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안 볼래 재미있게 놀래 재미 좀 볼래 재미 좀 볼래 중학교 때 내 별명은 벌레 MDMA MDMA
디지털 고추털 자지털 보지털 섞여 있는 모습 보면 정말로 기가 막혀 맛있어 더 먹어 웃지 말고 받아들여 지금 내가 하는 건 선전포고
종이 한 장 차이 표고버섯 종이 한 장 차이 표고버섯 MDMA MBA MDMA MBA
[GV]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약발이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약발이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약발이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약발이 올라
재미 좀 볼래 눈치 안 볼래 뭘 그렇게 놀래 재밌게 놀래 효과가 오네 확실하게 효과가 오네 확실하게
MDMA MDMA MDMA MDMA MDMA MDMA MDMA MDMA
[GV] Automatic dildo Automatic dildo Automatic dildo 아무 감정 없어 나는 기계좆
Automatic dildo Automatic dildo Automatic dildo 아무 감정 없어 나는 기계좆
MDMA MDMA MDMA
앞서 YAHO를 듣고 긴가민가하던 리스너들에게 이 앨범의 컨셉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정말 몰리 한 사발 한 듯한 분위기이며 뇌를 완전히 뺀 저급한 가사들[1]과 사이키델릭하면서도 아무 맥락없이 AI 효과가 범벅돼 있는 뮤직비디오가 기묘한 조화를 이뤄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루 종일 깨있어 왜 난 잠이 안 와 뭔 짓 해도 창피하지 않아 날 삼키려는 그녀는 이구아나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12년산 야관문을 마시고 나서 그녀를 달나라로 보내줬어 토끼도 아닌데 나는 토끼처럼 3초 안에 끝낼 수 없어 도즈에서 그녀에게 두시간을 박았어 나는 먼치맨보다 훨씬 더 딱딱해졌어 그녀는 처음 봤대 너는 정말 굉장한 녀석 백지영 보다도 쩔어 니 귀에 음담패설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면 얼굴에 배설
grr grr 말고 비아그라 그라 그라 말고 나는 야관문 Go to the moon
grr grr 말고 비아그라 그라 그라 말고 나는 야관문 Go to the moon
삐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환상의 나라 계속되는 그녀의 발작 삐리빠빠 우린 정말 녹은 걸까 거울 속에 비친 나는 정말 병신 같아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Let’s go) 야관문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Go to the moon 야관문
"나는 먼치맨보다 훨씬 더 딱딱해졌어"라는 가사를 넣었는데, 류정란의 먼치맨 인터뷰에서 나온 비하인드로는 이 곡을 듣고 먼치맨이 용기내서 먼저 EK에게 DM을 보냈고 이후 EK는 말없이 웃는 이모티콘으로 답장했다고 한다. 이 가사를 씀으로써 통해 먼치맨의 잘못을 은연중에 용서해준 셈이다.
천사와 악마가 논쟁을 벌이다 결국 쓰리썸으로 합의를 보고 행복하게 즐긴다는 내용의 스킷. '닥쳐천사씨발년아'라는 주옥같은 구절을 남겼으며 특히 마지막 부분의 영혼이라곤 1도 없는 TTS 신음소리가 대유쾌 마운틴이라는 평과, 김콤비의 뒤를 이을 만한 TTS 힙합 음악이라는 평이 있다. 유쾌하면서도 앨범의 주제 의식이 담긴 스킷이라는 점에서 비프리의 <기자회견 SKIT>과 함께 스킷의 쌍두마차라는 평도 받는다. 이 스킷을 소재로 한 저퀄 만화도 만들어졌다. #
[EK] 박아보면 똑같아 빨아보면 똑같아 예전이랑 똑같아 애매한건 좆같아 시발련아 빚갚아 수많은 내 Up and Down 내 가사는 얼말까 인생이랑 바꿨나
똑같아 똑같아 똑같아 똑같아
나와 천사와 악마는 삼각관계 그래서 셋이서 같이 했어 성관계 뭔 말인지 모르면 난 건드릴 거야 성감대 장난처럼 말했지만 모르겠어 공감대 야야야 갈라치기보다 뒷치기 난 공항상태에서도 감지해 CCTV 좆같아서 백전백승해 지피지기 억지로라도 내 마음 안에 불 지피기
돈 되든가 말든가 한대음에 갔었다 공연후에 감자탕 누구누구 뒷담화 이제 존나 지겹다 피로 그려 수채화 왼쪽 귀에 피가 나
박아보면 똑같아 빨아보면 똑같아 예전이랑 똑같아 애매한건 좆같아 시발련아 빚갚아 수많은 내 Up and Down 내 가사는 얼말까 인생이랑 바꿨나
똑같아 똑같아 똑같아 똑같아
[YUMDDA] 밥 먹다가 목에 가시 그녀는 목에 사까시 그녀의 전 남친은 흑인 먹어보니 비슷하대 크기 내 물건은 오른쪽 두시 호식이 치킨을 먹어 난 너무 검소하지 쓸모없는 보지는 보지 않아 나는 업비트나 보지 Ya 힙합이 재미없어 그럼 꺼져 니 여친과 니 엄마를 난 동시에 노려 물론 필요 없어 나의 특별한 노력 내게 주어진 게 다 아니 보여 나를 더 아아 무시해 줘 아아 나는 발기하고 있어 커리어는 쌓이고 헬창보다 많이 먹어 닭가슴을 단백질 충전
[EK] 박아보면 똑같아 빨아보면 똑같아 예전이랑 똑같아 애매한건 좆같아 시발련아 빚갚아 수많은 내 Up and Down 내 가사는 얼말까 인생이랑 바꿨나
아무리 파티를 해도 채워지지 않아 채워지지 않는 곳에서 채워진 야마 아무리 파티를 해도 채워지지 않아 채워지지 않는 곳에서 채워진 야마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Jeremy Que$t] Yeah 네 아빠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엄마도 데려와서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빈 컵에다 하나 탈까 고민했어 잠깐 내 모습이 괴상하단 니놈에겐 상상 다음에 또 만나 또 속았지 넌 내 빈말 빈정 상하지만 받아들여 세상만사 요즘에는 노래들이 병신같이 들려 난 병신인척하고 다시 들어가지 클럽 내가 변했단 놈 방 안에서 노랠 들어 난 쪽 팔아봤고 니놈새낀 아직 여려 LGBT 아닌데도 무지개가 보여 공연하다 잠깐 나는 원시인이 됐어 속셈들이 보이는데 똑똑한 척 굴어 니여친은 이상하게 나만 보면 꼴려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잠자리 모기새끼 파리 꼬이네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Jeremy Que$t] Yeah 네 아빠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엄마도 데려와서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After Party Yeah
[Jeremy Que$t] (Yeah 네 아빠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엄마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동생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할머니 데려와서 Party) (Yeah 네 아빠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엄마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동생도 데려와서 Party) (Yeah 네 할머니 데려와서 Party)
너를 판단하기 싫지만 어디선가 구린내가 존나게 나더라 나를 판단해봤자 난 네 아구창을 박살내고 훨씬 더 올라가 (흐흠) 나 약에 취해 센 척하다가 친구 이르는 놈들이랑은 안 놀아 I don't wanna new friends (흐흠) 잘해드려 너네 엄마나 (흐흠) 존나 웃겼네 요즘에 (잘해드려 엄마나) (흐흠) I don't wanna new friends 잘해드려 너네 엄마나
하나 말기는 뭘 말어 제발 좀 씨바라 철판부터 좀 깔어 EK 움직여 행동에 착수하면 난 하지 곧바로 일십백천만 (흐흠) 이 잔은 받아내 따로 형제놀이 그만하고 병신아 그냥 술이나 따러 여긴 답이 없어 뜯을 것도 없어 아무도 안 믿어 좆빨어 길고 짧은거 잴 필요 없이 내 자지가 길어 딱 봐도
너를 판단하기 싫지만 어디선가 구린내가 존나게 나더라 나를 판단해봤자 난 네 아구창을 박살내고 훨씬 더 올라가 (흐흠) 나 약에 취해 센 척하다가 친구 이르는 놈들이랑은 안 놀아 I don't wanna new friends (흐흠) 잘해드려 너네 엄마나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I ride with my homie, die with my homie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I ride with my homie, die with my homie 돌아온단다
Baby want you come my way 척을 하는 새끼들 여긴 널리고 또 널렸네 나 같은 놈은 없네 I just wanna get that pay 왜냐면 형제들 배불리게 Shout out to MBA 물론 다른 친구들도 내 곁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했고 지금 나는 여기에 말한 대로 행동했고 지금 돌아갈 생각은 없네
내가 장난 같니 내가 어떻게 그 새끼랑 같니 내 애기 엄마의 뱃속에서 아주 잘 자라나지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I ride with my homie, die with my homie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I ride with my homie die, with my homie 돌아온단다
너만 오면 돼 (ya baby) 너만 오면 돼 (ya baby) 너만 오면 돼 (ya baby) Baby want you come my way
너만 오면 돼 (ya baby) 너만 오면 돼 (ya baby) 너만 오면 돼 (ya baby) Baby want you come my way
발매 초반에는 마치 FREE THE BEAST 2, FREE THE BEAST 3를 연상케 하는 뇌를 뺀 가사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렸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하이퍼팝, 디지코어, 하드스타일 사운드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호평이 많아졌고, 막나간다고 느껴지던 가사도 EK 개인의 불안한 심리가 반영된 일종의 컨셉임이 드러나면서 더욱 호평이 많아졌다. 진입장벽이 많이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앨범의 퀄리티만 놓고 봤을 땐 올해의 앨범상에 노미네이트되고도 남는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앨범 트랙 간의 유기성도 뛰어난 것이 초반부 YAHO - MollyWorld를 통해서 앨범이 어떻게 흘러갈지, 얼마나 막나가는 컨셉인지를 예고해주고, 이후 FLY - 초신성 - Machine의 뱅어 라인으로 에너지를 폭발시켜버리는데 이 부분이 앨범의 하이라이트이자 정수라고 평가 받는다. 청각적 쾌감만 따지고 보면 올해 나온 여러 수작들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오히려 앞선다는 호평도 많다. 또, 아무 말이나 내뱉는 듯 하지만 은연 중에 힙합을 하면서 느낀 회의감, 씁쓸함 등 내면의 감정을 내포하는 가사 역시 호평받는다.[2] 힙합을 하다 느낀 회의감으로 마약과 쾌락에도 빠졌지만 그럼에도 힙합에 대한 사랑은 잃지 않는 나름의 서사도 가지고는 있다.
다만 Jeremy Que$t가 참여한 'Back In The Building'은 평가가 갈리며, 염따의 피처링은 앨범의 컨셉과 조화롭지도 않고 자극적인 표현을 흉내만 낸 것 같다며 혹평을 받고 있고, MILLHAM의 피처링도 평가가 좋지 않다. 또 전반부의 뱅어 라인이 너무 강력한 나머지 후반부부터는 트랙에 다소 힘이 빠지거나 너무 무난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리스너들의 평가는 호평 일색에 가깝지만 특유의 컨셉과 가사 때문인지 평단의 평가는 나쁘거나 아예 평가조차 못 받고 외면받고 있다. 리드머나 다른 음악 웹진 연말결산에서도 언급이 없으며 overtone에서는 아예 LIT보다도 평점이 낮다. 리스너들이 즐겁게 듣는 앨범이지만 작품성을 논하면 과도하고 불필요하게 쾌락주의적이라는 평이 많아 작품성을 인정받진 못하는 편.
하지만 이런 평단의 패싱 우려와 달리 이 앨범으로 무려 KHA 2026에 5개 부분에 노미네이트[3]되며 본작이 2025년 나온 힙합 앨범들 중 큰 의미를 가지는 작품이란 사실을 평단에 인정받았다.
춤추는 니 모습을 보다가 난 꼴렸어 건강한 정자를 위해 취하는 걸 참았어 R. Kelly처럼 너를 부엌에다 두고 싶어 넌 말해 익환아 나 엄마가 되고 싶어 ye-a Sing For You 먹고 싶어 너의 moyou ye-a Sing For You
춤추는 니 모습을 보다가 꼴려 눈 마주쳐도 너는 고개 안 돌려 다른 여자 전자레인지 햇반을 돌려 넌 직접 냄비에다 국자를 돌려 심지어 허리랑 혀까지 잘 돌려 난 니가 헬리콥터인 줄 알았어 내 위에 타서 나의 아일 가져줘 넌 말해 익환아 날 임신시켜줘 넌 요즘 여자와 달리 여성 호르몬 넘치는 것 같아 남자를 너무 잘 알아 나 여태 너 같은 여자를 찾았어 이제 내 아이의 엄마가 되어줘
춤추는 니 모습을 보다가 난 꼴렸어 건강한 정자를 위해 취하는 걸 참았어 R. Kelly처럼 너를 부엌에다 두고 싶어 넌 말해 익환아 나 엄마가 되고 싶어 ye-a Sing For You 먹고 싶어 너의 moyou ye-a Sing For You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imma ass and titties lover
내 거 따라 마셔 외로웠던 만큼 니 걸 따라 봐 좀 거짓말친 만큼 불면증처럼 침대에서 설쳐 다음 날 모르는 애가 내 옷을 걸쳐 가슴과 엉덩이를 사랑해 인정해 너는 자랑할 만해 imma ass and titties lover
언제 끝날지 모르는 병신짓 무뎌지게 두면 잊어 몇 신지 보고 싶은 얼굴 몇 개만 있지 걔넨 바람둥이인 척해도 개씹선비 넌 누가 봐도 미친년 들일 없어 늦바람 같은 거 중학생 때부터 hit the club 하지 말라면 더 해 keep it rollin MBA 오빠들 걸레라고 소문내 왜 그래 좋다고 같이 놀아놓고서 그중 한 명 신분 세탁 애를 낳았어 솔직히 내 애가 아니길 빌었어 마음 가는 대로 해 바로 나가리야 난 조물, 주물러 널 I’m a vegiterian I’m a virginterian 마음 가는 대로 해 어차피 반성하고 좆 잡게 걍 마음 가는 대로 해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ass and titties lover imma imma ass and titties lover
내 거 따라 마셔 외로웠던 만큼 니 걸 따라 봐 좀 거짓말친 만큼 불면증처럼 침대에서 설쳐 다음 날 모르는 애가 내 옷을 걸쳐 가슴과 엉덩이를 사랑해 인정해 너는 자랑할 만해 imma ass and titties lover
[EK]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남들이 보면 우리는 부러워 잉꼬부부 잉꼬부부 how do you do how do you do 잘 지냈니 너의 유두 how do you do 잘 지냈니 너의 유두 우린 지금 너무 부드러워 마치 두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구름 같은 너를 만져보면 뭉개뭉개거려 뭉개고 싶어 널 그냥 깔아뭉개버려 뭉개 구름 위에서 너를 깔아뭉개버려 너의 표정을 절대로 잊을 수가 없어 부끄러워 자기야 부끄러워? 너무 부드러워 간지러워 yeye 내 변태 같은 모습들을 오늘 너에게 전부 보여줄게 실망하지 않기를 바래 나는 에겐 남 러브버그 우리는 러브버그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Make a Movie] I'm ready for war I'm ready for war I'm ready for war 너무 어지러 삶이 ye 어지러 넘 미끄러 넌 부드러워 I feel like 머신 I just wanna 댄싱 너와 단둘이 널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어 아무 문제없어 내가 원하는 걸 전부 여기에 걸고 다른 걸 다 전부 포기해 뭐가 그렇게 두려웠던 건지 난 무대 위에 사는 Motherf***in 나는 그저 여기에 모든 걸 바칠게 나는 그저 여기에 모든 걸 바칠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EK]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I'm ready for war 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부드러워
바로 통장 입금 확인 노래를 틀고 shopping 하러 가지 그녀는 뭐든 잘 어울려 많은 것을 봤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많은 것을 듣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니가 GOAT라니 너는 100년은 일러 초심 어쩌구저쩌구 친구를 일러 많은 것을 봤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많은 것을 듣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디자이너 클로즈를 입겠다던 놈 때 탄 LOUIS 신발엔 난 더 흥미 없어 겨울에도 따뜻한 나의 통장 잔고 내 친구랑 말했었지 못 먹어도 GO 갑자기 왜 이러냐니 병신새끼야 해본 게 없으면 이게 될 것 같으냐 뭘 해봤어야 알지 뭐 화낼 필요 있나 노래나 부르자 계속 라라라라라 누가 정한 거에 내가 엮일 일 있나 보이스피싱 와도 내가 낚일 일 있나 남 탓 좃빠지게 해도 잘될 일 있나 누가 누굴까? 알 바가 있나?
바로 통장 입금 확인 노래를 틀고 shopping 하러 가지 그녀는 뭐든 잘 어울려 많은 것을 봤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많은 것을 듣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니가 GOAT라니 너는 100년은 일러 초심 어쩌구저쩌구 친구를 일러 많은 것을 봤지만서도 난 keep it low 많은 것을 듣지만서도 난 keep it low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with you with you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with you with you with you
여자한테 예쁜 말을 해본 적이 언젠지 까먹었어 왜냐면 나는 개새끼라네 내가 교포인 척하면서 너에게 영어를 쓰고 다가갈래 왜냐면 나는 노포 자연산 커다란 대포 개불 같은 게 참 예뻐 누가 뭐래도 넌 내 꺼 자기야 나는 섹시한 래퍼 느좋이 느금마 좃인 줄 알았어 됐어 예써 예뻐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with you with you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I just wanna dance with you with you with you with you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같이 좃 된 거야 흰눈 사이를 쓸어
자꾸 눈이 내려 여름에도 펑펑 머릿속이 텅텅 너를 보면 멍청해지는 거 같아 해가지고 있어 헤어지기 싫어 헤어날 수 없어 일부러 일부 다처제 내 머릿속을 씻어 계면활성제 흰눈 사이를 쓸어 너는 너무 하얘 속살이 너무 하얘 그래서 속상해 너는 나의 썰매 하루 종일 타네 너는 그새 먹이겠다고 요리를 하네 어떡해 베이비 어떡해 좃된 거 같애 우리 하루는 망했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흰눈 사이를 쓸어 흰눈 사이를 쓸어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우리 같이 좃 된 거야
수록곡인 MollyWorld 뮤직비디오의 AI 편집을 니클라스 클라분데가 담당했다. 향후 이 뮤비는 2026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뮤직비디오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다.
TJ노래방에 MollyWorld와 Machine이 수록되었다. TJ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노래방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으나 하루만에 연령제한이 걸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YAHO에 관련된 다른 영상들이 연령제한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부분.[4] 현재는 단 이틀만에 TJ노래방에서 두 곡 모두 내려간 상태이다.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지나간 게 뭐가 중요해 비켜 봐 지나갈게 왔다 갔다 연기하는 너 양극성 장애 나는 그냥 싫어 너네들이랑 똑같은 게 어떤 새끼보다 확실한 퀄리티 보장해줄게 나는 그녀에게 재롱 부려 거의 동물원의 물개 내 음악이 구리다니 미친년아 술 깨 난 걍 패버리고 싶어 네 시어머니 장독대 에겐인 척하면서 너를 임신시켜줄게 다 급한가 봐 CJ한테 돈 달라고 쇼미더머니 나는 LGBT 클럽에서 오랜만에 테크토닉 거기서 저스틴 비버 어셔 PDD 삼각관계 확실한 건 필요 없어 민생지원금이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나와 천사와 악마는 확실하게 삼각관계
Luvbug (2025.09.25.)
<nopad>
곡 재생
[ 가사 보기 ]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자극이 없어 내 시간 자극이 없는 내 세상 네가 들어와 마치 나를 풍족하게 해줬어 인왕산 나는 마치 러브버그 수컷 너는 마치 러브버그 암컷 우리 만나면 하지 실컷 Ye ye ye DJ 투컷 Ye ye ye DJ 투컷 처럼 판을 돌려 판을 돌리는 것처럼 허리를 돌려 돌려서 말하는 게 싫어 하루 종일 붙어 있어 허리랑 성기랑 붙어 있어 엉덩이랑 성기랑 붙어 있어 본드처럼 우리는 붙어 있어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우리는 러브버그 알을 까는 저그 남들은 부끄러 내 기분 영서그 산에서도 들에서도 서로를 붙들어 만나면 반갑다고 허리를 흔들어
[1] "중학교 때 내 별명은... 벌레", "디지털 고추털 자지털 보지털"이라는 충격적인 털 4연타(...), 오토매틱 딜도, 기계좆이라는 환상적인 워딩이 절정을 찍는다.[2] 초신성 - '난 이제 흑인은 잘 못 따라하겠어', '사실 내가 좋은적은 별로 없었어 재미도 없는데 걍 또 붙잡고 있어' Machine - '내 자식 꿈이 있다면 음악은 아니었으면', 똑같아 - '돈 되던가 말던가 한대음에 갔었다 공연 후에 감자탕 누구누구 뒷담화 이제 존나 지겹다' 같은 트랙의 가사에서 이러한 부분이 잘 드러난다.[3]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 (EK), 올해의 힙합 앨범 후보 (YAHO), 올해의 힙합 트랙 후보 (Mollyworld), 올해의 프로듀서 후보 (My Homie Tar), 올해의 뮤직비디오 후보 (Mollyworld)[4] 당장 위의 MollyWorld 뮤직비디오마저도 연령제한이 걸리지 않은 데다, 다른 유튜버들이 YAHO를 리뷰한 영상과 수록곡 가사 영상 또한 연령제한을 피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