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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A-100, KC-100 나라온 | ||
| 군용기 | ||
| <colbgcolor=lightblue,#194351> 훈련기 | KT-100, KT-1 웅비, T-50 · TA-50 골든 이글L | |
| 공격기 | KA-1, FA-50 파이팅 이글 | |
| 전투기 | KF-21 보라매 | |
| 헬리콥터 | ||
| 민간용 | LCHE, SB427, 벨 429 | |
| 군용 | LAH-1 미르온E, KUH-1 수리온E, MUH-1 마린온, {MCH}, {MAH} | |
| ※ 윗첨자L: 록히드 마틴 기술 협력 개발 ※ 윗첨자E: 에어버스 유로콥터 기종 기반 개조 개발 ※ {중괄호}: 개발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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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MAH-1 |
1. 개요
마린온을 기반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해병대의 상륙공격헬기이다.해상 및 함상 운용능력이 검증된 MUH-1 마린온을 기반으로 LAH-1 사업을 통해 확보한 항전장비와 무장체계 통합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상륙작전에서 공중돌격부대를 엄호하고 근접항공지원 및 적 기습·강점세력 격멸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역사
2.1. 개발과정
대한민국 해병대에서는 2000년대 후반부터 상륙작전에서 상륙기동헬기를 엄호하고 지상부대에 항공화력을 지원할 상륙공격헬기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는 해병대 항공단 창설 및 독자적인 항공전력 확보 추진과도 관련이 있다.당초 해외 전문 공격헬기 도입 가능성도 검토되었으며 AH-1Z와 AH-64E 등의 기종이 거론되었다. 이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MUH-1 마린온을 기반으로 한 무장형을 제안하면서 국산 개발안과 해외 공격헬기 도입안을 함께 검토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사업과 관련하여 마린온 무장형의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기동헬기 기반의 무장형과 전문 공격헬기의 생존성 및 기동성 차이를 두고 군사전문가와 방산업계 등에서 여러 의견이 제기되었다.
2020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이승도 당시 해병대사령관은 단순히 기동헬기에 무장을 추가하는 형태가 아니라 생존성과 기동성이 확보된 현용 공격헬기를 원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히면서 사업 방향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
이후 방위사업청은 마린온 무장형과 해외 공격헬기 도입안을 포함하여 사업성을 검토하였으며, 기종의 절대적인 성능뿐만 아니라 해병대가 제시한 요구성능(ROC), 획득 및 운용유지비, 해상 및 함상 운용능력, 기존 해병대 항공전력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되었다.
2021년 4월 26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상륙공격헬기 사업의 기본전략이 의결되었으며,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마린온과의 호환성 및 군수지원 효율성을 확보하는 방향이 결정되었다.
이후 2021년 12월 27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 기본계획이 의결되면서 국내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2022년 10월 KAI가 체계개발에 착수하였다. 마린온의 해상·함상 운용능력에 LAH-1 사업에서 확보한 최신 항전 및 무장체계 통합 기술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2024년에는 시제기 1~3호기의 제작이 진행되었으며, 10월부터 지상시험에 착수하여12월 17일 상륙공격헬기 시제기의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였으며, 2025년 1월 15일에는 방위사업청과 KAI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비행 성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2025년에는 주·야간 기관총 및 로켓 실사격을 비롯한 각종 시험이 진행되었다. 같은 해 후반기에는 유도로켓 및 공대지유도탄 실사격을 포함한 시험평가가 진행되었다.#
2026년 5월에는 기관총, 천검 공대지유도탄, 70mm 유도·무유도 로켓에 이어 공대공유도탄까지 모든 주요 무장 운용시험을 완료하였다. 이로써 MAH는 상륙작전에서 요구되는 주요 공대지 및 공대공 무장 운용능력을 입증하였다.#
2026년 7월 시험평가에서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뒤, 2026년 8월 체계개발이 완료되었다.#
2.1.1. 개발 결정 당시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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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MAH/개발당시논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특징
3.1. 제원
| KAI MAH | ||
| 개발사 | 한국항공우주산업 | |
| 제조사 | 한국항공우주산업 | |
| 초도비행 | 2024년 12월 일 | |
| 생산기간 | 202X년 ~ 현재 | |
| 생산대수 | 24기 이상 생산 예정 | |
| 실전배치 | 20XX년 월 일 ~ 현재 | |
| 전장 | 동체: 14.96m 로터 포함: 19.016m | |
| 전폭 | 동체: 2.36m[1] 스터브윙 포함(메인로터 미포함):6.1m 메인로터 포함: 14.96m | |
| 전고 | 5m | |
| 공허중량 | 5,136kg | |
| 적재중량 | 3,572kg | |
| 연료탑재량 | 1,159kg | |
| 최대이륙중량 | 8,709kg | |
| 로터 시스템 | 메인 로터 4엽, 테일 로터 4엽 | |
| 엔진 |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General Electric T700/701K 터보샤프트 엔진 x 2기 | |
| 엔진출력 | GE T700/701K 1,915HP x 2 (3,830HP) | |
| 순항속력 | 251km/h | |
| 최고속력 | 279km/h | |
| 항속거리 | 450km | |
| 최대항속거리 | 775km | |
| 최대항속시간 | 2시간 18분 | |
| 상승률 | 8.5m/s | |
| 제자리비행고도 | 3,048m | |
| 실용상승한도 | 4,590m | |
| 항전장비 | 추적장비 | 한화 시스템즈 TADS AESA레이더 |
| 경보 / 대응장비 | LIG넥스원 RWR 한화 시스템즈 LWR BAE Systems AN/ALE-47 채프/플레어 사출기 한화 시스템즈 DIRCM Hensoldt AN/AAR-60 MILDS[2] Thales Scorpion HMD | |
| 탑승인원 | 조종사 2명 + 일부 수송인원[3] | |
| 무장 | 20mm 3포열 터렛건, 천검 대전차 미사일, 70mm 로켓발사기[4], 미스트랄 공대공 미사일 | |
[1] KAI의 공식제원은 3.3m이나 공식은 헬리콥터의 옆으로 튀어나온 배기 믹서와 마찬가지로 튀어나온 랜딩기어를 포함하기에 동체만 생각하면 나무위키의 제원이 맞는 것으로 추측된다.[2] Missile Launch Detection System, 미사일 발사 탐지 장치[3] KAI의 시험 비행 조종사의 말에 의하면 수송인원이 탑승은 가능하지만 그러기엔 평소에 수송 공간 중앙에 탄통이 후면엔 1,540파운드 보조 연료탱크가 탑재되는 공간이라 마린온에 비해선 상당히 비좁다고한다.[4] 처음에는 무유도 로켓만 사용하는 걸로 추정되었으나 2026년 5월 공개된 영상에서 APKWS 유도로켓 사격 장면이 나오면서 유도로켓도 사용할 예정으로 보인다. BAE Systems사의 APKWS 유도로켓 시스템이 통합되면서 드론이나 무인기 요격이 가능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