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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18:49:44

초량역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경부선에 있었던 동명의 폐역에 대한 내용은 초량역(경부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부산 도시철도
초량역

다국어 표기
영어 Choryang
한자 草梁
중국어
일본어 [ruby(草梁, ruby=チョリャン)]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지하 264 (초량동)
관리역 및 운영사업소
1호선부산관리역 소속 / 제1운영사업소
운영 기관
1호선 파일:C63AAI-W0AAdjc0.jpg
개업일
1호선 1987년 5월 15일
역사 구조
지하 2층(심도: 11.94m)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불가)
草梁驛 / Choryang Station
1. 개요2. 역 정보
2.1. 명칭 유래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요금7. 연계 교통

1. 개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114번.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지하 264 (초량동) 소재. 초량교차로에서 북쪽으로 약간 비껴난 곳에 있다. 안내방송에서 나오는 부역명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1] 원래는 중앙역의 부역명이였다. 2015년 2월에 안전문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되고 있다.

2. 역 정보

2.1. 명칭 유래

역이 위치한 초량동에서 따온 역명이다.

그런데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의 많은 역들이 처음부터 'xx동역'이었다가 ''이 빠져 현재의 역명이 된 것과 달리, 이 역은 원래 역명이 초량역이었다.[2] 그런데 1999년 2호선 1단계 개통 당시 초량역 안내방송을 그만 초량동역으로 잘못 취입하였다. 이걸 재녹음하지 않고 역명판의 '초량' 뒤에 '동'자 하나를 더 끼워넣었고 그것이 지금까지 굳어진 것. 어찌보면 11년만에 원래 역명으로 환원된 셈이다.

3. 역 주변 정보

일본을 오갈때 이용하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이 근처에 있고 6번 출구를 이용해 굴다리 터널을 건너가면 된다.

이 역 근처에 일본 총영사관이 있어서 반일 시위가 (서울의 주한일본대사관 앞보다는 덜하지만) 자주 열린다.[3] 서울의 외국 대사관들 앞처럼 의경이 상주하며 경비를 서고 있다. 부산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 앞인 5번 출구와 7번 출구 사이에 있다. 강제징용 노동자상도 역 근처에 있다.

침례병원이 이 역 앞에 있었으나 지금은 남산역 근처로 이전해버렸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이 바로 근처에 있다. (5번 출구를 나오면 된다.)[4]

4. 일평균 이용객

초량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자료없음17,469명16,368명15,021명13,788명12,500명11,198명11,912명11,819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2019년
11,858명12,345명11,798명11,781명12,125명12,275명12,322명12,256명12,087명12,568명
부산 1호선 노포역 ~ 동대신역 구간 안에서 좌천역 다음으로 수요가 적은 역이다. 2019년 기준 일평균 12,568명이 이용하는 역으로서, 도심지에 근접한 역 치고는 다소 저조한 수요를 보인다. 역 주변은 몇몇 기업과 관공서가 자리를 잡고 있는 데다, 부산고등학교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가 있어 출퇴근 + 통학 수요가 일부 있지만 절대적인 숫자가 많지는 않다. 게다가 주변의 주거지는 아직까지 낡은 주거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이 중 몇몇 구역을 비롯한 노후 주거지들을 오피스텔 및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희망적인 부분이다.

5. 승강장

파일:초량역1.jpg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승강장
파일:114.gif
역 안내도
부산역
부산진
파일:Busan Metro Line 1 icon.png 부산 도시철도 1호선부산역·중앙·남포·신평·다대포해수욕장 방면
서면·연산·동래·노포 방면

6. 요금

1구간 요금으로 갈 수 있는 범위
1당 리 초 량 교 대
2대 연 서 면 주 례
3물만골 연 산 종합운동장
4없 음
동해부 전 교 대 센 텀

7. 연계 교통


[1] 초량역 6번 출구로 나온 뒤 지하도를 건넌 다음 큰 길(충장대로)을 건너거나, 지하도 앞에서 셔틀버스(유료)로 환승하면 된다. 터미널 입구까지 도보로는 15분, 버스로는 신호대기 포함 5분. 일본어 방송은 다른 역들의 멘트("다음은 ○○역이 되겠습니다.")와 달리 "곧 초량, 초량역."이라고 반말한다.[2] 그러나 이것도 뭔가 이상한 게 1991년 당시 영상에서 부산역 노선도에서는 초량동역으로 표기된다. 차내나 역 내에서는 초량역으로 표기되는 등 표기가 엇갈리는 점이 보인다.아무래도 익숙함을 위해 일부 혼용이 있었던 듯.[3]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영사관 바로 근처에 정발 장군 동상이 있다.[4] 참고로 여기서 약 500m 정도만 걸어가면 녹색당 부산시당이 있다. 가는 길[심야] 심야포함[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