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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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
Ed Sheeran
Ed Sheeran
- [ 정규 앨범 ]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9b9b9b><width=25%><no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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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앨범 ]
- [ 노래 문서 ]
- ||<-5><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9b9b9b><bgcolor=#e12d98,#e12d98>※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에드 시런의 노래 (발매순)||
| 에드 시런의 싱글 | ||
| ← | <colbgcolor=#0cc1e0,#0cc1e0><colcolor=#000,#000> Shape of You (2017) | → |
| ''' We the Generation Lay It All On Me''' (2017) | '''[[÷(에드 시런)| ÷ ]]Galway Girl''' (2017) | |
| Castle On The Hill (2017) | ||
| <colbgcolor=#0cc1e0,#0cc1e0><colcolor=#000,#000> The 2nd Single from ÷ Shape of You | |
| | |
| 아티스트 | 에드 시런 |
| 발매일 | 2017년 1월 6일 |
| 장르 | 팝, 댄스홀, 트로피컬 하우스 |
| 길이 | 3:53 |
| 레이블 | 어사일럼 레코드, 애틀랜틱 레코드 |
| 작곡작사 | 에드 시런, 스티브 맥, 쟈니 맥데이드, 캔디 버러스, 타메카 코틀, 케빈 브릭스 |
| 프로듀서 | 에드 시런, 스티브 맥 |
| 수록 음반 | [[÷(에드 시런)| ÷ ]] | #4 |
1. 개요
에드 시런의 정규 3집 ÷의 4번째 싱글.2. Shape of You
| <keepall> '''Shape of You 3:54 Ed Sheeran''' |
|
2.1. 뮤직비디오
| Shape of You Music Video |
- [ 조회수 기록 ]
- <2017년>
- 11월 16일 기준 조회수 27억을 달성하였다.
- 12월 11일 기준 조회수 28억이 넘은 상태로 저스틴 비버의 'Sorry'까지 앞지르면서 유튜브 조회수 4위이다.
- 12월 20일 기준 조회수 29억을 달성하였다.
<2018년>
* 1월 8일 마침내 30억뷰를 돌파하여 Despacito, See You Again, 강남스타일에 이어 4번째 30억뷰 비디오가 됐다.
* 1월 18일부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역전하면서 유튜브 조회수 3위가 되었다.
* 2월부터는 Despacito보다도 높은 조회수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 5월 13일 35억 돌파.
* 8월 29일부로 See You Again의 조회수까지 앞지르면서 유튜브 조회수 2위가 되었다. 조회수는 38억 돌파.<2019년>
* 1월 18일 기준으로 40억을 돌파하였다. 이로써 유튜브 조회수 2위 안정권에 들었다.<2020년>
* 2월 6일 기준 46억을 조금 넘긴 상태다. 다만 대한민국의 핑크퐁의 상어 가족[3]의 조회수가 급부상하며 유튜브 조회수 3위로 밀려나게 되었다.
* 10월 6일 기준 조회수 50억을 돌파하였다. 그러나 상어 가족의 조회수가 무서운 기세로 올라가기 시작해 60억 회를 넘긴 이후라 유튜브 조회수 2위를 재탈환하기는 힘들어졌다.<2024년>
* 기존에 이 노래가 조회수를 추월했던 See You Again이 이 노래의 조회수를 역전하여 조회수 순위가 한 단계 떨어졌다.
2.2. 리릭비디오
| Shape of You Lyric Video |
3. 배경
리한나가 클럽에서 춤추는 모습을 상상하며 작사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뮤직비디오도 흑인 여성이 주인공이다.4. 평가
| | 빌보드 선정 2017년 최고의 곡 41위 |
5. 성적
| 빌보드 연말 차트 1위 곡 (2000년~2019년)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2000 | 2001 | 2002 | 2003 | 2004 |
| Breathe | Hanging By A Moment | How You Remind Me | In Da Club | Yeah! | |
| 페이스 힐 | 라이프 하우스 | 니켈백 | 50 센트 | 어셔 feat. 릴 존 & 루다크리스 | |
| <rowcolor=#fff>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
| We Belong Together | Bad Day | Irreplaceable | Low | Boom Boom Pow | |
| 머라이어 캐리 | 대니얼 파우터 | 비욘세 | 플로 라이다 feat. 티 페인 | 블랙 아이드 피스 | |
| <rowcolor=#fff>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
| TiK ToK | Rolling in the Deep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Thrift Shop | Happy | |
| 케샤 | 아델 | 고티에 feat. 킴브라 | 맥클모어 & 라이언 루이스 feat. 완즈 | 퍼렐 윌리엄스 | |
| <rowcolor=#fff>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
| Uptown Funk | Love Yourself | Shape of You | God's Plan | Old Town Road - Remix | |
| 마크 론슨 feat. 브루노 마스 | 저스틴 비버 | 에드 시런 | 드레이크 | 릴 나스 엑스 feat. 빌리 레이 사이러스 | |
| '''' ← '''' → '''' | }}}}}}}}} | ||||
| 빌보드 핫 100 역대 1위 | ||||
| Bad and Boujee Migos, Lil Uzi Vert | → | Shape of You Ed Sheeran (1주) | → | Bad and Boujee Migos, Lil Uzi Vert |
| Bad and Boujee Migos, Lil Uzi Vert | → | Shape of You Ed Sheeran (11주, 도합 12주) | → | HUMBLE. Kendrick Lamar |
||<-2><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cc1e0><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cc1e0,#0cc1e0><color=#000,#000> Shape of You
차트 기록 ||
차트 기록 ||
| 1위 | |
| 1위 | |
| | 5,101,271,284회 |
| [[유튜브| YouTube | 6,563,963,525회 |
자타공인 에드 시런의 최대 히트곡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Party Rock Anthem", "Uptown Funk"와 함께 2010년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이며, 대중음악 사상 공전의 히트곡 중 하나이다. 특히 스트리밍 음악 시대를 상징하는 곡이라고 볼 수 있다.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양대 산맥인 Spotify와 애플 뮤직에서 역대 스트리밍 곡 2위, 1위에 해당하는 곡이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약 45억 회, 애플 뮤직에서는 약 12억 회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 중이며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빌보드 핫 100에 12주 비연속 1위[4]의 기록을 세운 곡이며 2017년 빌보드 연말 차트 1위곡이다. 2019년 RIAA로부터 미국 내 판매량 천만 장 이상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았다.
- 빌보드 핫 100 차트 순위 역사
차트에 총 59주 있었으며, 탑텐에 33주나 자리를 지켜 당시 가장 많은 기간 동안 탑텐에 차트인한 곡이 되었다.[5] 1958년~2018년 빌보드 핫 100 올타임 차트에서 9위에 올랐다.
참고로 자국 곡이 항상 차트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에서도 멜론 기준으로 6월 월간 5위를 달성했으며 2010년대 이후 "Let It Go", "Chandelier", "I'm Not the Only One", "Lost Stars "다음으로 팝송 열풍을 가져왔던 곡이다. 한국 유튜브 차트에서도 인기가 폭발적이어서 한국인이 제일 많이 본 유튜브 영상 10위권 안에 들었을 정도였다.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유튜브 통계가 생긴 2014년 9월부터 2017년 12월 현재까지 한국 지역에서 제일 많이 본 유튜브 영상 10위권 안에 든 팝송 영상은 이 노래 이전까지 하나도 없었을 정도였다.[6]
6. 논란 및 사건 사고
6.1. 표절
발매 직후 TLC의 대히트곡 No Scrubs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자 재빠르게 합의하여 공동저작자로 추가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사실은 원곡자에게 샘플링 사실을 미리 고지했다 한다. 기사에서 No Scrubs의 공동 작곡가인 Kandi Burruss는 에드 시런 측으로부터 자신의 곡을 샘플링했다는 연락을 받았고, 양측 변호사는 로열티 배분에 대한 대화를 진행했다. 에드 시런의 곡이 발표되었을 때는 아직 로열티 배분에 대한 합의가 되지 않았으나, 발표 후에는 원곡자가 애초에 원했던 것보다 더 많은 로열티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즉, 요약하자면 표절이 들켜서 슬그머니 작곡자 명단에 이름을 추가한 것이 아니라, 로열티 배분에 대한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가 발표된 것이 논란이었던 것이며, 발표 후 뒤늦게 금액에 대한 합의를 보아 만족스럽게 일이 마무리지어졌다는 얘기다. 굳이 잘못이라고 한다면 합의가 완료되기 전에 곡을 먼저 공개한 것 정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 "Oh Why"
그 외에도 2022년, 영국의 음악가 새미 초크리(Sami Switch)와 아일랜드의 로스 오 도노그휴(Ross O'Donoghue)의 "Oh Why"[7]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퍼졌다.# #
이 분쟁은 최소 2018년 5월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 애드 시런과 작곡 작사가들은 고등법원에 초크리와 오 도노그휴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선언을 요청했고 두 달이 지난 후 초크리와 오 도노그휴는 "저작권 침해, 손해 배상 및 주장된 침해와 관련된 이익 계산"에 대한 자체 소송을 제기했다.
애드 시런과 공동 작사 작곡자 스티브 맥, 조니 맥데이드는 표절 의혹을 부인했고, 법적 싸움 전에 Oh why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사건 때문에 애드 시런과 공동 작곡가 스티브 맥, 조니 맥데이드는 음악 라이선스 기관인 PRS for Music으로부터 "Shape of You"의 공연 또는 방송으로 약 2천만 파운드의 로열티를 징수하는 것을 정지당했다.# 애드 시런은 Shape of You 사건 때문에 변호사 선임비로 90만 파운드 이상의 비용을 지불했다.#
새미 초크리는 서면 증언에서, "라디오에서 Shape of You를 처음 들었을 때 충격을 받았다. 이전에도 시런 씨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려고 했다"라면서 "그의 성공과 스타덤에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해당 곡은 2015년에 만들어졌지만, 법원은 초크리가 2017년에야 로열티를 징수하고 분배하는 업계 기관인 PRS for Music에 Oh Why를 등록했다고 확인했다.
주요 주장으로는 Shape of You의 "Oh I" 후크 구간과 "Oh Why"의 "Oh Why" 후크 구간이 같다는 주장이 나왔고, 가사의 형태마저 감탄사 'Oh'로 시작하는 데다 'I'와 'Why'로 비슷한 음절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표절이라는 주장이었다. 때문에 Sami Switch는 애드 시런에게 소송을 걸었던 것이다.
2022년 4월 6일, 판사는 시런이 초크리의 노래를 "고의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표절하지 않았다"고 판결했고, 애드 시런의 승소로 사건은 끝났다.IR UK#
먼저 두 곡의 분위기는 Shape of You의 경우는 밝은 분위기를, Oh Why는 어두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매우 다르고 가사의 내용도 Shape of You의 경우는 단순히 한 사람이 어느 사람을 서로 사랑하고 데이트를 하는 내용인 반면, Oh Why의 경우는 사람들이 신을 믿는 것을 화자가 부정하고 우리 모두가 고통받는 이유를 생각해 보며, 이 세상에는 고통과 거짓말이 너무 많아 괴롭다고 하며, 원래 인간은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는 존재였으나 탐욕이 망쳤다고 하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염세주의적인 내용이다.[8] 때문에 판사는 "의도적으로 베끼지는 않았다" 라고 판단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다른 가사 면에서도 방탄소년단과 타이오 크루즈의 Dynamite 가사 표절 논쟁[9]에서도 '그 정도는 비슷할 수 있다' 라는 결론이 나왔다. 가사에까지 저작권을 붙이게 되면 Apple이나 몬스터 에너지[10], Sky의 상표권 분쟁마냥 단어 하나 가지고 왈가왈부하게 되는 꼴이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멜로디도 머니코드에 더 가까운, 일종의 작곡 기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Sami Switch는 이 사건으로 음악이 주목받아 1만회대의 조회수에서 200만회대의 조회수로 늘어,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다. 실제로 애드 시런 본인도 이것이 인기몰이를 위한 바이럴과 공격이라는 주장을 했다.#
사건이 끝난 이후, 실제로 애드 시런도 저작권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주장했다. 이런 주장은 이제 너무 흔해졌고, 주장의 근거가 없더라도 소송을 제기하는 것보다 합의가 더 짭짤한 수익을 얻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저작권 침해 주장을 하는 일종의 문화가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이는 음악 산업에 정말 큰 피해를 줄 것이라고 하는데, Spotify에서만 매일 6만 곡이 공개되고 연간 2,200만 개의 곡이 나오지만, 전 세계의 작곡가들이 조합 가능한 음계는 12개뿐이고 특히 팝 음악에서 사용되는 음계는 한정되어 있으며 사용할 수 있는 음악 코드도 매우 적기 때문에 다른 노래들과 결국 우연의 일치가 생겨버리는 것이라는 말을 했다. UK IR
7. 여담
- 벅스에서 "응"을 검색하면 이 노래가 메인에 뜬다. 나눗셈 기호를 대신한 듯하다.
- 구글 번역기의 마수를 피해가진 못했으며,[11] 그 결과가 gradually watermelon 밈이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포지션 평가 댄스 부문 경연곡으로 선정되었다.
- 원래는 에드 시런을 위한 곡이 아닌 리아나를 바라보고 만든 곡이라고 한다. 그러나 녹음방에 들어갔을 때 에드 시런이 멜로디에 맞는 킥과 기타로 여러 소리를 내고 녹음을 한 결과 에드 시런의 곡이 탄생한 것이라 한다.
- 이 곡을 만드는 과정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유 중 하나가 미리 생각을 해놓고 만든 노래가 아닌 직접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멜로디와 박자 그리고 가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노래가 자연스럽게 그리고 똑같은 멜로디가 계속 반복되는 구조인데도 질리지 않는 것 아닌가라는 평론가들의 평점이 있다.
[1] 외국은 뷔페 값이 우리나라보다 저렴해서 음식의 품질도 썩 좋지는 않다고 한다. 괜히 전 세계의 공무원들이 뷔페에서 회식을 상당히 많이 하는 게 아니다. 재정자립도가 매우 높은 정부청사 본청&광역자치단체라면 그나마 고급 음식점에 많이 가지만, 재정자립도가 매우 낮은 지방청&기초자치단체라면 닥치고 뷔페다. 특히 공무원들은 회식을 각자 개인이 분담해야 되기 때문에 고급 음식점보다는 뷔페를 선호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2] 8번 반복한다.[3] 정확하게는 영어 버전인 Baby Shark를 가리킨다.[4] 2017년 1월 28일 1주, 동년 2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연속 11주. 이 사이에는 Bad and Boujee가 1위했다.[5] 2020년에 포스트 말론의 "Circles"가 39주로, 이후 더 위켄드의 "Blinding Lights"가 57주로 기록을 갈아엎었다.[6] 20위권 안에 든 팝송은 이 노래 말고도 "Uptown Funk"등 10개 정도 있다.[7] 공식 뮤직비디오는 성인인증이 필요하여 주제 채널로 대체.[8] 그래서 Shape of You는 가사에 '선정적인'(Explicit) 태그가 없지만, Oh why의 경우는 선정적인 가사 태그가 붙어 있다. 정확히는 가사의 폭력성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9] 논쟁 당시 상황을 요약하자면, 제목이 같으며, "Light it up like dynamite" 부분이 "We gon' light it up like it's dynamite" 멜로디와 가사가 같다는 내용이라고 주장되었다. 게다가 타이오 크루즈의 Dynamite보다 딱 10주년 공연이 나올 만한 시기에 나왔던 곡이었던지라 안티 쪽에서 바이럴 물타기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다만 이쪽은 서로 법적 소송을 하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다.[10] 특히 대한민국에서도 부산의 카페인 망고 몬스터에 소송을 걸어서 폐업까지 시킨 사건은 악명이 높다.[11] 본래 영어인 가사를 구글 번역기에 한국어, 프랑스어, 코르시카어, 아이슬란드어, 하와이어, 아라비아어로 돌리고 다시 영어로 돌린 결과물이다.[12] 천안쌍용중학교, 댄스부의 2,000만 조회수 영상이다.