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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10 22:43:00

김광법(요리GO)


요리GO별난식당 등장인물{{{#!wiki style="margin: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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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일:요리GO김광법(시즌3).jpg
김광법
나이 불명
거주지 불명
직업 요리고등학교 중식조리 담당교사
호궁 주방장(과장)
1. 소개2. 작중 행적3. 성격4. 어록5. 실력6. 기타

1. 소개

요리GO의 등장인물로 시즌 2부터 나온 중식 담당 강사다. 또한 호나인 호텔 주방장 서열 2위이고 직급은 과장이다.

2. 작중 행적

처음에 볶음밥을 만들 때 한 학생이 중화 불의 화력때문에 깜짝 놀라서 앉자 강성훈이 뭘 가르쳤는지 모르겠다고 화를 낸다. 하지만 한별이 볶음밥을 쉽게 만들자 한별의 재능을 눈여겨본다. 한별이 호궁을 다시 일으킬 인재라 여기고 있어 틈만 나면 한별을 중식부로 끌어들이려 한다. 한별 曰 : 아 싫다고요. 저는 양식부인데 왜 자꾸 중식부로 들어오래요. 양파를 깔 때 엄청 눈물을 흘리지만 문파를 위한 일이라며 참지만 한별한테 눈물을 안보이려다가 양파를 깐 손을 눈에 대는 바람에(...)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한다.[1] 한별 曰 : 역시 중식부에 들어가지 않길 잘했다. 학생들에게 부먹 찍먹 논쟁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는[2] 부먹이 정석이라고 설명했지만[3], 개인적으로는 간장과 소금을 찍어먹는다.

요리고 방학 기간 동안, 한별을 호궁 실습생으로 받아[4] 호나인 호텔에서 수련을 시키며 자신의 후계자로 기르려고 하는데 중화요리 문파의 수장인 박창이 찾아오자 사부의 유언을 욕보이지말고 대결을 하자고 말하고 선수로 한별을 선택한다. 이에 한별이 연두부로 면을 만들기 위해 연습을 여러 번 하지만 실패해서 김광법에게 사정을 말하자 연두부 면을 만드는 기술은 그 셰프가 몇년동안 중식도로 연습한 결과물인데 그걸 어떻게 일주일 만에 마스터 하냐며 핀잔을 주고 네가 할 수 있는 요리를 하라고 말한다. 한별이 크림 짬뽕, 볶은 김치가 올라가고 칼국수 면이 사용된 짜장면, 찹쌀이 들어간 찹쌀 탕수육을 선보이고 풍량에게 패하지만 일주일간 실습하느라 고생했다며 수료증을 주고 어느 장르에도 묶이지 않는 자신만의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채고는 도민덕에게 나의 길을 가지 말고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라는 조언을 남긴다. 이후 김지훈이 볶음밥 실습을 할 때 푸짐하게 담으라고 지적하고 학교 가을 축제에서 장호영과 함께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누가 훌륭한지 서로 말싸움을 하다가 강성훈한테 광역도발을 당한다.(...) 도민덕과 함께 고등셰프 결승전을 시청하는 모습이 나온다.

시즌 3에서는 도민덕이 한별과 말하면서 근황을 이야기하는데 NBC 현재에도 먹힐까 프로그램을 촬영하느라 호나인 호텔에서도 얼굴을 보기 힘들 정도라고 말한다.[5] 도민덕 曰 : 요새 TV 출연에 맛 들이셔서 관종의 삶을 살고 계셔. 시즌 3 24화에서 한별이 정규직 시험을 준비할 때 응원하러 오지만 임진상의 생일 파티 때 한별이 임진상을 엎어치기해서 징계위원회가 열릴 때 한별을 퇴사시켜야한다고 말한다. 실은 양희균이 김광법에게 한별의 퇴사를 막아달라고 부탁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어느 장르에도 묶이지 않는 한별의 실력이 발휘되려면 호나인 호텔을 벗어나야한다고 말하고 한별도 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임진상의 호나인 그룹 후계자 승계에 반대 입장을 고수한다. 강성훈의 회상에서 임호 회장과 강성훈 사이에 있다. 이후 한별이 세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하자 오랜만에 도민덕과 같이 나와서 한별의 경기를 보고 자신의 수제자라면 저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여담으로 작중 회상에서도 같은 모습 그대로 나온다.

3. 성격

중식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양식을 비꼬기는 해도, 프로 의식은 강성훈 못지 않다. 매사에 엄격한 강성훈에 비하면 호탕하며 한별 못지 않게 자유분방한 성격이다.

4. 어록

너 우리 중식부에 들어와라.
수업 도중에 옛날 이야기를 하다가 한별을 보고 한 말이다.
불을 무서워해?! 네가 그러고도 조리학도야?!
한 학생이 화구의 불이 너무 세서 놀라서 앉자 한 말이다.
녀석은 중식이나 양식 같은 어떠한 틀에 얽매일 녀석이 아니야. 그냥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지. 너희도 앞으로 그렇게 해.
중화요리 대결에서 한별이 패했음에도 모두에게 인정을 받은 후 떠나자 도민덕한테 한 말이다.
지훈이 녀석은 요리를 쥐꼬리만큼 담고 말이야. 사내 녀석이 쪼잔하게. 그러다가 대머리 되지.
한별과 김지훈의 가을 축제 대결을 보고 장호영이 김지훈을 칭찬하자 한 도발말이다.
친분이 있다고 해서 누구를 편들거나 그러고 싶지 않아. (...) 그 녀석을 담아내기에 이 호텔이라는 그릇은 너무 낡고 오래됐어. 그 녀석은 더 넓은 곳으로 나가야 돼.
한별의 징계로 양희균이 도와달라고 하자 한 말이다.

5. 실력

1970년대 한국이 중화요리의 황금기를 맞이했을 무렵, 한국을 주름잡던 중화식당 '중식 4대 문파'중 하나인 호궁의 수장이다.

6. 기타


[1] 결국 탕수육 실습 때 선글라스를 끼고 왔다.(...)[2] 참고로 설명중은 부먹파고 최빛나는 찍먹파다. 한별은 둘 다 먹으면 그만이라고 한다.(...)[3] 실제로 탕수육은 사전상으로도 소스를 부어먹는 요리로 정의된다. 찍먹의 경우, 배달음식이 대중화되면서 탕수육이 눅지지 않도록 소스를 따로 담은데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한 부먹이 눅눅하다는 인식은 탕수육이 배달과정에서 식어서 그런 것이지, 갓 튀긴 탕수육에 부으면 눅지지 않는다.[4] 처음에 한별은 거절했지만 김광법이 맛있는 급식에 화려한 중식을 모두 먹을 수 있다고 꼬드겨서 간다.[5] 심지어 데이비드 킴을 제치고 스타 셰프 브랜드 평판 1위를 했다고 한다.[6] 호궁에 있는 수제자들이 식사하러 갔을 때 탕수육을 몰래 먹으면서 취향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부먹이든 찍먹이든 맛있게 먹는게 최고라고 독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