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국인 독일을 비롯해서 체코, 오스트리아 등의 국가에서 운용하였다. 일부 차량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동부전선으로 파견을 나갔다[4] 종전 후 소련 소속이 되었고 소련 붕괴 이후에는 러시아 소속으로 변경되었다. 심지어 꽤나 많은 차량이 홀로코스트 열차[]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을 수용소까지 가축수송하는 열차]를 견인하는 용도로도 쓰였다.
[1] 전자는 미국식, 후자는 영국식 표기.[2] 그래서 이름도 Kriegslokomotiven/전투용 기관차다. 실제로 몇몇 차량은 장갑열차로 개조되었다.[3] 오죽하면 위키피디아에서도 +7000이라고만 표시할 정도다.[4] 이 때문에 몇몇은 독일의 표준궤가 아닌 러시안 광궤에 맞춰 개궤되었다.[][6] 보일러관이 터졌다면 말이 되나 연출을 보면 그냥 화약으로 인한 폭발로 보인다. 터진 곳에서 김이 세지 않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