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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01:23:18

예지몽

1. 앞으로 일어날 일에 관한 꿈
1.1. 관련 캐릭터
2. 포켓몬의 특성
2.1. 보유 포켓몬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예지몽4. Som2의 노래
4.1. 펌프 잇 업 수록
4.1.1. 채보 구성
4.1.1.1. 아케이드4.1.1.2. 풀 송

1. 앞으로 일어날 일에 관한 꿈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인 일로서, 현실에서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을 에서 보는 것. 일반적인 꿈과는 달리 상징이 없고 사실적이므로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

자신이 예지몽을 꾸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기 위해선 예지몽의 내용을 현실에서 보아야 한다. 이 때문에 '꿈에 의한 기시감'으로도 볼 수 있다. 실제로 여럿 꾸었다는 제보는 많지만, 대부분 쓰잘데기 없는 것 이라거나, 위에서 말했듯이 그 일이 일어나야 깨닫는게 대부분.[1] 하지만 예지몽이란건 좋은 상황이거나 매우 좋지 못한 상황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 하긴 어렵다.

예지몽은 정확한 사건이 시간 순대로 나열되어 꾸어지는게 아니라 의미심장하게 꾸게 된다. 그리고 다른 꿈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강력한 인상이 남고 그 꿈이 끝날때 정말 말그대로 눈이 딱 떠지면서 꿈의 내용이 세세하게 기억이난다. 하지만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꿈 해몽을 찾기 전까지는 이게 무슨꿈인지 감조차 잡히지않는다. 한 사람은 거미떼가 기어나가는 꿈을 꾸고 소문에 휩쓸려 안좋은 일을 당했는데 일이 터지고야 꿈의 의미를 깨달았다. 그 뒤 더러운물이 깨끗한 물로 바뀌어 자신의 몸을 감싸는 꿈을 꾸었는데 일이 잘 해결되었다 카더라 ( 물론 예외도 있어서 특정한 사건이나 장면 자체를 보거나, 단편적으로나마 시간 순으로 보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고대의 아르테미도로스를 비롯해서 현대까지도 예지몽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는 시도는 많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여럿 꾸었다는 제보는 사실 대부분 심리적 착각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심리적인 착각들은 착시현상, 파레이돌리아 등등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가장 신빙성 있는 설명은 우리가 잠을 자는동안 뇌는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꿈을 수도 없이 꾸는것은 다들 알것이다. 실제로 깨어날땐 대부분 지워지지만 잔존기억은 남아있을수 있는데(우리가 일어났을때 꿈의 일부분이 기억나는것 처럼)그게 무의식중에 남아있다가 정말 우연히 꿈과 비슷한 상황이 현실에서 벌어지면 그 잔존기억이 떠올라 기시감을 느껴 '아 나 예지몽 꾼것같아. 꿈에서 본것같아' 라는 소리를 하는것이다. 우리 뇌는 우리가 실제로 기억나는 꿈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정도로 잘때 생각보다 정말 많은 상황에 대해서 시뮬레이트 하고있고, 애초에 꿈의 상당수가 현실의 경험을 기반으로 축적된 우리의 무의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의외로 실제 상황과 꿈이 비슷하게 들어맞을 확률이 로또급으로 어려운 것은 아니다. 자신의 특정한 취향이나 컴플렉스가 충분히 반영된 꿈을 꾸고나서 까먹었다가 현실에서 딱! 마주친다거나 하는 일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심리상태가 강하게 반영될 정도의 꿈을 꾸었다면, 애초에 꿈의 원인이 현실에서 온 것이므로, 현실에서 마주칠 확률도 높을 수 있는 것이다.

창작물에서는 전개의 편의를 위해 단골로 등장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적 도구.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정확에 가깝게 예측한다는 불가능한 일을 어거지로 해결시키는 만병통치약급 편법으로 쓰인다. 따라서 복선이 되기도 하며, 이런 꿈을 자주 꾸는 캐릭터들도 존재한다. 현실에서도 이 예지몽을 통해 예언을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가 브라질의 예언가인 주세리노.

1.1. 관련 캐릭터

2. 포켓몬의 특성

よちむ/Forewarn

상대가 지닌 기술을 꿰뚫어볼 수 있다. 상대방의 기술중 가장 고위력기(같은 위력이 있으면 랜덤으로 하나)를 알아낸다. 더블, 트리플 배틀의 경우 두 적 모두가 가진 기술중 가장 높은 위력의 기술 하나만 알아낸다.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에서는 일정 확률로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는 사기급 특성으로 환골탈태. 특히 시간/어둠/하늘 탐험대에서 처음 잡는 범죄자인 슬리프가 이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운이 나쁘면 극초반 보스임에도 불구하고 몇대 못 때리고 계속 죽어나갈 수도 있다.(...)

2.1. 보유 포켓몬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예지몽

자세한 설명은 예지몽(소설)으로.

4. Som2의 노래

가수 Som2의 1집 앨범 '2003 Project Album - The Paradise Girl'의 수록곡. 펌프 잇 업 유저들에게는 타이틀곡인 '바래'보다 더 친숙한 곡이다.

4.1. 펌프 잇 업 수록


최초 수록 버전 펌프 잇 업 EXCEED 2
최후 수록 버전 펌프 잇 업 PRIME 2
아티스트 Som2
BPM 115
채널 K-Pop / Exceed ~ Zero
레벨 데이터 ※Prime 2 기준
타입 레벨
Normal Single 1 / 3 / 6 / 13
Double 6 / 13
Full Song Single 7 / 16
Double 16

4.1.1. 채보 구성

4.1.1.1. 아케이드
싱글 Lv.1

싱글 Lv.3

싱글 Lv.6

싱글 Lv.13

더블 Lv.6

더블 Lv.13 - 하프더블. 하프더블의 교과서적인 채보.
4.1.1.2. 풀 송
싱글 Lv.7

싱글 Lv.16 - 초반 프리징, 그리고 초중반에 프리징이 한번 더 나온다. 프리징 구간만 조심하면 나머진 별 어려운 구간은 없다. 중후반 롱노트구간이 나오는데 여기 부분만 다 밟으면 콤보수가 1300정도가 된다. 그리고 맨 마지막 노트가 박히듯 들어오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데 문제는 이 노트의 콤보 수가 71콤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노트를 놓치면 브렉온 스테이지건 브렉오프 스테이지건 상관 없이 폭사당하므로 주의.

더블 Lv.16 - 싱글16이 프리징 위주인 반면, 더블은 중간 6개 노트만 나오는 하프더블 채보이다. 전체적으로 D13의 강화형. 참고로 마지막 4노트의 콤보 수는 922콤보다. 이거 한번 못밟으면 바로 브렉오프. 싱글처럼 노트가 빠르게 안올라오니 밟기는 쉽다.


[1] 대충 설명하자면 꿈에서 깬 직후에는 '? 이게 뭐징'하고 잊어버렸다가 꿈에서 본 순간이 되면 '아 이거 꿈에서 봤는데'하고 떠오른다[2] 스포일러[3] 센리X카나와의 3P 시나리오에서만 단 한번 나온다. 주마등처럼 미래의 사건이 잠깐 스쳐지나가는 일반적인 예지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4] 둘 다 다가오는 침묵과 탈리스만 등에 관련된 꿈을 꾸었다. 이 둘 외에도 카이오 미치루메이오 세츠나등도 이런 꿈을 꾸었을 가능성이 있다.[5] R 시즌 중반에 우사기와 이어지면 세계가 망하고 우사기에게 불행한 일이 생긴다는 내용의 예지몽 비슷한 꿈을 꾸었는데, 사실 미래의 본인이 그런 꿈을 꾸게 한 것(...).[6] 어둠의 씨앗이 몸 안에 심어지는 꿈을 꾼 다음 날에 어둠의 씨앗을 노리는 마왕몬 군단과 마일도 일당의 표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