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4-05 14:11:41

구좌읍


{{{#!wiki style="margin:-12px -0px"<tablebordercolor=#939499>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width=30%><rowbgcolor=#eee> 행정동 ||<-4> 법정동 ||
<colbgcolor=#939499> 건입동 건입동
노형동 노형동 해안동
도두동 도두일동 도두이동
봉개동 {{{#!wiki style="margin: -16px -11px" 봉개동 용강동 회천동 }}}
삼도1동 삼도일동
삼도2동 삼도이동
삼양동 도련일동 도련이동
{{{#!wiki style="margin: -16px -11px" 삼양일동 삼양이동 삼양삼동 }}}
아라동 아라일동 아라이동
{{{#!wiki style="margin: -16px -11px" 영평동 오등동 월평동 }}}
연동 연동
오라동 {{{#!wiki style="margin: -16px -11px" 오라일동 오라이동 오라삼동 }}}
내도동 도평동
용담일동
용담이동 용담삼동
이도일동
도남동
시청
이도이동
이호일동 이호이동
일도일동
일도이동
화북일동 화북이동
}}}}}}}}}}}} ||
제주시
구좌읍
舊左邑 | Gujwa-eup
<colbgcolor=#939499><colcolor=#fff> 광역자치단체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제주시
행정표준코드 5011025600
관할 법정리 12리
하위 행정구역 12행정리 220반
면적 185.93㎢
인구 15,243명[1]
인구밀도 81.93명/㎢
정치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국회의원 | 제주시 을

파일:zsdkl3gasdg.svg
김한규 (재선)
제주특별자치도의원 |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파일:zsdkl3gasdg.svg
김경학 (3선) }}}}}}}}}
읍사무소 일주동로 3116[2]
구좌읍사무소
1. 개요
1.1. 관할 리
2. 출신 인물3. 기타

1. 개요

파일:제주시-구좌읍-지도.png

1980년 12월 1일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제주도 동북부에 위치한다. 읍소재지는 세화리이다.

만장굴, 김녕사굴, 제주 용천동굴비자림, 해녀박물관 등의 명소가 있다. 세화리 뿐만 아니라 김녕해수욕장을 낀 김녕리도 제법 큰 마을이다. 읍의 동쪽 하도리에는 조선시대의 하도성지와 별방진이 있다.

제주도 읍면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에 쓰던 면 이름과 똑같다. 조선시대에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 세 고을을 각각 좌(左)면, 중(中)면, 우(右)면으로 나눠서 면을 만들었는데, 고종 때, 제주목 좌면과 우면을 둘로 나누면서 신(新)과 구(舊)를 붙여 신우면, 구우면, 신좌면, 구좌면으로 개칭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세 고을을 통합하면서도 면명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해서 휘하 면들이 이름이 비슷비슷한 카오스가 열려버렸다. 그나마 통폐합 당시 제주군 중면(현 제주시내)은 제주면, 대정군 우면(현 대정읍)은 대정면, 정의군 좌면(현 성산읍)은 정의면으로 바꿨고, 좌중우가 들어간 나머지 면도 1935년에 면소재지 등의 지명을 따서 구우면→한림면, 신우면→애월면, 신좌면→조천면으로 개칭 하였으나 어째서인지 구좌면만은 그대로 두었고, 그게 읍 승격 이후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다른 곳과 비슷한 원리로 개칭했다면 세화면→세화읍이 되었을 것이다.[3] 구좌읍은 읍의 중앙부 해안마을인 행원리에 스마트그리드(풍력발전단지)와 구좌행원농공단지가 있고, 한동리에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가 운영되고 있음을 볼 때 제주도 관내에서는 좀 드물게 제조업 및 발전산업 같은 2차산업 육성지가 될 확률이 높은 곳이다. 제주도의 총체적 여건으로 볼 때 2차산업 육성이 매우 힘들지만.

2019년 12월 26일에는 동복리에 있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준공식을 가지면서 봉개동에 있는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대체하게 되었다.

2021년 7월에 블루보틀의 제주도 첫 매장인 제주 카페가 생겼다.

1.1. 관할 리

왼쪽은 법정리, 오른쪽은 법정리에 소속된 (행정리)로 정리하였다.

나름 굴곡의 역사가 있는 곳으로, 구한말 철도가 생길 뻔도 하였고 일제시대때 동/서김녕리로 나뉘었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통합한 적도 있으며 동복,덕천,월정리를 포함한 구좌읍사무소 김녕출장소로 어느 정도 독립된 적도 있었던 곳이다.

현재도 이동민원실 형태로 출장소는 남아있고 동부보건소 및 중학교도 남아있으며 구좌읍 내 마을 인구수 1위는 여전히 김녕인 만큼, 지역 내에선 나름 방귀 좀 뀌는 동네. 농협도 구 김녕출장소를 관할로 해서 따로 존재한다.

만장굴 등 화산동굴이 많으며 해수욕장도 있지만, 입산봉 같이 특이한 곳들도 있는 편.
구좌읍 내에서 제일 외진 동네로, 간선도로는 당연히 지나지 않으며 그 흔한 학교도 없다. 어찌보면 제주도 내에서 법정리 단위로는 제일 외진 동네로 봐도 무리 없을듯.
김녕 옆에 묻어가는 동네긴 하지만, 최근 몇 년 환경시설 관련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하도리가 상도리에 비해선 여러모로 유명하긴 하다..

원래는 평대리 옆에 붙은 어촌이었지만, 앞서 언급된 사건으로 면사무소(현 읍사무소) 소재지가 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김녕리에 이어 인구수로는 2위지만, 행정중심지 및 주변 마을에 끼치는 영향력은 이 곳이 더 크기 때문에 정치/행정적으로 제일 먼저 언급되는 곳이기도 하다.
중산간 마을 중 덕천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면, 송당리는 그래도 좀 갖춰진 동네에 속한다.

4차선으로 잘 닦인 번영로가 지나다니며, 마을도 도청의 각종 지원을 받아 나름 동부 중산간에서 큰 편이고 자치경찰단 동부행복파출소도 위치해 있을 정도로 현재까지 도에서 나름 챙겨주는 곳이다.
관광객들에게 언급이 많이 되진 않지만, 사실은 근현대 구좌읍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다. 앞서 언급됐듯 면사무소가 쭉 있었으며, 지금도 읍사무소 건물 절반은 주소지상 평대리이다. 읍장실 및 주민자치센터는 세화리, 부읍장실 및 문화센터는 평대리이다.

또한, 세평항로를 경계로 서쪽의 우리가 흔히 세화리 지역이 죄다 평대리이다. 하나로마트 등 농협 주요 시설도 평대리에 있다. 또한 메이즈랜드 및 비자림까지 평대리의 영역에 해당되며 세화항 역시 절반은 평대리일 정도..

물론 인구는 김녕리 세화리는 물론 하도리에도 밀리는 4위지만, 당근만 언급될 정도로 작은 마을은 아니다.

구좌읍의 근대를 대표하는 마을이 평대리, 현대를 대표하는 마을이 세화 김녕이라면 이 지역의 전근대는 하도리에 위치한 별방진에서 담당했다고 보면 된다.

제주의 조선시대 군사체제인 3현 9진의 일부인 별방진이 소재했고, 제주에선 흔치 않게 간척해서 벼농사도 지을 정도였으며 제주 토성들도 많이 거주하는 등 꽤나 특색있는 동네하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토끼섬을 포함한 특이한 것들도 있다.

2. 출신 인물

3. 기타


[1] 2024년 8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2] 세화리 1561-7[3] 4.3사건 이전에 구좌면사무소는 평대리에 있었으나 4.3사건 당시에 무장대에 습격당해 불타서 경찰지서와 군대가 있던 세화로 이전 이후 다시 옮기지 않고 계속 세화에 남아 있었다. 이런 연유로 읍승격시 중심마을인 세화읍이라 하려고 하였으나 평대리에서 반대하여 조선시대 행정명칭인 구좌를 계속 사용한 것이다.[4] 김녕 김씨의 관향은 이 곳이 아니라 경상남도 김해시이다.[5] 세화리에는 세화해변에서 약 7㎞ 떨어진 아끈다랑쉬오름부터 마을까지 이어지는 가느다란 숲을 '가는 곶'이라 불렀는데(곶은 제주어로 숲을 뜻한다.), 이를 한자로 옮기는 과정에서 곶을 꽃으로 해석해 ‘가는 꽃', 세화(細花)가 됐다고 한다.[6] 이 경우에는 세화1리, 세화2리, 세화3리라고 검색해야 나온다.[7] 참고로 이 버스 노선이 표선면 세화리와 구좌읍 세화리 두 군데를 경유한다.[8] 법정사 항일운동, 조천만세운동과 더불어 제주3대 항일운동으로 불린다.[9] 단, 이곳은 사유지라 허가 없이 출입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