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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21 15:26:14

황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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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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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bc00><colcolor=#000> 감독 후인정
코치 김학민 · 박우철 · 김진만
스태프 엄정우 · 전해민 · 서상준 · 유현상 · 문준혁 · 설문철 · 정종구 · 이제형
아웃사이드 히터 1 정동근 · 8 홍상혁 · 9 한성정 · 12 황경민 · 24 배상진
아포짓 스파이커 10 한국민 · 13 손준영 · 23 비예나
미들 블로커 7 박진우 · 11 김홍정 '''[[주장|
C
]] · 15 우상조 · 22 배민서 · 25''' 최요한
세터 2 황택의 · 3 신승훈 · 17 양준식 · 99 박현빈
리베로 4 정민수 · 5 김도훈 · 6 백광현
군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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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민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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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005-06 2006-07 2007-08 2008-09
하현용
LG화재 / 센터
강동진
대한항공 / 레프트
김학민
대한항공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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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일
LIG 손해보험 / 세터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3-14
신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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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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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세터
전광인
한국전력 / 레프트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오재성
한국전력 / 리베로
나경복
우리카드 / 레프트
황택의
KB손해보험 / 세터
이호건
한국전력 / 세터
황경민
우리카드 / 레프트
2019-20 2020-21 2021-22 2022-23 2023-24
정성규
삼성화재 / 레프트
김선호
현대캐피탈 / 레프트
박승수
OK금융그룹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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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학배구리그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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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경민
(경기대학교)
차지환
(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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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황경민_KB_2022.jpg
<colbgcolor=#ffbc00><colcolor=#000>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No.12
황경민
Hwang Kyung-Min
생년월일 1996년 4월 10일 ([age(1996-04-10)]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
출신지 파일:부산광역시 휘장.svg 부산광역시
학력 명륜초 - 동래중 (전학) - 송림중(졸업) - 송림고 - 경기대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
신체 194cm / 83kg
배구 입문 초등학교 5학년
프로 입단 2018-19 V리그 1라운드 2순위 (우리카드)
소속 구단 서울 우리카드 위비 (2018~2020)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20~2022)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022~)
병역 미필
응원가 우리카드 시절 : 이브 몽땅-고엽[1]
삼성화재 시절 : 허니크루 창작곡[2]
KB손해보험 시절 : 추가열 -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3][4]
등번호 2번 (2018~2019)
12번 (2019~)[5]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소개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서울 우리카드 위비 시절
2.2.1. 2018-2019 시즌2.2.2. 2019-2020 시즌
2.3.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2.3.1. 2020-2021 시즌2.3.2. 2021-2022 시즌2.3.3. 2022-2023 시즌
2.4.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4.1. 2022-2023 시즌
2.5. 국가대표
3. 플레이 스타일4. 연도별 성적5. 여담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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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경기대학교 배구부에서 에이스 공격수로 뛴 후 2018-2019 KOVO 남자부 신인드래프트에 참가, 서울 우리카드 위비에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배구선수이다. '받고 때리기의 정석' 우리카드 황경민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송림중학교 - 송림고등학교 졸업후 경기대학교에 진학하였다. 경기대 삼인방이였던 송명근, 이민규, 송희채가 졸업 후 주전 레프트자리를 맡아 활약하였다. 입학 첫 해부터 팀의 주전 공격형 레프트자리를 맡아 활약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그리고 국내에 하나 뿐인 배구 잡지 더 스파이크의 창간호(2015년 11월호)에서 인터뷰로 다뤄질 정도였다. 하지만 3학년때 부상으로 인해 예전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이 때문에 원래 얼리 드래프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4학년까지 모두 마치고 드래프트에 나왔다.

2018시즌 대학교 마지막 시즌인 4학년이 되면서 팀의 주장이 되었다. 첫경기에서 목포대학교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는데 맹활약 하였다. 시즌 내내 주장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역할을 하였다.

2.2. 서울 우리카드 위비 시절

2.2.1. 2018-2019 시즌

1라운드 2순위로 서울 우리카드 위비에 입단했다. 첫 시즌 레프트 주전으로 뛰는 나경복한성정의 체력을 덜어줌과 동시에 외국인 라이트 공격수 아가메즈의 백업으로 활약할 것이다. 경기대 동기로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최현규도 우리카드의 4라운드 신인으로 지명되면서 팀 적응에 도움을 주고받을 듯. 경기 전 트레이닝 때 둘이 짝지어서 같이 훈련 중이다. 분명 너도 신인이고 나도 신인인데 왜 낯설지가 않지 우리 4년 봤잖아?

11월 17일 OK저축은행전에서 리시브가 세트를 거듭할 수록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고 노재욱의 토스에 괜찮은 공격도 몇번 성공시키면서 기대할만한 활약을 보였다. 7득점에 블로킹은 물론 낮은 토스에도 상대의 블로킹을 뚫어내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숱한 레프트 유망주의 정체를 봐온 우리카드 팬들을 기대케 했다. 홍익대 시절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 완전체에 가까웠던 한성정도 리시브 면에서 현재까지 헤매는데, 경기대 시절 수비보다는 공격에서 에이스 노릇을 해온 황경민이 리시브를 곧잘 해내는 게 신기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보통 초반에 서브+스파이크 폭격을 얻어맞으면 신인의 경우 멘탈이 흔들려 완전히 무너지는 게 대부분인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안정적으로 변화했다는 것도 긍정적인 신호.

노재욱 영입 이후 본격적으로 선발로 기용되고 있으며, 레프트 한 자리는 공격에 치중하는 나경복의 몫이기 때문에 리시브를 꽤 많이 소화하고 있다.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부상했다.

2018년 말부터는 한성정이 다시 주전으로 올라서며 백업이 되었고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 닦을 생각이었는지 서브가 꽤 강력해졌다.

2018-19시즌 신인왕을 수상했다. 투표가 무려 26표로 3표만 나온 현대캐피탈이원중을 압도적인 차로 따돌렸다.

2.2.2. 2019-2020 시즌

신영철 감독이 한성정과 함께 주전 레프트를 고려중이라고 한다. 감독이 황경민이 좀 더 좋다고 생각하여 주전 레프트 자리를 차지하였다. KOVO컵에서부터 주전으로 나와 나경복과 공격진을 이끌면서 준결승 진출에 큰 공헌을 하였다.

공격, 수비, 서브 면에서 꾸준하게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노재욱 세터와 함께하는 속공에서 매우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수비에서는 리그 전체 선수로 넓혀봐도 탑급인 수비를 보여주고, 서브에서도 나경복에 버금가는 강력하고 날카로운 서브를 때리고 있다. 또한 나경복의 신인 시절에 비해 기복도 매우 적은 편이라 그야말로 우리카드의 역대급 신인이라고 평가되고 있었다.

굉장히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해주기 때문에 드물게 배구 커뮤니티에서 나쁜 말이 거의 안 오는 선수다.

2019-2020시즌 서울 우리카드 위비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역중 하나이다. 작년시즌보다 수비와 공격에서 성장세가 뚜렷하다. 앞으로 군대문제만 해결하면 계속 우리카드의 주전을 차지할것으로 보인다.

5라운드 들어서 피로가 쌓였는지 경기 출장이 줄어들었다. 황경민의 빈자리는 한성정이 채워주고있다.

어쨌든 그렇게 우리카드 팬들은 황경민의 성장에 반가워하며 팀의 미래가 되어주길 바랬다.

그러나...

2.3.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2.3.1. 2020-2021 시즌

2020년 4월 29일 황경민, 노재욱, 김광국, 김시훈류윤식, 송희채, 이호건 초대형 트레이드로 삼성화재로 이적하였다.

팬들은 팀의 미래라고 생각했던 그의 이적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본인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카드를 떠나야한다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특히나 막내라인인 한성정, 장지원이 헤어지는 것에 아쉬움을 표현했다.[6] 그리고 2년도 안 되어서 한성정과 장지원도 잇달아 트레이드되어 버렸다.

공격수 자리에 뚜렷한 주전이 없던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게는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한자리는 고준용, 정성규가 번갈아 나올것으로 보인다.

연습경기에서 김동영 정성규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고희진 감독이 황경민은 새로운 '기둥'으로 선택하고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만큼, 팀의 에이스 역할을 맡아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복이 좀 있는편이지만, 팀의 주전 레프트로 활약하고 있다. 부상이 아닌이상 부진해도 고희진 감독이 경기에서 절대 안빼는 선수이다. 그만큼 고희진 감독의 신뢰가 두텁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답 없는 삼성화재 레프트진에서는 유일하게 이름값을 내밀수 있는 선수이다.

그리고 황경민을 내다버린 우리카드의 신영철은 정작 데려온 류윤식이 리그 후반기부터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지면서 결국 대한항공의 두터운 뎁스에 우승 코 앞에서 쳐발리게 된다.(...)

2.3.2. 2021-2022 시즌

시즌전 KOVO컵에서는 출전하지 못했다. 구단내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코로나에 감염됐는데 컵시즌동안 계속 코로나 양성이 나왔다고. 사실상 집단감염 사건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이다.

시즌 개막 이후 정성규와 함께 주전 레프트로 기용되고 있다. 시즌 전 코로나 감염의 여파였는지는 몰라도 개막 첫 경기에서는 상당히 부진했으나 10월 29일 KB전 17득점을 시작으로 제 컨디션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 이번 시즌에 새로 이적한 황승빈 세터와의 호흡도 꽤나 괜찮아 보이며 준수한 서브와 적재적소에 터지는 파이프 공격으로 삼성화재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11월 2일 우리카드전에서 삼성화재 이적 이후 친정팀을 상대로 첫승을 이룬다. 13점을 득점하며 러셀을 이은 팀내 득점 2위를 차지하는 준수한 활약을 했다.

11월 9일 OK금융그룹과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14득점에 성공률 70%로 활약했으나 팀의 2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1월 5일 KB손해보험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는 13득점과 함께 시즌 최고 공격성공률인 73.3%를 기록하며 팀의 5연패 탈출에 큰 힘을 보탰다.

시즌을 마감하고 공수양면으로 시즌 기록이 잘 나왔는데, 369점의 공격득점, 공격성공률 52.48%에 30%가 넘어가는 리시브 점유율임에도 33%정도의 괜찮은 효율도 보였다. 이렇게 보면 평범한 육각형 선수로 보일수 있겠지만, 팀이 국내 최약팀인 삼성화재였기에 슬프게도 제대로 수비를 할만한 사람이 황경민밖에 없었다.리베로 백광현은 리베로로는 하위권이고, 같이 레프트로 뛰었던 신장호,정성규는 리시브가 아예 장착이 안된 수준이라 사실상 황경민+백광현의 2인 리시브 체제나 다름이 없었다. 거기에 전술했듯 백광현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아 더우 값진 기록이었다. 요약하자면 황경민은 21-22시즌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다 볼 수 있는 시즌이었다.

2.3.3. 2022-2023 시즌

팀의 주공격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하지만 시즌 초반 공격에서 기복을 보이면서 시즌 초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게다가 팀도 개막후 첫승을 못거두고 있다.

2.4.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4.1. 2022-2023 시즌

11월 17일 아침 6시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KB 손해보험의 김정호, 양희준, 최익제 <-> 황경민, 백광현 선수가 각각 2 대 3 트레이드가 단행되며 다음 경기부터는 KB 손해보험 소속으로 경기를 치른다.[7][8]
황경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하게 되는데 떠난 김정호 및 올 시즌 후 상무 입대할 황택의의 샐러리와 FA를 앞둔 채 트레이드로 합류했던 한성정의 전례를 보면 잔류 가능성은 높다.

홍상혁이 주전으로 나서며 잘하고 있지만 아직 미숙한 부분이 보이다보니 KB에서도 주전으로 뛸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우리카드 시절부터 친했던 한성정과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한성정과 함께 KB의 삼각편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12번이 공번이기 때문에 KB에서도 12번을 달 것으로 보여진다.

여담으로 이로써 KB는 경기대(황경민), 홍익대(한성정), 한양대(홍상혁), 인하대(한국민) 등 대학 배구를 대표하는 강호의 에이스 출신들이 모이게 되었다.(세터 황택의까지 치면 성균관대까지 아우른다)

이적 이후 외국인 선수 니콜라의 부진으로 공격 부담이 많아져 다소 부침이 있었지만 삼성화재 시절보다 경기력이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월 17일 경기(vs OK금융그룹) 3세트 11:15 랠리에서 황경민은 환상적인 속임수를 넣었다. 후위 공격을 시도하는 척 하며 한국민에게 공을 넘겨주어 득점에 기여했다.

2.5. 국가대표

송림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국가대표에 발탁되었다. 경기대학교에 진학해서도 대학 4년 내내 대표팀에 뽑혔으며, 주전 레프트이자 에이스로 활약하였다.

2022 FIVB 남자 발리볼 챌린저컵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으나 체코와의 3.4위전 3세트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이 돼 아웃되었다. 이후 2022 AVC컵 남자배구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3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에 따라 무산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2018시즌 우리카드에 혜성같이 등장한 만능 레프트로 요약할 수 있다.

주로 팀에서 맡는 보직은 나경복, 김정환을 받히는 수비형 레프트이나, 공격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어 만능 레프트라고 부를 수 있다. 따라서 삼성화재로 이적한 이후에는 공격형 레프트로도 기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격에서는 오픈 공격보다는 퀵오픈 성의 빠른 공격, 파이프, 시간차에 큰 강점을 보인다. 특히 노재욱 세터와 함께하게 되면 그 장점이 두드러지는데, 거의 최강 조합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공격 파괴력을 보여준다. 수비형 레프트로 기용됨에도 불구하고 나경복의 득점량을 뛰어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느린 토스나 하이볼 토스에 대한 결정력은 다른 공격형 레프트에 비해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단적으로 KOVO컵에서 김광국 세터와 호흡을 맞췄는데, 황경민이 느린 토스에 적응하지 못하고 득점을 거의 만들어내지 못했다. 물론 이 부분은 레프트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김광국 세터의 책임도 있겠지만.

또한 앞서 수비형 레프트라고 서술한 것과 같이 수비에서는 더더욱 엄청난 강세를 보인다. 데뷔 시즌부터 나경복의 대각에 서는 수비형 레프트, 세트 중반 나경복 자리에 들어와 후위 수비를 전담하는 수비형 레프트로 기용되었는데, 신인이라곤 볼 수 없는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다. 그 다음 시즌인 2019-2020 시즌에는 그 장점이 더욱 두드러져서, 리시브 효율 46%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정도면 리베로를 능가하는 건 물론이요 여오현 다음가는 수비력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다.

서브에서도 좋은 서브를 보여주는데, 간결한 스텝으로 달려와 허리를 쫙 당겨 강력한 서브를 넣는다. 문성민나경복같이 빠르고 묵직한 서브가 아닌, 빠르고 날카롭게 들어가는 서브를 구사한다. 상당히 절묘한 코스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어놓는다.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시즌 경기 수 세트 수 득점 서브[A] 블로킹[A] 디그[A] 세트 범실
시도 성공 세트당
18-19 우리카드 0 0 0 0.00 0.00 0.00 0 0 0.00 0
19-20 0 0 0 0.00 0.00 0.00 0 0 0.00 0
시즌 경기 수 세트 수 득점 서브[A] 블로킹[A] 디그[A] 세트 범실
시도 성공 세트당
20-21 삼성화재 0 0 0 0.00 0.00 0.00 0 0 0.00 0
21-22 0 0 0 0.00 0.00 0.00 0 0 0.00 0
V-리그 통산
(4시즌)
0 0 0 0.00 0.00 0.00 0 0 0.00 0

5. 여담

6. 관련 문서



[1] 오오오오 황경민 서! 울! 우! 리! 황! 경! 민!( 이 노래와 같아서 자작곡은 아니다)[2] 삼성화재 황경민 오오 삼성화재 황경민 오오 삼성화재 황경민 오오 삼!성! 황!경!민! X2[3] KB 황경민 오오~ KB 황경민 오오~ 날아올라 황경민 승리 위해 황경민 오오오오오 x2[4]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응원가와 동일하다.[5] 자신을 아껴주던 리버맨 아가메즈가 부상으로 팀을 떠나게 되자 그를 잊지 않겠다는 의미였다고 알려졌지만, 본인이 직접 부인했다. 프로 초창기 시절을 제외하고 평생 자신이 써온 번호라고 한다. 당장 경기대학교 시절에도 12번을 달았다.[6]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2년 반 정도 지나서 황경민과 한성정은 같은 구단에서 뭉치게 된다.[7] 관련 인터뷰에서 후 감독은 높이 보강을 언급하였다. 황에 비해 피지컬적인 가치가 확연히 떨어지는 김정호를 원래도 원포인트 서버 위주로 기용되다 장신 유망주 신승훈까지 경쟁에 추가된 최익제와 백업 양희준만 얹어 곽동혁 방출 후 얇아진 리베로까지 보강한 건 칭찬할 만한 행보이다.[8] 임동혁을 거르고 최익제를 선발했고, 김재휘를 얻으려 임성진 뽑을 기회를 놓친 전임 감독들의 패착이 황경민, 한성정이라는 팀의 현재를 맡길 만한 날개들로 바뀌었다[A] 세트당[A] [A] [A] [A]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