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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15 19:32:59

갈 왕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5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8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オウ
일본어 훈독
いにしえ, ゆ-く
-
표준 중국어
wǎng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상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往은 '갈 왕'이라는 한자로, '가다'를 뜻한다.

2. 상세

이체자로는 徃(U+5F83)이 있다. 이외에도 (물품을)보내다, 보내 주다, 향하다, 옛날, 이미 지나간 일, 이따금, 일찍, 언제나, 뒤, 이후(以後)의 의미로도 쓰인다.

유니코드에는 U+5F80에 배정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HOYG(竹人卜土)로 입력한다.

글자만 보면 (두인변)과 (주인 주)로 구성되어 있는 것 처럼보이지만 主는 '주인 주'와 아무런 관계도 없다. 원래 갑골문 상에서 往 자는 발의 모양을 본뜬 (그칠 지) 밑에 (임금 왕)자가 있는 형태로 그려진다. 즉 止가 뜻을 나타내고 王이 소리를 나타내는 형성자였다. 금문에 와서는 뜻을 보충하기 위해 왼쪽에 (두인변)을 추가했다. 소전에 와서는 오른쪽의 止+王자의 형태가 (무성할 왕) 모습으로 뭉개지다가, 예서에 와서는 더 뭉개져서 王 자에 머리가 삐죽 튀어나온 모습으로 그려지고, 현재에 와서는 아예 主 자로 형태가 변형되었다.

정리하면, '往'에서 ㇔은 止이 변형된 모양이고 彳과 ㇔(止)이 뜻을, 王이 소리를 나타내는 형성자이다.

3. 용례

3.1. 단어

3.2. 인명

3.3. 지명

3.4. 창작물

3.5. 일본어

등의 사용처가 있다. 위의 표에 표기되지 않은 독음으로 い-ぬ[2]라는 동사 표현이 있는데 거의 사어(死語)에 가깝다.[3]

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그렇지만 실제로 王十里라고 쓴 옛 문헌도 꽤 많다.[2] 동물 개라는 뜻의 (いぬ)가 아니다. 가다 혹은 죽다를 뜻한다.[3] ぬ라고고 쓰며, 일본어에서 ぬ로 끝나는 동사(ナ행변격동사) 死(し)ぬ, 往ぬ의 2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