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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7-09-21 18:26:50

철권 7 FR/캐릭터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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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철권 7 페이티드 레트리뷰션의 밸런스 현황3. 캐릭터 랭크 등급 표시 기준4. 캐릭터 등급별 랭크
4.1. S+급4.2. S급4.3. A+급4.4. A급4.5. B+급4.6. B급4.7. C급4.8. D급4.9. 등급 알수 없음

1. 개요

철권 입문자들과 기존 게이머들이 각 캐릭터들의 성능 랭크 현황을 이해하기 쉽게 참조할 수 있도록 배열한 문서다.

다만 이 랭크는 어디까지나 일반 유저들이 나무위키를 통해 수정하는 것일 뿐, 공인된 평가가 아니며 문서 기여자들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 있다. 연구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척도이므로 재미로 가볍게 읽는 것을 추천한다.

2. 철권 7 페이티드 레트리뷰션의 밸런스 현황

7 오리지날 당시 사기급으로 평가받던 미시마 카즈야, 샤힌, 미시마 카즈미 등이 하향을 받았고, 특히 리리 는 상향된 부분이 분명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횡신 시스템의 상향으로 시스템적인부분에서 타격을 많이 받았다. 반대로 미시마 헤이하치, 스티브 폭스, 라스 알렉산더슨, 럭키 클로에 등 약캐 및 중캐로 낮게 평가 받던 캐릭터들은 전반적으로 상향되었다. 전반적으로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남코의 노력이 보이지만, 폴 피닉스, 화랑 등 원래 강했던 캐릭터들이 오히려 더 강해지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 출장 온 고우키가 역대급 사기캐로 악명을 떨치기까지 하며 여전히 밸런스 상의 흠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9/15일에 패치를 한번 더 시행하고, 유저들의 연구가 1년 넘게 지속되며 지금은 밸런스가 괜찮은 시리즈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정판 추가 캐릭터는 @표시를 했다.

3. 캐릭터 랭크 등급 표시 기준

S+ : 누구에게 물어봐도 이견이 없는 강캐
S : 모든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강하다고 인정하는 캐릭터
A+ : 강력하지만 몇가지 단점으로 S급에는 못 미치는 캐릭터
A : 누가 잡아도 무난한 수준의 성능을 가진 캐릭터
B+: 딱히 치명적인 장단점이 없는 무난한 캐릭터
B : 무난한 성능이나 몇가지 핸디캡이 꽤 작용하는 캐릭터
C : 기본성능이 평균보다 떨어지고 약점 혹은 단점이 확실한 캐릭터
D : '리 차오랑'

4. 캐릭터 등급별 랭크

이하 캐릭터의 순서는 같은 묶음 내에서 가나다 순을 따랐으며,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같은 등급 내에서의 캐릭터 상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4.1. S+급

4.2. S급

4.3. A+급

4.4. A급

4.5. B+급

4.6. B급

4.7. C급

4.8. D급

4.9. 등급 알수 없음


[1] 성능 이외에도 그래픽, 복장, 레이지 아츠 모션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엄청난 상향을 받았다.[2] 참고로 고어택과 대전한 상대는 무릎의 브라이언.[3] 이 때문인지, 세계 정상급 철권 고수이자 브라이언을 상징하는 유저인 무릎은 철권 7 들어선 대회때 브라이언을 거의 꺼내지 않고 있다. 주로 다른 주캐릭터인 풍신류나 스티브, 드라그노프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중. 브라이언은 픽할때마다 성적이 그리 좋지 않다.[4] 발매 당시의 고우키의 성능은 S+로도 표현이 부족했다. 만일 이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이 문서에는 고우키 전용의 SS등급이 따로 추가됐을 것이다.[5] 한국에서는 전반적으로 풍신류 캐릭터들의 인기가 매우 높지만, 데빌진이나 카즈야에 비해 헤이하치는 이상할 정도로 인기가 없었다.[6] 전캐릭터 공동으로 있는 스프링킥(누운상태에서 ak)으로 피할 수 있어서 확정은 아닌데, 에디가 이 스프링킥을 맞지를 않아서 역으로 원헤란으로 이어지는 콤보 한 사발 맞고 큰 손해를 보게된다.[7] 데빌진, 리리 로슈포르와 더불어 유일하게 하단회피 성능이 달려있다.[8] 사실상 7 FR의 최강의 어퍼 기술이라 봐도 무방하다.[9] 설정상으로나 게임상으로나 4부터 풍신류 기술을 버렸기에 태그2까지는 비풍류 캐릭터로 분류되다가, 7에서 최속오른손돌려찌르기가 초풍을 능가하는 초고성능 기술이 되면서 무릎을 비롯한 고수들은 진 역시 사실상 풍신류 캐릭터로 보고 있다.[10] 무려 붕권, 벽력장 딜캐도 가능하다. 더퍼를 쓰기 싫으면 이걸 써도 OK.[11] 떨어지는 하단의 성능은 강캐~개캐로서 전성기를 구가했던 6BR, 태그2에서도 있었던 단점이며, 라스 거품론을 주장하는 유저들의 가장 핵심적인 레퍼토리였다.[12] 간혹 철권 초고수인 '로하이' 윤선웅이 약사를 달성한 것을 보고 이제 강캐로 봐도 되지 않냐고 주장하는 유저들이 있지만, 애초부터 로하이는 한국 최상위 고수이고, 고계급 유저의 수는 캐릭터의 강함의 척도를 따지기엔 매우 빈약한 증거이다. 당장 최강급 사기캐로 악명을 떨치며 이 문서에도 S+로 평가받는 샤오유도 2017년 5월 현재 아직도 파랑단 이상의 고계급이 나오고 있지 않다. 게다가 라스 항목을 봐도 알듯이 로하이 조차도 라스는 썩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13] 철권의 무빙 시스템을 가장 잘 이용해야하는 캐릭터 중 하나이기 때문에(셀프축보정 등) 철린이가 입문하기에 쉬운것이 아니라, 이러한부분이 갖춰진 노랑단 이상의 중상급자 기준에서 쉽다는 표현[14] 그러나 그 추가된 딜캐기인 투투(rprp)가 전캐릭터중 최악의 성능을 가지고있어서 너무나도 짧은 원투를 울며 겨자먹기로 대신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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