Nexos 그리고 SailerMan은 RED 스폰으로 진입해 Serverblight를 찾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Dicksalot과 SailerMan은 계속 실랑이를 벌이며[82][83] RED 기지 앞을 두드리고 확인하지만 응답이 없다. 그러던 중 Rubicon에게서 지하로 오라는 말이 들리고, 곧 일행은 지하에서 JonyDany12라는 비정상적인 상태의 Red 엔지니어를 찾게 된다.[84] 이미 흡수당한듯 '여기가 어디야', '구름은 어디 있어', '구름들' 같은 말만 반복하는 상태. SailerMan의 명령으로 Nexos가 이 엔지니어를 처치한다. 직후 멤버들은 Clever Hans가 이상하게 조용해진 상황을 느끼나 SailerMan은 너무 무서웠나보다며 묻어가려 한다. Dicksalot은 친구가 사라졌는데도 그걸로 웃고 있느냐며 타박하지만 SailerMan의 주도를 따라 다시 추적을 개시한다.

계속 실랑이를 벌이면서도 SailerMan의 말을 따라 RED 기지를 탐사해보는 Nexos[85] 와 Dicksalot.[86] 메딕의 '도움!' 음성대사를 듣고 서류가방실 옆을 살펴보나 아무도 없고, 위를 올려다본 순간 이미 흡수된 Clever Hans가 자신을 잡으려 드는 상황을 목격한다. 동시에 SailerMan을 위주로 한 다른 일행들은 RED 기지의 문을 마구 쏴갈겨보다가 RED 기지가 열리며 무언가를 목격하게 되고, 양 쪽 모두 도망치기 시작한다.

SailerMan은 도망치며 이렇게까지 나쁠 줄은 몰랐다며 얘기하고, 자살 장소가 있는 다리에 다다르자 Dicksalot은 모두에게 뛰어내릴 것을 종용한다. SailerMan도 거들어 Echo가 먼저 뛰어들지만 그 순간 대기하고 있던 Serverblight의 팔이 뻗치며 Echo를 그대로 낚아채버린다. 잠깐의 패닉 후 리스폰 룸까지 도망쳐 들어오고. Dicksalot은 클래스를 바로 바꾸라고 말하지만 직전 Echo를 의도치 않게 잡혀버리게 한 일로 SailerMan과 Rubicon은 이를 믿지 않는다. Nexos 역시 메딕 요청에 속아넘어갔던 탓에 믿지 않는 상황. Nexos가 대신 서버를 나갈 방도를 안다며 깃발 탈취 목표를 끝내 나갈 것을 제안한다.

한편으로 Dicksalot은 왜 Serverblight가 처음부터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는가에 의문을 품는데, 낙사로 도망치는 것 조차 예상하고 있었다면 진작에 쉽게 잡았을 사람들을 대체 왜 오래 풀어두었는가에 이상함을 느낀 것이다. 마치 페트리 접시마냥 자신들을 관찰하고 배우기 위함이 아니었나 하는 순간 기지 아래쪽에서 흡수된 Clever Hans가 기어올라온다.[87] Dicksalot은 바로 추방 투표를 올려 이를 내쫓으려 하고, Nexos에게 자신이 꼭 내보내주겠다며 신뢰를 쌓는다.[88] 그렇게 전 일행은 서류가방 탈취를 목적으로 움직이는데, 마침 서류가방을 들고 있는 PicNick을 발견한다.[89] Rubicon은 여지껏 이 서버에 있던 거냐며 SailerMan에게 아는 사람이냐 물으나 SailerMan은 아니라고 답하고, 서류가방을 들고 함께 나가자며 PicNick을 동행시킨다. Dicksalot은 이에 극구 반대하나 다른 인원들이 전부 동의하여 어거지로 따라간다. 얼마 가지않아 Dicksalot과 SailerMan이 말다툼을 하는 사이 맨 뒤에서 따라오던 Nexos가 결국 가짜였던 PicNick에게 융화되고 만다. Dicksalot은 SailerMan을 문책하며 RED 기지 정문 앞으로 도망치지만 이미 별 다른 수가 없는 상황. Dicksalot은 이미 모든 것이 Serverblight의 계략이었다며 유저를 내부로 유인한 뒤 절대 놓지 않는다는 것, 접촉할 수 없는 곳에서 죽으면 벗어날 수 있지만 모든 퇴로를 막고 있다는 것, 자해를 통해 맵 경계 바깥으로 나갈 순 있지만 리스폰 지점을 막고 있다는 것을 토로한다.[90]

그리고 이 말에 전부 알고 있다고 대답하는 SailerMan. 헌데 마지막 말(자해를 통해 맵 경계 밖으로 나가야 함)은 SailerMan이 클래스를 변경하지 않았던 것에 정면충돌하는 말이었으므로 이상함을 느낀 Rubicon과 Dicksalot은 SailerMan을 향해 돌아본다. SailerMan이 이 점을 알았다면 자해가 쉬운 솔저나 데모 등을 선택했을 것이며 다른 유저들도 이를 고르게 했지 굳이 자해가 힘들거나 불가한 스카웃, 스나이퍼, 스파이, 엔지니어를 하게 냅뒀을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왜 아무 말도 안 해주었느냐는 Rubicon의 말에 SailerMan은 자신이 이걸로 영상소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즉, SailerMan은 지금껏 Serverblight에게 희생당하는 다른 이들을 영상화해서, 유튜브로 수익을 내고 있던 비틀린 인성의 소유자였던 것. 앞서 볼드체로 언급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 굳이 유경험자인 Dicksalot과 Nexos를 가장 위험한 RED 기지로 데려갔던 것, 내부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서 정작 PicNick은 모른척 했던 것, Clever Hans의 흡수를 웃음거리로 여겼던 것, Clever Hans 추방 투표때 반대표가 2표였던 것 모두가 복선이었다.[91][92] SailerMan은 한술 더 떠 사람들이 죽었다는 Dicksalot의 지적엔 내 유튜브 영상의 캐릭터들이 죽은거지, 어차피 아무도 신경 안 쓰고 내 영상만 쳐 본다며 자신은 그걸 존나 좋아한다고 비웃기까지 한다. 그렇게 Rubicon과 Dicksalot을 실컷 조롱한 뒤 능숙하게 보스턴 깡패[93]로 자해사하는 동시에 맵의 경계를 탈출, 혼자 서버를 빠져나가는 야비한 모습을 보인다.

Rubicon은 개자식이라고 욕한 뒤 놈을 뒤쫓으라고 얘기하지만[94] 어연 영문인지 Dicksalot은 오히려 융화되려는 듯 남으려 하며[95] 융화된 Nexos에게 붙잡히는듯 하나, Breadophin이 나타나며 Nexos 개체를 쏴 죽이고 그를 구한다.[96]곧이어 다리 아래에 숨어있던 헤비 매개체(Sandvich lover)[97]죽인 뒤 다시 추격당하기 전 빠르게 다리로 뛰어내려 Rubicon, Dicksalot 그리고 Breadophin 전원 탈출에 성공한다.

이후 자신을 구해준 Breadophin에게 감사를 전하며 응답에 잠시 웃기도 하는 Dicksalot.[98][99] 처음처럼 눈이 쌓인 의자에 앉아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며 영상이 끝난다.

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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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프로필 부터가....[2] 3편 "Serverblight"에서 서버블라이트의 숙주가 되었던 scubamaster96이 한 대사. 원래는 일행들에게 같이 가자 해놓고 혼자 앞서나가려 하면서 장난스럽게 말한 대사였지만, 후에 그가 완전히 융화되면서 이 대사를 끝없이 외치며 주인공들을 습격했다. 셀 수 없이 많은 플레이어들을 잠식해 "함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서버블라이트의 습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명대사이다.[3] Blight 자체의 좁은 의미는 대체로 Late blight처럼 식물간에 감염되는 마름병을 일컫지만 Blight가 따로 쓰이면 마름병, 역병 등 전염성이 높은 질병 또는 그런 전염성 자체를 아우르는 말이 된다. 서버에서 서버로 퍼져나가는듯한 모양새와 잘 맞는 명칭.[4] pl_snowycoast의 UFO 등등.[5] 예를 들어 맵에서 자주 등장하는 울타리 대부분은 시체만 넘어갈 수 있다. 이를 이용해 피를 미리 깎아놓고 폭팔점프로 죽음과 동시에 울타리 너머로 시체가 성공적으로 넘어가면 서버에서 나갈 수 있게 된다.[6] 거의 집 2채 높이만한 스나이퍼든 일반 스나이퍼든 똑같이 로켓 2방인 걸 미루어 보아 서버 블라이트의 크기는 상관 없는 것으로 보인다.[7] 하지만 죽음까지도 갈 수 있어 보이는게 감염된 엔지니어가 아직 완전히 감염되진 않은 데모를 끌고 와 맵에 움직이는 톱날에 죽게 하니 데모의 플레이어가 음성 채팅으로 꽤나 끔찍한 비명을 질렀다. 생사는 불명. 다만Doubt편에서 공포에 질린채 Dickalot에게 도와줘라는 말을 한걸 보면 여전히 살아있는걸로 보인다.[8] 하이파이브 도발은 공통적으로 오른손을 든다. 해당 개체는 왼손을 들고 있다.[9] 애초에 하이파이프처럼 둘이서 상호작용이 가능한 도발들은 머리위에 아이콘이 뜨는데 이 매개체는 아이콘이 없었다.[10] 이전에는 팔다리가 마구 달린 형상이거나 길다란 손이 입에서 나오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얼굴이 좌우로 붙어있거나 수십개의 손을 한 번에 내딛는 등 훨씬 끔찍해졌다.[11] CTF 맵들은 상호 교전이 매우 길어서 안 끝나기로 유명한데, 마침 스코어가 딱 1점 모자랐기 때문에 단 한번의 탈취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12] 연속 점령이 필요 없고 3분 미만이면 되는 언덕의 왕같은 모드조차 유저들에게 매우 불리한 모드이다. Serverblight는 점령을 방해할 수 있으니 날뛰기 전에 목표가 많이 선행되어있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데, 정상적인 서버라면 치고박고하면서 지점이 서로 바뀌기에 3분의 소모시간이 굉장히 늦다. 때문에 운이 좋게 남은 시간이 몇 초밖에 안 남거나 추가 시간만 남긴 상황으로 유지되어있었길 바래야만 한다. 심지어 점령을 아무도 안하고 처음부터 평화가 열렸거나 완전히 지던 팀에서 점령을 막 시작한 경우엔 반드시 3분을 지켜야 끝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Serverblight가 들어와 깽판을 치면 답이 없다. Reflection편에서도 Breadolphin이 Dicksalot에게 지점 점령을 제안하나 너무 오래 걸린다며 거절한 것이 이러한 이유.[13] 특히 처음엔 Serverblight를 알고있냐, 여기서 나갈 수 있냐면서 마치 자기도 Serverblight에 의해 서버를 나갈 수 없는 피해자처럼 연기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신이 있는 마지막 지점에 오라면서 유인했고, 중간중간에도 계속 이성적인 대화를 시도하며 의심을 지우다 자신에게 가까워질 때에서야 본색을 드러내는 등 기존의 Serverblight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14] Dicksalot은 이에 그가 어떻게 내 이름을 아냐면서 당황한다. 융화된 플레이어 중에서 그를 잘 아는 인물은 Matt밖에 없으므로 Matt의 목소리를 들은 듯.[15] 전투와 비슷한 소음을 내어 문을 열어봄직하게 꾀었다.[16] 서류 가방을 탈취하려다 실패한 듯 보이게, 그래서 자신을 도와달라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떨었다. 이번 화의 주연 둘 다 서류 가방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을 가능성이 크나, 전작에서처럼 목표 달성으로도 서버를 나갈 수 있음을 아는 플레이어라면 오히려 넘어가기 쉬운 술책이다.[17] 아마 스나이퍼는 서버블라이트로부터 도주할 수 있는 맵 밖으로 나가는 자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바꾼 듯하다.[이때]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을 Dicksalot이 목격하여 그가 Serverblight로부터 탈출할 계기를 만들어 준다.[19] 해당 장면도 반대로 구성이 됬는데 Reflection편에서 동화된 스카웃에게 당할 위기에 처하다가 Dicksalot에게 구해졌는데 이번에는 Breadolphin이 Dicksalot을 구해준다.[20] 이때 헤비의 손가락이 6개인 것으로 정상적인 플레이어가 아님을 알 수 있다.[21] 이름은 JonyDany12.[22] 이 엔지니어(GUILLIESUIT)는 전편에서 블루 스나이퍼에게 빨리 서버를 나가라고 경고한뒤 스나이퍼의 부족민의 칼을 빼앗아 자살했다. 문제는 그렇게 자살하면 서버에서 나갈수 없어서 이 유저는 몸을 강탈당한 것이다. 처음 스나이퍼가 쏴죽인 스카웃(directionz)도 비슷한 이유로 나가지 못해 동화된다.[23] 메딕의 Z-2(고맙다!) 음성을 쓴다.[24] 본색을 드러낸 서버블라이트는 입에서 손이 튀어나옴과 함께 손가락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플레이어를 포획하기 위해 돌진해 온다.[25] Migration 편에서 나온 엔지니어(JonyDany12)도 결국 서버블라이트를 피하지 못했는지 처음엔 길게 늘어진 다리로 스폰 게이트를 막고 있는 상태로 나오며 이후엔 동화된 채로 나온다.[26] 작중 내에서 이런식으로 행동한건 첫 영상부터 계속 등장해온 Dicksalot 유저의 친구로 보이는 Hectoron(메딕)을 흉내낸 것으로, 3분 30초 후 스카웃을 잡으러 갔을 때 이미 동화되었다. 복선들도 많은데, 초반부에서 보이듯 Hectoron은 꽤 감정적인 편인데 서버블라이트를 보거나 추격 당할 때 놀라기는 커녕 아무 반응도 없었다. 또한 동화된 이후의 그의 대사들도 자세히 들어보면 그전의 음성들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영혼이 동화되어가면서 감정이 풍부해지는 Dicksalot과는 다르게 계속 무표정을 유지한다.[27] 장식으로 파이로 시야경과 Gibus 2개만 장착한 헤비. 이때 그의 변형된 신체가 서서히 벽 뒤에서 전모를 드러내며 전편처럼 "we go together"를 끝없이 채팅창에 띄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결국 추방 투표는 서버블라이트를 내쫓기만 할 뿐 다른 서버로 옮기는 꼴밖에 안된다는 게 증명된 것.[28] 맵 밖으로 몸을 던져 자살한 그 스파이다. 당시 초면이였던 Dicksalot은 무슨 상황인지 몰라 그 모습을 보고 그냥 웃어 넘겼다.[29] 이 때 잔인하게도 서버블라이트가 융화된 GULLIESUIT(1편에서 자살하였으나 융화된 엔지니어)의 육체를 이용해 움직이지 못하는 CLASSIC을 일부러 톱날에 갈아 대며 고문하는 모습을 보인다. 톱날에 닿자 CLASSIC은 게임 내 음성이 아닌 보이스 채팅으로 비명을 지르는 것으로 보아 고통 또한 공유하는 듯.[30] 팀포2 맵중 하나이며 Serverblight가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장소이다.[31] 여기서 밝혀진 사실은 첫편에 나온 스카웃(directionz)이 Breadolphin의 친구였다는게 밝혀졌는데, Dicksalot에게 알고 있냐고 묻자 그는 모른다고 답한다. 하지만 Dicksalot 본인이 directionz를 죽였었고, 모른다고 대답하기 전에 잠시 놀라는 모습을 보아 Breadolphin이 걱정할까봐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32] 이때 Dicksalot의 현생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이는 전 영상인 Assimilation의 융화당한 플레이어 역을 맡은 사람이다.[33] 아무리 게임 속 Serverblight의 손아귀에서 여러 번 벗어났어도 그만큼 Serverblight의 영향을 받아 완전히 벗어날 수 없음을 상징하는 장면이다.[34] 이 플레이어의 정체는 하단 Monster found in tf2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35] 스카웃(Nexos), 헤비(Greymatter), 솔저(gods_god)[36] 3인조 중 헤비 유저가 블루팀 솔저 플레이어한테 죽고 리스폰 지점으로 가는데, 그 이후로 이 유저는 말이 없어진다. Serverblight가 게임 내에서 죽은 유저는 리스폰 지점으로 간다는 것을 이미 학습한 것이다. Knocks편을 고려하였을 때 기지 자체에는 없었지만 플레이어가 문 밖으로 나서자마자 덮친 듯.[37] 여담으로 이때 헤비를 죽인 블루팀 솔저의 첫 등장을 자세히 보면 계단에서 뒷걸음으로 내려올 때 뭔가 놀란 표정으로 계단 위쪽을 쳐다보면서 뒤로 빠지다가, 뒤늦게 주인공 3인방을 바라보고선 싸운다. 아무래도 이 블루팀 솔저가 보고있던 방향에 Serverblight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38] 이 사람은 이 영상 기준으로 오늘 팀포2를 처음해본 플레이어이며 그 전까지는 마인크래프트만 하던 사람이었다.[39] 이후 Conviction편에서 ServerBlight를 찍은 영상이 나와서 후자의 가능성이 유력하다.[40] 그 중 한명은 이게 무슨 Sonic.exe냐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41] 작중에서는 이것이 희생제라는 언급이 없지만, 해당 장면의 OST 이름이 Sacrifice라는 것에서 알 수 있다.[42] 이 때 SAVIOR의 모습은 마치 포털 2의 글라도스를 연상케 한다.[43] Serverblight 편에서 애론과 함께하던 메딕이자 그의 절친이던 Hector0n. 현재 서버블라이트에게 융화된 상태이다.[44] 이때 Aaron은 시리즈 최초로 게임내에서 보이스 채팅을 사용한다.[45] 닉네임은 Sigismund0, AWARENESS편에서 출현한 솔져이며 본명은 마크이다.[46] 방이 단 두 칸만 떨어져 있어 매우 가까웠다.[47] 여기서 서버블라이트에 감염된 사람은 죽는게 아닌 혼수 상태에 빠지는것으로 드러났다.[48] 이번 영상의 전반적인 내용을 작성하는 중이었다. 즉 어떻게 보면 액자식 구성이라고도 볼 수 있는 셈.[49] 닉네임은 SailerMan[50] 이때 상황은 Reflection에서 Breadolphin이 보는걸로 자세히 나온다.[51] 움직임이 마치 걷는게 아닌 유령 처럼 스르륵 지나간다.[52] 이 파이로 복장을 자세히 보면 Reflection에서 Breadophin 눈앞에서 다른 스카웃을 감염시킨 그 파이로인걸 알 수 있다. 감염을 끝내고 다시 평범한 플레이어인척 위장한 상태였던것.[53] 참고로 이 파이로는 이전에 CLASSIC가 찾고 있었던 Spoogz라는 친구이다.[54] 참고로 이 3명도 자세히 보면 이전 시리즈에 한번씩 본 인물들인데 Offline 편에서 코사크춤을 추던 엔지니어, CLASSIC에게 Spoogz의 소식을 알려준 헤비, Reflection에서 Breadolphin에게 트릭스텝 당한 솔져이다.[55] Reflection편 마지막 부분에서 스카웃 한명이 기지로 돌아와 솔져로 바꾸고 자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인물이 바로 SailerMan이다.[56] Conviction에서 융화당한 헤비인 Sir Jonara, Awareness의 Nexos가 Serverblight를 어디서 본적이 있다고 한게 바로 이 영상을 보고 그랬을 가능성이 높다. Aaron이 유튜브를 뒤져보지만 이 영상을 제외한 Serverblight와 관련된 다른 영상은 전혀 보이지가 않는걸 보면 영상을 찍어도 Serverblight에게 융화되어 알리지 못했거나, 어떻게든 Serverblight 손아귀에서 탈출하였으나 공포심에 알리기 꺼렸거나, 설령 알린다고 해도 영상이나 사진을 남기지 못하고 글로만 전달하여 사람들이 그저 꾸며낸 괴담으로 생각하여 Serverblight의 존재가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은 듯하다. 당장 Doubt편에서도 이를 믿지 않는 플레이어들이 나왔고.[57] Free to play, 즉 무료 유저 메딕이다. 2020년 6월 16일부터 무료 계정에서는 음성 대사와 채팅 기능이 비활성화되었기에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했다. 2025년 5월 업데이트로 다시 채팅이 가능해지긴 했지만 그 5년 사이 꽤나 토픽이였던 터라 일부로 이렇게 표현한 듯. 한편 다르게 보면 이 시간대 사이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58] 이에 엔지니어는 밖에서 전투가 일어났다면 왜 아무도 기지로 돌아오지 않느냐며 반박한다. 스폰 지점 코앞에서 전투가 일어났다면 리스폰 이유이든 재보급 목적이든 플레이어가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59] 이번에는 BLU 유저들이 완전히 잠식당한 것을 알았기에 엔지니어는 별 다른 반응조차 하지 않는다. 반면 메딕은 무어라 중얼거리는데, 댓글 목록을 보면 그 중에서 다른 유저가 메딕이 "저게 뭐냐?(What was that?)" 라고 묻는거냐며 묻자 원작자가 그게 맞다는 답글을 남긴걸 보면 저게 대체 뭐냐며 묻는 것인듯하다.[60] 눈썰미가 좋다면 여기서 복선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잘 보면 나간 유저들 중 ChickenOnARaft의 이름이 없다.[61] 주사기총을 재장전도 없이 최대 탄약 수인 40개를 넘도록 발사하고 있어 서버블라이트가 세세한 디테일이 부족하게 연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62] 리스폰 지점 문은 해당 팀의 플레이어가 가까이 오면 자동으로 열린다. 즉 수동으로 여닫고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자동으로 감지하는 것인데, 이를 뒤집으면 리스폰 문이 Serverblight를 플레이어로 보지 않기에 열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63] Awareness 편에서 서버가 재시작했을 때 Serverblight로 보이는 개체들이 기지 내부로 리스폰했는데, 이 점을 고려하였을 때 후자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이번 편은 서버가 끝나고 재생성 된 것이 아니며, 플레이어 혼자 리스폰 지점 안에서 버티는 중인 것이라 동등한 비교는 어렵다.[64] 이 역시 첫 에피소드에서 죽어있던 헤비 시체의 패러디. 대신 이번 시체의 포즈는 사실 해외 밈 중 하나인데, 패밀리 가이피터 그리핀이 죽은 자세와 판박이다.(...)[65] Serverblight는 플레이어의 영혼과 신체를 게임 속 캐릭터에게 종속시킨다. 그런데 종속시킬 대상이 치킨 건진다고 도망가버렸으니...[66] 이 엔지니어는 스나이퍼가 서버에 오자마자 욕을 했는데, 검열되어서 ********로만 표기되었었다. GUILLIESUIT가 kys(Kill your self)로 욕하는 것 처럼 보였던 것의 셀프 패러디.[67] 이 또한 GUILLIESUIT가 했었던 행위의 패러디.[68] 마지막 포인트 이전에 낙사가 가능한 구덩이가 하나 있긴 하다.[69] 맵에 있는 호박 폭탄을 잘 사용하면 아예 불가능 한 건 아니다.[70] 이 대사는 앞서 스파이와 스카웃을(스카웃을 잡을 땐 끝에 ,too를 붙힌다.) 킬한 뒤에, 치킨 너겟 가지고 온 뒤에, 엔지니어를 킬한 뒤에 반복적으로 뱉던 대사였다. Serverblight의 특징 중 하나인 톤 변화 없는 목소리 반복의 패러디.[71] 사실상 저번에 올린 Monster found in tf2 영상의 후속작에 가깝다.[72] 이 유저는 PROXY|A Serverblight Story라는 이전편에서 자신의 친구 Mark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작성한 인물이다.[73] 이 친구가 바로 전편에 간간히 등장한 솔져 Mark이며 여전히 'you promise?' 라는 문장을 반복하고 있다.[74] 정황상으로 Severblight의 일부가 됐을 확률이 높다.[75] 실제로 그가 처음으로 나온 Reflection 편까지만 해도 Severblight의 연기실력은 늘었긴 하지만 대충 눈치챌 정도에다 대놓고 티를 내며 유저들을 쫓아왔다.[76] 그나저나 Sailerman은 자신은 꼭두각시가 아닌 왕이라며 되도않는 가오를 잡았다..[77] 첫 1편만 봐도 그저 알수없는 말을 내뱉으며 플레이어를 쫓기만 했던 Serverblight가 이젠 탈취한 아바타를 이용해 플레이어를 유인까지하는 모습을 보아 그동안 얼마나 Serverblight가 발전했는지 알수있는 부분이다.[78] Pimps. 자기 말이면 무엇이든 들어줄만한 광팬들을 낮잡아부르는 영어 은어.[79] Doublecross의 스미스마스 이벤트 맵.[80] 참가자 이름에서는 Echo Hans 로 나오는데, 채팅에서 Echo로 나오거나 타 인물들이 접속할때도 Hans가 붙어 나오는 것으로 보았을 때 이는 오류이고 원래 이름은 Echo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81] 일전에 Serverblight를 겪어본 Nexos만은 조금 달랐는데, 팀포도 거의 하지 않고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는 말로 보아 자신이 겪었던 상황을 재현하고 이해할 몇 없는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82] 어떻게 Serverblight의 서버를 찾았냐는 Dicksalot의 물음에, SailerMan은 내부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두루뭉실하게 넘긴다.[83] 도중에 없는 듯 하니 억지로 찾지 말라는 식으로 Dicksalot이 묻자 SailerMan은 그럼 접속 종료로 나가보지 그러느냐며 응수하는 장면이 있다. 당연히 나가지지 않으며, Serverblight는 이미 존재함을 알 수 있다.[84] 이 엔지니어는 초기 영상 Migration에 등장했던 인물이며 Dicksalot도 Serverblight편에서 이미 한번 만나본적 있는 유저이다.[85] 사실상 Nexos는 별로 하고 싶은 의지가 없지만 SailerMan에게 끌려다니는 듯 한데, 이는 혼자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서라고.[86] 이 때, 서류가방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87] 이 문은 같은 팀원이 아니면 열 수 없는 문이므로, 아군으로 동화된 Serverblight라면 차단문을 열 수 있음이 확인된 셈이다.[88] 이때 투표수는 찬성표가 3, 반대표가 2개다.[89]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PicNick은 SailerMan을 따라가다 결국 Serverblight에 의해 끌려가 융화된 유저이다.[90] Dicksalot은 여전히 나갈 수 있지만, 나머지 둘이 나가기 어렵다는 것에 씁쓸해하는 것이다.[91] 추가로 맵 이름과 그의 닉네임도 복선이나 다름없는 것이, Sailerman(세일러맨)은 판매원, 그것도 방문판매원을 뜻하는 말이며 이는 곧 유저들을 Serverblight에게 팔아넘기고 그 영상으로 수익을 얻는 행태에 들어맞는 이름이다. 또한 맵의 원래 버전 이름인 Doublecross는 이중 첩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Serverblight의 편도, 동시에 사람들의 편도 아닌 그에게 걸맞는 이름이며, 한편으로는 그동안 수많은 Serverblight 맵들이 나왔음에도 제작자들이 굳이 Doublecross를 선택한 것은 분명 노림수라고 볼 수 있다.[92] 또한 이 사실로 하여금 중간에 Dicksalot이 Serverblight의 시간차 공격에 의문을 삼는 와중에 SailerMan이 '뭐?' 라고 응답한 것도 다른 해석이 가능해진다. 직후 Dicksalot이 페트리 접시처럼 우리를 관측한다는 말과 이어보았을 때, Serverblight가 '특정 대상(SailerMan)은 다른 대상을 끌어들여오고, 적당히 시간을 내어주면 희생양을 만들어준다'는 원리를 깨달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Serverblight가 오히려 SailerMan을 이용해먹고 있는 상황이니 더욱 섬뜩하다.[93] 적이나 다른 사물을 맞추지 못하고 허공에 휘두르면 자신을 때려서 출혈 대미지를 입는 근접 무기.[94] 여기서 Rubicon 또한 꽤나 의연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자신은 사실상 잡힌거나 다름없는 와중에도 살려달라거나 두려워하는 모습 대신 다른 사람이라도 나가라는듯한 모습을 보인 유저는 거의 유일하다. 이름인 루비콘 강이 갖는 상징성을 생각해봤을 때 재미있는 부분.[95] 명확한 이유는 미상이나 지켜주려고 했던 Nexos를 잃자 자신도 동화된 뒤 그를 구하려 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전 Nexos를 꼭 지켜주겠다는 말과, 누군가를 버리고 가느니 차라리 죽겠다는 말에서 기인한다.[96] Dicksalot과 다른 인물들이 서버에 들어오고 나서 그뒤로 서버에 들어온 인원이 없었다는걸 생각하면, Breadophin은 이전부터 서버에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낙사를 할 수 있는 장소에 가서 서버를 떠나지 않은 것도 Serverblight가 막고 있음을 알고 그동안 피해 숨어 다닌걸로 보인다.[97] 팬메이드인 Serverblight:Close encounter편에서 영상 6분4초에 등장한 헤비이며 다른 유저들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혼자서 Serverblight를 막다가 당해버린 유저다. 제작자가 이 유저를 등장시킨걸 보면 해당 영상은 사실상 공식적으로 Serverblight 세계관에 편입을 한걸로 보인다.[98] Dicksalot은 연거푸 고맙다고 감사를 표하는데, 너무 감성적인(Sappy)거 아니냐는 말에 웃는다. 여담으로 Breadophin의 주 클래스인 스파이의 전자교란기기 영어로 Sapper라는 점을 보았을 때 언어유희도 겸했을 수 있다.[99] 반면 대화를 보면 Dicksalot은 '이제 더는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랐다, 난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말로 보아 반쯤 멘탈이 무너진 상황에 이판사판으로 융화되어버린 후 무언가를 해볼 심산이었던 듯.[100] 실제로 다른 팬들이 만든 2차 창작 영상에 꾸준히 댓글을 쓰며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