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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000><colbgcolor=#AE2129> DJ 칼리드 DJ Khaled | |
| | |
| 본명 | Khaled Mohamed Khaled 칼리드 모하메드 칼리드[1] |
| 출생 | 1975년 11월 26일 ([age(1975-11-26)]세) |
|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 |
| 국적 | |
| 거주지 |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
| 신장 | 169cm, 106kg[2] |
| 가족 | 배우자 니콜 턱 장남 아사드 턱 칼리드 (2016년생) 차남 알람 칼리드 (2020년생) |
| 학력 | Dr. Phillips High School (졸업) |
| 종교 | 이슬람교[3] |
| 레이블 | We the Best, Roc Nation, Epic |
| 소속 그룹 | Terror Squad |
| 직업 | 프로듀서, DJ |
| 별명 | Beat Novacane, Arab Attack |
| 데뷔 | 2006년 1집 <Listennn...the Album> |
| 링크 | |
1. 개요
We The Best Music! Another One. DJ Khaled! |
GOD DID! |
2. 상세
힙합계/음악계에서 특이한 위치에 있다. DJ 칼리드는 랩도 하지 않고 노래도 하지 않고 심지어 음악을 프로듀싱 하지도 않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한다.[5] 인맥과 자본을 이용해 프로듀서와 래퍼를 섭외해 곡을 만들게 시키고, 완성된 곡에 자기 이름을 달아서 발매하는 것이다. 본인이 음악적으로 관여하는 부분은 벌스 사이사이에 그 유명한 "어나더원", "디제이 칼리드!", "위더 베스트 뮤직" 등 주옥같은 시그니쳐 사운드를 넣어주기 정도. 앨범을 내는 족족 차트 상위권에 올리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일반적인 관점의 뮤지션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인물이다.[6][7]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칼리드를 부르는 별명이 힙합 공인중개사.이러한 그만의 작업 방식은 당연히 평론가들의 비판 대상이 되며 유명 음악 평론 유튜버 앤서니 판타노는 "아티스트라고 부를 가치도 없다" 며 까기도 했다. 또한 그의 앨범 퀄리티도 항상 까이는 요소들 중 하나인데, 듣지 못할 수준으로 끔찍한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대중성을 노린 뻔한 트랙들로 범백되어 있어 앨범으로써 들을 가치가 없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힙스터 성향이 강한 피치포크에서는 가장 나쁜 평가를 받는 아티스트 중 하나다.
그래도 긍정적인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무명/신진 프로듀서들을 발굴해서 특유의 인맥으로 유명 래퍼들과 붙여 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프로듀서들 입장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름있는 래퍼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고, 잘 되면 저작권료를 많이 벌거나 다른 이름있는 뮤지션들에게 비트를 제공할 수도 있으니 좋은 일이고,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티스트들도 새로운 신인 프로듀서들을 만나서 작업할 수 있는 기회니 마다할 일은 없다. 그리고 칼리드 그 자신이 유명한 셀럽이기도 하기 때문에 설령 음악적으로 하는 일이 없다고 해도 앨범의 홍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니 많은 재능있는 프로듀서들과 래퍼들이 그의 앨범에 참여하는 것이다. 게다가 평가는 낮을지언정 대중적으로는 편하게 듣기 괜찮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프로듀서도 겸하고 있어서, 아예 곡 제작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보기도 힘들다.
칼리드의 정규 앨범에 참여한 피쳐링진[8]
2.1. 칼리드의 음악적 서사 전략
칼리드 앨범의 반복되는 주제 중 하나는 ‘승리·신앙·성취’의 서사 구조이다. 칼리드는 곡의 구성에서 래퍼들의 가사적 특징을 고려해, 특정 래퍼에게는 ‘역경 극복’, 어떤 래퍼에게는 ‘자기 확신’ 같은 톤을 요구해 조합한다. 이 서사는 칼리드의 종교적 배경과도 연관되는데, 기독교·유대교·이슬람권 아티스트가 한 트랙에 모여 각각의 스타일로 동일한 주제를 해석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특히 ‘We the Best’ 브랜드 내러티브는 칼리드의 앨범을 통일된 세계관으로 연결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칼리드의 시그니처 사운드, 반복되는 “Another One”, “God Did” 같은 구절들은 단순한 추임새가 아니라, 각 곡의 감정적 밀도를 끌어올리는 일종의 프레이밍 요소로 사용된다. 이런 언어적 장치들은 그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2.2. 칼리드의 A&R 프로세스의 구조적 특징
DJ 칼리드는 겉으로는 단순한 ‘피처링 섭외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A&R(Artist & Repertoire) 구조를 활용한 집단 제작 모델을 운영한다. 칼리드는 주요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크 외에도, 프로듀서·송라이터·보조 엔지니어들이 참여하는 내부형 제작 풀을 구축해 놓고 프로젝트 단위로 조합을 구성한다. 이 과정에서 칼리드는 곡 전체의 방향성(속도감, 훅 중심의 배열, 특정 아티스트 간의 조합)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2010년대 후반 이후 칼리드가 선호하는 방식은, 프로듀서들의 초기 스케치를 대량으로 수집한 뒤 이 중에서 보컬 배치가 용이한 골격(track skeleton)을 골라 피처링을 얹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칼리드의 앨범은 트랙당 프로듀서 수가 많고, 여러 버전이 병렬로 제작되다 폐기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제작 방식은 래퍼·보컬리스트가 필요에 따라 이동해 녹음을 진행하는 현대 힙합·R&B 제작 과정과도 맞물린다.
이처럼 칼리드는 직접 프로듀싱하지 않더라도, 실제 음악 제작을 조정하는 ‘관리형 A&R’ 방식을 통해 앨범의 전체 톤과 상업적 방향성을 통제하는 특성을 지닌다.
2.3. 국제 시장 전략과 스트리밍 중심 배치 방식
칼리드는 2015년 이후 스트리밍 플랫폼의 알고리즘 구조에 맞춰 앨범 트랙 배치를 최적화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앨범 첫머리에 가장 높은 스트리밍 전환율을 기록할 피처링 조합을 배치해 초반 스트리밍 지표를 끌어올린다. 그리고 앨범 후반부에는 중동·라틴 시장에 강한 아티스트를 배치해 미국 외 지역 스트리밍 점수를 확보한다.
칼리드는 특정 국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아티스트들의 팬덤 동향을 세밀히 분석한 뒤, 국가별 피처링 인기 변동에 따라 트랙 구성을 조정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동일 앨범이라도 미국·유럽·아랍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추천받는 트랙이 다르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방식은 칼리드가 ‘세계 시장에 최적화된 피처링 조합을 설계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근거가 된다.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 <rowcolor=#fff,#000> 커버 | 제목 | 발매연도 |
| | Listennn... the Album | 2006 |
| | We the Best | 2007 |
| | We Global | 2008 |
| | Victory | 2010 |
| | We the Best Forever | 2011 |
| | Kiss the Ring | 2012 |
| [[파일:DJ Khaled Suffering From Success.jpg|width=80] ] | Suffering from Success | 2013 |
| | I Changed a Lot | 2015 |
| | Major Key | 2016 |
| | Grateful | 2017 |
| | Father of Asahd | 2019 |
| | KHALED KHALED | 2021 |
| | GOD DID | 2022 |
3.2. 싱글
3.2.1. 빌보드 핫 100 1위
- I'm the One (feat. Justin Bieber, Quavo, Lil Wayne, Chance The Rapper)
3.2.2. 빌보드 핫 100 2위
- Wild Thoughts (feat. Rihanna, Bryson Tiller)[9]
3.2.3. 빌보드 핫 100 3 ~ 10위
- No Brainer (feat. Justin Bieber, Quavo, Chance The Rapper)
- POPSTAR (feat. Drake)
- GREECE (feat. Drake)
- STAYING ALIVE (feat. Drake, Lil baby)
3.2.4. 빌보드 핫 100 11 ~ 20위
- For Free (feat. Drake) (2016)[10]
- I'm So Hood (feat. T-Pain, Tricky Daddy, Rick Ross, Plies) (2007)[11]
4. 출연 작품
4.1. 영화
-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 - 매니 역
-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2024) - 매니 역
5. 여담
5.1. 브랜드·사업적 확장
칼리드는 음악 외적으로도 브랜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대표적으로 ‘We the Best’ 레이블·패션·스니커 협업·리조트형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이 존재한다. 특히 스니커 브랜드와의 협업 모델은 단순한 컬렉션 차원이 아니라, 실제 스니커 아카이브 큐레이션·희귀 모델 복원 프로젝트 등 수집가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된 사업형 모델까지 확장되어 있다.
또한 칼리드는 음악 영상과 광고 내에서 등장하는 제품 배치(product placement) 전략을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이는 칼리드의 셀럽 지위를 바탕으로 구축된 협찬 네트워크 덕분으로, 그의 뮤직비디오는 상업 협찬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이런 방식은 음악 외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수익 모델로 자리 잡았다.
- 데뷔 초기 예명은 아랍어택(Arab Attack)이었는데 9.11 테러 때문에 현재의 예명으로 바꿨다.
- 니키 미나즈에게 MTV 생방송 도중 청혼하였는데 니키는 칼리드와 남매 같은 사이라고 해명했고 본인도 앨범홍보를 위함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칼리드의 태도가 너무나도 진지해 보였기에 진짜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사람과 결혼 후 아들까지 낳아 예쁜 가정을 이뤘다.
- 아들의 이름은 아사드 칼리드(Asahd Khaled). 아직 한살배기에 말도 못하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 아기가 너무 귀여워 벌써부터 팬들을 달고 다닐 정도.
- 노래에 본인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과다하다 싶을 정도로 넣어댄다. 특히 Hold You Down이나 Do You Mind같은 미디움 템포 R&B곡에서 위더 베스트 뮤직!, 어나더 원을 들을 때면 짜증이 확 밀려온다. 그래미, AMA, BMA 같은 시상식에서 가끔 공연에 같이 설 경우 원곡에 있는 시그니쳐 사운드도 과한데 거기에 추임새를 더 더한다. 이번 2018년도 그래미 경우에도 'Wild Thoughts'에서 리한나와 브라이슨 틸러가 나와 공연을 했는데, 옆에서 대충 들어도 한 10번 이상 칼리드가 시그니처 추임새를 넣었다.
- 에이스 후드를 거의 아들처럼 믿고 밀어주었지만 2016년 갈등이 심해지며 결별. 자세한 내용은 에이스 후드/DJ 칼리드 문서 참조.
- 이름난 스니커매니아다. 컴플렉스 매거진에서 디제이칼리드의 컬렉션을 공개한 영상이 있다. 웬만한 매장 뺨따구 갈기는 수준의 컬렉션을 자랑한다.
- 2010년대 중반 들어서 갑자기 인터넷에서 유명세를 탔는데 스냅챗과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올리는 트롤링인지 진심인지 모를 엄청난 센스의 영상들과 기행 수준의 어록들 때문. 누군가는 그를 "걸어다니는 밈"이라 평가하기도 했다.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밈이 Another One이며, Congratulations, You Played Yourself(축하합니다, 자기 무덤을 잘 파셨군요.)도 유명하다.
- 오버워치 경기 행사에서 상당히 민망했던 장면이 연출되면서도 열심히 했던지라 오버워치 행사쪽으로 뜬금없이 그를 언급하는 밈이 있다.
- 2019년 방송되었던 MBC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Target : Billboard - KILL BILL에 출연, 우승자와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최종 미션을 앞두고 제작진과 연락이 두절되면서 프로그램 제작이 중단되었고, 이후 멀쩡히 신보를 내고 버젓이 활동 중이다. 칼리드 입장에서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 하나 펑크낸다고 해도 커리어에 전혀 타격이 가지 않으니...
- 알라딘에서 윌 스미스와 엔딩곡 협업한 후에도 협업은 이어지고 있다. 2020년에 윌 스미스가 출연한 영화인 스파이 지니어스,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 출연했다.
- 독실한 무슬림이라 곡의 주제 중에 이슬람교 관련된 것이 많다. 근데 그 곡에 참여시키는 인물들은 전부 기독교신자라 무슬림이 찬양하려고 만든 곡에 크리스찬이 찬송가를 피쳐링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카녜 웨스트 등이 대표적인데, 종교 대통합이 따로 없다. 심지어 Drake같은 유대교신자도 참여시킨다. 칼리드 본인 입장에서는 기독교 신이든 이슬람 신이든 유대교 신이든 결국 같은 야훼를 말하는거라 상관 없다는 듯 하다. 어차피 이 셋 다 영어에서는 똑같이 God이라고 불러서 곡이 어색하지는 않다.
- 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당시 2017 NBA 파이널과의 콜라보 일환으로 촬영한 TV 스팟에도 출연하였다. 여기서도 자신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어나더 원을 계속 말하는 것이 포인트.
- 아침 루틴 밈으로 유명한 Ashton Hall 과 달리는 영상을 찍었다.
[1] 1998년생 가수 칼리드(Khalid)와는 다른 사람이다.[2] 상당한 비만이다. 체구로 봐선, 이것보다 훨씬 많이 나갈 가능성이 높다.[3] 쿠란을 항상 지니고 다닐 정도로 독실한 신자이다. 심지어 최근 나온 앨범 커버를 보면 메카를 향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슬림에 대한 세간의 생각과는 반대로, 다른 종교에 배척적이지 않다. 자신이 만든 찬송가 곡에 칸예 웨스트등 기독교 신자와 Drake 같은 유대교 신자도 참여시키는 모습을 보인다. 찬송가에는 알라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고, 그냥 God이라고 한다. 미국 이슬람교 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알라를 God으로 표기하도록 했기 때문에, 미국 이슬람교 신자들은 기독교 신자와 신을 똑같이 God으로 부른다. 어차피 영단어 God 이 아브라함계 종교의 유일신인 야훼 동시에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색한 것은 아니다.[4] 강렬하기도 하고, 워낙 우려먹는 탓에 인터넷 밈이 되어버렸다.[5] 이는 미국의 2000년대 초중반 믹스테이프 씬과 관련있다. 믹스테이프 씬에서 큰 영향력을 차지하는 DJ Drama 또한 믹스테이프를 호스팅하면서 비트와 래퍼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맡고 "Gangsta Grillz라는 믹스테이프 시리즈로 섭외한 아티스트들의 보증 수표 역할을 했는데, 칼리드 또한 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6] 커리어 초반 테러 스쿼드로 데뷔한 무렵에는 프로듀싱도 하고 랩도 직접 했다.[7] 이렇게 프로듀서 사단과 많은 피처링진을 동원하여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닥터 드레와도 닮았지만, 적어도 닥터 드레는 작업을 손수 총괄하고 랩도 하며 비트도 직접 자신이 손본다는 점에서 힙합 역사상 최고의 프로듀서로 평가받는다. 그에 비해 칼리드는 프로듀서랑 래퍼를 소개시켜줘서 같이 녹음실에 집어넣는게 끝이라 칼리드 본인은 앨범에 음악적인 기여를 거의 하지 않는다.[8] 2016년 버전이고, 2017년 발매한 Grateful 이후의 앨범들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그 수가 어마어마한 것을 볼 수 있다.[9] 산타나의 Maria Maria를 샘플링했다.[10] 13위[11] 19위[12] dj 칼리드 입장에서 억울한 부분이 팔레스타인과 인연이라곤 부모님이 팔레스타인 출신인거 말고는 없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