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어: のら(노라)
- 1. 게으름을 피움; 게으름뱅이.
- 2. 방탕(함); 또, 방탕아.
2. 인명
Nora/Norah유럽권의 여자 이름 엘레오노르(Eleanor)의 약칭이다.
2.1. 실존 인물
- 노라 노: 대한민국의 패션 디자이너. 본명은 노명자.
- 노라 레인: 미국의 배우
- 노라 빈센트: 저널리스트. 레즈비언이다. 548일간 남장을 해서 네드 빈센트란 이름으로 생활을 한 뒤에 책 548일 남장 체험을 썼다. 2022년 사망.
- 노라 존스
- 노라 먀오: 묘가수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홍콩의 여배우. 이소룡의 당산대형, 정무문, 맹룡과강에 나왔다.
- 노라(무한도전): 무한도전에 등장하는 캐릭터. '방배동 노라'로 알려져 있다.[2]
2.2. 가상 인물
- 걸카페건 - 노라 문
- 노라가미 - 노라
- 늑대와 향신료 - 노라 아렌트
- 델피니아 전기 - 노라 발로
- 두번째 스무살 - 하노라
- 떴다! 방울이 - 노라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 리버스: 1999 - 노라
- 렛츠 고 정글 - 노라
- 마법소녀의 인습촌 - 네코미조 노라
- 마비노기 - 노라
- 마크로스 제로 - 노라 폴란스키
- 매지컬 데이즈 The Brats' Parade - 노라
- 무한도전 - 노라
- 메이플스토리 - 학자 노라
- 베어 너클 시리즈 - 노라
- 사신공주의 재혼 - 노라 텔페스
-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 노라
- 신만이 아는 세계 - 노라 플로리안 레오니아
- 아이러브커피 - 노라
- 액션로망 범피트롯 - 노라
- 유리소녀 - 노라 노라
- 인형의 집: 헨리크 입센의 희곡 - 노라: 이상적인 가정주부였다가 비겁한 남편에게 실망해서 떠나는 인물. 처음 공연할 당시에는 대단히 파격적인 캐릭터여서 이후 '노라'라는 인물은 자기 주도적인 여성의 상징이 되었다. 이 때문에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 코즈믹 브레이크 - 노라 슈나이츠
- 타워 오브 판타지 - 노라
- 타마&프렌즈 - 노라
- 토로 시리즈 - 노라
- 폴아웃 4 - 여성 유일한 생존자의 디폴트 네임
- 하레구우 - 노라
- Cytus II - Nora
- DC 코믹스 - 노라 프리즈: 미스터 프리즈의 아내. 불치병에 걸려 남편이 치료를 위해 냉동인간으로 만들고 그녀의 치료를 성공시키는 것이 미스터 프리즈의 목적.
- RWBY - 노라 발키리
- My Life as a Teenage Robot - 노라 웨이크먼
- HANDEAD ANTHEM - 무쿠즈 노라
3. 파이널 판타지 13에 등장하는 집단
사실 단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3]리더는 스노우 빌리어스. 그와 함께 고아원에서 자란 이들로 이루어진 자경단 비슷한 집단이다. 보덤에서 활동하고 있다.[4] 이름의 유래는 공식 홈페이지에 나왔던 소설[5]에 나오는데, 세라가 라이트닝에게 설명해 주는 듯한 대사로 '우리는 들고양이 같은 거니까. 그게 팀 이름의 유래라고 했어'라고 한다. 들고양이는 일본어로 野良(のらねこ, 노라네코)로, 앞글자를 따서 노라라고 지은 듯하다.
소설에서 홀로 마물들을 상대하는 라이트닝을 도우며 요란하게 처음 등장하는데,[6] 사격이나 에어 바이크의 운전 실력은 수준급인 듯하다. 하지만 총을 쏘기에 걸리적거리는 장식을 하고서, 총신이 가열되기 쉬운 대형 총을 쏘는데 옷은 노출이 심한 탓에(화상을 입기 쉽다고 서술되어 있다) 기본이 안 된 '보잘것없는 인간들'이라고 라이트닝에게 찍힌다. 한 마디로 아마추어.
라이트닝의 상사는 '거리의 청년들이 결성한 자경단 같은 것'이라고 하며 눈감아주고 있었다.[7]
오프닝의 파지[8] 때는 하계에 가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설득해 군대에 맞서고자 했으며, 사람들을 지키는데 앞장섰다. 이때 나온 대사가...
스노우: 우리들 노라는!
유즈: 군대보다도 강하다!
나중엔 계속 군대보다 강하다고 외쳐대는 통에 보는 사람이 짜증날 지경.
스노우는 르씨가 된 후 코쿤 밑바닥으로 떨어졌지만, 노라의 나머지 멤버들은 파지에서 살아남은 듯하다. 살아서 12장에서 재회하게 된다.[9] 그 이후론 안 나온다.[10]
플레이하던 어떤 사람은 이 노라라는 존재가 분위기 망치는 듣보잡이라고 하기도 했다.
3.1. 파이널 판타지 13-2에서
전작의 엔딩 이후 코쿤이 황폐화되어 살기 힘든 환경이 되고 코쿤의 주민들이 펄스로 내려와 정착하게 될 때 해안가에 네오 보덤이라는 새 마을을 만드는 것을 주도했다.[11] 정착기에는 코쿤에서 내려온 주민들은 실생활에 대한 부분에서 사실상 무능했기에 노라 단원들이 직접 마물들을 무찌르고 농사일까지 도맡아 했다고 한다.언니 라이트닝이 사라지고 그녀를 찾아 스노우마저 떠나버린 뒤 상심하고 있던 세라를 돌봐준 것도 이들이다.
처음에는 갑자기 나타나서 세라와 함께 가겠다는 노엘 크라이스를 못 미더워 하지만, 결국 노엘에게도 마음을 열고 세라가 언니를 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는 것을 배웅해 준다.
여러모로 전작에 비해 이미지가 많이 개선된 느낌.
4. 스웨덴 외레브로주의 도시
| 노라 (스웨덴) |
|
- 스웨덴어: Nora
1643년에 도시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인구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6,653명.
5. 피어스의 6집 싱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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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NOLA(피어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출처[2] 정확히는 정준하의 부캐.[3] 인원이 스노우까지 합쳐도 5명밖에 안 된다[4] 그런데 보덤에도 버젓이 치안을 담당하는 라이트닝의 부대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자경단은 별 필요 없다[5] 이 소설들은 게임 오프닝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오프닝 이전이 이야기이기 때문에 스노우를 대하는 라이트닝의 태도라든가, 삿즈가 왜 오프닝에서 열차에 타고 있었는가 등을 알 수 있다.[6] 사실 포위되어 있긴 했지만 라이트닝은 별로 도움이 필요 없는 상태였다. 자기들끼리 구해주겠답시고 난입한 것[7] 사실 이런 아마추어 집단의 존재는 소설의 라이트닝의 서술대로 '웃기지도 않는'것이지만, 라이트닝의 상사가 좋은 사람이라 눈감아주고 있는 것이다[8] 펄스의 이물에 영향을 받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을 전부 하계로 보내는 정책. 하지만 뉴스에만 '모두 안전히 하계에 도착했다'고 보도할 뿐, 실상은 하계에 가기 전에 전원 사살해도 상관없다는 정책이다[9] 이때 위의 대사를 바꿔서 '팔씨보다도 강하다!'라고 외친다(...)[10] 1장에서 사람들 지킨답시고 나선 후, 스노우와 헤어졌기 때문에 2장~11장까지 등장 없음[11] 바닷가에 마을을 만들자고 제안하고 제 2의 보덤으로 칭한 건 스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