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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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탈락안 노선도 | |
| 분류 | 광역철도, 일반철도 |
| 기점 | 평택역 |
| 종점 | 부발역 |
| 추진상황 | 예비타당성조사 탈락, 지역 정치권 재추진 언급 |
1. 개요
KDI 평택-부발 단선전철 현황 보기경기도 평택시에서 경기도 안성시를 지나 경기도 이천시까지 잇는 노선. 알려진 사항은 평택안성선보다도 적지만 정작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이 노선이 올라갔다. 계획에 따르면 62.2㎞의 단선전철로 지어질 예정이다. 초기 계획은 53.8㎞ 였으나 타당성 개선을 위해 2개 역을 추가하면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이 노선의 계획은 평택원주선으로, 부발역에서 경강선과 합류하고 현재 경강선의 종점인 여주역에서 원주까지 잇는 노선이다. 하지만 2025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하였다.
2. 상세
경기도 평택시에서 경기도 안성시를 지나 경기도 용인시를 거쳐[1] 경기도 이천시까지 잇는 노선으로 일반 간선철도 노선으로 계획이 시작되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었으나 3년 이상 별다른 진행사항이 없었다. 임시로 그린 노선도가 전부였으며, 기점과 종점만 확실하고 안성시의 버스터미널 근처에 역을 만든다 정도만 알려졌다.
당시 이 노선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볼 평택시, 안성시, 이천시 가운데 경강선 철도가 갖추어지고 있는 이천시는 아쉬울 것이 없었고 경부선이 이미 잘 갖추어진 평택시는 전혀 급할 것이 없었다. 안성시는 마땅히 큰 시설도 없었고 인구가 부족했다.
그러나 2020년에 스타필드 안성점이 개점했고, 이천시는 마장지구의 교통망이 필요해졌으며, 2019년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한 용인시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경기도가 나섰다. 평택, 안성, 이천, 용인 등 4개 시와 경기도가 협약을 체결한 만큼 용인시는 이들 사이에 무난하게 끼어들었고 이미 언론에서는 용인시가 역을 유치하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도되기도 하였다. 기존에는 평택-안성-이천을 잇는 노선이라고 했으나 협약 이후로는 평택-안성-용인-이천을 잇는 노선이라고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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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의 평택항~평택부발선~강릉역 구상[2] |
용인시의 경우는 임시로 그린 노선이 지나가기는 하지만 하필 그 구간이 텅 빈 백암면이다보니[3] 명분도 없고 우겨서 설치한다 한들 특별히 발전할 것 같지도 않고 하니 아무런 관심도 없었지만 인근 원삼면에 반도체클러스터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자 돌변해 인근에 역을 세워야한다며 주장하고 있는데 이게 또 이천시의 이해관계와 맞아떨어져서 이 주장을 이천시가 지지하는 상황이다. 물론 노선 바로 옆이 대규모 산업단지인 만큼 역을 설치하는 편이 타당성조사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이고 통과를 해야 공사를 하는데다 노선도 임시로 그린거라 어차피 근처 지날 거 껴주는게 조기추진에 유리하니 다른 지자체에서 배척할 이유도 없었다.[4]
이천시는 용인시 지역인 원삼과 이 노선의 종점인 부발 이외에 마장지구 역을 설치할 것을 바라고 있다. 이천시는 마장지구를 개발하고 있고 이는 SK하이닉스 본사와 제법 가까우며 직선거리만 보면 원삼면의 반도체클러스터 예정지와는 더 가깝다. 원삼, 마장, 부발을 철도로 연결하면 마장지구를 두 지역의 배후도시로 성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며 이천시로의 인구유입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원삼면 인근에 역이 설치되는 것이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평택시와 안성시는 노선에 어떤 변경점을 요구하지는 않았다. 한 3년 사이에 상당히 큰 변수가 발생한 용인시와 이천시와는 달리 개발사업을 그냥 역 주변에서 하거나 이미 노선이 어느 정도 적절한 곳을 지나고 있는 등 특별히 바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 생기면 좋은 것은 당연하니까 타당성조사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조기에 타당성조사를 마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보인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평택부발선의 고속화를 추진하는 내용이 반영되었다. 또한 2021년 8월 24일부터 평택~부발 철도 노선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진행중이나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예타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2024년 3월 경기도가 발표한 경기도 철도망 계획상으로는 원삼이 아니라 동안성을 경유하는 것으로 나왔으나, 이는 지도상에 그렇게 표시 되었을 뿐 본 노선에 대한 설명은 없어 이것이 계획이 변경된 것을 의미하는지[5], 단순히 기점과 종점만 표현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또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안성 정계에서는 평택부발선의 동안성역 경유를 공약으로 걸고 있는 상황이라 평택부발선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가뜩이나 사업성이 나빠 국토부에서 원삼 하이닉스를 경유할 것을 제안한 것인데 동안성역이 반도체클러스터보다 사업성이 좋을 일은 전혀 없으므로 선거철에 흔히 보이는 무분별한 공약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2.1. 예비타당성조사 탈락보고서 상의 계획
평택~부발 단선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탈락보고서예비타당성조사 탈락 당시 보고서를 보면 평택역에서 분기해 경강선 이천역에서 합류하는 계획이었으며, 서울역에서 수원역, 평택역 경유로 부발행 ITX-마음을 상하행 각각 19회를 투입하고 수원역에서 평택역, 부발역 경유로 강릉행 KTX-이음을 상하행 각각 5회를 투입하는 계획이 있긴 했었다고 한다. 당시 연구진들은 전체 신설구간에서 선로용량이 가장 적은 구간이 안성 - 원삼[6] 구간이고 이 구간의 선로용량이 48회이므로 만약에 실제로 건설해서 열차운행을 해도 단선으로 충분히 수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화물열차의 경우에는 평택항 개발 계획 수립이 지연되었고 그에 따라 평택선의 포승 연장 사업도 지연된 상태라서 일절 반영되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B/C 0.64, AHP 0.419라는 결과로 이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탈락했다.
예타보고서 상의 역 위치 분석
예비타당성조사는 KDI가 주관하였으며, 외부 연구인력으로 경성대학교 교수팀과 동부엔지니어링이 참여했다.
2.1.1. 역 목록
| 구간 | 역번 | ㎞ | 역명 | 승강장 | 환승 | 소재지 | ||
| 형태 | 위치 | |||||||
| 평택부발선 | 0.0 | 평 택 | 平 澤 | | 평택시 | |||
| 8.7 | | | 안성시 | |||||
| 18.2 | 안 성 | 安 城 | ||||||
| 37.1 | | | 용인시 | |||||
| 47.8 | | | 이천시 | |||||
| 54.9 | 이 천 | | | |||||
| 59.5 | 부 발 | | | |||||
3. 추진 경과
- 2025년 6월 23일, 기재부에 따르면 6~7월 내에 예비타당성조사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4. 평택안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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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에서 안성을 잇는 노선. 이 노선이 개통된다면 1985년에 안성선이 폐선된 이래로 철도교통이 사각지대이던 안성시가 40여년 만에 철도의 수혜를 입게 된다. 2013년 발표된 경기도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된다. 물론 평택부발선과의 연계도 염두에 두고 있다.
현재 안성시에는 철도 노선이 전혀 없으므로 이 노선의 개통을 통해 1호선 환승을 가능케 해 안성의 교통을 개선시키려는 목적이다. 안성시에는 안성종합버스터미널 착발로 KD 운송그룹의 서울남부터미널-안성간 버스, 그리고 금호고속의 서울고속버스터미널-안성간 버스가 운행하기는 하나,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 노선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교통 항목 참조. 때문에 추진에 적극적인 안성시에 비해 평택시는 안성시에 비해 급할 것이 없어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다. 때문에 안성시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는듯하다.
여기다 결국 평택안성선은 도시철도 사업에서 제외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향후 사업이 진행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
하지만 2020년 스타필드 안성 개점으로 안성IC의 주변 교통이 더욱 혼잡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자 국가철도공단이 무기한 보류되었던 평택부발선을 재검토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하였다.
또한 도시철도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상 5년에 한 번씩 검토 후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며 예비타당성(B/C)이 0.7 이상이면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평택안성선의 B/C 값은 0.86이였으며, 도시철도 사업에서 제외된 사유도 지자체간 미논의이다.
하지만 현재 총선을 앞두고 안성의 후보자들이 이 평택안성선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평택시와의 협의만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었다. #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다.
4.1. 역사
4.2. 노선
서정리역(1호선) ~ 고덕신도시 ~ 평택지제역(1호선 /수서평택고속선) ~ 세교지구 ~ 소사벌지구 ~ 공도지구 ~ 안성뉴타운지구 ~ 안성시청 ~ 안성종합버스터미널 구간으로 계획되어 있다.- 환승역을 제외한 역명은 가칭이며, 네이버 미래철도 카페의 예상 노선도의 역명을 차용하였다.
- 전 구간 경기도 내에 소재한다.
| 구간 | 역번 | ㎞ | 역명 | 승강장 | 환승 | 소재지 | ||
| 형태 | 위치 | |||||||
| 평택안성선 | 101 | 0.0 | 서정리 | 西井里 | | 평택시 | ||
| 102 | | | ||||||
| 103 | | | ||||||
| 104 | | | ||||||
| 105 | | | ||||||
| 106 | | | ||||||
| 107 | | | ||||||
| 108 | 평택지제 | 平澤芝制 | | |||||
| 109 | | | ||||||
| 110 | | | ||||||
| 111 | | | ||||||
| 112 | | | 안성시 | |||||
| 113 | | | ||||||
| 114 | | | ||||||
| 115 | | | ||||||
| 116 | | | ||||||
| 117 | | | ||||||
| 118 | 32.5 | | | |||||
5. 관련 문서
[1] 2020년 1월 기준 거의 모든 매체에서 평택-안성-용인-이천노선이라고 나온다. 후술할 까닭으로 계획에 포함되었다.[2] 해당 구상은 수원발 강릉행 KTX를 운행하는 방식으로 예비타당성 조사에 반영되기도 하였다.[3] 신호장 정도가 들어설 예정이었다.[4] 여담으로 이렇게 됨에 따라 용인 ~ 이천 구간은 수려선 폐선 이후 50여년 만에 다시 철도가 놓일 희망이 생기기도 했다.[5] 용인시와 소통이 없었는지 경강선 용인지선도 삼동분기로 나와있었다...[6] 보고서 상에서는 '반도체역' 표기. 단선 선로인데다 역간 거리가 가장 길어 적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