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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0-26 11:36:08

X.D.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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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퍼블리싱
2.1. 게임 목록2.2. X.D. Network2.3. 운영 능력2.4. 고객 대응
3. 운영진4. 문제점
4.1. 검수를 안하는 오타, 미번역 문제4.2. 헬적화 문제4.3. 너무 미흡한 홍보
5. 여담


X.D. Global Limited (心動全球有限公司)
공식 홈페이지
대만 LONG CHENG 브랜드 홈페이지

1. 소개

중국 회사인 심둥 네트워크(X.D. Network) 계열의 퍼블리셔 회사. 본래 사명은 룽청(龍成網絡有限公司 Longcheng Network Ltd.)[1]이었으나, X.D. 네트워크 측에서 상하이 룽청의 지분을 추가로 구매하여 자회사로 편입하면서[2] 2017년 8월 25일 X.D. 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했다.[3] 일반 유저들은 바뀐 이름이 부르기 복잡한데다가 룽청이란 이름으로 익숙해져서인지 그냥 룽청으로 부르는 편. 물론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X.D. Global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파이널 히어로즈처럼 직접 개발한 게임도 있지만, 소녀전선, 벽람항로 등의 중국 게임을 대한민국을 포함한 해외에 퍼블리싱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국내에서 인기인 소녀전선, 붕괴 3rd, 벽람항로의 공식 굿즈들을 홍대 롯데 엘큐브 3층 X.D.G[4] 샵에서 판매했었으나, 롯데가 엘큐브 사업을 접으면서 철수했다.[5]

2. 퍼블리싱

운영 면에서는 미흡한 부분이 많다는 비판을 받는다. 가장 큰 비판거리인 한국 지사 미설립에서부터, 떨어지는 번역의 질[6]과 좋은 평가를 듣지 못하는 오프라인 행사 관리, 공지에 굉장히 자주 나타나는 오타와 폰트 불량[7], 댓글 공지, 버그, 각종 유출 문제가 대표적이다.

그럼에도 X.D. 글로벌이 처음 서비스한 소녀전선의 코어 유저들 사이에서는 의외로 과도하게 욕먹는 측면이 있다는데 동의하는 유저들이 많다. 다른 악명 높은 퍼블리셔와 달리 게임 그 자체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으며, 유저의 눈치를 보고 사후 대처를 대부분 잘 해냈다는 점 때문이다.[8] 여기서 말하는 '손을 안 댄다'는 게임 내 콘텐츠를 건드리지 않는단 뜻. 소녀전선 개발사인 미카팀과 별개로 버그를 패치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

X.D. 글로벌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에는 한국 서버 차별 논란이 거의 없었다. 소녀전선에서 한국 서버 차별 논란이 한 번 크게 터진 이후 먹튀는 없다는 운영 원칙을 퍼블리싱하는 모든 게임에서 일관되게 고수하고 했기 때문이다.[9] 과금 상품 판매 면에서도 붕괴 3rd에서 발생한 부가세 논란 이후 중국 서버와 한국 서버의 상품 가격 간에 차이가 나는 점을 유저들이 지적하자 곧바로 가격을 수정하며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운영 미숙과는 별개로 서버 간 차별 문제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대응해 주었다 또한 같은 논란이 발생 시, 이전보다 대응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기 때문에 한 때는 개념 운영사라는 소리도 들었으나 후술할 벽람항로 서비스에서 갖가지 병크(이벤트 및 보이스 패싱, 공지누락 등)를 터뜨리면서 이미지를 다 깎아버렸다. 오죽하면 벽람항로 한정으로는 이미 먹튀 준비중이라는 소리가 들릴 정도다. 최근 제5인격은 한국서버 차별 논란이 예전부터 있었으나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확정짓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술.[10]

한국 게이머들이 특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메갈리아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일관적으로 신속하고 강경히 대응하는 태도를 보인다.[11] 이 때문에 소녀전선과 벽람항로에서는 관련 논란이 가장 먼저 촉발되었음에도 초반에 팬덤이 난리가 난 걸 빼면 별 피해가 없었다.

애증의 별칭 내지 멸칭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댕청[12]이라고 불린다. 어설픈 운영과 희한한 실수를 여럿 저지른 탓에 붙은 순수 멸칭이었으나, 붕괴 3rd와 벽람항로에서 발생한 대형사고에서 단호하고 빠른 손절을 하는 모습과, 사고를 많이 치긴 하지만 결국 다 수습했다는 것 때문에 요즘은 애증의 별명으로 쓰이는 중. 이외에도 중국 국적회사를 모회사로 둔 대만국적 회사여서인지 공지란 공지에 오타가 반드시 하나쯤은 있는 것 때문에 농담삼아 댕청이라고 하기도 한다. 룽청 공식 공지 여부는 오타로 알 수 있다 확실히 소녀전선에서 "관계 조무사" 사건이 수습된 이후에는 운영능력이 상당히 개선되기도 했고...

2018년 말 들어서는 소녀전선에서는 가면 갈수록 미카팀의 부족한 기술력 및 독선적인 운영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나는 와중에 X.D. 글로벌은 오히려 이로 인해 문제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든 수습하려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어서 최소한 소녀전선 유저층 내에서는 평가가 상당히 나아졌다.

하지만 2019년의 시작과 함께, 벽람항로에서 친목 운영 의혹사건이 터짐과 동시에,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긴 커녕 항의하는 유저를 분탕취급하는가 하면, 무분별 카페강퇴/정지로 천안문 사태를 연상케 하는 여론통제를 벌임은 물론이고, 업데이트 될 일이 없다는 콜라보 스킨이 사실은 미리 클라이언트 안에 스토리 번역까지 완료되어 들어가 있었고, 이를 사건이 터지니까 유저 조련용 사료로 뿌려서 생색을 내서 벽람항로 쪽 운영진의 평가는 나락으로 떨어짐은 물론이고, 코어층 유저들이 대거 이탈하게 만드는 대형 병크를 저질렀다.

이후 2019년 중반에 추가로 보이스 패싱 논란이 터졌으며 이후 소극적인 대처를 보이며 유저들의 반발을 샀으며, 기어이 이벤트 패싱으로 인한 복주머니 헬적화 사태, 2020년 초반에는 반디캠 무료판을 PV 영상에 사용하다 들키고 보이스 사용권을 가진 요스타의 답변에 XDG의 보이스 사용권 포기를 언급하는 답변에 허위사실이란 면피성 공지까지 터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2019년 7월에는 제5인격페르소나 5 콜라보 때 우익 논란이 터지자, 단지 카페 유저들만의 항의로 너무나도 가볍게 패싱해버려 많은 반발을 샀고, 이후 CM꿈의마녀가 콜라보 패싱에 항의하는 갤러리 쪽을 음지 커뮤니티라며 까내리거나 페르소나 5콜라보 건의를 넣기만 했을뿐인 카페유저들을 무차별적으로 카페활동 정지를 먹이자 갤러리 측의 여론은 대폭락, 카페 또한 룽청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졌다. 이후에도 GM조커가 성의없이 카페를 운영하거나 굿즈홍보를 게을리 하는등 많은 비판을 받아 5인격의 한국서버는 한국유저들 또한 거의 넷이즈에게 버림받은 자식 정도로 보고있다.[13]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사건 사고, 벽람항로/사건 사고/국내, 제5인격/사건 사고 문서 참고.

2020년 들어 '에란트', '캐러밴 스토리', '디비니티 사가', '염왕이 뿔났다'가 차례로 서비스 종료되었는데 먹튀논란이 연이어 터졌고 샤이닝니키로 촉발된 해외게임사의 막장 운영에 대한 이상헌 의원의 성명서에서 막장 운영 회사로 콕 집혀 언급되는 불명예를 얻었다.

2.1. 게임 목록

2.2. X.D. Network

Play 스토어, 스팀에서 유통하는 유료게임이다.

2.3. 운영 능력

XDG의 운영형태는 상당히 소극적이다. 한국 서버만의 독자적인 이벤트나 행사를 기획하기보다는 중국 게임을 한글화해서 들여온 후 중국 서버에 적용된 컨텐츠를 순차적으로 복붙하는 식의 운영을 주로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게임 내 헬적화 논란으로부터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그러나 번역의 퀄리티는 썩 좋다고 볼 수 없는 데다가[37], 중국 서버에 있었던 버그를 그대로 들여오기도 하는 등[38] 소극적인 운영형태에도 불구하고 잡음이 많다. 그래서 댕청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또한 운영 관련해서 사건 사고가 터지면 무시하기보다는 공지를 여러 개 써서라도 어떻게든 진화를 시키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문제는 이것도 운영팀에 따라서 편차가 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유저들을 진정시키는 데 성공하거나 갓대응을 하기도 하는 반면 답이 없는 대응을 보여주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성적이 어느 정도 나오는 게임은 신경을 쓰는 편. 반면 대표 게임 외에는 소홀히 관리해서 좋은 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39]

XDG의 고질적인 문제로는 2017년 10월에 세우겠다고 얘기를 한 한국 지사 미설립과 오프라인 행사 문제 두 가지를 들 수 있다. 실제로 사건 사고가 터지면 지사나 세우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듣는다. 문제는 한국 지사 설립과 관련된 사안이 굉장히 복잡하게 꼬여 버려서 사실상 XDG가 해결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는 점이다.

현 XDG는 룽청 네트워크의 자회사지만, 동시에 룽청 네트워크는 X.D 네트워크라는 거대 중국 회사의 자회사 관계다.[40] 그런데 X.D 네트워크는 룽청 네트워크를 인수하기 전부터 이미 신동 코리아라는 한국 지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었다.

X.D 글로벌은 X.D.Global 한국 지사 설립에 관한 공고를 봐도 알 수 있듯 온전히 X.D 글로벌의 지분만으로 X.D. Global Korea라는 이름의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려고 하는 반면, 본사인 X.D 네트워크는 본사가 지분을 100% 가지고 있는[41] 한국 지사인 신동 코리아를 밀어주려고 하기 때문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즉 신동 코리아와 X.D 글로벌은 둘 다 X.D 네트워크의 자회사지만, 처음부터 한 배를 탄 게 아니었기 때문에 국내 게임 운영권을 두고 대립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지사 설립이 지연되는 이유(추측)

이렇게 회사 간 지배구조가 복잡하게 꼬여 있어 사정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유저들은 지사 문제는 반쯤 포기한 상태. XDG가 독단적으로 한국 지사를 세우고 싶어 한들, 본사가 그걸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 차이나조이 2019에서 가진 X.D 네트워크 총재와의 인터뷰를 보면 한국지사 설립은 시작조차 하지 않은듯 하다.

XDG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행사나 굿즈 판매에 대한 비판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X.D 네트워크는 신동 코리아의 계열사인 (전)스퀘어 뮤직에게 오프라인 행사나 굿즈 판매를 맡기고 있으며, 게임 운영에서도 스퀘어 뮤직의 지분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취하고 있다. 소녀전선 아트북이나 UMP45 바람막이를 판매하는 X.D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도 스퀘어 뮤직이다.

그러나 스퀘어 뮤직은 소녀전선 아트북과 UMP45 바람막이 굿즈 사태에서 알 수 있듯 유저에게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는 게 문제. XDG는 스퀘어 뮤직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스퀘어 뮤직과 연관된 사태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대응만 하고 있다.

즉, 최소한 X.D 스토어 관련 문제 관련으로는 XDG에게 책임이 없다.[42] 스퀘어가 XDG를 방패로 내세우고 있다는 평도 많은 편.

단 인게임 고객센터는 모든 유저가 답이 없다고 깐다. 매크로 답변, 동문서답은 기본이며 게임을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43] 고객센터에 대한 불만 때문에 공식카페에다 문의를 하면 고객센터로 토스하기도 한다.

요약하자면 운영이 미숙하긴 하지만 억울한 비판을 받는 측면도 있고 이름만 듣고 거른다고 할 정도로 답이 없는 수준의 운영을 보여주는 건 아니나, 고질적인 문제들이 있고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도 현재로써는 희박하기 때문에 절대 운영을 잘 한다는 평가는 받지 못할 운영사. 다만 벽람항로나 라이프애프터에 한해서는 정말 답이 없을 정도의 운영 능력으로 인해 해당 유저들에겐 인식이 완전 나락으로 떨어졌으며, 뮤즈 대시 제작진과 상의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hololive 소속 버츄얼 유튜버의 스트리밍을 금지하는 행보를 보임에 따라 운영 능력만이 아닌 퍼블리셔로서의 자질도 의심받는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2020년 서비스 종료를 하는 게임마다 먹튀논란이 터져 기업 이미지는 더욱 바닥으로 떨어졌다.

지스타나 게임축전에 스트리머들을 초청하여 게임을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다.

2021년 기준으로는 한섭에서 신작 게임을 새로 운영하지 않는 소극적인 운영을 보여 퍼블리셔 철수 설이 돌고 있다. 당장 룽청이 운영하는 소녀전선도 버그 개선을 지지부진하게 하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누적되어 가고 있고, 20년 3월부터 무기한 점검에 들어간 한섭 X.D 스토어도 21년 7월에 2주년 아트북을 판다고 스토어 링크만 열고 다른 굿즈는 일절 판매하고 있지 않다.[44]그런데 22년 3월에 공지로 한섭 X.D 스토어가 다시 오픈했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다시 닫았다.

그리고 2022년 6월 30일 소녀전선 한섭 5주년 때에는 인게임 이벤트와 축하영상 하나도 없이 카페 축하 메시지와 트위터 추첨 이벤트로 그냥 때우는 무성의함을 보여주었다.[45] 룽청 직원도 아닌 카페스탭 엘더브레인이조차 카페솦갤에 직접 게시글을 올려 사비로 싸이버거를 뿌리겠다는 이벤트를 연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유튜브를 통한 홍보도 이벤트 pv만 하나 달랑 올리고[46] 육성 팁이나 기타 홍보는 아예 하지 않고 있으며.[47] 한섭 주년 이벤트에서도 인게임에서는 축전 공유와 축하메시지로만 그치는 등 홍보를 거의 하지 않는 답답한 행보를 이어가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1주년 영상 두개를 제외하고는 짧은 한섭 몇주년 기념영상 하나 올리지 않는다.[48] 그렇다고 직영섭에서 하는 여러 방송들과 팬서비스 영상들 잘 올려주기는 커녕 거의 모두 번역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아예 올리지도 않는다. 소녀전선 엔딩곡을 번역하지 않고 올리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2019년에는 일본서버 1주년 방송 영상을 츠라이상이 대신 자막 영상을 올렸고, 2020년에 나온 캐릭터송도 유저들이 자막을 단 영상을 업로드해야 했다. 또한 다른 직영섭들에 비해 운영자가 주관하는 유저들의 2차 창작 이벤트도 잘 하지 않는다.

거기다 선본의 주요 차기 게임 업데이트 방송 일명 우중 방송 내용들도 업데이트 공지 전[49]에는 따로 공지해 주지도 않아 유저들이 방송 화면을 캡쳐해서 일일이 번역해 올렸고, 오죽하면 한 트위치 유저가 직접 사비로 중국어 동시통역가들을 불러 선본의 주요 방송들을 중계하고 있다. 근데 더욱 가관인게 2022년 새해 메시지에서 이 사실을 룽청이 알고 있는데도 그냥 손 놓고 있는게 확인된 것이다.[50] 이로인해 한섭 유저들이 자기들이 소녀전선에 기여한 것에 비해 묘한 차별감을 느끼고있다 보니 유저들 사이에서는 룽청 계약이 끝나면 재계약 하지 말고 퍼블리셔를 미카팀이나 홍보 잘 하는 직영으로 옮겨달라는 말이 많이 나오며, 2020년 6월 있었던 한섭 운영사 일시 교체 사건때 룽청과 Phoenix Games와의 협상을 통해 룽청이 다시 재계약을 맫고 운영하게 되었는데, 이 이후 룽청의 답답한 행보에 지친 유저들은 재계약 하지 말고 Phoenix Games가 계속 운영했었어야 했다는 푸념을 늘어놓고 있다. 소녀전선 차기작들도 미카팀 직영으로 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51][52]

2.4. 고객 대응

한국 지사가 없어 소통과 피드백은 오로지 공식 네이버 카페나 트위터로만 소통하기 때문에[53], 소통 창구가 부족해 매우 소통이 부족하다. 따라서 고객 센터는 없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환불 문제 등 고객 센터의 도움이 꼭 필요한 문제를 만들지 말자. 답변 매크로는 기본이며, 조선족을 쓰는지 동문서답이 나오는 등[54] 운영에 있어서 미덥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누군가의 추정에 따르면, 질문이 오고갈 때마다 다른 담당자에게로 문의가 가서 대화의 흐름이 끊기는 듯하다.

탈퇴 요청의 경우 받아준다 받아준다 입으론 말하면서 절대 대답할 수 없는 정보를 요구하는 식으로 거절하곤 한다. 탈퇴 기능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민 다음, 관련 법 조항을 가져오면 이러이러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을 바꾸기도 한다. 이때 사용되는 질문은 게임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연동되어 있었던 시간이나 계정 생성 일자 등 시작할 때부터 탈퇴할 결심을 하지 않는 이상 기억할 수 없는 정보들이며, 이 점을 지적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며 말을 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본진이 중국이라 국내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가 건드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치안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성실히 대응하는 편으로, 특히 소녀전선 쪽이 그렇다. 인형을 실수로 갈아버린 것 같다는 문의를 넣으면 몇날 몇시에 강화/해체했는지가 적힌 답변이 날아오며, 부적절한 닉네임을 쓰다가 "불법닉네임(n)"으로 강제 개명당한 유저가 "수오미냄새"로 닉네임을 바꿔달라 하면 "그렇게 바꾸면 언젠가 다시 신고될 것입니다. 다른 닉네임으로 해주세요."라는 현실적인 답변이 나오는 등 매크로 답변이 나오는 경우가 적다. 수오미냄새의 예시에서 알 수 있듯 선정적이거나 논란이 될 만한 닉네임 역시 잘 잡아준다.[55]

핵 사용이나 계정 거래 등도 잘 잡아주는 편이다. 물증 확보에서 계정 정지까지 가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방치하는 건가 싶으면 계정이 정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단 특정 게임은 관리를 포기 한것인지 핵 사용이나 계정 거래 등 을 해도 계정 정지나 처벌도 일어나지 않는다.

소녀전선쪽 한정으로 한때 미숙한 운영을 보였지만[56], 중간 에이전트가 악의적으로 행사를 망치고 분란을 조장하는 등의 활동이 파악되어 어느 정도 비판이 잦아들었다. #

3. 운영진

X.D. Global은 한국 서버를 퍼블리싱하고 있는 게임은 공식 커뮤니티로 "네이버 카페"를 채택하여 산하 게임 운영의 공지와 소통은 네이버 카페로 하고 있다. 운영하는 게임들의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지만 네이버 카페보단 이용률이 떨어지는 편. 이 문단에서 언급되는 운영진들은 모두 X.D. Global에서 한국 서버를 퍼블리싱 하는 게임들의 운영진들이다.어쩨 소녀전선 빼고 정상적인 곳이 없다.

3.1. 소녀전선

X.D. Global 산하의 게임들 중에는 네이버 카페 순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활동 인원수와 글 리젠률이 제일 높은 한편 사건 사고 대부분이 이슈 수준에서 그치는 편인데 이는 개발진과 운영진들이 냈던 실수를 빠르게 수습하여 회원들이 대거 이탈하는 사태를 막아내는 모습을 여럿 보여줘 여타 산하 게임 카페들보다 안정적인 운영을 하기 때문이다.

3.2. 붕괴 3rd

붕괴 3rd는 GM들의 아이디가 xdgl[58]로 시작하는 계정을 한 명도 쓰지 않고있고, G-STAR 2018에서 붕괴 3rd 부스를 X.D. Global과 따로 낸 걸로 보아 개발사인 미호요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59]
아마도 미호요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붕괴학원 2의 한국 서비스를 맡았던 퍼블리셔[60]가 '카와이 헌터Z'라는 충격과 공포의 개명과 방만적인 운영으로 한섭을 망하게 해버려 이 일을 계기로 퍼블리셔를 불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3.3. 벽람항로

초기에는 소녀전선 운영진 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친목 운영 의혹 사건이 터지면서 욕을 얻어먹는 운영진이다.

현재 벽람항로 공식 카페는 SCM 제도와 CM 제도를 사실상 폐지하여 GM 아카시가 혼자 관리하고 있다.
벽람항로 오프라인 1주년 행사 당시 운영진의 메세지에서 '상해 만쥬 인터넷 과학기술 회사' 소속의 한국서버 프로젝트 매니저 - KL이 영상 속에 출연하여 PM 범석은 더 이상 벽람항로 PM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현재는 카페에서 유저와의 소통은 완전히 단절되었다고 봐야한다. 나날이 업데이트 하면 할 수록 늦어지는 이벤트, 패싱 문제, 버그 관련 미수정이 난무하는 가운데 스킨만 갖다 팔아먹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보이스 관련 누락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에 관련해 어떻게 된 일인지, 일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요구하는 목소리마저 다 잘라버리며 안 그래도 없는 유저 수를 자체적으로 급감시키고 있다. 이후 보이스는 추가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요스타와의 계약 문제로 거짓말을 했단 것이 드러나면서 더더욱 까이는 중. 당당하게 입장을 밝힌 요스타와는 달리 XDG는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고 설전이 길어진다는 핑계로 증거도 대지 않은 채로 묵묵부답인 상태다.

노스 유니온 대규모 패치를 하였음에도 너무 많은 신뢰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주요 수입원이던 유저층들은 요스타가 운영하는 일섭으로 넘어가버려서 매출순위 165위에 머무는 등 매출반등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정말 이대로가면 한국섭이 제일 먼저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다.[70]

그러나 2020년 3월 중반부터 어둠을 쫓는 은익-빛과 어둠의 아이리스(복각)-청홍의 메아리(복각) 3개 대형 이벤트를 단 1주의 텀도 두지 않고 연속으로 밀어붙이는 강행군을 실행하였고, 잊혀져가다시피 했던 작전문서 해역을 갱신, 누락됐던 캐릭터 스토리를 점차 실장, 어려움 해역 11장도 이어서 들여와 한결 나아진 운영을 보여주는가 싶었지만 올해 초에 있었던 요스타의 보이스관련 성명문#에 계속 입을 다물고 있으며 특수편성대사 누락에 대한 건의가 계속되고 있는데도# 몇 달째 반응이 없어 보이스패싱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거기에 2020년 7~8월 진행된 '영원한 밤의 환광' 이벤트의 SSR급 캐릭터인 하우의 업데이트 누락에 대한 대책과 해명도 없고 '빛과 그림자의 아이리스' 이벤트의 상시화도 요원한 상태로 운영에 대한 신뢰도 상승은 어려워보인다.

매출은 비록 이전과 비교하면 상당히 떨어졌지만 여러가지 요인[71]으로 아직 살아남은 유저가 있어서 유지 중이고 지금껏 행보와는 달리 2021년부터는 큰 논란 없이 퍼블리싱 계약이 연장되고 운영진의 실책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무난하게 운영하고 있다.

3.4. 제5인격

초기엔 나름 괜찮았으나 페르소나5 콜라보 사건,2주년 패키지 패싱 사건, 심연의 부름IV 운영 미숙 사건 등의 여러 문제 때문에 유저들로부터 신뢰를 거의 잃어버려 사람들은 퍼블리싱 계약이 끝나는 2021년 9월을 기다렸다. 이후 결국 넷이즈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했는지 재계약이 되지 못하고 그대로 한국서버는 글로벌 서버와 합쳐졌다.

3.5. 라이프애프터

상술한 게임들의 관리자들은 최소한 소통만 하거나 과도하게 소통한 나머지 일을 터트렸다면 이 게임의 관리자들은 최소한의 소통도 존재하지 않는데다 업데이트 내용만 받아오는 것 외엔 하는일이 없다고 봐도 좋다. 그나마 카페 게시글로 테러나 도배를 일삼을때 간간히 와서 정리하는 편이지만 유저들의 의견을 듣는 건의사항을 만들어두고 매크로 답변만 일삼을뿐 소통이나 이슈 문제에 대한 해명을 하지 않은 채[73] 1년째 관리를 담당하고 있어 최악의 관리자 취급을 받고 있다.

3.6. Muse Dash

X.D. Global에서 직접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배급만 도와주는 위치에 불과했다. 그런데 X.D. Global이 Muse Dash의 운영진도 아닌데 제작진과 상의없이 독단적으로 hololive 소속 버츄얼 유튜버 스트리밍 금지령을 내려 hololive 키류 코코-아카이 하아토 대만 언급 논란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제작진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 사건을 계기로 X.D. Global의 운영진만이 아닌 퍼블리싱뿐만 아니라 중국 팬들에 대한 해외 팬들의 불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이다.

4. 문제점

4.1. 검수를 안하는 오타, 미번역 문제

룽청 내에서 공지를 검수하는 팀이 없는건지 룽청이 서비스 하는 게임에서는 인게임 내에서 오타와, 중국어 미번역 문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견된다. 오타나 미번역 스크립트를 발견한 유저들이 항의를 해도 안 고치고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전 공지를 복붙하고 올려서 이벤트에 나오지 않는 캐릭터가 공지에 나오는 등 총체적 난국의 검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이벤트 공지 날짜도 오타가 발생해 원래 종료 날짜일 보다 하루 늦게 표시해서 공지하는 바람에 이벤트가 조기종료되어 커뮤니티가 불타오른 적도 있다.

번역에 관련해서도 하자가 많은데. 어떤 캐릭터는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사용하고 인게임 내에서 일관성이 없는 번역, 인게임 고유명사 통일, 명칭 통일도 안되는 것은 기본에 중국어 스크립트를 대충 번역기로 돌린 듯한 번역을 선보여 유저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또한 번역시 원판에 어울리는 자간이나 글씨 높이도 안 맞추는 모습을 보여서 번역한게 메뉴 밖으로 삐져나온다던가. 번역한게 좌우로 눌려져있는 오류도 자주 발견된다.

이 문제가 제일 크게 터진 건 2018년 마공스시 사태였다. 그 당시 벽람과 소녀전선에서는 아마추어도 못할 수준의 수준 미달의 인게임 번역으로 유저들의 빈축을 샀는데, 이 때쯤 발매를 앞둔 소녀전선 아트북도 마공스시 번역팀이 번역을 맡기로 했으나, 라이코가 공지를 올려 마공스시 번역팀이 아닌 스퀘어쪽에서 맡는다는 공지를 올렸다. 그리고 이 사태를 초래한 마공스시라는 번역가는 디스코드 방에서 유저들과 운영진들의 험담을 하고 여론선동을 했던 사실이 밝혀졌고, 진상이 밝혀진 유저들의 항의에 마공스시는 룽청과 계약 해지를 통해 떠났다.[77]

하지만 룽청도 몇몇 이벤트에서는 원판에도 없었던 초월번역을 하는 등의 번역 센스를 보여주고는 한다. 대표적으로 소녀전선의 미니 이벤트나 콜라보 이벤트 때에는 그 점이 두드러지는 편인데, 사신짱 콜라보 이벤트에서는 우롱이와 같은 유저들이 만들어낸 별명을 번역에 추가하는 등의 패기를 선보였다.

4.2. 헬적화 문제

22년 시점에는 많이 잦아들었지만, 룽청이 서비스 하는 게임의 서비스 초창기 당시에 자주 터진 문제이다. 이벤트가 중섭에서 한섭으로 넘어올 때 한섭에서 여러 불이익을 받고 헬적화를 받는 정황이 자주 포착되었다.

벽람항로 같은 경우에는 한섭 1주년인 2019년 1월에 카페 운영진들과의 친목질과 코어샵 헬적화 문제가 발생하여 유저들의 대량 이탈이 발생한 바 있고, 심지어 한섭보다 늦게 열린 글섭 벽람항로에서는 한섭에서 패싱했던 콘텐츠와 이벤트가 업데이트된다는 정보가 보이자마자 유저들은 룽청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겠으나, 2020년에는 1월 이벤트 PV를 상업적인 이용에 금지하는 반디캠 무료버전으로 촬영해서 제작한 것이 드러나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심화되자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확대해서 가리는 방식으로 어물쩡 넘어가려는 모습을 보여 유저들의 비판을 받았다. 반디캠 논란 이후 뒤이어 룽청은 한섭에서 요스타와의 저작권 문제로 지금까지 누락되었던 함선들의 보이스를 업데이트 한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유저가 요스타에 문의한 결과, "자신들은 저작권 문제로 보이스를 누락한 적이 없고, 오히려 룽청 쪽에서 보이스의 사용권을 포기한 것이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즉, 이 보이스 업데이트 공지 자체가 룽청의 자작극이였다는 요스타의 폭로가 나와 참아왔던 유저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2021년에 와서는 게임 운영 자체는 Manjuu가 직접 운영하고. 룽청은 벽람항로 카페 관리만 맡는 쪽으로 운영이 갈라졌다. 실제로 21년 이후로 벽람 쪽의 헬적화 관련 문제는 거의 없어졌지만. 21년 9월 말 진행된 시마카제 업데이트에서는 연장점검을 했음에도 업데이트에 실패하는 사건을 일으켰다.

소녀전선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초창기 진행 된 큐브 이벤트때의 파세 한정 드랍 문제로 크게 홍역을 치뤘고, 그 후 2017년 9월에 헬적화 논란이 본격적으로 터져나왔는데. 대표적인 사례로 중섭에서 포인트 이벤트로 뿌린 스텐의 스킨을 패키지로 팔겠다고 한 것. 이 공지로 인해 포인트 이벤트로 배포하는 스킨은 M249의 스킨으로 변경되었으며, 헬적화 의혹으로 불만이 나온 유저들의 항의 끝에 스텐의 스킨은 출석보상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논란이 진정되었다.

하지만 이걸로 인해 한정 인형인 ART556, CZ75, 대량의 스킬칩과 자원을 얻을 수 있는 카니발 이벤트를 스킵해버리는 바람에 헬적화 논란이 다시 대두되었다. 이 시기에는 스킨의 출시 텀도 3일 정도로 짧아 룽청에서 중섭을 무리하게 따라잡을려는 운영 방침이 문제가 되었다는 유저들의 의견이 우후죽순 나올 정도였다. 실제로 저체온증이 끝난 뒤 딱 한달 뒤에 딥다이브 이벤트가 이어서 실행되어 큐브 플러스를 예상한 유저들의 뒤통수를 거하게 후려쳤다. 딥다이브 다음 이벤트인 특이점 이벤트도 마찬가지로, 중섭이 특이점을 3월 초에 시작했는데. 한섭은 얼마 되지도 않은 3월 말에 시작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렇게 큐브 플러스가 밀리고 밀리다보니 결국 한섭에서의 큐브 플러스는 난류연속 이후 디맥 콜라보 이후에나 실행되었다.

또한 저체온증 시기에 업데이트 된 전술요정 업데이트와 관련해서도 여러 논란이 있었다. 미카팀의 입장에 따르면 한섭에서 전술요정은 딥다이브 이벤트 때 업데이트 하기로 예정하였으나, 정작 저체온증 이벤트 직전에 업데이트 되었다. 문제는 요정 업데이트 공지에서 나왔는데, 제대 수준이 다음 이벤트를 하기에 낮으니, 요정을 도입해서 높혀주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한섭을 무시하냐는 유저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그런데 정작 요정이 조기출시 되자, 요정 덕분에 저체온증을 쉽게 클리어할 수 있었다는 증언이 많이 나왔을 정도로 요정 조기출시는 한섭의 신의 한수였다는 평이 많았다. 단지 제작사와 운영사와의 합이 맞지 않은 부분이 문제이지 조기 업데이트 자체가 문제는 아니였다.

그 결과 소전 한섭은 중섭을 무리하게 따라잡을려는 운영 때문에 초창기 유저들의 많이 이탈했으며, 현재는 중섭과 한섭의 업데이트 속도가 최소 1주일~2주일 간격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중섭에서 이벤트 공략을 써 주면 일주일 뒤에 한섭에서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는 것.

페미니즘 논란이 터진 일러레에 대한 대처에서는 양쪽 게임이 상반된 대처를 보여주었다. 소녀전선은 K7의 일러레가 페미니즘 관련 이슈로 불타오르자, 개발사인 미카팀과 운영사인 룽청에서 빠르게 공지를 올려 K7의 업데이트는 사실상 없다고 밝혀 유저들의 호평을 보냈던 반면, 벽람항로는 서비스 초창기 페미니즘 의혹이 일었던 나딕의 일러스트를 30분만에 다른 일러레로 교체해서 K7 사태와 똑같이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러나 이후 업데이트 된 함선인 하우의 일러레가 같은 페미니즘 이슈로 논란이 되자 유저들이 하우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뉜 상황에서 룽청은 가차없이 하우를 패싱해버렸다. 이렇게 되면 유저들이 환호해야 했으나, 상황은 K7 때와는 너무 달랐다. 하우 이벤트 직전에 있었던 1주년 이벤트 축하 글에서 "절대로 한국서버에서 놓치는 캐릭터는 없을 것"이라고 공언한 마당에 저렇게 막무가내로 패싱해버리니 유저들이 좋게 봐 줄리가 없었다.

또한 소녀전선의 K7은 미카팀과 룽청이 합의 하에 모든 서버에서 삭제된 반면, 벽람항로의 하우는 다른 서버에서는 정상적으로 출시했는데 한국 서버만 룽청이 만쥬와 합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패싱한 것이다. 게다가 하우는 그 이벤트에서 주축을 이루는 메인 등장인물인데다가 다른 서버에서는 하우가 포함된 이벤트 영상들이 싹 다 퍼진 상황이라 타 서버에서의 하우의 출시는 기정사실이 된 상황이였고. 이걸 본 한섭 유저들은 왜 한국 서버만 이벤트 메인 캐릭터를 못 먹냐는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78]

또한 중국서버에서 멀쩡했던 클라이언트가 유독 룽청이 운영하는 한섭으로 넘어왔을 때 클라이언트에서 버그나 오류가 생기는 일이 잦다. 소녀전선과 벽람항로는 업데이트를 했다 하면 중섭에서 없었던 버그나 오류가 심심하면 튀어나오며. 최적화 같은 경우에도 중섭 클라는 멀쩡하게 잘 돌아갔던게 한섭 클라로 넘어오면 여기저기서 버벅대는 증상이 자주 보고된다.

4.3. 너무 미흡한 홍보

20년도부터 부각된 룽청의 문제점. 소녀전선과 벽람항로는 둘 다 한국 서비스 기준 각각 2017년, 2018년에 출시가 되어 계속 서비스 중인 장수 게임이다. 하지만 소전과 벽람 유저들 사이에서는 룽청이 제대로 된 홍보를 안 한다고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2020년 이후로 접어들어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들은 과포화 상태가 된 레드오션 시장이 된지 오래로, 참신하고 좋은 게임성이나 고퀄리티 모델링을 도입하는 것 외에도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이 필수가 되었다. 다른 서브컬쳐 게임들이 오래 된 서비스 기간에도 불구하고 카톡이나 유튜브로 홍보를 공격적으로 하는 반면, 룽청은 적극적인 홍보를 안 하고 중섭 공지만 그대로 가져오고 있어 더욱 비교가 되는 부분이다.

본래 룽청도 소전 서비스 초창기인 2018년 한섭 1주년 때에는 유튜브에 K2 애니메이션 영상이나 한국서버 축하 영상도 올리는 등 홍보에 힘을 쏟았었으나, 그 이후에는 한섭의 독창적인 이벤트도 없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도 이벤트 pv영상과 이벤트 엔딩곡들 뿐이다. 심지어 이벤트 엔딩곡은 이벤트가 거의 종료될 때 즈음에 올리거나. 가사 미번역 상태로 올리는 등 대충대충 올리는 경향이 잦다.

미카팀이 직접 운영 일본 서버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이벤트 PV뿐만 아니라 뉴비들을 위한 가이드 영상이나 담당 성우들을 초청하는 영상들도 올리고 있으며, 글섭에서는 한섭에서도 없었던 월간 로드맵과 FAQ를 올려 글섭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중섭에서는 매번 대형 이벤트가 끝난 직후 설문조사를 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접수한다. 개발진인 미카팀이 이렇게 유저들을 신경쓰는 티를 자주 보이고 반면, 룽청이 운영하는 한섭은 그런 것조차 없다. 룽청은 오히려 중섭 공지를 번역해서 올리기만 할 뿐이다.

공식 홈페이지도 관리를 안 하는게 눈에 띄는데, 벽람항로는 출시를 한 지가 4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사전예약중 배너가 노출되어 있으며, 소녀전선 홈페이지는 카페와 트위터에 올리는 이벤트와 스킨 관련 공지를 공식 홈페이지에도 지금까지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으나, 벽람항로 홈페이지는 2018년 9월 공지를 끝으로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가 아예 끊겼다. 22년 초반에 개발사인 ZlonGames로 운영 이관이 완료된 랑그릿사의 배너도 룽청 홈페이지에 그대로 남아있다.

또한 중섭과 일섭에서 하는 소전과 벽람 방송에서 굿즈가 많이 나오나, 룽청이 운영하는 X.D 글로벌 스토어는 오래 전인 17~18년도에 팔았던 소전 굿즈만 팔고 나머지는 팔지 않고 있다.[79] 이러다보니 소전이나 벽람 굿즈를 구하려면 타오바오와 대만섭 XDG 스토어를 통해 직구로 구매해야 하며. 피규어 프레소에도 소전 피규어를 팔긴 하지만 종류가 극히 적다. 소녀전선 아트북 2탄도 중섭에서는 2019년에 발매했으나, 한섭에서는 그보다 한참 늦은 2021년에 발매되었다. 미카팀이 직접 관리하는 일섭과 글섭에서는 그 아트북이 2020년에 발매했었다.

룽청이 하는 공식방송 같은 경우에도 18년에 난류연속 관련 버그로 인해 긴급하게 킨 방송이 한섭 공식 방송의 끝이며, 그 이후에는 아무런 공식 방송을 하고 있지 않다. 소전 운영진 중 하나인 라이코는 트위치에서 개인 방송을 가끔 키고 있으나, 룽청에서 하는 공식 방송이 아닌지라 소전 운영에 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보면 다른 게임들이 주년 방송때 한국 성우나 MC들을 불러가며 하는 방송을 하고 있을 때 룽청이 하는건 고작 축전 공유와 축하 메시지 공유로 끝이다. 이러다보니 주년도 제대로 안 챙겨주는 룽청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저들이 많으며, 오죽하면 트위치 소전 스트리머 한 명이 사비를 들여서 중국의 대형 이벤트 방송이나, 주년 방송을 번역하면서 중계하는 방송을 하고 있다.

룽청이 이렇게 홍보에 소극적으로 변한 이유를 추측한 유저들의 글이 나왔는데, 한섭 1주년 후 무난한 평가를 받은 이성질체 이벤트의 다음 이벤트였던 연쇄분열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할 마당에 룽청이 '염왕이 뿔났다'라는 신작 게임의 홍보에 올인했다는 정황이 포착된 것. 염왕이 뿔났다는 스트리머 숙제 방송과 네이버 배너 광고를 통해 평소의 룽청 답지 않게 홍보에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애초에 국내에서 지명도가 거의 없는 대만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라 한국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리가 없었으며, 게임 자체의 문제 또한 겹쳐 결국 21년 8월에 중섭, 21년 11월에 한섭이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었다. 자신들이 운영하는 게임 홍보에 올인해도 모자랄 마당에 뜬금없이 다른 게임에 투자하고 실패하는걸 유저들이 당연히 좋게 볼 리가 없었고, 카페 운영진들이 아닌 룽청 경영진들의 마인드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걸 유저들이 알기 시작했다. 또한 다른 게임에서 운영 리스크로 불타는 게임이 늘어나자 룽청은 이렇게 불타는 것보다 가만히 있는게 답인걸 느꼈는지 아무런 홍보를 하고 있지 않다.

그 후 미카팀에서 신작인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소녀전선 2: 추방을 발표하자 룽청에서는 계속 아무 말도 없다가, 뉴럴 클라우드의 한섭 소식이 22년 3월에 갑자기 전해졌는데, 운영사가 룽청의 자회사로 추정되는 하오플레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동시기에 룽청이 아트북 페이지만 있던 XDG 스토어를 재개장하였고 하오플레이의 운영진의 아이디가 youngphoenix라는 점을 들어 20년도에 있던 한섭 운영사 일시 분리 사건 당시에 언급이 되었던 신생 운영회사 'phoenix games'가 하오플레이로 이름을 바꾸고 운영한다는 정황이 아니냐는 추측이 유력하다. 사실상 소전 차기작도 계속 룽청이 맡는 셈인데, 이왕 할거면 소전 홍보 좀 제대로 해 달라는 유저들의 원성이 많다. 룽청에서도 차기작인 뉴럴의 홍보를 위해서인지 22년 5월 6주년 때에는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소전 6주년 배너광고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 홍보 덕분인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도 많이 뛰어올랐다고 한다.[80]

5. 여담



[1] 영문표기만 보고 청이라 자주 오해한다.[2] X.D. 네트워크 홀딩스 유한공사 - 자산 구매에 대한 공고(중문). 상하이 룽청(上海龙成)은 X.D. 글로벌을 소유하고 있는 합자회사로, X.D. 네트워크에서 이 회사의 지분을 추가구매함에 따라 2017년 28%에 이르던 지분율이 2018년 65%까지 상승하였다.[3] X.D. 네트워크 홀딩스 유한공사 - 자회사의 사명 변경에 대한 공고 (중문)[4] X.D. Global의 약자이다.[5] 온라인 스토어 또한 2020년 3월에부터 무기한 점검에 들어갔다가, 2021년에는 끝내 웹호스팅 사이트까지 매각되어버렸으나, 5월에 다시 호스팅만 겨우 구매했는지 다시 점검중으로 나온다. 7월에서야 임시로 스토어를 열었는데 소녀전선 아트북 2권을 판매중이며 다른 상품은 판매하지 않는다. 스토어를 닫아버려서 남아도는 악성재고는 공식카페 이벤트 경품으로 뿌렸다.이집 장사 못하네2022년 3월 16일 기준으로 재오픈 했다.[6] 다만 속칭 '조무사 사건' 이후 이 문제는 다소 개선되었다. 비록 K7 사건 때문에 묻혔지만, 이때를 기점으로 번역 문체가 완전히 바뀐 걸 보면 흐지부지하지 않고 내부에서 숙청(?)은 제대로 한 모양이다. 기존 번역 팀도 완전히 해체됐다고 한다.[7] 미카팀이 UI의 글자들을 텍스트 파일 기반으로 출력하도록 점점 갈아엎는 중이라, 이미지 파일에 아예 글자를 박아놨던 시절에 만든 식질이 점점 사라지면서 폰트에 굉장한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8] 다만 제5인격의 경우 이러한 유저의 눈치를 크게 보는 태도가 오히려 X.D.의 이미지와 게임의 유저수를 하락시키는 원인이 되어버렸다.[9] 기존에는 중국산 모에 게임을 들여온 한국 퍼블리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X.D. 글로벌의 운영방침을 평가할 수 없었지만, 한국 퍼블리셔(플레로 게임즈)가 수입한 요리차원에서 한국 서버 차별 논란이 터지면서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유저들이 생겨났다.[10] 제5인격 한국유저들이 제일 싫어하는 점이 사실 한국 지역 또한 글로벌버전 앱과 통합하여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룽청이 가로채 퍼블리싱하여 출시했다는 것이다.운영을 제대로 하면 모를까 개판으로 하니 유저들 입장에선 속이 터질 노릇.[11] 이에 대한 것은 회사가 중국 회사이기에 국가적 특성에 의해 엮이지 않으려 하는 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12] 멍청의 야민정음.[13] 특히 2020년 2주년 이벤트 때는 추리 탐정 스킨출시에 대한 기만질로 인해 여론이 더 악화되었다.[X] 서비스 종료.[15] 2022년 4월 14일 개발사 ZlonGames 직영으로 변경 예정[X] [17] 2020년 7월 3일 재계약.[18] 본사인 미호요가 운영중.[X] [먹] 먹튀 논란이 있다.[X] [22] 2021년 9월 1일 넷이즈로 인계.[X] [24] 개발사 직영으로 변경되었다.[25] 원작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는 사도자의 국내 웹툰이다. 2020년 12월 22일 서비스 종료.[먹] [27] 저질 양산형 게임.[28] 2020년 11월 11일 서비스 종료.[29] 2020년 11월 18일 서비스 종료.[먹] [PC] Steam 유통[32] SuperStar YG 출시로 인해 서비스 종료.[PC] Steam 유통[PC] Steam 유통[35] 안드로이드, IOS 미지원[36] 일본 한정[37] 소녀전선은 초반에는 기존 소녀전선 갤러리의 한글화 인원이 번역을 진행하다 조무사 논란 이후 자체 번역으로 전환되었는데 그 이후에도 적절한 의역이 많아 호평받는 편이지만 가끔 의미불명의 오역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벽람항로의 경우엔 원래부터 번역 질이 안 좋았는데 PM 하차 후 고유명사를 자기 멋대로 바꿔버리는 등 번역 질이 바닥을 찍었다. 라이프애프터의 경우 아예 검수 자체를 안하는 것인지 존댓말과 반말이 오가는건 애교 수준이고 스상점 캐비닛(원문은 스마트 캐비닛)이라는 오역을 내기도 했다.[38] 그나마 소녀전선의 경우 업데이트가 된 버전을 들여와서 중국서버의 버그를 겪지 않았음에도 다른 명분으로 자원을 지급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라이프애프터는 한술 더 떠서 중국 서버에 없던 버그를 만드는 등 막장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39] 테이스티 사가 한국 서비스 문단, 얼티밋 스쿨 기타 문단, 제5인격/사건 사고 참고. 제5인격 문서는 개발사 넷이즈나 유저가 일으킨 문제도 섞여있으니 주의바란다.[40] 룽청 네트워크는 소녀전선 한국 서버가 나오고 1달 후 X.D 네트워크에 흡수되었다. 즉 소녀전선 한국 서버가 나오기 전까지 X.D 네트워크와 룽청은 독립된 회사였다.[41] X.D 네트워크는 룽청 네트워크의 지분 51%를 가지고 있고, 룽청 네트워크는 XDG의 지분 51%를 가지고 있다.[42] 계속 스퀘어 뮤직과 협업하는 XDG를 비판하는 시선도 있지만, 스퀘어 뮤직과의 관계 단절은 불가능하다.[43] 예를 들면 소녀전선 문의를 한 고객에 탐정(제5인격)이라 하거나 라이프애프터 문의를 한 고객에게 지휘관(소녀전선)이라 하는 등[44] 우중 방송 막간에 올라오는 소녀전선 굿즈의 경우 참신하고 귀여운 굿즈들이 많지만 룽청에서 스토어를 열어주지 않아 유저들은 중국을 통한 직구나 대만섭 X.D 스토어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실정이다.[45] 또한 벽람항로 한섭도 이 시기가 4주년 시즌이였는데, 소녀전선과 똑같이 아무런 행사도 하지 않고 넘어갔다. 요스타가 운영하는 명일방주 한섭이 한국어 더빙 기념으로 10연차권을 뿌린거와 비교해보면 룽청의 이런 행보가 너무 답답하다는 말이 많다.[46] 그것도 이벤트가 시작한지 일주일이나 지난 뒤 올리는 등 지각 업로드가 잦은 편.[47] 미카팀이 직접 운영하는 글섭이나 일섭 소녀전선 유튜브를 보면 이벤트 공략과 육성 공략 등 뉴비들이 정착하기 쉽게 영상을 자주 올리고 있다.[48] 다른 게임들이 한국 성우들과 MC들을 불러가며 하는거에 비하면 너무하다는 반응들이 많다. Dr 라이코가 가끔 방송을 하지만 확실히 못미치는 부분이다.[49] 최소 2주 이상의 차이가 있다. 이마저도 게임 외적 부분에 대한 내용 언급은 별로 없다[50] 2021년 연말 방송에서 다음 콜라보 작품 글자 수가 5글자라고 나왔고 당시 커뮤에서는 한국어로도 5글자 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졌었는데, 마침 그 작품 이름이 한국어로도 5글자라는 새해 메시지를 보낸것이다. 이전에 룽청의 따로 신규 콜라보 공지가 없었음에도 '다음 콜라보 작품은 한국어로도 5글자' 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은 룽청이 유저들의 동시통역 방송을 알고 있음에도(같이 보고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냥 유저들이 알아서 방송을 보라는 식으로 손을 놓고 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51] 중국 게임을 운영하는 퍼블리셔 중에는 미호요나 요스타가 홍보를 빠방하게 해주긴 하나, 미호요는 이미 붕괴와 원신같은 대형 IP를 이미 보유하고 있고, 붕괴 차기작 때문에 다른 게임 운영할 여유가 되지 않으며 요스타는 소전 초창기 미카팀과 터졌던 소녀전선 일본 상표권 분쟁 때문에 관계가 최악으로, 소전 한섭 운영이 요스타로 옮겨가는건 불가능에 가깝다.[52] 하지만 이렇게 직영으로 옮길 경우 룽청에서 그나마 사람구실을 해주는 엘더브레인이나 라이코, 스토리 번역팀 같은 운영진들과 이별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2020년 계약사 변경 당시에는 유저들이 오히려 재계약을 환영했었는데 게임 외적 행사는 거의 하지 않아도 게임 내외 사건사고를 잘 처리해 왔고 특히 본사에서도 처리하지 못한 연쇄분열 랭킹전 사건을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처리하여 평가가 좋았을 때였다. 그래서 대다수 유저들은 계약사가 바뀌면서도 운영진들은 그대로 남기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21년부터 심해진 중섭의 검열이 한섭에 적용되지 않을까라고 걱정하는 유저들이 많이 있다.[53] 정식 고객센터 채널은 [email protected] 이메일 계정이다.[54] 프레임 드롭 문제를 물었는데 뜬금없이 인형 드롭률이 정상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단어 암기 위주 한국어 학습의 폐해.[55] 특히 단어 순서를 마구 바꾼 것도 잘 잡아내는 편인데,보리로지은밥이라는 닉네임이 강제로 변경된 사례가 있다.[56] 특히 대만 쪽 운영은 (한국 서버처럼 급속한 진도 빼고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미숙한 운영이라기에도 무언가 석연찮기도 했었다. 대만 쪽에서 왜 돈 잘 바치는 한국만 챙겨주냐며 불만이 다소 있긴 했지만.[57] 공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항상 언동을 조심하고 있다고하며 CM에 선출되기 전에 활동했던 타 커뮤니티에서는 지금보단 부드러운 말투였다고 한다.[58] X.D. Global Limited의 약자. X.D. Global이 운영하는 게임의 공식 카페 운영진 중 일부 GM들은 보통 xdgl 뒤에 숫자 4자리가 붙은 계정을 사용한다.[59] 지주회사인 XD inc가 홍콩 상장시 공개한 자료를 보면 붕괴 3rd 한섭을 X.D. 계열사가 운영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60] 한국 기업 핑거팁스. 카와이 헌터Z의 서비스가 종료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파산했다.[61] 붕괴 3rd 공식 카페 회원들은 남성이라고 추측하고 있다.[62] 뱀괴 사건으로 카페가 혼란한 틈을 타 야짤을 게시했다가 이 게시글들이 네이버의 자체 검열에 잘리기 전에 이를 전부 캡쳐해뒀다가 GM 아이쨩이 출동하자 한 번에 10명이 넘는 회원을 신고한 회원이 있었는데, 명백한 증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를 당한 회원들에겐 일절 제재가 없었다. 이 때문에 또 대차게 까였다.[63] 붕괴 3rd 공식 카페 회원들은 남성이라고 추측하고 있다.[64] 후카의 기술 중 하나인 촌경을 일어로 음차한 것[65] 벽람항로 한국 서버의 아이콘을 제공하는 일러레의 증언이다. 정작 이 사람도 붕괴 쪽에서 친목 사건을 거하게 터뜨린 전력이 있다.[66] 아직 확실하지 않은 점은 친목 운영 사태가 터지고 1월 3일에 범석 PM 본인이 글을 올려서 타임 테이블의 앞뒤가 안 맞는다는 것도 있다.[67] 한 인터뷰에서 본인이 제공한 사진으로 인하여 GM 아카시가 여자란 것이 밝혀졌는데, 팬들은 '본인 제공이라 했지 셀카라 안 했다'며 신앙심(?)을 유지 중. 일부는 다리선 가느다란 남자가 치마를 입고 찍은 거라고 자기 부정을 하고 있다.[68] 붕괴 3rd 카페에서 만우절 때 "GM 아이쨩은 털복숭이 아저씨다"라는 개드립을 쳤는데, 당시 많은 유저들이 X.D. Global의 GM들은 전부 동일 인물이라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GM 털복숭이 설은 룽청이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으로 퍼져나갔다.[69]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본인이 그만 둔 것이다.[70] 매출의 핵심인 중,핵과금러들이 중국서버나 일본서버로 대거 이탈하였다. 2020년 9월 일섭 3주년 대형업데이트때의 매출을 비교했을때# 동시기 일섭은 매출비중이 절반에 달할 정도로 상승하였고 구글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한 반면 한섭은 매출비중이 전서버의 1퍼센트도 채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71] 벽람항로 한국 운영진들이 2019년에 터뜨린 병크가 문제로 유저가 빠진것이지 게임성과 합리적인 정가제는 큰 불만은 없었다. 가뜩이나 한국산 모바일게임들이 대부분 페이투윈 시스템에 실망하여서 그냥 어거지로 남은 사람들도 있던 상황이었다.[72] 언눙 잡아가슈란 제목의 신고글에 언눙 잡아갔다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73] 대표적으로 비상식적인 루팅으로 인해 이득을 보던 슈퍼계정 의혹에 대해 해명하지 않다가 유저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뒤늦게 해명한 일이나, 순위가 중요한 죽음의 고교 콘텐츠를 진행하며 업데이트때마다 랭킹을 날려버리는 실수를 저지르며 제대로 된 수습을 하지 못한 것이 있다.[74] 뭔가 잘 안된다는 글 작성시[75] 버그가 있다고 제보할시[76] 그 이외 글 작성시[77] 1년 후 마공스시는 '프로젝트 O2'라는 버츄얼 유튜버 사업에 진출했으나 사업에 실패했다.[78] 당시 공식 카페와 하무망 갤러리의 반응은 "패싱하지 않으면(하면) 게임을 접겠다, 패싱 반대하면 남페미, 이미 본섭이 함락되었는데 패싱이 무슨 의미가 있나, 페미가 싫으면 패싱 찬성하는 유저들이 접어야한다"라는 의견이 게시판을 도배할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79] 원래 X.D 글로벌 스토어는 무기한 점검에 들어갔다가 21년에 갑자기 소녀전선 아트북을 판다는 페이지만 달랑 걸려져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뉴럴 한국 서비스 일자가 공식 발표된 22년 3월에 다시 연 건데. 이것도 옛날에 팔았던 굿즈들만 팔고 있어서 사실상 재고처리라는 인식이 강한 편이다. 22년 6월 현재 시점에도 새롭게 들어온 굿즈는 없다.[80] 반대로 같은 룽청이 운영하는 벽람의 유저들은 소전이 아카라이브에 6주년 광고를 하자. 소전은 6주년 홍보 챙겨주고 벽람은 버렸냐는 불만을 품는 유저들이 나오기도 하였다.[81] 광고에 나온 캐릭터는 IWS-2000M1 개런드(배경에 투명 처리화). 여담으로 해당 캐릭터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는 저걸 보고 못 그린 그림 그런 데다 쓰지 마아아아아라 부끄러워 했다고.[82] 심지어 1년짜리 계약이다.[83] 여객기는 모두 퇴역시키고 화물기만 남김[84] 정확한 사유는 없으나 미호요 측에서 퍼블리싱을 포기하고 직접 관리하기 시작하여 넘어갔을 것으로 추정된다.[85] 개발사로 운영권한이 넘어가며 모든 SNS를 새로 개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