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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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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4.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5. 기타

1. 개요

/ Salt Farm

소금(鹽)이 나오는 (田). 갯벌에 칸막이를 만들고 바닷물을 들이고 농축하는 과정을 여러 차례 거쳐서 채취된 소금천일염이다.

2. 역사

소금광산이 거의 없던 우리 나라에서는 암염을 구하기 어려웠고, 일찍부터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서도 고구려가 소금을 해안에서 운반해 왔다는 기록[1]을 보면 고대부터 해안가의 염전을 통해 소금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2]

염전의 노동 강도는 암염 채광보다 훨씬 고역이다.[3] 하루 종일 햇빛이 내려 쬐는 가운데 쉴 새 없이 소금물을 엎는 고된 노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버티는 사람이 거의 없다.[4]

이렇게 고된 노동이다보니 신라 왕족이자 장군인 석우로는 '왜왕을 잡아 염전노예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가 분노한 왜군에게 잡혀 살해당했고, 조선시대 형벌 중 하나가 염전으로 보내는 것이었다. 그때는 지금과 달리 손으로 일일이 바닷물을 퍼올리고 솥에 바닷물을 계속 끓여서 소금을 굽는 자염법을 썼기 때문에 염전일이 더욱 고된 일이었다.

함안군 성산산성에서 나온 목간에서 노인염(奴人鹽)이란 글자가 여러 번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보면, 신라 혹은 가야 사회에서도 소금을 생산하는 일은 노비가 맡았던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에도 다르지 않아 타짜에서 고니가 염전꾼들 주머니를 도박으로 털자는 삼손이의 꼬드김에 "싫소. 염전 일이 얼마나 고된데 그런 돈을 털어먹는가?" 라고 딱 잘라 거절하는 장면이 있다.

과거 우리 나라에서는 자염을 만드는 것이 주류였다. 자염 관련 포스트
일제 강점기부터 얕은 인공 구획을 만들어서 해수를 증발시켜 만드는 아게하마식 염전이 널리 퍼졌다. 물론 인공 구획에 바닷물을 끌여와 바람햇빛으로 해수를 증발시키는 방식이 국내에 없지는 않았다. 다만 근대의 천일 염전처럼 바닥에 도기나 타일을 까는 것이 아닌 최대한 자연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제주도 애월에서는 현무암 위에 염전을 만들어 소금을 생산하기도 했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돌염전

3.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파일:유네스코 세계유산 로고 화이트.svg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세계유산 잠정목록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문화유산

강진 도요지

중부내륙 산성군

염전

외암마을

낙안읍성

조선 수도성곽과 방어산성/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

양주 회암사지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자연유산

설악산 천연 보호구역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

우포늪

한국의 갯벌 2단계
: 우선 등재목록 / : 등재 신청서 제출
}}}}}}}}}

신안군과 영광군에 위치한 염전은 2010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다. 갯벌을 이용한 소금의 생산은 갯벌의 화학적 조성 및 물리적 특성을 고려한 독창적인 사례라는 이유로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그러나 같은 해에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가 2021년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갯벌과 달리 이곳은 아직 소식이 요원하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갯벌을 이용하여 바닷물을 끓여 만든 전오염 방식이 성행한 지역이었다. 그러다 조선 말부터는 일본에서 천일염 제조 방식이 들어오면서 대규모 염전이 조성되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이유로 이곳의 염전은 한국의 전통적인 소금 생산 방식은 아니며 기존에 소금을 생산하던 지역에 염전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전래되면서 대규모 소금 생산 단지를 이루게 된 일종의 근대 유산으로 볼 수 있다.

4.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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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4년 신안군 염전 일대에서 주민들에게 사실상 인신매매된 채 임금착취 강제노역을 당하다 구출된 사건이 보도되면서 파문이 일기도 했다. 남서 다도해 일대 인신매매 강제노역은 십수년 주기로 적발과 처벌이 반복된 기록이 있는 고질적 문제로 최근까지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5. 기타


[1] 당시의 운송 수단을 고려하면 매우 힘들게 운송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2] 미천왕이 즉위 전 숨어살면서 소금 행상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런 배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3] 물론 암염 채광도 쉬운 것은 아니다. 암염 광부는 공기 중 염분 과다섭취로 인한 고혈압인 경우가 많다.[4] 인력을 구하는데 여의치 않다보니 염전노예 같은 극단적인 방법까지 나타났다.[5] 꼼꼼한 경제 천일염의 또 다른 얼굴, 물에 녹여보았다. JTBC #[6] 이름이 풍년새우라서 새우로 알기 쉽지만, 새우가 아니다.[7] 얕고 넓은 바다가 많고 수작업할 인구도 많은 중국은 천일염 최대 생산지이다.[8] 노동자의 대부분은 아프리카 출신이다.[9] 캐치프레이즈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3가지 금. 부의 황금, 맛의 소금, 삶의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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