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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17 11:45:50

지라이야(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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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3닌자(사루토비 히루젠 반)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
파일:지라이야1.png
파일:지라이야2.png
평상시 선인모드

1. 프로필2. 패러미터3. 개요4. 특징5. 작중 행적6. 평가7. 전투력
7.1. 관련 언급
8. 사용 술법9. 명대사10. 기타11. 게임12. 관련 문서

1. 프로필

파일:묘목산 두꺼비의 정령 선인.gif
닌자 등록번호 002301
생일 11월 11일(전갈자리)
나이 50-51세 → 54세(질풍전)
신장 191.2cm
체중 87.5 kg
혈액형 B형
성격 변태, 자유분방, 여자를 밝힘, 색골
좋아하는 음식 차조기 마늘절임, 닭고기 튀김
싫어하는 음식 키위, 그라탱
싸워보고 싶은 상대 3대 호카게, 우즈마키 나루토
좋아하는 말 자유분방
취미 엿보기
닌자 학교 졸업 6세
성우 파일:일본 국기.svg 오오츠카 호우츄 | 나라 토오루(少)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장광 | 신용우(少)
파일:미국 국기.svg 데이비드 로지 | 브래드 맥도널드(少)

2. 패러미터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3 5 4.5 3 4.5 4.5 4.5 5 4.5 35.5
임무 경험
D랭크C랭크B랭크A랭크S랭크 총합
58회345회684회614회138회1,701회

지라이야는 현재까지 공식으로 공개된 패러미터 중에서는 총합 35.5우치하 이타치와 함께 공동 1위다. 또한 환술을 제외한 모든 패러미터가 4.5 이상으로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능력치를 가졌다.

3. 개요

파일:지라이야.gif

[ruby(自,ruby=じ)][ruby(来,ruby=らい)][ruby(也,ruby=や)] | Jiraiya

나루토의 등장인물.

4. 특징

지라이야 테마곡

나뭇잎 마을 닌자이자 소설가. 과거 제2차 닌자대전오로치마루 & 츠나데와 더불어 대단한 활약을 보여 전설의 세 닌자라 불리며[1] 타국에까지 이름을 떨친 굉장한 실력자. 많은 인술을 알고 있으며, 작중에서는 주로 두꺼비를 불러내는 소환술이 두드러졌다. 현역 시절에는 상급닌자였음이 유력하지만 본편 시점에서는 계급이 표기되지 않는다.

이렇듯 알려진 명성으로나 실제 실력으로나 대단한 닌자지만, 사실은 쭉쭉빵빵한 미녀에 환장하고 여탕 엿보기부터 19금 소설 집필까지 하는 주책바가지 영감탱이. 그래서 나루토는 지라이야를 에로선인(변태도사)이라고 부른다. 첫 등장부터가 여탕 들여다보다가 걸린 장면이고 나루토와도 별 상관 안 하려다가 에로변신술을 보자 침을 질질 흘리며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며 제자로 영입했으니 말 다했다.[2] 물론 아카츠키가 나루토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뭇잎에 돌아왔으니 애초부터 제자로 삼으려고 했겠지만.

나루토와도 성격적으로 공통점이 많은 인물로, 외향적이며 장난스럽고 할 때는 하는 캐릭터라 나루토와 공감하기 쉬웠다. 나루토의 이름 자체가 그가 지었던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었고, 나루토에게 여러 가르침과 영향력을 주었다. 그야말로 은사 자체.

우미노 이루카가 나루토의 형이었다면, 그는 나루토의 스승이자 아버지나 다름없었던 인물이었으며, 나루토는 죽고 없던 아버지를 대신해 그를 통해 부자관계를 투영해 보고 있었다. 물론 지라이야 본인은 나루토와의 관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불명이나, 그와 별개로 나루토는 실제로 그를 많이 따랐으며 지라이야와의 생활은 나루토의 성향과 성장 방향성에도 지대한 영항을 미쳤다. 그야말로 지라이야는 변혁의 별을 이끄는 존재로서 모든 운명을 다한 셈이다.

참고로 지라이야가 집필한 책이 바로 하타케 카카시가 애독하는 러브러브 시리즈(이챠이챠 시리즈). 내용은 순애물을 가장한 성인용 소설이다. 츠나데에게 "남자라면 자기의 실연 정도는 소재로 써먹을 수 있는 배짱은 있어야지." 같은 대사를 한 걸 보면 취재[3] 외에도 본인의 경험이 들어가 있는 듯. 팬북에 의하면 게임이나 열쇠고리도 나오는 등 꽤나 성공작. 나루토가 재미없는 소설이다 뭐다 해도, 소설가로서의 지명도는 꽤 있는 모양이다.[4]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라이야의 최대 걸작은 근성닌자전이며,[5] 또한 주인공 나루토의 이름은 근성닌자전의 주인공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미나토가 이 소설을 유독 좋아했기 때문이다.

5.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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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평가

선생님 이시니까 부탁드리는거죠! 진정한 닌자의 재능을 지닌 훌륭한 닌자 가운데 선생님만한 닌자는 없으니까요.
나미카제 미나토[6]

작중 나온 지라이야의 제자는 야히코, 코난, 나가토, 미나토, 나루토로 총 5명.[7] 이 중에서 어릴 적부터 재능을 갖춘 천재로 여겨진 것은 미나토와 윤회안을 가졌던 나가토 둘 뿐인데, 전투씬이 나오지 않은 야히코를 제외한 4명이 모두 카게급, 혹은 그 이상의 강자들로 성장했다. 또한 인성 교육도 잘하는 지 미나토, 나루토, 야히코의 인성은 훌륭하며, 나가토와 코난도 단조와 한조 때문에 흑화해서 그렇지 인성 자체는 좋았다. 제자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면 스승으로서 매우 뛰어난 사람.

수업 교육자로서 허당끼가 있다는 말이 있다. 그와 함께 했던 2년 간 나루토의 실력이 향상되기는 했지만, 탄탄해진 기본기 외에는 두드러진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닌자의 기본인 성질변화도 나루토에게 가르쳐주지 않은 모양. 이런 점을 보면 스승이라기보다 보호자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지라이야가 나루토를 따로 데리고 나와서 수련을 시켜준 이유는 그 기간동안 나루토를 아카츠키로부터 지키는 것과 동시에 나루토 자기 자신이 아카츠키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나루토도 지라이야를 아버지처럼 느끼는 대목이 있다.

다만 지라이야의 수업 목표가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었을 수 있다. 차크라 컨트롤도 안되는 낙제생에게 고급 기술은 말도 안되기 때문. 실제로 1부를 보면 나루토의 전투 방법은 별다른 전술이랄 게 없었으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썩어 넘치는 차크라로 그림자 분신 물량전이고 핀치일 때 증오, 분노등의 힘으로 쿠라마의 차크라를 일부 해방해서 위기를 빠져나오는게 전부였다. 그야말로 기본조차 안된 개판. 당장 소환술을 연습할 때는 자력으로는 두꺼비는 커녕 올챙이만 나오다 결국 지라이야가 구미의 차크라를 이용해 소환 시키는 것으로 바꾸고 다른 사람들은 한 손으로 만들어 내는 나선환을 분신까지 동원해서 가까스로 완성시켰다. 짧게 지나가는 장면이지만 나루토가 떼를 써서 카카시에게 치도리를 배울려고 했을 때도 보면 손에 차크라도 못 모아서 시도조차 못하는 모습도 보인다.[8][9]

괜히 에비스와 지라이야가 차크라 컨트롤을 연마시킨다고 중급닌자 시험에서는 쓸 일도 없는 수면 보행술을 가르친게 아니다. 그런 애한테 성질 변화니 형태 변화니 하는 고급 인술을 가르치는건 걸음마 막 뗀 애한테 100m 달리기를 하라는 소리나 다름 없다.

게다가 오로치마루 밑에서 사스케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면, 지라이야가 인격 면에서나 실력 면에서나 훌륭한 스승이라는 점은 명확하다.

또 야히코는 아카츠키의 설립자이자 초대 리더였으며, 미나토와 나루토는 호카게, 나가토와 코난은 비 마을의 지도자였다. 대인기술이나 리더십을 잘 가르치는 지 제자들의 출세도 엄청나다.

7. 전투력

지라이야는 오로치마루를 상대할 때, 차크라 사용과 신체능력이 억제되는 약을 복용한 상태[10]에서 시귀봉진을 당해 양팔을 못 사용하는 오로치마루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11] 그럼에도 이때의 토둔 황천늪은 웬만한 성 크기의 뱀 두 마리를 한 방에 가라앉힐 정도의 엄청난 스케일이었지만, "이런 코딱지만한 늪으론 가라앉힐 수도 없겠군.. 아직 약발이 살아있어."라는 대사에서 이는 전력이 아님이 드러났다.

아카츠키 멤버인 이타치호시가키 키사메가 나뭇잎 마을에 잡입 했을 때, 키사메는 그를 자신과 차원이 다른 강자로 평했으며 이타치는 지라이야를 맞상대하길 꺼리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지라이야는 "둘 다 처리해주겠다."라고 하며[12] 사스케와 나루토를 지키는 동시에 둘을 후퇴시키기까지 한 실력을 선보였다.[13]

다만 이타치의 "2 vs 1로도 잘해봐야 무승부, 사람 수가 늘어나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라는 발언은 신빙성이 떨어진다.[14] 이타치가 아카츠키 멤버로 나뭇잎 마을에 잡입한 것은 나루토를 납치하기 위해서가 아닌 단조와 상층부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서 였음이 토비의 언급에서 밝혀졌고 실제로 키사메는 이타치에게 "당신이라면 어떻게든 처리할 수 있는 상대", "왜 후퇴하는 겁니까? 당신이라면..." 라는 등 이타치라면 어떻게든 이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발언을 했다. 지라이야 역시, 둘 다 처리하겠다는 태도로 응수했지만 정작 둘이 도주한 후에는 본인 스스로도 나루토에게서 떼어놓는 것이 한계라고 언급했으니 1 vs 1이면 모를까 저 둘을 동시에 상대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15]

지라이야 사후, 그의 사망 소식을 들은 츠나데는 "지금 이대로는 나뭇잎 마을의 그 누구도 녀석에게 이길 수 없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일단 3대 호카게는 지라이야를 4대 호카게의 사망 이후 차기 호카게로 계속 생각했으며[16] 영주가 5대 호카게로 처음 선출한 사람이 그였던 만큼 많은 인물들에게 그 강함을 인정받았다.

다른 아카츠키 멤버인 코난의 기습을 넘겨 순식간에 단 2합 만으로 제압하고,[17] 페인의 홈그라운드인 비 마을에서 선인모드을 발동해 정보도 없는 매우 불리한 상황[18]에서 페인 3명[19]을 상대로 상처 하나 없이 쓰러뜨린 후, 기습을 당해 팔 하나가 없는 상황에서 축생도 1명을 다시 처리했고 충분히 도주할 수 있었던 실력을 보면, 카게급 이상의 강자임을 알 수 있다.

보루토 편에서 재등장했을 때는 대단히 신묘한 능력을 쓰는 오오츠츠키 우라시키에게 고전했으나 나루토, 보루토와 함께 우라시키의 능력[20]을 꿰뚫어보고 역이용하여 궁지에 몰아넣는 등 전략적인 면에서도 매우 뛰어난 닌자임을 드러내며 페인이 괜히 "이 비밀이 없었다면 이길 수 없었다."[21]라고 말한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거기다 미래에서 온 어느 닌자의 정체도 몇 가지 정황만으로 파악하기까지 했다. 보루토 또한 이미 한쪽의 정체가 드러난 뒤로는 확신하곤, 오오츠츠키 일족에 대한 대항책으로 나루토와 합체기를 가르쳐주기도 했다. 지라이야의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7.1. 관련 언급

당신이라면 어떻게든 처리할 수 있는 상대라 해도 제 경우엔 알 수 없어요. 차원이 다릅니다.
그를 상대로는 '나뭇잎의 우치하 일족'도, '안개의 닌자도 7인방'의 이름도 하찮지요."
호시가키 키사메
그래... 맞서면 우리 둘 다 깨지든가 잘해봤자 무승부겠지.
우치하 이타치
우리에게 이 비밀이 없었다면 이길 수 없었겠지.
페인
꽤 오래 걸렸군. 상대가 천하의 지라이야였으니까.
제츠
무적의 페인이 애를 먹다니, 과연 전설의 세 닌자 지라이야.[22]
토비
지라이야 그 아이는 무리를 했제... 페인의 능력 정체를 거의 다 밝힌 참이었는디. 지라이야가 아니었다면 거기까지도 무리였을 것이여... 그래서였겠제... 도망칠라믄 도망칠 수 있었는디 목숨과 맞바꿔 이 암호를 남겼구마.
후카사쿠

8. 사용 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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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명대사

분노로 넘치는 피의 눈물! 전설의 세 닌자이자 선인!
묘목산의 두꺼비 요괴! 지라이야 님이시다~.
닌자의 재능이란 그런 데 있는 게 아냐!
아직도 모르는 거냐?
닌자(忍者)[23]란... 참고 견디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24]
내 역할은 다음 세대를 위해서 본보기가 되고, 도움을 주는 것! 그것을 위해서라면 웃으면서 목숨을 내걸겠어.
그게 나이든 사람의 멋이 아닐까?
이제는 인술에 선술을 겸비하여 후광으로 빛나는 호걸 지라이야···.[25]
자신이 한 말을 지키는 것, 그것이 너의 '忍道' 라면,
나루토, 나는 너의 스승이다! 약한 모습을 보일 수는 없지.
왜냐하면, 제자가 걷는 '忍道' 는, 스승에게 물려받는 것이 통념이니까!!
포기하지 않아. 그것이 내가 해야할 진정한 '선택'이였다!
나루토... 예언의 아이는 틀림없이 너다.
남은 것들은... 모두 맡기겠다!!
어떤 선인으로부터 예언을 받았다...
닌자 세계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이지. 나는 그 제자를 이끌어주는 역할이라고.
라고 믿는다. 그리고 널 믿는다.
사람이 진정한 의미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대가 올 거라고 나는 믿고 있지!!
을 찾다 못 찾으면 게 그 역할을 맡기도록 할까?[26]
인간은 말이지..
비록 쓸데없는 잡담이라도 매일 누군가와 대화를 하지 않으면 마음이 어두워지는 법이야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 저절로 주변사람과 유대감을 느끼게 돼서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도 생각나게 되지
그런 생명체인거야 인간이란[27]

10. 기타

11. 게임

11.1.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나루티밋 스톰 3까지는 밑바닥 인생. 이 게임의 성능 기준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평타 속도가 X랄 같다. 인술인 나선환도 이동속도 및 사정거리가 심히 좋지 않다. 이로 인해 별명은 지랄이야[31](...) 특히나 나루티밋 스톰 1 스토리모드에서 아카츠키 시나리오의 지라이야, 나루토 vs 키사메, 이타치 전은 진짜 암 걸릴 정도. 키사메의 평타가 차크라를 깎아먹는데다가 이타치의 서브도 성능이 발군이라 처음 하는 사람이면 몇 번이고 고배를 마시게 되는 스테이지다. 오죽하면 차라리 지라이야가 아니라 나루토로 하고 지라이야를 서브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제일 문제는 각성해도 평타 수준인데 지라이야의 각성 가능 hp는 전 인주력들이나 스사노오 캐릭터[32]들과 똑같다. 그리고 상대가 눈 뻔히 뜨고 각성 가도록 내버려 둘 리 없으니 각성은 그림의 떡. 그저 눈물. 그러나 레볼루션에서는 기술이 다양해지고 순간 각성시 바로 선인모드가 되어서 전작의 문제점인 약함과 평타가 커버되었다. 각성 시 잡기가 좋아지면서 준수한 캐릭터로 취급된다.

특징이라면 나선환을 쓰는 다른 캐릭터 미나토, 나루토, 메카 나루토보다 지라이야의 나선환 데미지가 가장 강력하다. 하지만 사거리는 최악이고 속도는 느리다. 속도가 빠른 미나토, 평균적인 나선환인 나루토, 유도성이 원탑인 메카 나루토와 차이점이 확연하다.

11.2. 시노비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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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련 문서


[1] 비 마을의 수장이였던 도롱뇽 한조가 자신과 맞붙어 밀리지 않고 대등한 싸움을 펼친 이 3인방을 칭찬하는 의미에서 처음으로 이 호칭을 붙혀줬다. 참고로 이 당시 한조가 3인방을 압도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전황은 불리해 승부를 마무리하진 못하고 후퇴했다. 지금으로 보면 하급닌자가 호카게급 닌자를 상대로 발목을 묶어 군세를 패퇴시킨 것.[2] 헬렐레한 상태로 걸었던 조건이 에로변신술로 변신을 한 채로 수업을 받는 것이었다... 이 말에 나루토가 술법을 해제하며 "이봐!역시 단순한 변태잖아!"라고 일갈하자 본인은 단순한 변태가 아닌 왕변태라고 정정한다...[3] 지라이야 본인은 망원경으로 여탕이나 계곡을 들여다보는걸 취재라고 당당하게 말한다.[4] 지라이야가 "너같은 꼬맹이가 그런 책의 재미를 알 리 없지!"하고 생각한걸로 보아 그냥 당시 나루토의 정신 연령이 어리기 때문일지도 모른다.[5] 원어판에서는 근성인전(ド根性忍傳). 지라이야의 대표작이지만 흥행은 저조했던 것으로 보인다.[6] 지라이야가 죽기 전에 한 마지막 회상에서 근성닌자전을 읽은 미나토가 곧 태어날 자신의 아들도 소설의 주인공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같은 이름으로 하겠다고 하자 자신같은게 대부가 되도 괜찮냐는 지라이야의 말에 대한 대답.[7] 사실 그 이외에도 미나토의 동기로 두 사람이 더 있긴 하지만 전쟁 중 사망한 것인지 언급이 전혀 없다.[8] 이 당시 치도리는 뇌둔이 아니라 대량의 차크라를 눈에 보일 정도로 끌어 모아 번개의 형태로 구현하는 나선환과 비슷한 형태였다.[9] 기본기도 기본기지만, 나루토가 구미 차크라를 제어하도록 훈련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 것일 수도 있다. 구미 차크라 제어 수행을 하려다 지라이야가 죽을뻔 했다는 점이나, 성질변화와 나선수리검 수련이 목둔을 쓸 수 있는 야마토가 지켜보는 상태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묘목산에 왜 데려가지 않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지만, 단순히 선인 모드에 대한 설정이 나중에 만들어져서 일수도 있고, 아니면 예언의 아이+제자인 지라이야가 죽은게 분했던 후카사쿠의 제안으로 역소환해서 데려가줬던 게 정말 특별한 경우인거고, 본래는 계약자의 제자라고 할지라도 선인모드를 배우려면 무조건 본인이 직접 찾아가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10] "차크라를 잘 만들어낼 수 없는데다가 몸이 저려 젓가락도 제대로 못 들겠다!"[11] 닌자의 근본은 차크라를 짜내서 술법을 발동하는 것인데 차크라를 짜내지 못하는 것은 인술을 많이 알고 있더라도 거의 무용지물인 것이다. 물론 오로치마루 또한 시귀봉진으로 인해 인을 맺어야 하는 모든 술법이 봉인된 상태였거니와, 팔 부상 자체의 고통으로 안고 있었기에 어느 쪽의 핸디캡이 더 컸는진 단언할 수 없다. 일단 오로치마루는 "서로 핸디캡이 있어도 차이가 나는군." 이라고 말하기는 했다.[12] 다만 이후 나루토에게 "녀석들을 너한테서 떼어내는게 고작이었다."라고 말했다.[13] 지라이야가 '두꺼비 입 조이기'리는 시공간인술을 쓰며 대응하자, 키사메는 "이대로 가다가는..." 이라며 초조해 했고 이타치는 아마테라스까지 써서 탈출구를 열어야 했을 정도였다.[14] 애초에 다른 아카츠키 멤버들도 대부분 카게급 이상의 실력자들이고, 정말로 이 정도 인원을 2명 이상 상대하면서 우위를 점한다면 지라이야가 마다라나 하시라마 수준의 괴물이란 소리가 된다.[15] 이 발언이 나온게 설정이 덜 잡혀있던 1부 시점인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이후로 작중에서나 설정집, 혹은 작가의 인터뷰를 통해 둘의 우열에 대한 언급이 나온 적은 없다.[16] 페인 전 직전 지라이야와 츠나데의 대화에서 이 말이 언급된다.[17] 제대로 맞붙은 것이라기 보단 견제의 의미가 컸던 싸움이고, 지라이야가 코난의 술법의 약점을 꿰고 있었기 때문에 코난쪽의 상성이 안좋았다. 물론 지라이야의 실력을 감안하면 만전으로 붙었다고 쳐도 코난이 이기기는 어려웠을 것이다.[18] 지라이야曰 '그래도 제자라고 내 약점을 꿰뚫고 있군.' 페인은 지라이야의 선인모드를 제외한 술법과 전투력 및 약점을 다 꿰고 있었지만, 지라이야는 페인의 술법, 정체, 윤회안 및 전투력 등 존재부터 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상대와 싸웠다. 페인의 나뭇잎 침공에서도 카카시 역시 수라도 페인과 싸우면서 "지라이야님은 이런 녀석들을 여섯이나 상대하신 건가..."라고 감탄했다.[19] 아귀도, 축생도, 인간도.[20] 시간 되감기(가칭). 발동 시점에서 수 초 가량의 시간을 되감는 것이 가능하다. 계속 시간을 되감는 것으로 최적의 움직임을 찾아 수정할 수 있다. 즉, 미래를 먼저 경험하고 과거로 가서 미래를 수정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21] 팬덤에선 페인의 이 발언을 본체를 육도 페인 그 자체로 착각하여 선인모드의 탐지 능력으로 탐지하지 않았기에 지라이야가 졌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지라이야가 페인의 비밀을 알아낸 시점이 페인 육도가 전부 등장한 다음이었고 지라이야가 남긴 다잉 메세지의 뜻도 "페인 육도 중에 진짜는 없다"였으니 설득력있는 가설이다. 다만 페인 3명은 정말로 제압되어 사살당한 것도 있는 만큼, 역탐지가 아니라 지속적인 페인 투입으로 이득을 본 것을 가르키는 것일 수도 있다.[22] 이에 페인은 "이제 당장이라도 구미를 잡으러 갈 수 있어"라며 구미 포획에 최대 걸림돌인 지라이야를 처치했다고 답한다.[23] 참을 인(),놈 자()[24] 이 때 오로치마루와 지라이야가 나루토와 사스케를 비교하며 견해의 차이를 보이는 장면이 있었다. 오로치마루: "닌자의 재능을 간파하는 내 눈은 누구보다 정확하다. 저 아이는 내가 볼때 평범 그 자체야 사스케 군에게는 못 이겨". 지라이야: "그렇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우수한 천재는 키우는 재미가 없지. 그리고 닌자의 재능이라는 건 그런 게 아닌 참고 견디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다." 나루토에게 재능이 평범하다며 까는데 닌자 세계의 모든 인술을 익히는 것이 목표일 정도로 인술에 집착하는 오로치마루 성격상 이는 인술의 재능을 말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25] 이 드립 직후 어께에 앉아있던 후카사쿠와 시마가 펀치를 갈기며 뭔 개소리 하냐는 투로 호통을 친다.[26] 후에 나루토가 나가토 앞에서 낸 답: "그렇다면 난... 에로선인이 믿은 걸 믿어보겠어."[27] 나루토(애니메이션) 567화[28] 흑발 소년은 쿠시나가 전학 오는 장면에서 미나토의 뒤에 있긴 했지만 끝내 대사는 없었다.[29] 특히 선인모드를 하면 여자한테 인기 없어져서 싫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대사까지 있다.[30] 수천만 량(수억 엔)[31] 나루티밋 시리즈에서 항상 구리게 나온 게 결정타가 되었을 뿐, 이전에도 비슷한 어감 때문에 농담조로 이렇게 불렸었다. 한국판 담당 성우인 장광도 인터뷰 중 하나에서 이 드립을 친 적이 있다.[32] 사스케, 이타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