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4-01 21:30:43

치한

1. 개요2. 공공장소에서의 치한3. 창작물
3.1. 목록
4. 관련 문서

1. 개요

치한(癡漢)

타인을 성적으로 괴롭히거나 희롱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로 지하철에서 활동하는 치한에게 이런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성추행, 성폭행, 스토킹 범죄자에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영어로는 molester 라고 한다.

2. 공공장소에서의 치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성추행/공공장소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성추행/공공장소#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성추행/공공장소#|]][[성추행/공공장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창작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치한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물#|]][[치한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치한물(AV)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물(AV)#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물(AV)#|]][[치한물(AV)#|]]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치한수사관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수사관#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한수사관#|]][[치한수사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치한물AV 치한물 등에선 주로 악역 포지션의 주인공과 그 패거리들에게 능욕당하는 히로인으로 나오며, 여수사관물과 합쳐진 치한수사관물에선 수사관인 히로인이 이런 치한 패거리들을 단속하려고 하지만 역시나 능욕당한다.

패턴은 히로인 A에게 치한이 찝적댐 → 남자 B[1] 등장 → 치한을 쫓아냄 → A와 B가 이어짐. 상당히 고전적인 클리셰이지만 세월이 갈수록 유치해서 잘 쓰이지 않는데, 이는 지나가던 사람한테 치한 여럿이 난데없이 나타나서 찝적대는 것부터 개연성이 없기 때문이고 또한, 삥 뜯는 양아치, 철거용역, 사채업자 등 치한보다 개연성 높은 대체재는 충분히 많다.[2]

오히려 극중에서 등장인물들이 억지로 클리셰를 만들기 위해 서로 짜고 한쪽은 '치한'을, 한쪽은 '정의의 사도'를 연기하는 내용이 많은데, 이는 그대로 먹혀 들어가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중간에 뭔가 꼬이는 경우가 다반사로 치한물을 중심으로 한 에로 동인지상업지가 존재하지만, 당연히 엄연한 범죄 행위이므로 매니악하고 근친, 능욕, 조교[3] 등 범죄 수준의 내용을 다루는 동인지상업지들과 맥락을 같이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현실과 픽션은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3.1. 목록

4. 관련 문서



[1] 다만, 상술한 치한수사관물처럼 전투력이 있는 히로인도 간혹 있다.[2] 다만 주인공의 전투력이 약할경우엔 이런쪽으로 써먹이 힘들기에 치한을 쓰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서브컬쳐에 등장하는 치한은 대부분 약한 이미지로 묘사된다.[3] 이미 이쪽 인간들은 '이런 것을 해주면 여자는 좋아한다'라는 말같잖은 개소리를 해댄다. 오죽하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이후 코미케 등지에서 여동생 붐이 일어났겠는가.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