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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5:12:52

네일아트

Nail Art.

1. 개요2. 가격3. 관리4. 역사5. 트리비아6. 관련 문서

1. 개요

손톱발톱에 대한 미용, 장식, 관리 등을 하는 작업을 뜻한다. 큐티클을 손질하거나 인조 손톱을 붙이는 작업부터 정말 화려한 반짝이 작업까지 다양하다. 주로 여성들만의 문화라 인식할 수 있으나 남자들도 큐티클 정리를 하거나 손톱을 다듬는 경우도 있다.

2. 가격

큐티클 제거를 포함한 기본 손질은 보통 1만원~1만5천원 정도 한다. 그리고 거기에 간단하게 폴리쉬만 바르는 건 샵마다 다르다. 보통 매니큐어만 바른다면 몇 천원 정도 더 비싸고[1], 젤 네일을 바른다면 2만원 정도 가격이 오른다. 큐빅을 붙이거나 온갖 화려한 기교를 부리는 경우 10만원은 정말 우습게 뛰어넘는다. 프렌치~그라데이션 네일은 5만원 정도. 젤 네일은 한번 받으면 대략 한 달 정도 유지되는 만큼 원컬러로 바르면 3만원 이상으로 받는다. 일반 매니큐어와 젤 매니큐어의 가격 차이가 매우 심한 편이다.

3. 관리

전문 네일샵에서 관리를 받는 경우, 개인이 시술하는 것보다는 수준 높은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전문관리의 경우 손톱 위에 두껍게 손톱 전용 접착제를 붙여 관리하는데, 그 접착제를 제거하기 쉽지 않다. 이를 방치할 경우 지저분해지고, 일단 한 번 받으면 계속 받아야 한다. 손톱은 평생 자라나는 이상 최대 3주 이내에 또 돈내고 받아야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또 샵에 가서 제거를 해야 하고, 다른 샵에 가는 경우 제거비용이 추가로 든다.

4. 역사

네일아트의 시작은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와 중국에서부터 전해지는데 붉은 정도에 따라 계급을 나타냈다. 예를 들면 귀족은 진한 붉은색을, 평민은 연한 붉은색을 사용한다.

서구권에서 건너온 문화이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의 시작도, 외국인들이 모이는 이태원동 등지에서부터 업계가 시작되어 1997년 경에는 '한국네일협회'가 발족되어 운영중에 있다. 또 자체적으로 네일기술검정도 시행하고 있는 중. 그 동안 민간자격으로 시행되다가 2014년부터 미용사의 한 분야로 국가기술자격 추가가 확정되었다.

5. 트리비아

6. 관련 문서


[1] 이마저도 요즘은 젤 네일만 있어 일반 매니큐어는 아예 메뉴에서 빼버리는 가게도 많다.[2] 아예 이 분야로 취업이민을 돕는 변호사와 스폰서들도 늘고 있다.[3] 북미,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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