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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6:35:21

김환(방송인)

파일:external/www.anewsa.com/20131031150907.jpg
이름 김환(Kim Hwan)
출생 1980년 9월 25일 ([age(1980-09-25)]세) / 서울특별시
가족 아내 심우정
딸 김다니
신체 186cm
학력 중앙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체육학부
종교 개신교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상세

1. 개요

로또 그 양반
김승회
스브스김래원이라 카더라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이자 프리랜서 방송인. 1980년 9월 25일 생.

2. 상세

아나운서로는 특이하게 야구선수 출신이다. 중앙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에서 1학년 때까지 투수를 했다. 경희대학교 재학 당시 큰 키와 훤칠한 외모로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타 학과 여학생들이 '체대 그 오빠'가 듣는 교양 수업을 같이 듣기 위해 당시 체육과 학생들에게 수소문을 부탁했다고.[1]

실제로는 부상으로 야구를 접었지만, 방송에서는 못 해서 접었다는 기믹을 밀고 있다. 前 SK 투수이자 중앙고 후배인 엄정욱과도 친한 듯. ELRIS소희넥센 히어로즈 시구지도를 맡기도 했다. #

2012년 5월 18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32km/h 시구를 보여 줘서 화제가 된 바가 있다. 홈 플레이트에서 한 발짝 앞에서 던져서 5km를 빼야 한다는 말이 깨알 같다. 실제로는 어차피 스피드건은 초속이 찍히기 때문에 투수플레이트에서 던지건 2루에서 던지건 구속은 같다. 당시 해설자는 그분의 아들인 김정준 [2] 그래서 야구공 스피드 때문에 정성훈도 놀래서 야구방망이를 놓치고 ??? : 이 볼 맞았으면 오늘 정성훈 경기 못나옵니다 허경민도 전광판을 보는 장면이 나온다(...). 관련 동영상 배성재의 텐에 나와 밝힌 바에 따르면 시구 이후로 연골이 나가 공을 못 던진다고(...).

같은 직장의 선배인 배성재 아나운서와 중앙고등학교 선, 후배 관계이기도 하다. 배텐에서는 윤태진 아나운서와 방송하면서 배디 보고 "모옷..났어요...".

로또추첨 방송을 맡아서 진행했었다. 개인적으로 5년째 로또를 구입했으나, 최고 당첨 금액은 5,000원이라고 한다. 현재는 로또추첨방송에서 하차했다. 후임은 이전 진행자인 박찬민. 런닝맨 전문(?) 아나운서로도 출연.

2015년 1월 23일, 항공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인 8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했다. 부인은 직업 특성상 해외 비행 스케줄이 잦은데, 부인의 다음 달 비행 스케줄이 나오는 날이면 김환 아나운서는 그 스케줄에 맞춰 술약속을 잡는다고(...).
임지훈 카카오 대표이사와 초등학교 친구 사이였다고 한다. 김환을 야구에 입문시킨 게 그였다고.

2018년 1월 8일, SBS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김숙, 이영자, 홍진영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했다.[3] 프리랜서 전향 이후 2018년 4월부터 5월까지 엠넷에서 방영한 세븐틴의 리얼리티 SVT클럽에서 정원사MC를 맡았다.

2019년 육아일기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는데, KBS 출신 한석준 아나운서와 라이브방송을 하기도 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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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목은 다르지만, 이 테크를 밟은 학교 후배가 현재 SPOTV 농구중계를 담당하는 박찬웅 아나운서다.[2] 이 당시 캐스터가 윤성호다.[3] 조우종이 프리선언 후 출연한 라디오 스타에서 밝히기를, 조만간 프리랜서를 선언할 거라고 예상한 사람들 중에 김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