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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20 10:11:40

CSH ENTERTAINMENT

1. 개요

매봉초등학교의 최고의 대기업이었다.[1] 사장은 최시현이며 직원은 전성기인 2024년 기준 15명, 연결 30명이었고, 현재는 8명 정도로 추정된다. 대표작으로는 '매봉라이더 시리즈'와 '납골당 스님과 42번지 맘모스'가 있다. 2016년 5월에 설립[2]하였으며 현재 10주년을 맞았다. 만화, 소설, 엔트리 게임, 특촬물[3], 완구, 애니메이션을 모두 섭렵한 엔터테인계의 대가다. 유튜브 채널을 공식적으로 운영하여 약 5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였으나 2025년 중반부터 비공개 처리 되었고, 2026년 2월 6일 사천왕Sacheonwang 이라는 새로운 채널로 탄생하였다.[4] 공식적으로 CSH ENTERTAINMENT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형식으로 운영한다고 하였다.

2. 작품 목록

파일:csh파노라마.jpg
이 회사의 대표작 라인업

3. 논란 및 사건사고

3.1. 전설의 300원 먹튀 사건

2023년 12월 CSH ENTERTAINMENT에서 당시 유행하던 매봉라이더 보드게임의 신작이자 완전판을 제작하기 위해 킥스타터 모금을 진행하였고, 무려 300원이라는 돈이 후원되었다. 하지만 회사 측에서는 100원마다 아주 조금씩 만들기 시작할 거라는 개소리를 지껄였고, 300원으로는 기획을 제작으로 옮기지도 못할 수준이라고 판단하여 그 300원을 날먹하고 베이퍼웨어가 되어버려 현재까지 2년이 넘도록 잠수를 타고 있다. 이로 인해 팬들은 분노를 표하였고, 정작 본체도 없는데 본래 보드게임에 쓰이던 카드들만 계속 찍어내 TCG프랜차이즈로 전락되어 버렸다는 혹평이 나왔다. 결국 주가가 폭락하였고, 디지털 레인저스가 개봉한 2024년 6월까지 약 반년동안 회사는 경영난을 겪었다.

4. 기타



[1] 현재는 성복중학교에서 소규모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이다...[2] 현재의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2019년부터이다.[3] 사실상 이 회사의 정체성.[4] 2026년 4월 10일 기준 구독자 76명[5] 본래 2023년 11월 매봉라이더 종영 이후 후속으로 공개될 1쿨 분량의 코미디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후술할 '300원 먹튀 사건' 으로 인한 주가 폭락으로 투자가 줄어 예산이 부족해졌으며, 계속 후순위로 밀리다가 결국 프로모션 트레일러만 제작되고 취소되어버렸다.[6] CSH ENTERTAINMENT가 완전히 영상물 제작 회사로 전향하게 된 실패작이다. 상단의 두 작품은 평타 정도는 쳐서 완결되었지만, 얘는 매력없는 스토리와 캐릭터, 당시 매봉초 만화계를 점령하던 '장쭌컴퍼니' 등으로 6화를 제작하다가 전편이 유실되어 버렸다.[7] 매봉초등학교만년 2위 회사 장쭌컴퍼니[15]와의 합작이며, 현재까지도 매달 영상물, 엽사 등의 짤방이 생성되는 장기 시리즈이다.[8] 매년 설날, 추석에 에피소드가 나오며 현재 6화까지 나왔고, 전 8화로 완결될 예정이다.[9] 링크에 들어가면 1부를 관람할 수 있다.[10] 2025년 1월 기준 역대 CSH 75작의 주인공들이 전부 나오는 배틀로얄이다.[11] 공익광고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편 영상이다.[12] 사업의 터전(?)이 성복중학교로 바뀐 후의 첫 작품이다.[13] 사신수의 닉네임을 가진 4명의 중학생들이 찍는 유튜브 채널이며 매 영상마다 1천화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다.[14] 상술한 엘리먼트 스쿨 이후 무려 3년만에 돌아온 만화 장르이며, 역대 만화들과는 굉장히 다른 그림체와 개연성 없는 스토리 등으로 4월 13일 출시한 1권이 평이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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