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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11 01:38:35

CSH ENTERTAINMENT

1. 개요

매봉초등학교의 최고의 대기업이었다.[1] 사장은 최시현이며 직원은 전성기인 2024년 기준 15명, 연결 30명이었고, 현재는 8명 정도로 추정된다. 대표작으로는 '매봉라이더 시리즈'와 '납골당 스님과 42번지 맘모스'가 있다. 2016년 5월에 설립[2]하였으며 현재 10주년을 맞았다. 만화, 소설, 엔트리 게임, 특촬물[3], 완구, 애니메이션을 모두 섭렵한 엔터테인계의 대가다. 유튜브 채널을 공식적으로 운영하여 약 5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였으나 2025년 중반부터 비공개 처리 되었고, 2026년 2월 6일 사천왕Sacheonwang 이라는 새로운 채널로 탄생하였다.[4] 공식적으로 CSH ENTERTAINMENT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형식으로 운영한다고 하였다.

2. 작품 목록

파일:CSH ENTERTAINMENT.jpg
이 회사의 대표작 라인업

3. 논란 및 사건사고

3.1. 전설의 300원 쫄튀 사건

2023년 12월 CSH ENTERTAINMENT에서 당시 유행하던 매봉라이더 보드게임의 신작이자 완전판을 제작하기 위해 킥스타터 모금을 진행하였고, 무려 300원이라는 돈이 후원되었다. 하지만 회사 측에서는 100원마다 아주 조금씩 만들기 시작할 거라는 개소리를 지껄였고, 300원으로는 기획을 제작으로 옮기지도 못할 수준이라고 판단하여 그 300원을 날먹하고 베이퍼웨어가 되어버려 현재까지 2년이 넘도록 잠수를 타고 있다. 이로 인해 팬들은 분노를 표하였고, 정작 본체도 없는데 본래 보드게임에 쓰이던 카드들만 계속 찍어내 TCG프랜차이즈로 전락되어 버렸다는 혹평이 나왔다. 결국 주가가 폭락하였고, 디지털 레인저스가 개봉한 2024년 6월까지 약 반년동안 회사는 경영난을 겪었다.

4. 기타

매 계절마다 'CSH SHOWCASE' 라는 쇼케이스를 연다. 2021년 여름을 시작으로 여름, 겨울에 메인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봄, 가을에는 미니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한다. 회사가 암흑기에 접어든 2025년부터는 미니 쇼케이스를 아예 없앴고, 메인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작품들도 연속으로 취소되어 패망의 길을 걷고 있다.


[1] 현재는 성복중학교에서 소규모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이다...[2] 현재의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2019년부터이다.[3] 사실상 이 회사의 정체성.[4] 2026년 4월 10일 기준 구독자 76명[5] 링크에 들어가면 1부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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