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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2-27 19:29:06

갈 왕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5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8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オウ
일본어 훈독
いにしえ, ゆ-く
-
표준 중국어
wǎng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상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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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往은 '갈 왕'이라는 한자로, '가다'를 뜻한다.

2. 상세

이체자로는 徃이 있다. 이외에도 (물품을)보내다, 보내 주다, 향하다, 옛날, 이미 지나간 일, 이따금, 일찍, 언제나, 뒤, 이후(以後)의 의미로도 쓰인다.

유니코드에는 U+5F80에 배정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HOYG(竹人卜土)로 입력한다.

글자만 보면 (두인변)과 (주인 주)로 구성되어 있는 것 처럼보이지만 主는 '주인 주'와 아무런 관계도 없다. 원래 갑골문 상에서 往 자는 발의 모양을 본뜬 (그칠 지) 밑에 (임금 왕)자가 있는 형태로 그려진다. 즉 止가 뜻을 나타내고 王이 소리를 나타내는 형성자였다. 금문에 와서는 뜻을 보충하기 위해 왼쪽에 (두인변)을 추가했다. 소전에 와서는 오른쪽의 止+王자의 형태가 뭉개져서 를 붙여 놓은 듯한 모양으로 쓰이다가, 예서에 와서는 더 뭉개져서 王 자에 머리가 삐죽 튀어나온 모습으로 그려지고, 현재에 와서는 아예 主 자로 형태가 변형되었다.

정리하면, '往'에서 ㇔은 止이 변형된 모양이고 彳과 ㇔(止)이 뜻을, 王이 소리를 나타내는 형성자이다.

3. 용례

3.1. 단어

3.2. 지명

3.3. 창작물

3.4. 일본어

등의 사용처가 있다. 위의 표에 표기되지 않은 독음으로 い-ぬ[2]라는 동사 표현이 있는데 거의 사어(死語)에 가깝다.

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그렇지만 실제로 王十里라고 쓴 옛 문헌도 꽤 많다.[2] 동물 개라는 뜻의 (いぬ)가 아니다. 가다 혹은 죽다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