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74ca1><tablebgcolor=#074ca1>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25-26 시즌 선수단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074ca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000,#ddd | <colbgcolor=#074ca1><colcolor=#fff> 감독 대행 | 고준용 |
| 코치 | 지태환 | |
| 스태프 | 유재안 · 이승윤 · 박성주 · 장진석 · 안태일 · 김택민 · 박태영 · 이희범 · 박준영 | |
| 아웃사이드 히터 | 1 김우진 '''[[주장| C ]] · 9 황두연 · 14 이우진 · 16 이윤재 · 17 이윤수 · 21 최현민 · 26 함형진 · 77''' 송명근 | |
| 아포짓 스파이커 | 6 아히 · 18 김민혁 · 75 김요한 | |
| 미들 블로커 | 7 박지윤 · 11 양수현 · 13 김준우 '''[[부주장| VC ]] · 15 손현종 · 19 양희준 · 97''' 박찬웅 | |
| 세터 | 2 도산지 · 3 노재욱 · 8 이재현 · 22 박준서 | |
| 리베로 | 4 조국기 · 5 이상욱 · 10 나두환 | |
| 군 입대 | ''' 2025년 입대 ''' 안지원 · 이호건 | |
| 타 V-리그 남자부 구단 명단 | ||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등번호 15번 | ||||
| 전진선 (2023~2024) | → | 손현종 (2024~ ) | → | 현역 |
| | |
| <colbgcolor=#074ca1><colcolor=#ffffff>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No.15 | |
| 손현종 Son Hyun-jong | |
| 출생 | 1992년 4월 8일 ([age(1992-04-08)]세) |
| 서울특별시 | |
| 국적 | |
| 학력 | 서울신강초등학교 - 문일중학교 - 문일고등학교 - 인하대학교 |
| 가족 | 아내 장녀 손주아(2018년 6월 11일), 차녀 손하린 |
|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 미들 블로커 |
| 신체 | 197cm | 90kg |
| 서전트 | 70cm |
| 프로 입단 | 2013-14 V리그 2라운드 3순위 (LIG손해보험)[1] |
| 소속 구단 |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구미/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013~2019)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2019~2023)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23~) |
| 군복무 | 상근예비역 (2021.04.26 ~ 2022.10.25)[2] |
| 응원가 | LIG-KB손해보험 시절 김범수 - 나타나 (13-14 ~ 16-17)[3] Village People - Macho Man (17-18)[4][5] 대한항공 시절 자체제작 응원가[6] 삼성화재 시절 Emetsound - Earth Defense Force[7] |
| 링크 | |
1. 개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 배구 선수.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인하대학교 3학년 때 드래프트에 참가했고 2R 3순위로 LIG손해보험에 지명되었다.2.2.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구미/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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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관 감독은 세대교체라는 명목 하에 이강원, 이경수 등을 벤치 멤버로 만들고 손현종에게 철밥통 수비형 레프트의 보직을 맡겼지만, 원래 대학 시절부터 라이트만 봤던지라 수비는 부진했던 손현종이 수비를 한다는 것은 하나의 코미디나 다름없었고 끓임없는 불안한 리시브와 리셉션으로 인해 2013-2014시즌 LIG의 순위 하락에 양준식과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우수한 라이트 자원이었던 선수답게 공격력은 확실하고, 사이드 블로커로서의 능력은 팀 용병 에드가 다음으로 뛰어나다. LIG에서 그가 리시브가 부족함에도 기회를 자주 받았던 이유는 날개 쪽에서 높이를 확실히 잡아주었기 때문이고, 덤으로 주전 경쟁 중인 김진만의 신장이 작은 덕도 있었다. 김요한이 부상을 달고 살고 그 자리를 이강원이 대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LIG에서 KB로 팀명이 바뀐 2015-2016 시즌에도 여전히 안정되지 않던 리셉션 불안으로 초반에 팀 1라운더 신인인 황두연에게 잠시 주전을 내주었지만, 팀의 급작스러운 연패에 황두연이 멘붕하면서 다시 중용되었다. 최근에는 공격 비중을 줄이는 대신 리셉션에 집중하며 기대 이상으로 잘 해 주고 있다. 애초에 해 봤자 잘 되지도 않는(…) 언더핸드 수비를 줄이고, 오버핸드 방식으로 바꾼 것이 큰 비결이 되었다.[8]
2015-2016 시즌이 끝나고 2016 월드리그 국가대표팀 후보엔트리 21명에 포함되었다.(…) # 또한, 2015- 2016 시즌이 끝나고 발쪽 피로골절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현재 재활 중이라고 한다.
당초 V리그 2라운드 쯤 복귀를 예상했지만, 10월 ‘청주-KOVO컵’대회 도중 부상이 재발해 복귀가 늦춰졌고, 결국 시즌아웃 되었다.
안 풀리는 KB손해보험, 살림꾼 손현종 시즌아웃
2017-2018시즌 1라운드때는 이강원의 백업인 강영준이 복귀하기 전까지 라이트로 뛰었는데 여러모로 애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강영준이 복귀 이강원이 조금씩 안정화가 되가며 다시 레프트로 가서 황두연과 번갈아 출장하고 있다.
공격은 황두연보다 좋을지 몰라도 리시브가 불안한 모습을 많이 노출하곤 한다. 하지만 197cm의 큰기에 점프력 까지 더해져 블로킹 능력은 188cm 황두연보다 압도적으로 좋다. 하지만 기복이 심하여 주전경쟁에서 조금은 밀린듯 하다.
2018-2019시즌 1라운드 서울 우리카드 위비와의 경기에서 개인 최다인 26득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3-1 승과 함께 시즌 첫 승을 올리는데 맹활약을 하였다. 결국 시즌 종료후 FA를 취득하였지만, 원소속팀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의 협상이 결렬되어, 4월 11일에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로 이적하였다.
2.3.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김학민이 KB로 가게되면서 김학민-손현종이 유니폼을 바꿔 입게 되는 모양새가 되었다. 정지석과 곽승석으로 이어진 국가대표급 주전 레프트진이 있다보니 제한적으로 경기에 나오고 있다.KOVO컵에서 총 4경기 11세트에 나와서 5득점한게 전부였고, 정규리그 개막 후에도 출장 시간에 별반 차이가 없었다. 다만 10월 25일 안산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곽승석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교체 출전하더니 3세트에는 이적 후 처음으로 세트 선발로 출장했다. 일단 출장하면 60%를 넘는 공격 성공률을 보여준다. 다만 그 표본이 아주 미비하다는게 맹점.
손현종의 활약이 특히 더 중요한 시점은 시즌 중 2020 도쿄 올림픽 남자배구 지역예선(아시아)으로 인해 주전 레프트들이 이탈했을 경우로, 정지석과 곽승석이 이탈하게 되면 손현종과 신인 정태현 말고는 날개 자원이 한 명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9] 그나마 김성민이 제대 후 등록선수가 되었지만 그래도 주전으로 나설 손현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2020-21시즌에는 주로 웜업존에서 모습을 모이며, 가끔 전위 블로커들의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을 때 원포인트 블로커로 출전한다. 이후 후술할 블로킹의 강점 때문인 듯.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허리 부상으로 빠진 진성태 대신 센터 자리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시즌 중간에도 센터로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고 한다.
4차전 후 올라온 점티비 인터뷰에서 4월 26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입대 전에 챔피언 결정전 우승 커리어를 쌓았다.[10]
그리고 예정대로 4월 26일 백두산신병교육대대로 입대했다. 전역 예정일은 2022년 10월 25일.
미복귀 전역을 한 것인지 9월 말, 선수단 프로필 촬영에서 모습을 보였고, 공식 사이트에도 프로필 사진과 함께 공시되어 있고, 배번은 11번을 받았다.
2.4.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4.1. 2023-24 시즌
2023년 6월 14일 2024년 1라운드 지명권을 상대로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로 이적했다. # 또한 그와 동시에 2023년 1라운드 지명권이 같이 트레이드되면서, 삼성화재는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2명을 지명하게 되었다.2.4.2. 2024-25 시즌
팀 사정상 블로킹에 강점을 살려 미들블로커로도 뛰고 있다. 의외로 속공도 잘맞고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그러나 본 포지션이 아닌 만큼 활약이 오래 이어지지는 못 했다.
2.4.3. 2025-26 시즌
2025년 7월 열린 배구 단양대회 조별리그 OK저축은행 전에서 미들 블로커, 아포짓 스파이커를 병행하여 출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격이 공격 차단되거나 유효 블로킹으로 이어지는 등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팀도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KOVO컵에서 괜찮은 블로킹 감각을 보여주었다.
이후 정규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이 미들 블로커로 바뀌어 공시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LIG손해보험-KB손해보험 시절에는 리시브는 아쉬웠으나 큰 키를 활용한 공격력과 블로킹에 강점을 가진 선수였다. 이를 바탕으로 KB손해보험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2018-19 시즌에는 300득점을 넘기며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러나 FA로 대한항공으로 이적하고 나서는 쟁쟁한 선수들에게 밀리며 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고, 그에 따라 전체적인 기량도 급락했다. 트레이드로 삼성화재로 옮기고 나서도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 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공격 시 타점과 파워가 크게 떨어지며 공격 차단을 당하는 횟수가 급격하게 늘었고, 서브도 플로터 서브로 전환한 상태이다.즉, 손현종은 팀 성적이 좋은 팀보다는 출전 시간이 보장되는 팀에서 뛰는 것이 선수의 기량 유지 및 발전에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하나의 반면교사와도 같은 사례로 남게 되었다.
4. 여담
- 강때두라는 별명이 있는데, LIG손해보험 시절 문용관 감독이 경기 도중 손현종이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 느린 스윙으로 블록을 당한 후 타임 아웃때 불러서 "현종아~악!!, 강타 때리면 두점줘?
어억?!" 라고 일갈한 말에서 유래됐다. 덕분에 줄여서 때두라고 불릴 때도 많고, 배구를 잘 모르는 사람은 강때두 본명이 뭐냐고 강씨라 아는 사람도 많다더라(…).
- 2018년 1월 7일에 열렸던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박철우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막았으나, 그대로 아웃되었다. 2018년 1월 15일에 방영되었던 스페셜v 경기의 재구성 삼성화재 편에서 박상하와 김규민이 손현종의 블로킹을 하는 장면을 보고 감탄을 했다고...
박상하 曰, "현종이는 내가 봤을 때, 포지션을 바꿔야 돼, 센터로...5분 32초부터[11]... 이후 20-21시즌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미들 블로커로 출전했고, 시간이 좀 지난 25-26시즌에는 정말로 전업 미들 블로커로 뛰게 되었다!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선수인 황민경과 닮았다.
5. 역대 프로필 사진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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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24 시즌 | 2024-25 시즌 | 2025-26 시즌 |
6. 관련 문서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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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균 (2022~2023) | → | 손현종 (2023~2024) | → | 양수현 (2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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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해 러시앤캐시가 창단 혜택으로 전광인 이후의 8명의 상위 드래프티를 쓸어가서 LIG의 이 해 첫 드래프티이다. 순서로는 전체 10순위.[2] 결혼 후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면 상근예비역 우선 선발 조건에 해당된다. 입대 후 상근예비역으로 전환된 것으로 보이며 군복무 시기 딸과 아내와 함께 계양체육관에서 자주 목격되었다.[3] 박용택의 등장곡으로 유명한 그 노래 맞다. LIG 신인 시절부터 가장 오랫동안 썼던 응원가.[4] KB 손현종 랄랄랄랄랄랄랄라 손현종 KB 손현종 KB의 손현종[5] 前 한화 이글스의 신경현 응원가와 같으며,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신선호 응원가로도 쓰인 바 있다.[6] 점보스 손현종 으라차차~ 점보스 손현종 날아올라~ 점보스 손현종 비상하라~ 대한항공 손! 현! 종![7] 본래 응원가가 없는 선수 대상으로 사용하는 선수 공통 응원가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손현종만이 쓰고 있다.[8] 본래 키큰 거포형 스타일들에게는 몸을 숙이기보단 긴 팔로 서브를 커버하는 오버핸드 리셉션이 더 알맞다. 그리고 V리그는 강서버가 적고 플로터 서브라기도 민망한 조공 서브가 판치기 때문에 오버핸드 리셉션이 훨씬 유리하다.[9] 임동혁은 비예나가 스페인 국가대표로 차출되면 라이트로 나서야 한다.[10] 다음날 소속팀의 우승으로 데뷔 후 8시즌 만에 우승을 맛봤다.[11] 박상하의 말에 의하면 예전에 지나가면서 박상하로부터 '현종아, 진지하게 포지션 바꿔라. 너는 센터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어서 '현종이가 손이 많이 올라가요. 손 모양도 좋고, 제가 봤을 땐 사이드 블로커로 현종이 블로킹이 최고지 않나 싶을 정도로 좋아요.'라는 칭찬을 들었을 정도로 블로킹이 좋다고. 과연 손현종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